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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2018 / Studies in English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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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 한국사 시행 관련 기존 연구들의 쟁점을 분석하고, 문항 내용 및 난이도 중심의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역사교과 역량, 핵심 개념, 계열성을 중심으로 규명해야 할 과제를 제시한다. 특히,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취소 후 ‘쉬운 한국사’의 난이도 및 절대평가 적절성에 대한 논의를 고찰하였다.
당신이 알아야 할 한국사 10 : Do you know?
(대학생을 위한) 한국사
통 역사 신문
흔적의 역사 : 이기환 기자의 이야기 조선사
역사교육 새로 보기 : 복합의 시각
역사를 읽는 법
(역사쟁이들의)두런두런 한국사
(건축가 엄마와 함께) 서울 옛길 느리게 걷기 : 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서울 역사·건축 이야기
(상식으로 보는)이야기 서양사 =
한국 근현대의 파시즘적 역사인식
위험한 역사 시간 : 우리 역사를 외면하는 한국사 교과서의 실체를 밝힌다
자연사 : 지구 생명의 모든 것을 담은 자연사 대백과사전
15세기 조선의 때 이른 절정
15세기 : 조선의 때 이른 절정
16세기 : 성리학 유토피아
국사교육의 편제와 한국근대사 탐구
역사란 무엇인가 : 신봉승의 역사 바로 읽기
염불(念佛)처럼 서러워서 : 김성동 역사 에세이
건축가 엄마의 느림여행 : 아이와 함께 가는 옛건축 기행
관통 한국사 : 모든 역사를 꿰뚫는 10가지 프레임
전북사학
신소연역사교육
오정현, 박진동역사교육
신유아역사교육
신유아역사교육
정상우역사교육
오정현; 박진동역사교육
김수미교사교육연구
정은경; 박현숙역사교육논집
김보림The Korean History Education Review
Jeong-Hyun Oh; Jin-Dong Park역사와 담론
이해영, 문영주역사교육
박진동The Korean History Education Review
Yu-Ah Shin역사비평
김아람역사교육연구
김수미역사와교육
신소연역사교육연구
김수미역사교육
최상훈역사교육
양호환역사와 현실
이인재전선 / 대학원
한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외국의 역사와 비교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해당 주제에서 한국사와 다른 나라의 역사가 어떤 면모를 보여주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한국사의 전개가 지니는 보편성과 특수성을 균형 있게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와 한국중세사 연구에 필요한 다양한 사료의 내용과 형식을 탐구하며, 그를 바탕으로 해당 주제 연구를 위한 기초 역량을 배양하는 교과목이다. 주요 사료를 선별해 해당 사료에 대한 서지학적, 문헌학적, 역사학적 특성과 구조를 이해하고 해명하며, 적합한 자료를 활용하여 논문을 작성하는 능력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의 각 시기마다 중국·일본을 중심으로 한 외국과의 정치·경제적 교류의 양상과 그것이 국내에 미친 영향 등을 학습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대학원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역사 자체의 학문영역에 관한 본질을 이해하고 이것이 역사교육에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밝힌다. 특히 역사 인식으로서의 법칙성과 일반화의 문제는 역사교육에 필수적이다.전선 / 대학원
우리 歷史의 특정문제를 선정하여 歷史學的 認識을 深化·擴充하는 한편 이를 國史敎育에서 敎材化하는데 필요한 學問的 識見과 敎育的 操作을 敎科學 견지에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시에 나타난 특징적인 면모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선정하는 대상에 대한 검토와 연구방법론 적용에 대한 토의를 거쳐 리포트를 통하여 연구의 성과를 보고토록 한다. 주요내용은 개항기의 상황과 한국시, 20년대 신문화 수용 및 문학이론의 도입과 우리 전통 서정시의 재발견, 30년대 급격히 확장된 문학공간 속에서의 다양한 시적 탐색과 실험들, 해방과 전쟁을 겪으며 성장한 성찰적 시 등을 당대의 현실과 시문학의 자율성을 함께 살펴보면서 연구한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교직 / 학사
이 교과는 교육철학과 교육사를 통합한 입문 과정으로서 교직과정의 한 과목이다. 이 교과는 교육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적·실제적 쟁점에 대한 철학적 분석의 성과를 다루며, 또한 교육사의 주요 변화와 흐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추구한다.교양 / 학사
