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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호원당 공원부지를 대상으로 일제 토지구획정리사업과 도시경관 형성 간의 관계를 포스트식민지리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연구 결과, 일제강점기 및 해방 후 도시빈민들의 저항이 토지구획정리사업의 진행에 영향을 미쳤으며, 전 식민지 시대의 토지 소유 관습이 도시빈민에게 중요한 자원으로 작용했음을 밝혀냈다.
Waste and urban regeneration : an urban ecology of Seoul's Nanjido Post-Landfill Park
서울, 권력 도시 : 일본 식민 지배와 공공 공간의 생활 정치
서울, 거대도시로 성장하다 : 1980년대 서울의 도시계획
한국 중소도시 경관사
서울은 기억이다 : 오늘의 서울을 만든 시공간의 역사
Smart land management and planning interventions : learning from South Korea's half-century experiences
Unlearning the colonial cultures of planning
Seoul, Seoul, Seoul
Shaping the nation toward spatial democracy : emerging issues and lessons from the past
제3의 장소 : 작은 카페, 서점, 동네 술집까지 삶을 떠받치는 어울림의 장소를 복원하기
정의로운 도시를 꿈꾸며 : 광주를 중심으로 본 한국의 도시개발사
경성의 주택지 : 인구 폭증시대 경성의 주택지 개발
경성의 주택지 : 인구 폭증시대 경성의 주택지 개발
Urban landscape perspectives
서울이 본 도쿄 도쿄가 본 서울 : 2000년대 서울·도쿄 도시공간정책 비교
Urban renewal in central Seoul : planning paradigm shifts
한국 근현대사 역사의 현장 40 : '근대의 심장' 경복궁에서 '분단의 상징' 판문점까지
한국 근대 도면의 원점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 근대 측량도와 건축도 1861~1910 =
도시는 기억이다 : 공공기념물로 본 서양 도시의 역사와 문화
문화지리와 도시공간의 표상
대한건축학회논문집
김주야, 石田潤一郞서울학연구
안상민; 石田潤一郎건축역사연구
김동욱, 전봉희공간과 사회
유기현, 서순탁한국학연구
하시모토 세리대한건축학회논문집
김민아; 정인하국토연구
박민규; 강명구; 정상훈대한건축학회논문집
김민아, 정인하도시설계
최성은; 이희정서울도시연구
유기현대한건축학회논문집
이보경; 김성홍도시설계
이은애, 심재현공간과 사회
유기현; 서순탁국토연구
박민규, 강명구, 정상훈한국사연구
염복규한국조경학회지
김미연, 민병욱美術史論壇
염복규Korea Journal
김백영Sustainability
Han, Yiwen; Song, Youngkeun; Burnette, Lindsay; Lammers, David한국민족운동사연구
김태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도시발생 초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서양 도시 및 도시계획의 역사를 연구한다. 고대, 중세, 현대에 걸쳐 다양한 도시구조 및 형태를 만들어낸 도시계획의 변천사에 초점을 두는 한편 시대별 도시형성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함께 연구한다. 각 시대별 도시의 발전과정과 주요 도시계획 활동을 연구하고 이들이 각 시기의 건축, 예술, 기술, 정치, 사상과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가를 이해해 본다. 시기별로 주요한 도시계획 및 설계안, 도시계획 및 설계가, 도시계획 및 설계사상을 점검하고 이의 현대적 함의를 점검한다. 현대 도시계획의 사상적 연원 및 진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계획가로서 올바른 역사지식과 시대정신을 배양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개념의 다의성에 입각하여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경관을 이해하게 하는연구이다. 즉, 경관이라는 것을 미적 기준에서 시각적 만족을 주는 토지의 외관이라는 관점에 국한하지 않고, 경관의 다의성을 문화의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서 우리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탈피할 수 있는 사고의 훈련을 경험함으로써, 조경을 위시한 환경설계의 기초적 소양을 갖추고 경관의 변화관리보존 등에 과년된 다면적 "이슈"를 도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형태와 공간구조에 관한 이론들을 시간적, 공간적 범위를 넘어서서 섭렵하고, 미래에 새로운 도시를 조성함에 있어서 활용할 수 있는 적합한 도시구조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형태와 공간구조에 관한 이론들을 시간적, 공간적 범위를 넘어서서 섭렵하고, 미래에 새로운 도시를 조성함에 있어서 활용할 수 있는 적합한 도시구조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 과목은 건조 환경에 대한 공공 개입의 근거가 되었던 계획 및 설계 이론과 그 역사적 변화를 탐색하며, 이 과정에서 한국 도시설계의 제도적 장치로서 [지구단위계획]에 대해 평가해 본다. 본 과목은 기본적으로 토론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문화환경의 개념을 이해하고, 최근 들어 이슈가 되고 있는 문화산업과 문화엔지니어링을 살펴본 후, 문화환경설계 관련 워크샵을 진행한다. 