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이 연구는 1960년대 한국 미디어를 분석하여 한일 국교 수교 전후 한국 사회의 일본 인식을 밝히고자 한다. 한국 사회는 식민지 경험으로 인해 강한 반일 감정을 가졌지만, 동시에 일본의 경제 성장을 동경하며 양가적인 심리를 보였다. 한일협정 이후에는 일본을 모방하여 근대화를 추구하는 '탈후진 산업화' 전략이 나타났으며, 이는 당시 한국 지식인 사회의 탈식민 전략의 한계를 드러냈다.
만들어진 신의 나라 : 천황제와 침략 전쟁의 심상지리
한국과 일본은 왜? : 반일과 혐한의 평행선에서 일본인 서울 특파원의 한일관계 리포트
한일관계사 : 한일 대립은 언제 끝날 것인가. 과연 관계 개선은 가능할까
조선인 일본어소설 연구 :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의 거세된 정체성 재건을 위하여 =
패전의 기억 : 신체·문화·이야기 1945~1970
제국과 식민지 사이 : 경계인으로서의 재조일본인
일본인의 형성과 한반도 도래인
동아시아 세계론의 실천과 이론 : 유동하는 고대=
제국 일본의 한국 인식 그 왜곡의 역사
일본인들이 증언하는 한일역전
International impact of colonial rule in Korea, 1910-1945
한일대중문화 : '65년 체제'를 넘어서
1910년, 그들이 왔다 : 조선 병탄 시나리오의 일본인, 누구인가?
일본을 禁하다 : 금제와 욕망의 한국 대중문화사 1945-2004
A representation of nationhood in the museum
친일과 반일의 문화인류학 : 유사종교 반일민족주의를 말한다
A representation of nationhood in the museum :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한일 신시대」를 위한 제언 : 공생을 위한 복합 네트워크의 구축 =
日本法
씨네포럼
하정민; 배상준국제관계연구
이기완동북아역사논총
정진아학림
이지원일본연구
김일림일본역사연구
박삼헌어문학
강정구역사학보
이희복한국문학이론과 비평
고명철우리문학연구
전성욱International Journal of Asian Studies
Kang, JeongguInternational Journal of Asian Studies
Kang J.아시아연구
정충실한국문학연구
정창훈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박소영; 정예실역사비평
오제연Asian Studies Review
Jinsuk Yang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박소영; 정재윤사회와역사(구 한국사회사학회논문집)
조형근역사비평
정상우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교양 / 학사
개항에서 일제 말기까지 한국의 근대사를 개괄적으로 강의하는 과목이다. 외세의 침략과 시장경제 체제의 도입, 일본의 식민 통치로 발생한 광범위한 사회ㆍ문화적 변화 과정을 이해하고, 국권 회복과 민족운동, 사회개혁을 추구해간 한국인의 여러 활동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일본은 유교, 불교, 도교등 동아시아의 종교와 신도 등 토착종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면서 문명을 형성시켜왔다. 일본사상도 그런 특성위에 성립되어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전개를 보여 왔다. 또한 근대이후에는 서양사상을 맹렬히 수용하면서도 그 대응양태에는 독특한 점이 보여진다. 본 과목은 주로 외래사상의 수용과 대응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일본사상의 전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현대사상의 지적 지도를 파악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영화를 통해서 1945년 이후의 일본사회를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실제 일본사회라는 사실과 영화라는 허구를 같이 다룬다는 것은 모순적일 수 있다. 하지만 각 시대의 사회 분위기와 지향성, 그리고 대중들의 사회인식과 갈망 등은 영화를 통해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시간 순에 따라 각 시대의 주요 쟁점을 살펴봄과 동시에, 이러한 쟁점들이 영화에서는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를 확인해보는 식으로 진행해나갈 것이다.전선 / 학사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개설적으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이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일본문화가 우리의 것과는 어떻게 다르고 또 왜 그런 차이가 나타나는지에 대한 비교문화론적인 시각을 길러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가족과 친족, 사회조직, 경제생활, 생업활동, 신앙 및 종교, 육아양식, 직업 및 일에 대한 태도 등 일본인의 생활양식을 파악하기 위한 각 문화영역의 특성들에 주목할 것이다. 한, 중, 일의 동양 3국 중에서 일본이 가장 먼저 성공적으로 경제대국에 진입한 토대는 무엇인가? 일본의 사회경제적인 발전은 계속될 것인가? 21세기의 일본문화의 전망은 어떠한가? 그리고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일본문화를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 것이다.교양 / 학사
