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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초등학생의 통합 창의성, 과학 유머 창의성, 과학 유머 만들기에 대한 교육적 효과 인식 간의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 결과, 과학 유머 창의성의 일부 하위 범주가 통합 창의성과 특히 창의적 동기 및 창의적 능력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 유머 만들기에 대한 교육적 효과 인식은 통합 창의성 및 과학 유머 창의성과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Creativity and humor
Creativity and critical thinking
Teaching creatively and teaching creativity
Magical management in the classroom : using humor to speak their language
Literacy in science, technology, and the language arts : an interdisciplinary inquiry
융합인재교육의 이론과 실제 : 수·과학교육 예술을 품다
Integrating instruction : literacy and science
Encyclopedia of creativity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과 윤리
(긍정성과 다양성에서 바라본) 학교교육의 이해
Imaginative Science Education : The Central Role of Imagination in Science Education
Humor in the classroom : a guide for language teachers and educational researchers
Encyclopedia of creativity
A cultural-historical study of children learning science : foregrounding affective imagination in play-based settings
How creative are you?
Learning from animations in science education : innovating in semiotic and educational research
Creativity research : an inter-disciplinary and multi-disciplinary research handbook
Creativity in education & learning : a guide for teachers and educators
The development of scientific thinking skills
초등과학교육
강훈식한국과학교육학회지
권진희; 강훈식초등과학교육
이지윤, 강훈식한국과학교육학회지
김덕호, 고동국, 한명재, 홍승호수산해양교육연구
유병길, 강버들과학영재교육
강정란, 유미현과학영재교육
강정란; 유미현International Journal of Science Education
Yoon J.,Jo T.J.,Kang S.J.초등과학교육
김민주, 임채성Early Childhood Education Journal
Webb, A.N.; Rule, A.C.CURRENT PSYCHOLOGY
St-Amand, Jerome; Smith, Jonathan; Goulet, Melissa초등과학교육
강훈식실과교육연구
우윤진, 이동원한국과학교육학회지
지경준, 박종원초등과학교육
김민주; 임채성과학교육연구지
윤정현, 최선영Research in Science and Technological Education
Hetherington L.,Chappell K.,Ruck Keene H.,Wren H.,Cukurova M.,Hathaway C.,Sotiriou S.,Bogner F.실천공학교육논문지
송고은과학영재교육
이봉석, 강영봉, 강경희Heliyon
null Lu'mu; Ani Cahyadi; Muhammad Ramli; null Ruslan; null Hendryadi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양과 서양, 그리고 한국에서 ‘웃음’을 이해해 온 방식을 조사하고, 웃음의 미학적, 사회적 의미와 기능을 살피며, 웃음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적 현상, 사례들을 두루 찾고, 학생들이 관심을 갖는 웃음에 관련된 현상에 대해 이해하고자 한다. 이 ‘웃음의 이해’교과목은 첫째, ‘웃음’이라는 현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하여 학생들이 더 넓은 지식과 학문 탐구로 나아갈 수 있는 사회적, 미학적, 문학적 내용들을 습득한다. 둘째, 웃음’이라는 현상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시민적인 비판 및 성찰 기능을 갖춘 시민적 덕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근대 이후 학교 과학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쳤던 과학철학과 교육철학의 입장들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학교육의 이념적 토대, 과학교육의 목표 등에 대한 철학적 해석과 비판을 수행한다. 관련 고전 및 관련 최신 연구논문 등을 비판적으로 통독하면서 과학교육철학의 쟁점들에 대해 공부한다.전선 / 학사
아동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과학을 하는 방법 또한 다양하다. 따라서 교사는 모든 아동이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본 과목은 다양한 조건에서 과학 교육을 효과적으로 하는데 관계되는 문제, 이론, 실제를 살펴본다. 본 과목에서 학생들은 다문화 교육의 주요 원리, 다문화주의를 철학적 지향, 다양한 과학 학습자를 위해 필요한 학교, 교실 및 페다고지를 만드는 방법들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의 목적은 첨단 과학, 과학교육, 심리학, 교육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최근에 이루어진 성과들 사이의 창의적인 융합에 대한 토론을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국제적인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추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과학적 사고와 이해의 특징 그리고 이를 언어적 방식을 통해 의사소통하는 활동에 대한 이론적 실천적 내용을 다룬다. 