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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자존감 : 부모에게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치유서
관계 중독: 수치심과 결별하고 공의존에서 탈출하기
어린 완벽주의자들 : 대한민국 최상위권 학생들은 왜 행복하지 못한가?
Parenting representations : theory, research, and clinical implications
수치심 탐구 생활 : 완벽주의와 자기의심에 대하여 : 사월날씨 에세이
학부모의 마음 읽기와 지혜로운 소통 :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을 실천하는 유아 교사를 위한 공감적 의사소통 : 지혜로운 교사는 학부모의 마음을 읽는다! : 일상의 소통부터 개별상담, 참여수업을 아우르는 유아교육기관 학부모 소통의 거의 모든 것
자기와 타자 : 주관성·공감·수치심 연구
The identity trap : saving our teens from themselves
인디고 아이들 : 새로운 아이들이 몰려오고 있다
바디 뉴트럴 : 당신의 몸은 그저 아무렇지 않다
Parenting across cultures : childrearing, motherhood and fatherhood in non-Western cultures
유연한 완벽주의자 : 내 안의 가혹한 비평가를 버리고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는 법
유연한 완벽주의자 : 내 안의 가혹한 비평가를 버리고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는 법
Self and identity in adolescent foreign language learning
Self-efficacy beliefs of adolescents
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 20대와 함께 쓴 성장의 인문학
수치심 : 고통스러운 자의식을 다스리는 법
다름으로 환대하며 존재로 가르치는 별별교사들.
Psychoanalytic reflections on parenting teens and young adults : changing patterns in modern love, loss, and longing
내 아이와 소통하기 : 완벽한 부모는 없다
상담학연구
엄지, 조화진열린교육연구
류아영, 유순화, 윤경미홀리스틱융합교육연구
이소연, 김민정Korean Association of Family Therapy
Ji-Sook Song; Eun-Lan Yim청소년학연구
김미성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박유란; 라수현상담학연구
정승아, 설경옥, 박선영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최수정, 조경숙한국가족관계학회지
정한솔, 이지민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이은지; 김태선인간이해
나한별; 이정윤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장성화; 구승신; 이주연청소년학연구
김정미한국가족관계학회지
주혜원, 배희분정서·행동장애연구
원강연, 김정규가정과삶의질연구
전유진, 한유진재활심리연구
한미경, 한기백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하정희가족과 가족치료
최민아; 서미아科学咨询 / Scientific Consult
郑铮; 张秀琴; 唐菁华교양 / 학사
기초 단계의 「학생자율연구: 탐구」 교과목을 통하여 이루어진 연구를 보다 심화시키거나 융합·확장시킴으로써 발전된 연속성을 가지는 자율연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심화 교과목이다.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더욱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한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과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혁신적인 탐구방법을 활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는 논문으로 작성하여 학술대회 발표 및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학생자율연구: 탐구」를 이수한 후 수강할 수 있다.교양 / 학사
교양 / 학사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한 후 그 결과를 보고함으로써, 기본적인 연구능력을 함양하는 형식의 교과목이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나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다양한 탐구방법을 사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를 포스터와 논문 등으로 작성하는 경험을 통해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한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치의학대학원 학사과정 동안 교과과정 및 교과과정외 활동을 통하여 다양하게 경험하고 학습하여 얻은 성과를 개인별 포트폴리오로 제작하고 발표하여 평가받도록 한다. 이를 위해 배움의 시작점부터 성장하는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성장참조평가를 실시한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아, 정체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 인터페이스의 상호 조형적 관계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 읽기 자료, 멀티미디어 자료, 토론, 과제를 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그 알고리즘, 아바타, 가상 세계, 인공지능 챗봇,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자아 개념과 정체성, 그리고 그에 연관된 개인적, 사회적 경험을 어떻게 형성하며, 반대로 이러한 경험이 인터페이스의 기술적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론적 및 실증적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학문적 연구와 실천적 관점에서 수행되는 모든 소비자운동을 포괄하며 현대적인 소비자운동인 소비자주의의 개념과 본질, 기원과 역사적 전개과정을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소비자의 인식과 행동을 이해하고 설명하기 위한 방법으로 정성적 연구방법을 소개한다. 정성적 연구방법의 개념과 필요성을 살펴보고, 정성적 연구를 위한 여러 가지 자료수집 방법과 자료분석 방법을 학습한 후, 이러한 정성적 연구방법들을 실제로 연습해 본다.전선 / 학사
