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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고고학 연구
우리 시대의 가야사
대가야시대 한일 해양교류와 현대적 재현
대가야 고대국가론
나 혼자 대가야 여행 : 가야 유네스코 문화유산 : 황윤 역사 여행 에세이
가야 각국사의 재구성
사국시대의 가야사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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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과 고고자료로 본 가야사
가야제국사연구
미완의 문명 7백년 가야사
韓國古代史 硏究의 現況
가야사 연구의 현황과 전망
신라 고분고고학의 탐색
경기지역 최근 구석기 연구 현황과 전망 : 제23회 한국구석기학회 정기 학술대회
가야 문명사
(잃어버린 왕국)대가야
가야의 鐵 : 생산과 유통 =
三國時代硏究 : 日·中學界發表論文報告特輯.
고대·교역·도시 그리고 가야
한국고대사연구
백승옥한국상고사학보
이형기민족문화논총
이형기한국고대사연구
남재우The Journal of Korean Ancient History
Jae-Woo Nam한국고고학보
이동희대구사학
주보돈한국고대사탐구
이형기역사와 세계
남재우한국고대사탐구
이동희지역과 역사
백승옥지역과 역사
백승옥한국고대사연구
이영식한국고대사탐구
이형기동북아역사논총
이동희The Journal of Korean Ancient History
Dong-hee Lee백산학보
임범식한국학논집
박성현인문사회과학연구
장윤정한국학논총
류창환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한국에서 국가가 형성되는 시점으로부터 시작하여 삼국시대 전반에 걸친 고고학에 대해 살핀다. 고고학 자료를 이용하여 이 시기 문헌자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이 논의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의 형성 및 국가체제의 성립, 가야와 마한의 성장 및 쇠락, 각 국가 간의 경쟁 및 교류, 그리고 삼국통일의 고고학적 맥락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시기 중국 및 일본과의 교류도 논의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사회의 다양한 정치체의 형성과 발전과정의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고고학 연구 성과들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권력의 발생과 성장, 사회계층화, 초기 국가의 등장 등과 관련한 다양한 고고학적·인류학적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국내외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근대 역사학은 국민국가(nation-state)를 역사적 분석의 기본 단위로 설정하고 형성되었다. 그러나 국민국가는 최근 1-2세기 동안 나타난 현상에 불과하며, 긴 인류사를 살펴보면 사실상 가장 높은 빈도로 나타나고 스러진 정치체는 제국이었다. 고대 페르시아와 로마 제국, 중국과 몽골 제국, 이슬람 제국을 거쳐 현대 식민주의 제국에 이르기까지 제국은 아주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왔다. 21세기 이후 제국 연구는 글로벌 역사의 부상과 함께 새로운 전환기를 맞았다. 제국사를 각국사로 나눠 분석하던 기존의 공간적 틀이 해체되어 글로벌한 관점으로 제국 비교사, 간제국사(trans-imperial)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본국을 중심에 두는 대신 식민지와 주변부의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었다. 이와 함께 제국을 은연중 비호하던 기존의 서구 중심적 근대화론이 도전받으면서 제국의 지배에 결부된 구조적 폭력과 그 유산이 새롭게 조명되고, 지배와 저항의 이분법을 넘어 제국과 식민지 주민 집단들 사이의 다양한 관계가 탐구되었다. 이 수업에서는 제국을 비교사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 글로벌해진 오늘날 세계의 작동 방식을 새롭게 이해하고 우리의 정치적 상상력을 넓히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시기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던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국가들간의 정치적인 관계를 이해하려는 것이 본 강의의 주요한 목표이다. 따라서 각 시대에 따라서 나타나는 각 국가간의 다양한 면모를 구분지어서 이해하기 위해 국제 관계의 이해에 필요한 사료를 항목별로 정리, 검토하고 그와 관련된 논저를 정리하여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 역사의 발전과정을 時代區分上에서 파악하고 歷史敎育上에서 체계화하기 위해 古代國家·社會의 성립에 관한 諸見解를 종합 검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고대에서 전통이 형성되는 과정과 중세적 질서로 바뀌는 역사적 전개를 파악한다. 