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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이미지 기반 SNS에서 여성들의 신체 전시 경험과 그 의미를 네트노그라피와 심층 면담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여성의 신체 이미지 전시는 외적으로 외모를 과시하고, 내적으로는 인정받고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한 행위로 나타났다. 이러한 신체 전시 경험은 신체미 과시, 그래픽 이미지 선망, 호모 엠피타쿠스를 통한 자아 찾기 등의 사회문화적 의미를 갖는다.
질의 응답 : 우리가 궁금했던 여성 성기의 모든 것
빈틈없이 자연스럽게 : 좋아서 찍는 내 사진의 즐거움과 불안, 욕망
그림에서 여성을 읽다 : 여성 이미지의 사회학적 담론
시각이미지의 힘
Self transformations : Foucault, ethics, and normalized bodies
Body image : understanding body dissatisfaction in men, women and children
누가 선택을 강요하는가? : 여성, 엄마, 예술가 사이에서 균형 찾기
니체의 자존감 수업 : 니체에게서 배우는 나를 사랑하고 긍정하는 기술
다른 방식으로 보기
(시각문화교육 관점에서 쓴)미술교과서
모카골드 경험마케팅 : 커피로 기억하는 행복한 순간
Body work : beauty and self-image in American culture
Strong and hard women : an ethnography of female bodybuilding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Sexual artifice : persons, images, politics
디지털 심미안 : K-뷰티에서 찾은 디지털 세대의 미적 욕망
운동하는 여자
인생샷 뒤의 여자들 : 피드 안팎에서 마주한 얼굴
Éducation et sociétés
Geers, Alexie한국방송학보
윤보라, 이오현한국여성체육학회지
이정래, 홍지영, 권기남패션 비즈니스
이현옥지역과 커뮤니케이션
이영원Body Image
Fox J.,Vendemia M.A.,Smith M.A.,Brehm N.R.Korean Association For Learner-Centered Curriculum And Instruction
YeoJu Chung; AhYoung Jeon한국의류학회지
이민선, 이현화Sexualities
De Ridder, S.; Van Bauwel, S.한국스포츠사회학회지
최원석, 이혁기, 신석민Journal of Physics: Conference Series
RH Listyani; M. Legowo; FX S. Sadewo여성연구
육은희Canadian Journal of Behavioural Science
Lee M.,Lee H.H.Body Image
Graham S.,Newell E.,Phillips J.B.,Pritchard M.,Scarf D.Men and Masculinities
Erick Gómez-Narváez; Begonya EnguixScandinavian Journal of Psychology
Fioravanti G.,Tonioni C.,Casale S.Communication Research
Chansiri K.,Wongphothiphan T.,Shafer A.한국체육학회지
권기남, 이정래Agenda
Monique Van VuurenEating behaviors
Rodgers RF; Nowicki GP; Wertheim EH; Paxton S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이미지, 시각적 의미, 그리고 시각체제(regimes of visuality)를 인류학적 관점을 통해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강생들은 종교적인 이미지와 신체미학에서부터 광고, 셀카에 이르기까지 시각 문화의 다양한 징후를 살펴본다. 수업에서는 문화적·역사적 틀 안에서 시각적 상징의 형식을 분석하기 위한 이론과 방법론을 학습하고, 그 과정은 시각이 문화적으로 조정되는 양상; 시각성이 가시적인 것뿐 만 아니라 시각 기술과 관찰 위치까지 망라하는 방식; 그리고 무엇이 보여지고 누구에 의해 권력 관계에 연루되는지 조종하는 방식 등을 포함한다. 이와 더불어 시각적 형상화가 인류학적 지식 생산에 어떻게 통합 될 수 있을 것인지 함께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디지털 미디어의 사회침투 (mediatization; 미디어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하나의 범사회적인 구성원리로 부상하는 현상을 주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관한 논의에 초점을 두고 학습합니다.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결합하는지, 즉 우리가 주변사람들 혹은 공동체와 맺는 관계를 중심에 두고 그 관계 위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감정, 개인과 공동체와의 관계 등이 미디어화와 더불어 어떤 변화를 겪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기존 연구에 대한 학습과 동시에 실제 우리 일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관찰’하고 책 바깥으로 나와 생각하는 연습을 통해 다시 미디어의 본질에 관한 통찰력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미디어화에 따른 인간관계망의 변화, 개인과 집단의 미디어 이용, 공동체의 형성, 협력관계의 발생 등의 이슈를 다룹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영화, 방송, 게임, 대중음악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및 공연, 전시 등 순수예술 산업과 관련된 마케팅 이슈를 다루게 되며, 일반 기업의 입장에서 문화예술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다. 수업은 주로 문화예술 마케팅에 관련된 국내외 문헌을 읽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문화산업 특유의 연구 주제에 대한 이론 및 사례에 대한 강의가 병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문화연구의 관점에서 스페인 현대사회를 해부한다. 프랑코의 사망 이후부터 현재까지 생산된 다양한 문화 텍스트들인 대중소설, 영화, TV, 신문 등이 그 분석 대상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성, 젠더, 지역주의, 권력, 종교 등 현대 스페인 사회의 다양한 이슈들을 검토하고 논의할 것이다. 문화연구의 방법론을 습득하는 것 역시 이 수업의 중요한 목표이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아, 정체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 인터페이스의 상호 조형적 관계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 읽기 자료, 멀티미디어 자료, 토론, 과제를 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그 알고리즘, 아바타, 가상 세계, 인공지능 챗봇,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자아 개념과 정체성, 그리고 그에 연관된 개인적, 사회적 경험을 어떻게 형성하며, 반대로 이러한 경험이 인터페이스의 기술적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론적 및 실증적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실제 해부용 시체를 대신하는 가상 인체 구조의 구축에 관한 최신 지견 및 기술 흐름을 파악하고, 국내 현실과 한국인의 특징 및 체형에 맞는 가상 인체 라이브러리 구축에 관한 방법론에 대한 연구를 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주의 시각에서 기존의 다양한 문화이론들을 검토, 고찰하고 여성의 경험과 인식이 중심이 되는 대안적 문화이론을 모색한다. 