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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분단폭력이 분단 체제의 자생적 매커니즘에 의해 재생산되며, 트라우마 치유는 개인적 문제가 아닌 구조적 문제임을 지적한다. 또한, 분단폭력 트라우마의 치유는 사회적 치유를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과거와 현재를 단절시키는 정상화 담론의 문제를 비판하며 불일치의 정치를 통해 상처를 지속적으로 드러내고 감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가폭력 트라우마와 치유
한반도의 기억 : 한국전쟁이 빚어낸 인간의 얼굴들
포스트 통일, 민족적 연대를 꿈꾸다
통일한반도의 녹색비전 : 생태 평화철학과 녹색협력 =
통일에 대한 인문학적 패러다임
분단트라우마와 치유의 길
고난의 행군시기 탈북자 이야기
트라우마로 읽는 대한민국 : 한국전쟁에서 쌍용차까지
트라우마의 제국 : 트라우마는 어떻게 우리 시대 고통을 대변하는 말이 되었나
통일인문학 : 인문학으로 분단의 장벽을 넘다 =
전통의 변주와 연대 : 분단 코리언의 생활세계
트렁커 : 고은규 장편소설
석학, 통일인문학을 말하다
영화 속 통일인문학 : 대중문화로 본 역사적 트라우마의 치유
한국 평화학의 탐구
통일인문학 =
5.18 다시 쓰기 : 인권의 관점에서 본 5·18 집단트라우마와 사회적 치유
인문학에 묻다, 행복은 어디에 : 17명의 대표 인문학자가 꾸려낸 새로운 삶의 프레임
(함께 읽는) 동아시아 근현대사
치유라는 이름의 폭력 : 근현대 한국에서 장애·젠더·성의 재활과 정치
이병수 · 2011
통일인문학
이병수 · 2013
한민족문화연구
김종곤 · 2014
문학치료연구
김성민, 박영균 · 2010
시대와 철학
박광수 · 2022
韓國宗敎
양권석 · 2022
Madang: Journal of Contextual Theology
전우택 · 2015
신경정신의학
박영균 · 2010
철학연구
김종군 · 2013
통일인문학
박영균 · 2016
통일인문학
김종군 · 2013
문학치료연구
김명희 · 2015
문화와 사회
차문석 · 2016
통일문제연구
전선 / 대학원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인류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는 만연한 전쟁과 폭력의 문화에서 평화와 비폭력의 문화로 전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는 특히 아프리카, 중동 지역 및 글로벌 사우스의 다른 지역에 해된다. 갈등과 전쟁의 원인, 평화의 구축과 유지는 복잡하고 잘 연구되지 않은 주제이다. 이 강좌에서는 직접적, 구조적, 문화적, 인식적, 정서적 폭력의 근본적인 원인과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평화 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사회 평화 구축을 위한 지식, 가치, 기술, 역량을 키우는 데 있어 교육의 역할을 살펴본다. 이 교과목은 평화와 분쟁에 대한 다양한 관점(예: 민주적 평화, 자유주의적 평화, 근대화, 종속, 탈식민주의, 신자유주의)을 제공하는 교육과 다양한 이론적 흐름과 현재의 도전을 초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교양 / 학사
한국전쟁은 우리민족의 현대사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건 중의 하나이다. 전쟁의 경험은 민족의 통일을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장벽이며, 우리사회 곳곳에 전쟁의 상처와 영향은 아직도 뿌리깊게 남아있다. 전쟁의 발발 배경에서 경과, 그리고 이후의 전후 복구과정 등을 심도있게 학습하는 과목이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영화라는 영상매체를 통해 전달되는 세계 지역 지도자들의 리더십을 정치 이론과 개념을 투영해 비교하며 평가한다. 수강생을 매 강의마다 2개 조를 지정해 한 조는 영화 속 역사 배경 및 주요 인물을 소개하고, 그를 둘러싼 해석을 주요 토론 거리를 제시하며 연계된 이론 및 개념을 정리한다. 그리고 이어 해당 영화 부분을 감상한 후, 나머지 50분 동안 두 번째 조가 감상한 영화 내용과 앞서 첫 조가 제시한 논지를 중심으로 토론을 주도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근대에서 오늘날에 이르는 시기의 서구 정치사상사의 중요 문제들을 다룬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불평등과 부정의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여, 권위, 자유, 공정, 정의, 힘 (권력) 등의 주제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영문학 연구의 구체적 주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문학 연구에서 전통적으로 중시되었거나 새로이 부상하는 다양한 분야들 안에서 또는 다수의 분야를 가로질러 주제를 선정할 수 있다. 주제가 다르면 중복해서 수강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질병의 원인으로서 개인이 지니고 있는 사회적 조건과 특징들을 고찰하는 사회역학은 현대 보건학 혹은 역학의 큰 세부분야로 자리잡고 있다. 본 강좌는 사회역학에서 주로 논의의 대상이 되는 개인의 기본적인 사회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여 그들이 어떤 기전을 통해 개인 및 인구 집단의 건강과 질병의 발생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분석한다. 