<청소년기와 성인초기 심리학>은 청소년 및 성인 초기의 발달적 시기에 일어나는 신체적, 뇌신경생물학적, 인지적, 사회적, 정서적 변화에 대해 탐구하고, 이러한 성장과 변화에 영향을 주는 개인 및 발달 환경적 영향요인을 다면적으로 탐구하는 발달심리학 세미나 수업입니다. 본 과목에서는 현대 청소년 발달 심리의 주류적 이론을 학습하고, 이론적 모델을 토대로 뇌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학적 관점에서 청소년기의 현대적 의미에 대해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청소년기 및 성인 초기에 일어나는 특징적인 발달 이슈인 또래집단의 영향, 위험추구 행동, 스트레스와 정신건강의 위기, 학업 및 성취와 관련된 도전, 생애 목적의식과 자아정체성 추구 등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서도 실증적 연구를 바탕으로 분석합니다. 본 수업을 통해, 청소년기 및 성인 초기 발달에 관한 주요한 이론적 가설과 연구결과를 접하고, 이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과 발표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부모의 양육행동, 청소년 및 청년 관련 공공정책, 교육적 심리개입 프로그램 등의 영역에서 독창적이고, 문제해결 지향적인 인사이트를 체득하는 것을 궁극적으로 지향합니다.교양 / 학사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탐구하고 싶은 주제를 선정하여 세미나를 기획·제안하여 개설이 승인되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전 대학의 학생들이 수강신청하여 공동의 노력과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하는 학생자율 교과목이다. 기존 교과목에서 찾기 어려운 주제, 전공영역의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주제,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최근 이론과 연구동향을 반영하는 주제, 학술적 성찰을 필요로 하는 시사적인 주제 등을 중심으로 모든 학생이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으면서 세미나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는 그룹스터디 형식의 교과목이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필독자료의 읽기와 토론, 글쓰기와 발표, 실험,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세미나 활동을 전개하고 개별학생들의 세미나 포트폴리오와 공동의 세미나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 평가받는다. 교양 1학점으로 급락평가를 기본으로 한다. 세미나결과는 심포지움에서 발표하거나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커뮤니케이션의 체험도 권장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공적 말하기’와 ‘토론’을 학습한다. 말하기란 자신의 인격, 신념, 정서를 말에 담아, 남의 생각과 의견을 이끌어 내고, 이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말을 수정할 수 있는 쌍방향의 소통과정이다. 합리적 의사소통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윤리의식과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적극적 과정 속에서 이루어진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유창한 말하기 기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말하기의 이론과 실습을 함께 공부한다. 특히 다양한 유형의 말하기 실습을 통해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의사소통을 위한 실질적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실습은 자신의 말하기 습관과 태도에 대한 성찰을 기초로 공적인 상황에서의 자기소개, 이해와 공감을 끌어내는 발표, 설득을 위한 말하기, 그리고 토론의 네 가지 유형으로 이루어진다. 두 번의 토론 실습으로 토론의 원리와 목표에 대한 이해를 심층화하고 실질적 실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각 발표실습은 1) 원고 준비와 청중 분석, 2) 사전 연습, 3) 교실 실습, 4) 평가와 성찰의 네 단계로 구성된다. 실습은 조별 혹은 개인별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말하기 이론 수업은 말하기 주제나 소재의 선택, 내용 구성, 논리 전개 학습을 위해 수사학, 커뮤니케이션학, 스토리텔링, 대화분석 등의 이론을 포함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론 수업은 강의를 통해 이루어지기 보다는, 발표 실습 준비, 실습 후 평가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된다.전선 / 대학원