다양한 문화 현상을 이론적으로 해명해 보는 연습과 동시에 여성주의 문화 연구를 위한 글쓰기 방식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젠더의 사회적 구성, 젠더 불평등의 사회적 조직화 등을 탐구한다. 특히 사회화 과정, 사회적 행위, 미디어, 경제 등에서 나타나는 젠더 정체성의 형성과정을 분석하고, 성과 계급이 상호 교차하면서 나타나는 사회적 효과들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방법과 표현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대중에게 소구하는 사고 및 훈련이다. 시대적 특징, 시의적 환경 하에 내용과 대상에 적합한 표현방법과 매체를 조화롭게 구현한 사례들을 탐구하고 비평적인 시각으로 분석하고 토론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발달과 이를 좇는 대중의 기호에 발맞춘 적합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그래픽적 완성도를 추구한 작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훈련이 필요하다.전선 / 대학원
모성간호 영역에서 활용되는 주요 개념들과 이론들을 학습하고 분석함으로써 모성관련 현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또한 관련 연구들을 종합하여 모성연구의 관점과 이론의 적용을 탐구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이론활용 및 연구능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교육무용은 신체와 관련된 내, 외적 요소를 이용한 자기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무용의 움직임을 이용한 자신의 표현욕구, 신체의 움직임, 자연적 리듬, 공간의 인식으로 신체 내, 외적 요소들의 상호소통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관계 맺어온 시각디자인은 대중을 설득함에 있어 고유한 방법론을 구축해왔다. 순수 시각미술과는 구별되는 다양한 그래픽적 언어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직접 표현해보고 이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 비평하는 과정이다. 완성된 작업을 스스로 비평적인 관점으로 글로써 기술해보는 훈련도 동반한다.전선 / 대학원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은 페미니스트 행동주의와 이론에 있어 특정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인터넷과 뉴미디어와 관련된 페미니즘 운동, 1970년대 이후의 기술과 페미니즘에 대한 이론을 다룬다. 이 과목을 통해 소셜 미디어의 페미니즘에 대한 영향력, 미디어 기술이 재현의 정치학을 변화시키는 방식 등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정체성, 사생활, 민주화 등 관련 주제들이 인터넷 기술로 인해 어떻게 재구성되고 있는지를 다루고, 이를 통해 페미니즘 이론에 제기되는 새로운 질문들이 무엇인지를 살핀다전선 / 대학원
여성들은 남성과는 신체적인 생리적인 차원에서 상이한 면이 많다. 특히 최근에 이르러 여성의 사회적인 진출에 따라 사회적인 여성의 능력과 가치는 재조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성의 특수한 상태에서 감안하여야 하는 건강문제를 집중적으로 토의한다. 신체적 생리적인 문제로 부터 사회보건학적인 측면에서의 여성의 건강문제를 심층토의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교양 / 학사
사진은 회화, 지도와 함께 지리학적 시각화의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이다. 특히 최근 기술의 발달로 인해 사진촬영 도구가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등으로 다양화 대중화되고, 사진촬영의 다양한 기법이 개발되고 활용되면서, 사진은 더 이상 전문가의 도구가 아닌 모두에게 일반적인 시각화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지리학의 시각화 도구로서 사진인 지리사진(geophoto)을 중심으로 지리학적 표현능력과 지리학적 지식 사고력을 배양하고자 하는 수업이다. 이 수업의 1차적 목표는 지리사진의 표현 기법의 학습을 통해 지리학적 상상력 및 표현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전문가가 촬영한 지리사진 및 강사가 촬영한 지리사진, 그 외 전문가들이 촬영한 지리사진을 관찰하면서, 국내 및 해외 각지의 자연환경 및 문화경관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이에 대한 강사의 해석을 바탕으로 지리사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지리학적 지식과 사고를 체득하는 것을 2차적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수강자들이 지리사진을 직접 촬영하여 용도에 맞는 지리적 표현능력을 키우고, 직접 촬영하였거나 문헌 인터넷 등에서 찾은 지리사진을 지리학적으로 해석해봄으로써 지리적 사고능력을 키우고 스스로 지리학적 지식을 창출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우리는 몸을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어떤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인간의 몸은 생물학적 대상을 넘어 우리의 일상적 삶에 매순간 관여하는 사회적이고 정치적이며 문화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민족지적, 역사적, 철학적 성과들에 기초하여, 몸에 대해 인류학적으로 고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의 앞부분에서는 몸에 관한 핵심적인 학문적 논의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몸이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고 또 개념화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뒷부분에서는 몸과 관련된 까다로운 윤리적인 사안들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예컨대, 섹슈얼리티, 다이어트, 성형수술, 훈육, 질병, 고통, 유전학, 장애 등을 통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토론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