1990년대 이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의 대중문화, 특히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을 포함한 서브컬처에 초점을 맞추어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의 관련을 통해 접근한다. 각각의 아이템에 대한 지식 축적에 머무르는 접근 대신, 현대 일본사회의 전체적인 흐름과 맥락 속에서 대중문화현상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수용자의 세대 (generation) 및 성별(gender)에 따라 수용하는 대중문화가 구분되는 <시대론> 및 <성별격리문화>라는 측면에 주목하여 일본 대중문화를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일본 사회의 주요 쟁점을 개관하며 일본이 근대화 이후 겪고 있는 인구구조와 가족문제, 사회적 불평등과 이동, 도시화, 종교와 신앙, 일탈과 통제, 집합행동과 사회운동 등이 주로 다루어진다. 또한 이 과목은 현대일본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주제를 개관한다. 오늘날 일본문화가 형성된 과정, 문화전파의 매개자, 조직문화(특히 기업문화), 문화적 정체성, 성과 젠더, 문화변동, 의례, 니혼진론등을 중심으로 다루되 일본문화의 주된 원리를 잘 보여주는 사례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1868년 일본이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근대화에 성공하고 제국주의 국가로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을 도모한다. 따라서 명치유신의 발생 배경과 그 전개 과정, 그리고 그 한계와 의의 등을 검토한다. 따라서 이 시기의 주요한 문건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독과 검토, 그리고 논저에 대한 심층적이고 밀도 있는 탐구를 통해 일본 명치유신의 성격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학사
한류 현상—K-pop에서 김치에 이르기까지, 한국적인 것에 대한 국제적인 인기가 나타나는 현상—으로 인해, 21세기 한국의 대중문화는 각광을 받게 되었다. 한류는 이 수업에서 다룰 주제 가운데 하나이다. 이는 지난 20세기 후반 이래 나타난 광범위한 한국 대중문화의 정치사회학적 역동과 관련되어 있다(물론 때로 그보다 이전 시기에 대해서도 살펴볼 것이지만 말이다). 한류 이외에도, 민중 운동을 비롯한 대중들의 저항의 문화; 문화 산업과 대중문화; 소비문화; 팬덤 문화; 한국 음식의 세계화; 현재 부상하고 있는 사이버 문화에 대해서도 탐구할 것이다. 우리는 이와 같은 다양한 현상들에 대하여 인류학적으로 접근할 것이다. 특히 그러한 현상들이 남한에서 나타났기에, 이를 남한 사회라는 보다 넓은 맥락 속에 위치 지으면서, 특히 계급, 젠더, 그리고 민족성의 문제와 연관 지으면서 말이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동아시아 3국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 이후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과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해 왔는가를 조명한다. 학생들은 수업 초반에서 근대 이전 각국의 “전통”문화와 사회의 대표적인 특성들을 이해하고, 이들 문화와 사회가 지닌 “전통성”이 서구에서 발흥한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에 대한 해석과 구체적 대응방식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다. 수업 중반부터는 1950년대 이후 각국의 문화와 사회를 (1) 소비 (2) 생산 (3) 민족주의와 기억의 정치라는 세 측면들로 구분하고, 이들 세 측면들에 집중하여 각국 민중들의 다양한 변화양상과 대응의 방식들을 살펴본다. 구체적 주제들로는 사회의 맥도날드화(McDonaldization), 전지구적 소비문화의 지역화, 경제특구와 전지구적 자본주의, 중국의 사회주의적 근대화와 자본주의로의 변태, 신자유주의의 지역적 변형양태 등이 있다. 