특히 중등학교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함양하고 이를 위한 효과적인 지도방식을 실천하는 방안을 주로 안내한다. 또한 이를 통해 과학을 지도함에 있어서 학생들의 독서 및 토론 활동이 활발해질 수 있는 실질적 방안들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또는 현대 사회의 대중문화와 과학기술의 상호 관련을 탐구한다. 과학기술을 단지 그것을 생산하는 과학자 공학자의 관점에서 뿐 아니라 그것을 소비하고 향유함으로써 그 발전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중문화와의 관련 하에서 살펴본다. 특히 다양한 시대, 다양한 사회에서 과학기술과 대중문화의 관계를 다루고 이를 상호 비교하여, 과학과 사회문화의 관계에 대한 더 깊은 통찰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영재/창의성 교육 전공 대학원생들을 위한 고급 강좌로 영재/창의성 교육에 관한 중요 문헌들을 리뷰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해석, 논의하는 것이 주된 과제이다.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은 영재/창의성 교육에서 중요한 역사적 이론 및 연구들과 최근의 이론적, 실증적 연구들을 통해서 영재성과 창의성 이론 및 모형들을 분석적, 비판적, 창의적으로 재해석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향후 수행할 영재/창의성 교육 관련 연구 주제들을 선정하고 관련 이론적 근거와 틀을 우리나라의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해석 비판해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우리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과학이 지니는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과학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그 반대로 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 및 부정, 단기적 성과 위주의 과학투자 및 지원, 문과 이과의 구분으로 인한 상호무관심과 배척 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과학문화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과학과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몇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주제로는 1) 과학과 인문학, 2) 과학과 법, 3) 과학과 예술, 4) 과학관과 박물관, 5)과학(사)의 대중의 이해가 될 것이다. 과학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과학적 지식의 본성을 탐구하며, 과학의 역사, 과학과 사회, 과학정책, 과학과 가치, 과학과 윤리, 과학교육 등을 탐구주제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런 탐구는 과학과 과학문화의 본성을 보다 근본적이고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전필 / 학사
물리교육에 관한 전반적인 주제들을 학습하는 교과목으로서 물리학사, 물리교육의 역사, 물리교육철학, 물리교육과정,물리교수학습지도, 물리교육평가, 물리교육시설 등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서 필요한 물리교육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룸으로써 물리교육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다양한 학제적·융합적 관점에서 과학, 문학, 음악의 관계에 주목함으로써,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과학, 음악, 문학의 의미를 짚어보고 그 상관관계를 살펴볼 것이다. 오늘날 과학과 예술의 관계를 융합적인 관점에서 개관하며, 동시에 그 구체적인 양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과학과 예술의 자기 이해, 과학과 예술의 관계, 과학적 관점과 예술적 관점, 현대의 과학과 예술이라는 네 파트로 구성된다.교양 / 학사
‘창의와 도전’은 학부 1학년 학생들의 창의성 함양을 목적으로 기존의 정답 지향 및 입시 위주의 수동적 지식 수용의 태도와 관점에서 벗어나 지적 호기심을 가지고 연구 및 창작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계된 교과목이다. ‘창의와 도전’의 수강 학생들은 소수로 구성된 세미나에서 학술적 성취를 이룬 다양한 분야의 담당교수 및 멘토와 흥미로운 주제에 대하여 토론/실험/현장체험/튜토리얼을 진행한다. 강좌에서는 인문, 사회, 자연, 응용 등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학술적 주제, 신생 분야 및 융합적 분야의 연구 성과 및 지식, 자신과 세계, 기술이 현재와 미래에 당면할 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에 대하여 이해하고 성찰한다. 학생들은 강좌에서 제시된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 속에서 자유로이 질문하고, 탐구하며, 필요에 따라 창작도 시도함으로써 미래 사회와 학문 분야에 필요한 문제 발견 및 해결 능력, 기존의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다양한 연구 및 접근 방법,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통한 변화 창출 능력 등 필수적인 탐구 능력을 키운다. 전 대학의 다양한 분야 교수들은 혁신적인 주제와 방법으로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울 강좌를 개발하여 제공한다. 학생들은 소수 정원(10~15명)으로 구성되어 보다 친밀하고 적극적인 상호작용 안에서 활동과 실천을 기반으로 하는 대학 지적 공동체의 창의적 관점 및 태도,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능력의 변화를 경험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갖는다. 성적은 급락 평가로 이루어진다.교양 / 학사
