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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인류세 개념을 사회적, 문화적 과정으로 탐색하며, 인간의 미래, 위험, 환경적 한계의 관점에서 지리교육적 함의를 도출한다. 인류세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 재탐색 및 지속가능성에 기반한 글로벌 시민성 함양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리교육은 학생들에게 인류세 시대의 불확실성에 대한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접근을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
Environmental transformations : a geography of the anthropocene
The anthropocene : a multidisciplinary approach
글로벌 관점과 지리 교육
인류세에서 죽음을 배우다 : 문명의 종말에 대한 성찰
自然史혁명의 선구자들
Environmental politics and governance in the Anthropocene : institutions and legitimacy in a complex world
Culture and the political economy of schooling : what's left for education?
Educational research in the age of anthropocene
Resilience in the Anthropocene : governance and politics at the end of the world
인류세 풍경 : 우리 곁의 파국들과 희망들
(하나뿐인 지구에 꼭 필요한) 비판지리교육학 :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 교육을 위하여
인류세에 대해 인문학이 답하다 : 인간 중심에서 생명 중심으로
인류세
Poetry and the Anthropocene : ecology, biology and technology in contemporary British and Irish poetry
인류세
Climates, landscapes, and civilizations
The natural world and science education in the United States
Geography, education and the future
행성 시대 역사의 기후
플래닛 B는 없다 : 하나뿐인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한 150가지 질문과 대답
도덕윤리과교육
고정아한국지리학회지
김병연한국지역지리학회지
김병연Annals of the American Association of Geographers
Bagoly-Simó P.L'Information géographique
Joublot Ferré, Sylvie사회과교육
송하인사회과교육
범영우글로벌교육연구
박성인Australian Geographer
Susan Caldis; Jessica McLean; Hanan Alolabe; Abby Georgeson; Jacqueline (Jay) King; Annie Ross; Mahtab SaediGeographical Review
David H. Kaplan; Susy Svatek Ziegler지역과 지리
조철기ANNALS OF THE AMERICAN ASSOCIATION OF GEOGRAPHERS
Butler, David R.Teoria de la Educacion
Murga-Menoyo M.A.SUSTAINABILITY
Koupatsiaris, Alexandros Aristotelis; Drinia, HaraCritical Studies in Education
Ignasi Ribó地理教学 / Geography Teaching
胡蓉; 向彦; 周飚Educational Philosophy and Theory
Wallin, J.J.Dialogues in Human Geography
Dixon, D.P.Educational Philosophy and Theory
Smolander W.,Pyyry N.Études
Hétier, Renaud; Wallenhorst, Nathanaël전선 / 학사
최근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인류세’라는 개념을 활용하여 지구온난화, 생물종다양성 감소, 환경오염 등 인간의 무분별한 행위가 야기한 환경문제들을 살펴본다. 인류세라는 용어에는 인간이 과거의 과오를 깨닫고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회복시키는 방안을 찾아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주장이 담겨 있다. 본 강의에서는 인간이 등장한 후 지구시스템이 어떻게 교란되었는지 돌아보고 이를 토대로 인류세가 지닌 함의와 미래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논할 것이다.전선 / 학사
오늘날 우리사회가 겪고 있는 환경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찾기 위해서 다학문적이고, 간 학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지리학은 전통적으로 인간과 자연과의 관련성 이해를 강조해왔는데, 최근 우리사회가 맞고 있는 지리과목에서 적절한 주제가 된다. 자연환경에서부터 인문환경에 이르는 광범위한 주제가 대상에 포함될 수 있으나 이 과목에서는 인간의 활동이 자연환경에 미친 영향과, 이와 관련한 환경교육과 같은 자연환경에 초점을 둔다.교양 / 학사