이 지역에 등장한 고대 국가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서로 끼친 영향 및 각 국가의 독자적 정체성 등에도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고중세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동서양 여러 나라에서 문학 갈래(장르)에 관한 이론을 전개해온 경과를 검토하고, 서로 공통된 문학갈래를 비교하여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시베리아, 몽골, 중국, 연해주, 일본 열도 등 한반도 주변 동아시아 지역의 고고학적 성과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들 지역에서 선사시대 이래 다양한 문화가 전개된 과정과 그 특징 및 상호연관성을 논의하며,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살피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고려시대 정치제도·경제제도·사회구조·사상·문화 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위해 개설되었다. 고대와 다른 중세의 시대적 특징을 이해하고 고려시대 사회의 골간을 형성하였던 신분, 토지, 가족제 등의 다양한 양상을 연구·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1868년 일본이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근대화에 성공하고 제국주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을 도모한다. 따라서 명치유신의 발생 배경과 그 전개 과정, 그리고 그 한계와 의의 등을 검토한다. 따라서 이 시기의 주요한 문건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독과 검토, 그리고 논저에 대한 심층적이고 밀도 있는 탐구를 통해 일본 명치유신의 성격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고대 및 중세사의 특질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고대국가의 형성에서 통일신라를 거쳐 고려에 이르는 시기를 대상으로 한정된 시기나 주제를 선택하여 심도있게 학습하며, 각종 문헌사료와 금석문, 논문들을 통해 한국 고대사 및 중세사의 지식을 깊이있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과학사나 예술사와 같은 특수사도 다루어 한국사 이해의 폭을 보다 넓게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신흥사대부가 중심이 되어 유교를 바탕으로 새로운 근세국가를 정비하고 발전시켜 나간 조선전기로부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과 그로 인한 혼란의 극복, 주자학이 정치와 사회의 운영원리로 정착되는 과정, 18-19세기의 체제 정비와 동요 및 쇠퇴, 민중 역량의 성장 양상 등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최근 아시아 근현대사연구의 경향과 그 연구 방법을 고찰하여 아시아 근현대사의 새로운 역사 사실과 관점을 토의한다. 또한 현행 교과서의 아시아 근현대사 서술도 분석하여 앞으로 역사교육에서 아시아 근현대사 내용 및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동양의 고전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인식의 제고를 통하여 학문적 소양을 배가하는 한편, 동양고전속의 사상과 개념들이 역사상 어떻게 재해석되고 분석되어왔는지 등을 살펴 현대사회와 관련된 제반 문제점들의 새로운 해결책과 이론 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의 사서삼경과 불가의 잡아함경류의 초기경전, 대승경전에 속하는 금강경 및 노자와 장자 등의 사상을 잘 나타내고 있는 도덕경과 장자 등의 기본적인 고전에 대한 강독을 본 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몽골의 지배에서 벗어나 한족 중심의 국가를 건설한 명조의 중국 지배 체제의 확립 과정과 그 특성을 검토한다. 또한 명대의 급격한 사회 경제적인 변화, 사상적인 변화 등의 문제, 그리고 각 지방마다 독자적인 성격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아울러 이해한다. 따라서 이를 보다 심화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 사료라고 할 수 있는 지방지 등의 이해와 함께 논저의 심화 학습을 통해서 중국사상 명조의 위상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적 제국 체제가 완성된 명·청 왕조의 역사적 전개와 그 성격을 지배 체제, 민족 관계, 사회경제적 변동, 대외 관계 등을 중심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를 둘러싼 국제관계를 조망하고 각 시대의 대외관계를 역학관계를 중심으로 시대별, 시기별 특성을 살펴본다. 또한 동아시아 역사에서 우리나라의 국제관계의 위상을 재음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