학기 후반부에는 도시 문화 정책과 관련된 도시 문화환경 및 이벤트를 알아보고, 전통 도심 및 새로이 조성되고 있는 도시 문화환경의 사례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먼저 지역지리교육 관련 주요 연구성과와 동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수행하며, 그 다음 단계로는 현재 중등지리교육에서 요구되는 지역지리교육의 의의 및 과제를 도출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도출된 지역지리교육의 과제를 지역지리교육의 의의에 부합하게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탐구하고 이를 실현해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도시계획의 가장 중요한 대상인 토지와 주택에 대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이해하고, 이의 도시계획적 함의와 개선방안에 대한 계획가의 가치판단 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토지·주택의 거래와 보유, 토지·주택시장과 가격체계, 택지개발과 재개발·재건축 및 주택공급, 조세와 부담금, 주택의 규모와 점유형태, 저렴주택과 주거복지 등에 대한 공공정책 및 규제를 비판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도시계획의 가장 중요한 대상인 토지와 주택에 대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이해하고, 이의 도시계획적 함의와 개선방안에 대한 계획가의 가치판단 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토지·주택의 거래와 보유, 토지·주택시장과 가격체계, 택지개발과 재개발·재건축 및 주택공급, 조세와 부담금, 주택의 규모와 점유형태, 저렴주택과 주거복지 등에 대한 공공정책 및 규제를 비판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학사
도시문화와 문화유산보전의 개념적 체계 및 실행적 전략을 전반적으로 익힌다. 역사적 도시장소를 포함하는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해석, 재생 및 활용방안을 다각도에서 통합적으로 학습한다. 전통적으로 과거의 역사, 문화유산이 어떻게. 왜. 보전되어 왔는가를 이해함과 동시에,최근 문화산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역사문화 정관의 재활용 사레를 논의하며, 더 나아가 이들을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의 경향 및 속성과 연계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이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사회경제구조의 변화에 따른 토지이용 및 주택문제의 변화와 바람직한 발전방향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화의 진전과 지식정보사회의 도래는 토지이용 및 주택정책에서 물리적이고 가시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제도·산업·경제적 환경, 사회 및 문화적 변화와 경관, 기술적 환경 및 생태환경 등의 측면에서 새로운 지리적 현상의 출현과 변화를 공간구조에 수반하고 있다. 이러한 토지이용과 주택문제의 변화는 문제의식의 전환, 변화의 양태 및 변화원인에 대한 분석, 그리고 해법과 대안 모색의 과정을 필요로 한다. 수강생들은 이 과목을 통하여 심도 있게 토지이용 및 주택 관련 연구동향과 이론들을 검토하고 농업적·도시적 토지이용 및 주택문제의 변화원인과 과정 그리고 대안에 대하여 사례지역을 선정하고 여러 이론, 접근방법, 모형을 적용시켜 분석·연구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에 있어서 물적 환경은 비교적 단시간 안에 꾸며 볼 수 있지만, 그 물적 환경을 바탕으로 영위 되는 시민들의 활동과 생활은 반드시 비등한 단시간에 일어난다고 볼 수 없다. 바로 이 점이 도시를 계획하고 설계함에 있어 빠지기 쉬운 함정이고, 또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이기도 한다. 본 과목은 이런 의미에서 “커뮤니티”의 계획과 설계를 연구하는 과목이며, 도시의 계획과 설계를 새롭게 접근하고자 하는 과목이다.전필 / 학사
도시공원은 비교적 근대적은 도시현상이다. 서구에 해당되는 이야기이겠지만 오래된 도시현상이라 할 수 있는 정원, 묘지, 장터 등과는 달리 공원은 17세기가 되서야 발생하기 시작한 사회의 휴양공간으로서 의도적으로 계획되고 설계된 공공장소를 그 출발점으로 두고 있다. 지난 200여년 동안 조성된 대규모 도시공원의 개발은 크게 세가지의 목적을 지니고 있었다. 그 첫 번째는 개인과 공공의 즐거움과 웰빙을 제공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이상적인 도시구조의 형태나 개념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고, 세 번째는 자연계와 문화계를 연결하는 예술적인 작품으로서 존재하는 것이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도시공간과 주거단지의 설계 및 계획 이론과 쟁점 그리고 관련사를 학습한다. 아파트, 신도시, 재개발, 도시재생, 역사도시 등 한국 도시의 현상을 관찰하고, 사회적 배경을 이해하여, 현대 한국 도시공간과 주거단지에 대한 평가와 비판능력을 기르고자 한다. 본 수업은 강의, 현장 조사,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사회지리학의 기본개념의 성립, 접근방법에 대한 검토, 관련된 분석 기법의 검토, 그리고 사회지리학의 성립과정과 발달사를 다룬다. 특히 최근 도시와 농촌에서 사회지리학이 지역개발계획 내지 정책결정 과정에 미치는 공헌 가능성에 대하여 연구와 토론을 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 및 지역계획론은 사회적, 경제적 후생을 촉진시키기 위한 현대 커뮤니티 계획의 목적, 이론, 실제 등을 학습한다. 이 과목은 계획 분야에서 경력을 쌓길 희망하는 사람들과 지리학, 법학, 정치과학 등 계획과 연관된 분야를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학원 수준의 토대를 제공한다. 계획은 이론과 실제에서 학제적인 분야이다. 그러므로 이 과목은 지리학, 역사, 환경 연구, 사회학, 토목, 정치학, 교육, 도시학 등과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게 될 것이다. 수강생의 배경과 관계없이, 이 강의는 학생들에게 그들이 사회에서 능동적인 시민으로서 활용 가능한 지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