인간은 자연이 주는 다양한 기회와 제한을 통해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이 과목은 통합적이고 역사적인 접근법을 통해 인간과 자연환경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연환경을 대하는 학생들의 시각을 정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먼저 자연과 인간간의 관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이론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인간과 자연과의 상관관계를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한다. 특히, 자연환경과 인간활동의 시공간적인 다양성을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자연환경을 이용하는 중요한 기본원칙들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자연 재해 및 환경오염과 기후 온난화에 의한 전 지구 환경 변화는 인류 문명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지진, 해일 등을 비롯한 자연 재해와 현재 진행 중인 기후 온난화에 대해 공부한다. 또한 지구 생성 이후 변화하는 지구 기후와 그 원인을 통해 지질학적 시간규모의 기후 변화에 대해 공부한다.교양 / 학사
개인들의 실존적 미래로부터, 지구 환경 변화가 야기한 인류와 생명의 미래, 테크놀로지와 과학의 발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미래, 민주적 사회관계가 재편하는 사회의 미래, 기업이나 국가의 미래, 도시적 삶의 미래가 모두 새로운 앎과 실천의 대상으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미래를 예측, 설계, 낙관, 몽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학문적으로 사고하고, 다각적으로 이를 탐구하는 간학제적 공간이 요청된다. 이를 위해 본 강의에서는 사회학, 컴퓨터과학, 건축학의 지식과 경험들을 수강생들이 융합적인 형태로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삶의 터전으로서의 공간상에서 인간과 사회환경, 그리고 인간 상호간의 관계로 표출되는 지역현상에 관한 원리를 이해하고 특히 지리학적 설명력과 사고력을 증진시킨다. 주요 강의 내용으로는 지리학적 관점의 배양, 도시공간의 이해, 세계화와 경제공간, 문화와 문화경관, 인구와 인구이동, 정치지리학과 지정학, 발전의 불균등성 문제 등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과학기술과 환경에 대한 상호작용을 다학제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우선 과학기술의 발달이 자연에 대한 인간의 이해와 사용에 어떠한 방식으로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환경의 관계에 대한 여러 학문적인 작업과 역사적, 사회학적, 정책적 연구들을 살펴볼 것이다. 수업에 다루어질 주제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 생태적 위기의 기원과 과학기술, 자연의 산업적 이용과 자본주의의 성장, 그리고 전 지구적 환경위기의 기원과 현황 등이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기후위기’로 불리는 지구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시급성을 과학적,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기후위기가 초래한 생태적,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융합적 성격의 강좌이다. 서로 다른 분야의 교수들이 협업하여, 기후위기가 발생한 원인과 역사적 맥락, 지구시스템을 구성하는 각각의 권역으로부터 지구환경이 작동하는 과학적 원리, 자연적 기후변동성과 인위적 기후변화, 산업화 이후 진행된 대가속의 명암, 기후변화가 인류에 끼친 영향, 인류의 기후변화 대응 역사, 기후위기가 초래할 미래 사회의 모습, 기후위기 완화와 적응을 위한 사회경제적·정책적 해법과 과학기술적·공학적 해법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망한다. 쟁점 사안들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법을 강의, 조별 토론, 조별 학습활동, 실험·실습, 현장답사 등 다양한 학습 방법으로 습득하고 모색한다. 이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해당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은 물론 통찰력, 비판력, 유연한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협업 능력, 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것이 이 교과목이 지향하는 목표이다.전선 / 학사
