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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민, 박 선정, 장지은, 이종수
2021 / 한국균학회지
Shu
2014 / International Journal of Control, Automation, and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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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ims to ascertain the form and content of the narrative world existing in the Qian hexagram, the first hexagram of The Book of Changes. The narrativity of the Qian hexagram was analyzed from various perspectives, including discourse, plot, subject, and historical narrative, confirming that the historical consciousness of the Zhou Dynasty ruling class dominated the discourse of the narrative. Furthermore, the understanding of the Qian hexagram's narrativity was broadened by referencing the narrative poems of Homer, a paragon of Western narrative literature.
시적 상상력으로 주역을 읽다
이야기와 주역 : 가장 오래된 서사적 상상력
주역의 기호학 : 퍼스 기호학으로 보는 卦의 재현과 관계
실증주역
周易反正 : 丁若鏞 易學을 中心으로
일꾼과 이야기꾼 : 서사적 주체
주역, 인간의 법칙 : 64괘에서 배우는 인간과 자연의 지혜
易象講義
서恕, 인간의 징검다리 :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행하지 말라
중국소설의 근대적 전환
다산 정약용의「주역사전(周易四箋)」 기호학으로 읽다
전통 시기 중국의 서사론 =
周易 : 도설천하 주역
이야기의 끈 : 서사적 사고
주역 개설 : 동양학의 근본 경전 주역 바로 읽기
삼한습유 : 19세기 서얼 지식인의 대안적 글쓰기 =
과학주역 =
주역의 세계화와 21세기
(주역으로 풀이하는) 논어 易解
信阳师范学院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Xinyang Normal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Edition)
苏智; SU Zhi유학연구
김연재철학논총
정소영한국철학논집
원용준태동고전연구
신정원동양문화연구
이정희, 최정준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안창수동방학
김연재철학논총
정소영인문학연구
김진영漢文學報
장영희철학사상
이진오濮阳职业技术学院学报 / Journal of Puyang Vocational and Technical College
邵友伟동서철학연구
고도연민족문화연구
황병기동서철학연구
심의용민족문화논총
하창환온지논총
황병기Chinese Semiotic Studies
Jun Zeng; Mengqiu Wang서애연구
정승안전선 / 대학원
서사학은 서사 또는 이야기의 본질을 밝히는 학문 분야이다. 신화, 설화, 서사시, 소설, 드라마, 영화 등의 바탕을 이루는 것이며, ‘스토리텔링’과도 연관되어 있다. 서사는 본성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인간의 근본적 관심 사항이기에, 이를 탐색하는 학문은 인간학의 근원과 맞닿아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 과목은 유럽 미국 등에서 형성된 서사학의 여러 이론을 학습하면서, 한국고전서사, 특히 소설을 중심으로 그것이 어떻게 변용되어 왔는지 구체적으로 살필 것이다. 여기에는 신화 등 이전의 서사물은 물론 영화 등 근대 이후의 서사물도 함께 조명될 것인데, 이를 통해 서사의 변화 발전까지 깊이 학습하게 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敍述의 歷史를 敍述方式과 認識姿勢에 초점을 두어 古代·中世·近代 歷史敍述의 諸特徵과 發達을 체계적으로 정리·검토하여 이를 歷史敎育과 연관지어 현 國史硏究의 단계를 파악하고 방향을 설정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전선 / 대학원
서양근대사의 이해에 필수적이라고 판단되는 문헌(특히 사료)을 택하여 분석하고 그 문헌과 관련된 연구동향과 관련지어 비판하고 종합함으로써 역사연구방법을 익히게 한다.전필 / 학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의 존재 양상과 생성,성장,소멸한 다양한 갈래의 존재 양상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고전문학사의 전개의 양상과 원리를 찾아 본다. 이를 위하여 첫째, 한국고전문학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작품에 대한 분석과 해석의 방법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하고, 둘째, 시대에 따른 작품의 실상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들에 의해 이루어진 역사서술 방식에 대한 이해와 거기에 담긴 사상적 배경을 연구ㆍ검토하도록 한다. 한국 사학사의 전개과정을 정리하고, 각 조류의 서술 방법론과 특징, 지성사적 함의를 폭넓게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학생들이 서양사 관련 사료 분석에 직접 부딪쳐 봄으로써, 기록과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수업의 주된 내용은 정치 선전물, 철학적 논변, 과학적 연구보고에서부터 통속 소설과 민담까지, 또한 신문, 광고, 팸플릿, 판화 등 출판물과 각종 법문서/행정문서에서부터 개인적인 견문록과 사적인 서한까지, 지성사,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등에 걸친 다양한 성격의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고 토론하는 것이다. 특정 어휘에서부터 글 전체의 구조와 맥락, 암묵적 전제들과 의도된 독자층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며 텍스트를 보다 깊이 있게, 역사학적으로 분석해보려 노력함으로써, 수강생들은 역사 연구가 본질적으로 과거에 남겨진 ‘죽은’ 기록들을 다양한 시각과 맥락에 비추어 재해석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살려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점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호메로스의 서사시에 대한 희랍어 원문 독해력 함양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서사시를 Dactylic Hexametre의 운율에 따라 정확하게 낭송하고, 감상하는 능력을 배양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인류학과 역사학의 접촉을 시도하는 새로운 융합 분야인 역사인류학의 방법론과 관점에 대해 살펴본다. 