본 강좌를 통해 특히 강조 될 사회역학적 담론으로서 질병의 불평등한 분배와 지역의 특성이 개인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들 수 있다. 본 강좌를 통해 수강생은 사회역학의 일반적인 담론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한국사회에서 건강의 불평등이 개인과 지역단위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전개되어 가는지 확인하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절차에 대한 학습을 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예비 의료인들은 다양한 양상의 갈등과 해결 과제에 직면하게 된다. 다양한 상황에서의 평화적 문제해결능력과 상생의 의사소통능력은 향후 치과의사의 직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핵심적인 역량이다. 이에 본 강의에서는 예비의료인들이 직면하게 될 현대사회의 다양한 갈등과 문제 상황을 이해하고, 이를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한다. 그리고 평화적 문제 해결을 실행하기 위한 주요한 방법론으로 ‘비폭력’의 개념을 학습하고 그것을 ‘환자-의사’ 관계를 포함한 다양한 상황을 기반으로 하여 실습해본다.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기관이나 시설에 상관없이 사회복지사들은 정신건강문제를 안고 있는 클라이언트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따라서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사회복지사들의 체계적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본 과목은 정신질환의 원인론, 진단론, 치료방법론 및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방법론에 대한 총괄적인 개관을 사회복지학적 입장에서 제시한다. 본 교과목을 통해서 학생들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공부하게 된다; (1) 정신보건사회복지의 정의, 위상, 및 역사, (2) 정신보건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윤리, (3) 정신질환의 심리학적, 사회학적, 생물학적 원인론 및 결과론, (4)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 (5) 기타 정신질환의 진단, 치료 및 재활관련 주제전선 / 대학원
외력에 의한 손상들을 원인에 따라 나누고 서로를 구분하며 각각의 특징을 들고 설명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미국외교정책의 형성과 집행, 그리고 주요 쟁점을 고찰한다. 미국과 다른 국가와의 정치, 경제, 사회적 교류와 상호작용을 논의하는 가운데 냉전 체제의 해체이후 새롭게 제기되는 외교정책 과제를 부각시키고 또한 한국과 미국간의 관계도 다룬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필 / 대학원
본 과정은 통일학 연구를 위한 다양한 쟁점과 과제 그리고 방법들을 다룬다. 평화ㆍ통일학이 그 자체로 학제적 연구라는 점에서 본 과정은 분단체제관리나 남북 관계 이슈뿐만이 아니라 평화적 갈등관리의 과제들을 다룬다. 이를 통해 통일학 역시 안보-경제 연계라는 틀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남북 평화공존과 궁극적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한간의 정치, 군사적 신뢰구축, 남북경제교류협력, 국제사회에서의 협력, 군비통제, 문화.예술 교류, 스포츠 교류 관계를 살피고, 현황 및 효율적인 추진방법의 모색과 전망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 이 과목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 여전히 미해결된 채 남아있는 영토분쟁, 해저자원 분배,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식민과 같이, 두드러지는 국제법상의 이슈나 분쟁에 대한 답을 얻고자 시도할 것이다. 또한 가능하다면 여러 방면에서 지역 내부의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규범의 틀을 정식화해 보려한다. "전선 / 대학원
우리역사의 발전과정을 時代區分上에서 파악하고 歷史敎育上에서 체계화하기 위해 近代社會의 成立·構造에 관한 諸見解를 종합 검토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분단 체제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북한은 냉전적 시각 속에서 평가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분단 이후 북한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북한 내부의 논리와 변화를 추적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북한의 역사를 역사학적 시야에서 조망하여 북한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