인문학, 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대표적인 산문들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의 함양을 꾀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전선 / 학사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예술작품 및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은 과학적 창의성에 기여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다양성 이해, 소통 및 예술소양 함양의 바탕이 됨. 본 강좌를 통해 창의성과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겸비한 약학자 양성에 기여하고자 함.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창의성의 탐색과 발현을 위해 일상적인 사물 또는 공간을 활용한 21세기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입체 및 설치 미술 작품을 제작한다. 물질에서의 의미 추출과 장소성의 탐구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주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궁극적으로 예술을 통해 질문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소한 물음이 근원적인 질문으로 남게 되는 과정으로서의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적 경험이 사회의 보편적 문제에 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계획과 설계과정에 있어서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지식과 연구를 요하는 건축물을 다룬다. 본 과목의 운영은 설계주제의 특수성에 따라 담당교수와 상의하여 개별적으로 선택, 과제를 수행해 나간다.전선 / 대학원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의 세계에서 현대미술가들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새로운 도구들의 그들의 예술실험에서 매우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본 교과목은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테크놀로지 기반 미술제작과정을 고찰하고자 한다. 테크놀로지 사용에 있어서의 지속가능성, 협업, 조화, 정의, 인간/비인간적 관계, 그리고 물질주의와 같은 주제들을 탐구하여, 학생들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미술교육 현장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동시대 예술이 커리큘럼 개발을 통해 미술수업에 효과적으로 소개될 수 있는지를 연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어 논문쓰기 연습 1> 강좌는 러시아어로 대학원 수준의 논문을 쓸 수 있는 능력을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학기 전반부에는 가장 먼저, 1) 수준 높은 구문을 구사하기 위한 고급 문법 사항을 필수적으로 점검하고(특히 전치사나 격에서 주의를 요하는 고급 구문 숙달), 2) 논문에서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논문어휘”를 훈련시켜 전체 논문 형식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이어서 3) 가장 훌륭한 전범으로 꼽히는 러시아어 논문 두 편을 철저하게 분석, 독해하게 함으로써 비판적 사고와 논문 형식의 실제를 경험하게 한다. 이를 기반으로 학기 후반부에는 4) 러시아문학의 대표적 작가 중 푸슈킨과 도스토예프스키에서 주요 테마를 선택하여 실제로 5~6페이지 분량의 논문(4편 정도)을 대학원생 스스로 쓰게 하고 이를 철저하게 점검함으로써 러시아어 논문 쓰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교직 / 학사
가정과 영역에 필요한 논리적인 사고와 글쓰기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이론을 학습하며, 이를 토대로 학생들의 창의성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1960년대에서부터 독특한 방법론을 형성하여 역사학의 다른 분야들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과학사서술방법론을 다룬다. 과학사 서술의 이론적 문제들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과학사서술의 목적과 기법에 대한 이해와 실행을 돕는 것이 이 과목의 목적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문학, 철학, 역사학 및 미술, 음악 등 인문‧예술 계열 학문 사이의 접점을 탐구하며 융합적인 연구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추구한다.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문학적 비평, 철학적 사유, 역사적 방법론 및 미술적 음악적 표현들이 어떻게 공통적이고 보편적인 문제의식을 공유하면서 또 서로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각자의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학문적 통찰을 확대했는지 살펴본다. 각기 다른 인문 및 예술 계열 전공의 학생들이 동일한 주제에 대해서 함께 수업을 수강하며 서로에게 배우고 다시 서로를 자극하여 각자의 연구주제에 대해서 통섭적이고 융합적인 시각을 기르고자 한다. 그래서 학기말에는 각자의 연구 주제에 대해서 인문‧예술을 융합적으로 접근하는 연구 제안서(Research Proposal)을 작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