인류학에서 역사가 차지하는 의미를 재검토하고 역사를 인류학의 핵심 개념인 문화 그리고 사회의 개념과 연결시켜, 문화와 사회의 변동을 반영할 뿐 아니라 변동을 이끄는 역사의 동학(dynamism)을 파악하여, 문서보관소에 박제된 역사가 아닌 역사의 정치-경제적, 사회적 의미를 조명한다. 이를 위해 집단기억, 문화사, 포스트식민주의, 젠더 역사학(gender history), 구술사의 문제의식과 성과물을 분석하며, E.P.톰슨, 스콧(Scott, James), 알박스(Halbwachs), 헌트(Hunt), 코마로프, 푸코, 스콧(Scott, Joan Wallach), 윤택림 등 학자들의 논의와 연구를 검토한다. 이를 통해 타자성(otherness)은 단지 동시대의 공간적 차원—사회—에서만이 아니라 시간적 차원—역사—에서도 파악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자본주의 근대성, 탈근대성, 탈오리엔탈리즘의 논의에서 제기되는 역사 인류학의 문제가 인류학에서의 문화해석의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음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중국문명의 생성 과정과 특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중국 역사발전의 주체였던 제국이 어떠한 과정과 논리를 통해 형성되었는가를 규명하여 중국의 전통과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증진한다.전선 / 학사
우리나라 原始社會에서 現代社會에 이르기까지 社會身分·經濟制度 및 家族構成의 基本骨格과 그 變動을 構成的·繼起的으로 파악하여, 우리 역사의 特殊性과 普遍性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게 하고, 아울러 歷史敎育의 계통성을 정립하는 길잡이를 구상할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역사가 철학적 관심의 대상이 된 것은 오래이나, 특히 근대 이후 역사가 고유한 의미에서 철학적 관심의 대상이 되며 동시에 철학은 역사화 된다. 이러한 인식에 입각하여 이 교과목은 역사에 대한 철학적 접근유형을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역사를 파악하는 다양한 방법론의 특성을 탐구함으로써 인간 존재와 세계의 근본적인 역사적 성격을 해명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젠더라는 분석 범주를 통해서 세계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다. 여기서는 젠더의 개념적 정의뿐만 아니라 젠더 관념 자체가 불변하는 실체가 아니라 사회적 구성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젠더가 어떻게 다양한 시공간에서 형성되고 변형되었는지 파헤친다. 젠더를 역사적 형성물로 바라보면 개인 및 집단의 정체성이 자연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성별의 사회적 관계 속에서 부단히 만들어져 왔다는 점이 드러난다. 그리고 이는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 모두에서 개인 및 집단의 지위가 무엇보다도 젠더의 언어로 쓰여져 왔다는 점을 시사한다.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젠더를 둘러싼 언어, 이념, 제도 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살펴보고, 나아가서 오늘날의 젠더관을 뒷받침하는 물적토대 및 권력관계의 역사적 궤적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중국의 중요한 사회문화적 주제를 선별하여 강의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문학과 언어에서 나타나는 모습의 배경을 추론하도록 유도한다. 주제는 문화인류학, 사회경제학, 정치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택되며, 독서는 주로 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쓰여 진 서적을 중심으로 한다. 또 강의 및 독서의 경험과 학생들이 다른 전공 강의에서 접하는 문학작품 및 언어 현상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보고서의 작성을 통해 학생들의 시야를 확대시킨다.전선 / 대학원
각 갈래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하여 고대에서부터 구한말에 이르기까지 생성되고 성장하고 소멸한 다양한 갈래를 역사적인 시각을 중심에 두고 고찰한다. 한국문학작품의 각각의 존재 양상이 어떠한 사적 전개 맥락과 원리 위에 놓여져 있는지 살펴본다. 다른 문학사와의 비교 작업이 함께 이루어짐으로써 한국문학사의 보편성과 특수성이 해명될 것이다. 이와 함께 시대 구분, 갈래 체계 등에 대한 기존의 연구와 학설을 점검함으로써 한국문학사를 통찰하는 스스로의 관점을 마련하고, 문학사를 연구하는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 및 중세 문헌에 대한 역사언어학적 고찰을 통해 한국어의 역사적 발달 과정을 이해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언어사와 문자사의 관계를 이해하며, 중세 언해문, 고대와 중세 이두문, 고대와 중세 구결문의 특성을 이해하고, 각필 부점 구결문의 특성과 그 언어학적 의의를 살피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중국고전은 중국문화의 근원이자 핵심으로 중국의 가치관을 집중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수천 년의 역사상, 중국고전은 중국문화에 깊은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세대를 거듭하면서 끊임없이 중국인의 인격과 정신을 형성하는 근원의 역할을 해 왔다. 이 강좌를 수강함으로써 학생들은 좀 더 심도 있게 중국전통문화와 중국역사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또한 좀 더 생생하게 현대 중국인과 중국사회의 면모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의의 주요한 내용은 두 가지이다. 첫째, 중국고전을 가려 뽑아 읽고 그 의미를 탐구하는 것이다. 둘째, 중국고전을 단서로 하여 중국전통문화와 중국현대사회에 대해 진일보한 비교 분석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 강좌는 중국 역사상 가장 중요하면서도 영향력이 큰 8개의 고전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다. 이들 텍스트 중. 《상서》,《주역》은 공자가 편집 정리했다고 하는 6경 가운데 사상적 측면이 비교적 강한 고전이다. 《논어》,《대학》,《중용》,《맹자》는 이른바 4서로 유가의 핵심경전이다. 《노자》,《장자》는 도가의 핵심경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