오늘날 기후 및 생태 문제는 인류 전체의 삶과 인간-자연 관계의 인식에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역사학의 관점이자 방법으로서 생태환경사가 있다. 이 수업의 목표는 글로벌 시야에서 생태환경사의 주요 연구성과와 방법을 학습하고, 역사가 더 이상 인간의 역사만이 아니라 인간과 다른 생명체, 물질이 상호작용한 역사임을 인식하는 데 있다. 이로써 현대문명의 성과와 한계도 고려하며 역사 인식의 확장을 도모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개념의 다의성에 입각하여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경관을 이해하게 하는연구이다. 즉, 경관이라는 것을 미적 기준에서 시각적 만족을 주는 토지의 외관이라는 관점에 국한하지 않고, 경관의 다의성을 문화의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서 우리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탈피할 수 있는 사고의 훈련을 경험함으로써, 조경을 위시한 환경설계의 기초적 소양을 갖추고 경관의 변화관리보존 등에 과년된 다면적 "이슈"를 도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21세기는 환경, 테크놀로지, 인종, 종교, 자본주의의 위기, 세대, 4차 산업혁명, 인구 감소, 젠더 갈등 등 근대 산업 자본주의 시대와 다른 새로운 문제들이 쇄도하는 문명사적 변화기다. 21세기의 이런 여러 문제, 현상, 담론을 이해하고 그에 대응하는 사회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이 강의는 미래, 즉 앞으로 다가올 21세기의 리얼리티의 여러 양상들을 사회학적으로 진단하고, 예측하고, 논의하는 지적 공간을 만들어, 미래에 대한 감수성과 지식을 사회학적으로 습득하고 훈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기후변화와 자연재해의 급증, 자원의 고갈 등 가까운 장래에 인류를 위협하는 전지구적 문제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비를 위해서는 전문가 뿐 아니라 일반인의 지구과학적 이해가 매우 중요한 시대이다. 이 강의의 목적은 지구과학개론 이상을 수강한 학생들에게 지구과학을 일반인에게 잘 알릴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기르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지구과학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이해를 도모하고, 수강생의 관심과 흥미가 있는 소통/문화/기술 분야의 역량을 활용하여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작품, 상품 등을 개발하는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사회의 다양한 정치체의 형성과 발전과정의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고고학 연구 성과들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권력의 발생과 성장, 사회계층화, 초기 국가의 등장 등과 관련한 다양한 고고학적·인류학적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국내외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인류는 자연의 무서운 힘을 어떻게 극복해 왔는가? 그 과정에서 나타난 무절제와 오판은 지구에 어떠한 상처를 안겼는가? 지속가능한 발전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며, 인류와 지구가 함께 지속가능한 번영을 누리기 위해 취해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 이 세미나 수업에서는 자연을 이겨내고 길들이면서 자신의 욕구를 채워온 인류와 그 결과 훼손된 지구의 모습을 고찰한다. 또한 인류세의 본질과 관련 환경문제를 알아보고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본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인간의 정주환경에 대한 생태적 지식을 기반으로 과학적 분석과 평가를 통해 개발과 보전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한다. 수업내용으로는 도시생태계와 회복탄력성, 자연환경의 관리 및 복원, 생활환경의 건강성, 재해예방 등을 다루며, 기후변화와 도시화에 따른 환경문제에 대응하는 분석적이고 객관적인 근거와 논리를 도출한다. 본 과목을 통해 도시생태계의 계획과 관리, 자연환경의 보전과 자원의 합리적 활용방안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공간계획 해법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과거 지구환경변화와 메카니즘, 현재의 변화가 과거와 다른점, 미래에 예상되는 지구환경 변화를 배운다. 중점적으로 다룰 내용은 (1) 지구온난화, 오존층파괴와 같은 현재의 인류에 의해 발생된 문제들, (2) 지구초기의 기후, 빙하기-간빙기 순환, 급격한 기후변화와 같은 자연적인 기후변화, 그리고 (3) 미래의 변화와 우리의 책임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선사시대에서 역사시대에 이르기까지 인류문화의 발전과정이 인간과 환경 사이에 어떠한 관계를 맺으며 이루어진 것인가를 살펴봄으로써 문화진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수업에서는 지형, 토양, 식생, 동물 등 고고학 연구에 활용되는 다양한 자료의 사례연구를 살펴보고, 과거의 환경과 생계경제양식 복원과 관계된 각종 방법론과 이론을 검토할 것이다.전선 / 학사
현대 한국사회에서 전개되고 있는 정치 사회 경제 변동과 그 특질이 내재된 국토공간을 대상으로 지역지리학적 관점에서 지역구조와 지역성을 구명하고자 한다. 다양한 생활공간의 인문적 특성 및 환경의 고찰과 지역조직의 분석을 통하여 상이한 지역적인 삶의 특질을 이해하고, 바람직한 국토구조의 미래상을 논의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