한국사 전반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함께 한국사의 필요성을 이해시키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고대에서 근·현대에 이르는 한국사의 발전과정을 연구·소개함으로써 최근의 한국사 연구동향과 성과들을 이해시키고 나아가 역사적인 사고력을 신장시키는데 목적이 있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한국교육사에 대한 입문 과정이다. 이 과목은 교육제도의 변화와 발전 그리고 그것의 이념적 기초로서 교육사상의 변화를 다룬다. 이해의 심화를 위하여 동아시아교육사와 세계교육사와의 비교사적 접근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의 일반 이론을 동서양 여러 나라의 다양한 학파에서 어떻게 수립해 왔는가를 고찰하며, 문학일반이론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이론을 모색한다.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과목이다.전선 / 학사
한국고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한국민족의 기원과 발달을 고찰하는 한편 초기 고대국가의 형성문제 그리고 삼국의 발전과 삼국통일 및 발해의 성립 등 한국 고대국가의 여러 양상을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학사
역사학에 대한 이해를 체계화하고 심화시키기 위해 최근 역사학계의 연구동향을 살펴본다. 새로운 방법론과 시각이 제시된 영역이나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관한 연구 성과를 분석하여 역사 연구 및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가늠해 본다. 이로써 다른 교과목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역사 연구 및 교육의 폭을 넓힌다.전선 / 학사
이 敎科目은 地域史 硏究에 착안한 것이다. 現在 우리나라 각 대학 아시아사 강좌의 一般的인 형태인 中國史 중심에서 탈피하여, 인도사, 서남 아시아사, 동남 아시아사, 중앙 아시아사 가운데서 한 地域 또는 文化圈을 選定할 수도 있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그 取扱範圍를 좁혀 한 국가나 민족의 歷史의 전체 또는 부분을 다룰 수도 있다.전선 / 학사
역사와 역사교육의 이해를 위하여 우리나라 및 東·西洋의 역사 연구 방법, 史料考證論, 역사해석 및 서술, 역사 文章, 역사적 眞理와 褒貶, 歷史家 素質, 역사의 기능과 폐단 등을 통해 역사의 개별성과 일반성을 비교사학 내지 세계사학에서 체득하게 하되, 이 과정을 歷史敎授學習의 敎學·內容·方法·原理 등 그 전체 체계와의 관계에서 파악하게 함으로써 역사교육의 座標와 學問基礎를 닦는다.교양 / 학사
한국고대사는 고조선 이후 통일신라, 발해에 걸쳐 많은 종족과 국가가 흥망성쇠를 거듭하면서 한국문화의 원형이 만들어지고 한국민족의 모태가 형성되던 역동적인 시대였다. 따라서 많은 사건과 인물의 활동이 포착되며 중국, 일본 등 주변국가와도 다양한 형태의 교섭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일반 시민들의 한국고대사에 대한 지적 욕구는 매우 큰 편이며 이를 악용한 비과학적인 사이비 역사학이 사회일각에서 번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근대이후 일제에 의한 식민지 전락, 중국과의 동북지방의 귀속을 둘러싼 논란이 전개되면서 한국고대사의 중요한 쟁점들이 부각되고 해석에서도 다양한 편차를 노출하고 있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고대사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올바른 역사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1945년 광복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한국 현대 교육사를 중심으로, 교육제도와 정책, 교사와 학생의 경험, 교육 담론의 변화, 교육과 관련된 사회 현상과 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탐구한다. 이 시기의 교육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다양한 사료와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분석하며, 현대 교육의 역사적 성격과 그 의미를 비판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교육현상에 대한 역사적 이해와 분석 능력을 심화시킨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문헌, 금석문,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자료가 한국사교육에서 활용되는 양상을 살펴보고, 각 자료가 지닌 역사적 배경과 교육적 가치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자료를 활용한 수업 내용을 구상하고 성찰하며 한국사교육에 필요한 역량을 함양한다. 아울러, 최근 교육 현장의 동향에 유의하면서 한국사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자료 개발의 가능성과 학습 방안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