청소년기는 자아정체감의 발달을 비롯하여 신체적, 인지적, 사회적, 정서적으로 급격한 발달상의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이다. 이 과목에서는 청소년기의 다양한 발달특성을 이해하고, 이러한 특성들이 부모자녀관계를 비롯한 가정환경의 요인들과 상호작용하면서 발생하는 청소년 문제를 살펴본다. 청소년기 발달과 가정환경의 관련성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통해, 가정환경의 맥락에서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의 발생원인을 이해하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한다.교양 / 학사
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의 목적은 낭만적 파트너십 및 가족관계를 포함한 친밀한 인간관계를 건강하게 형성, 유지,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 친밀성(intimacy)이란 친밀한 인간관계에서 신체적, 정서적 친밀감을 교환하는 과정으로, 성적 친밀감을 포함하는 낭만적 파트너십과 정서적 유대가 강조되는 가족관계에서의 친밀성이 대표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친밀성과 가족의 변화를 설명하는 이론과 개념을 이해한 후 결혼 및 대안적 파트너십에서 친밀성의 형성 및 유지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과 관련된 문제로서 임신과 출산, 성병, 데이트 폭력, 부부간의 성 등을 다룬다. 마지막으로는 청년기 발달단계에 속하는 자녀의 입장에서, 성인기 부모자녀관계를 포함하여 건강하고 친밀한 가족관계의 의미를 파악한 후 실생활에서의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가족의 맥락에서 청년을 살펴보며, 특히 가족다양성에 관심을 둔다. 청년 관련 주요 이론과 개념을 학습하고, 한국 사회의 청년 이슈를 논의한다. 청년과 부모의 관계는 세대 간 상호작용을 비롯해 독립, 부모의 지원과 개입, 돌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본다. 이어 가족다양성의 개념과 관련 이론을 소개하며, 다양한 가족구조와 친밀성의 형태를 알아본다. 청년의 가족다양성과 관련된 주제로는 사랑과 연애, 결혼과 그 대안, 부모됨과 무자녀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이 교과목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청년과 가족을 다양성 관점에서 포용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아동가족전공 2학년을 위한 영어로 진행되는 과목으로서 가족의 변화하는 모습과 과정을 제도적인 측면과 상호작용적 측면에서 살펴본다. 구체적으로 빈곤, 실직, 폭력, 국제결혼 등의 가족문제와 이혼, 별거, 동거, 조손가족 등의 가족재구조화의 내용을 다루며 가족학 전공을 통해 배운 이론과 개념들을 구체적인 문제에 적용시켜본다. 이 교과목은 특히 대학원 진학을 계획하는 학부 학생들에게 대학원 세미나의 형식을 소개하며 가족학 전공의 심화학습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가족학이론 및 한국가족론을 기초로 하여 현대가족의 가족관계를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가족관계의 개념과 형성과정 및 가족구성원간의 상호관계를 고찰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동아시아 근대 국가(중국, 한국, 일본)에서 종교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다. 아편전쟁 혹은 서양 제국주의 시작시기로 정의되는 동아시아 “근대”에서 기성 종교 전통은 도전을 받고 새로운 종교 전통은 소개되며 근대 동아시아 국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처럼 종교가 어떻게 근대 사회를 만들어냈는가가 본 교과목의 근간을 이루며, 그중에서도 특히 1945년 이후 여러 사건들에 초점을 맞춘다. 동아시아 근대 사회를 논할 때 종교가 간과되지만 사실 종교적 가치, 신화, 활동은 동아시아인들의 정체성 형성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요소이다. 종교적 정체성은 개인, 민족, 국가 등 근대 동아시아의 여러 정체성과 연결되며 동아시아 사회의 갈등과 위기의 중심에 자리해왔다. 수업에서 근대 동아시아 종교사 전체를 다루기에는 어려우므로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사례 연구들로 진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는 아동학 및 가족학 전공의 다양한 학술주제들을 선택하여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연구를 시행하여 발표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학술주제의 선택, 방법론의 결정, 자료 조사 및 분석, 결과 해석 등의 과정을 자율적으로 주도하여 학습한다. 아동가족자율연구는 하나 또는 여러 개의 팀을 구성하여 진행한다.전선 / 학사
가족정책론은 가족을 대상으로 한 국내외의 다양한 공공정책에 대해서 공부하는 과목이다. 공공정책의 형성과정에 대한 일반론적인 지식에서 출발하여, 가족정책의 수립, 시행 및 평가에 이르는 전반적인 정책과정에 대해 다룬다. 특히 가족정책의 역사적 전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우리나라 가족정책의 특수성을 파악하고, 우리나라의 구체적인 가족정책 사업들에 대해 알아보며 그 영향을 평가한다. 우리나라의 가족정책 뿐 아니라 외국의 가족정책의 전개과정과 구체적 사례를 파악하여 시사점을 발견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가족학 전공자로서 공공정책 영역에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함께 논의해 본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아동가족학전공 학사학위 취득의 필수요건인 학사학위논문을 효과적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동가족학 분야에서 요구되는 효과적인 학술적 글쓰기 방법에 대하여 학습하고, 학위논문 작성 양식 등에 대하여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