수업에서는 특히 동아시아 3국간에 나타나는 전지구화/초국가적(trans-national) 과정에 주목하고, 이 과정의 일부로서 생산의 국제화와 “에니메,”“한류”를 비롯한 문화상품의 소비, 그리고 전쟁의 경험과 기억의 문제로서의 민족주의와 성노예(“위안부”) 문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내재적 발전론 관점에서 개항이후 한국교육의 역사적 변천과정을 살펴 본다. 서양 근대교육의 사회적 기원 및 팽창연구를 개관하고, 비교교육사 관점에서 근대 한국교육의 특질 형성과정을 분석한다. 전통교육에서 근대교육으로의 이행, 교육전통의 연속 또는 불연속, 동서문명의 교섭과 갈등, 개화정책과 신식 관학의 등장, 기독교 수용과 서양식 학교의 등장, 민간 교육운동의 전개, 식민지 교육의 강제와 저항, 해방 후 일제 청산과 분단교육체제의 등장, 북한 사회주의 교육의 등장, 한국전쟁 후 교육팽창과 자본주의산업화 등과 같은 주제를 광범위하게 다룬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학사
일본 문명의 형성과 발전에 영향을 준 핵심 개념을 이해한다. 특히 무사, 쇼군, 천황제, 신국사상 등 주요 개념을 통해 일본 문명의 특질을 폭넓게 고찰한다. 이와 아울러 고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시기에 외부 세계와 접촉하면서 일본 문명이 어떻게 생성되고 변용되어 나갔는가를 파악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20세기말 이후 한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과 특징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삼는다. 현대 한국인들의 일상생활을 살펴보기 전에 한국의 역사적 배경을 개관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문학, 영화, TV, 신문, 잡지, 광고, 스포츠, 백화점, 놀이공원 등 다양한 문화와 삶의 현장에 드러나는 한국인의 삶에 대해 조사할 것이다. 특히 급속도로 변화하는 세계에 한국인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적응하며 살아왔는지에 관해 중점을 둔다. 민속촌이나 놀이공원, 쇼핑몰 등 교과목과 관련이 있는 현장을 방문하거나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교양 / 학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고대로부터 서로 국경을 맞대고 역사를 발전시켰다. 그 과정에서 과거에 존재하였던 국가와 종족의 귀속문제, 현재의 국경선과 다른 형태의 영토개념 등이 노정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게다가 각국의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 변형시키려는 경우마저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현재의 정치적인 분쟁, 나아가 상호 질시 등의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내용, 그리고 극복방향에 대한 삼국 공통의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한국사를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이라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역사분쟁의 내용을 이해하고 극복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현대 일본외교정책의 성립과정과 구조, 그리고 그 성격을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전후 일본이 냉전과 탈냉전의 국제체제 속에서 미일관계를 축으로 어떠한 외교정책을 취해 왔고 그 성격은 어떠했으며 그 결정요인은 무엇이었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먼저 현대 일본외교의 전체적인 흐름을 개관하고, 이어서 일본 외교정책의 과정과 결정요인, 국내적 제약조건, 외교스타일 등에 대해 검토한다. 그리고 일본 외교정책의 구체적인 모습을 쟁점별, 지역별로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일본외교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0세기 이후 일본 현대의 역사를 다룬다. 20세기의 일본사는 제국주의, 정당정치, 군국주의, 아시아주의, 식민지배, 고도경제성장등의 문제에 관한 많은 시사를 우리에게 제공해준다. 이 강의에서는 러일전쟁전후로부터 현재에 이르는 일본사회의 궤적을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 분석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