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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움직임을 통해 지식이 체화되는 과정을 '움직임-사고'를 통해 설명하며, 신체와 마음, 신체와 환경, 개인과 개인 간의 연결을 강조합니다. 지식의 체화는 생명 기반의 존재론적 이해, 자기 정체성 유지, 그리고 지식과 신체의 경계를 허무는 과정을 통해 실현됩니다. 궁극적으로 움직임은 지식과 의식을 반영하는 '춤-지식'이며, 생태적 신체의 회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존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Presence of the body : awareness in and beyond experience
배우를 위한 알렉산더 테크닉 :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132가지 훈련법
Thought in the act : passages in the ecology of experience
As others see us : body movement and the art of successful communication
The Problem of embodiment : some contributions to a phonomenology of the body
Moving ideas : multimodality and embodied learning in communities and schools
Knowing body, moving mind : ritualizing and learning at two Buddhist centers
Moving without a body : digital philosophy and choreographic thought
그 남자의 몸 만들기
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었다 : 산티아고 순례기
Corporeality and culture : bodies in movement
새로운 생각은 받아들이는 힘에서 온다 : 시인의 마음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고 표현하기
The feeling of what happens : body and emotion in the making of consciousness
걷기, 철학자의 생각법 : 사유의 풍경으로 걸어 들어가다
Nature's longest threads : new frontiers in the mathematics and physics of information in biology
우리는 무엇을 안다고 말할 수 있는가 : 몸으로 익히고 삶으로 깨닫는 앎의 철학
Pedagogy of human movement : theory, practice, research
생명의 몸 과정의 몸 변혁의 몸 : 조기숙 교수의 몸 이야기
Queer phenomenology : orientations, objects, others
문화예술교육연구
김경미; 이병준Sport, Education and Society
Bäckström, Å.한국무용교육학회지
황정옥한국무용교육학회지
박수현한국무용교육학회지
오레지나한국무용교육학회지
오레지나FILOZOFIA
Thummel, Jan한국무용교육학회지
한혜리Cultural Historical Psychology
Bagdasarova N.A.한국무용교육학회지
황정옥한국무용교육학회지
최소정Senses and Society
Carter T.F.,Heath S.,Jacobs S.,Rana J.한국무용교육학회지
최소정한국무용교육학회지
오레지나The French Review
Connell, Lisa시대와 철학
이병창한국무용교육학회지
한혜리한국무용교육학회지
최소정Dance Chronicle
Sue In Kim한국무용교육학회지
박수현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몸의 움직임을 기초적인 표현의 수단으로 삼아 글쓰기, 음악, 미술, 기술을 융합하는 기초예술교육이다. 몸의 움직임(무용, 춤, 퍼포먼스)을 통한 예술활동은 수강생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최초의 경험이므로 모든 과정이 동등하게 낯설고 도전적이다. 한 학기동안 몸을 통한 감정, 생각의 표현법을 익히고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직접 안무한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시각예술활동을 넘어선 공간지각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을 종합적으로 이끌어 내게 되고, 각 단계마다 융합적인 창의성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교육무용은 신체와 관련된 내, 외적 요소를 이용한 자기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무용의 움직임을 이용한 자신의 표현욕구, 신체의 움직임, 자연적 리듬, 공간의 인식으로 신체 내, 외적 요소들의 상호소통을 기대한다.전선 / 학사
춤의 본질을 살피고 타 예술과의 비교 연구를 통해 삶으로서의 춤, 예술로서의 춤을 인식한다. 특히 춤과 예술의 변천, 정치, 경제, 사회 구조와 예술의 관계를 고찰함과 동시에 창작과정을 통하여 실제로 실천하는 춤을 경험함으로써 춤 예술 전반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생명유지의 기본개념인 신체내부 환경의 항상성 유지 및 기관계 즉, 소화기계, 순환기계, 비뇨기계, 근골격계, 호흡기계, 신경계, 내분비계 등 각 기관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학습하며, 인체 각 기관이 생리기능의 분담, 협조, 동적 조절을 통해서 통합된 개체로서 생활활동을 영위하는 기본 메커니즘을 이해하도록 한다. 플립드 러닝 수업으로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인지는 우리가 내부(마음) 또는 외부로부터 오는 정보에 집중하고 의미를 파악하며 그에 따라 적절하게 행동(반응)하는 통합적 과정이라 볼 수 있다. 본 교과에서는 이러한 우리의 인지 과정의 기반이 되는 뇌에서의 신경 기전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우리 뇌의 인지 정보 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인간의 인지 행동을 이해하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인간, 동물, 인공지능 시스템은 인지체제라는 점에서 공통된다. 환경에 효율적으로 적응하는 방식으로서 ‘앎’이라는 행위는 환경과 유기체 자신에 대한 정보를 표상하고 그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으로 이해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인지체제에 대한 이해를 위해 (i) 정보의 표상과 처리에 대해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ii) 표상 및 계산주의적 접근과 (iii) 생태학적-역동체제적 접근에서 살펴봄으로써 정보의 본질과 정보처리모형의 가능성을 더 포괄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전선 / 학사
우리는 몸을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어떤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인간의 몸은 생물학적 대상을 넘어 우리의 일상적 삶에 매순간 관여하는 사회적이고 정치적이며 문화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민족지적, 역사적, 철학적 성과들에 기초하여, 몸에 대해 인류학적으로 고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의 앞부분에서는 몸에 관한 핵심적인 학문적 논의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몸이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고 또 개념화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뒷부분에서는 몸과 관련된 까다로운 윤리적인 사안들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예컨대, 섹슈얼리티, 다이어트, 성형수술, 훈육, 질병, 고통, 유전학, 장애 등을 통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토론해 본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인체의 해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움직임 기능의 이해와 활용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따라서 머리, 팔, 다리, 몸통 등 각 기관의 명칭 및 움직임 뿐 아니라 인체를 이루고 있는 뼈, 근육 및 신경에 대해서도 학습하게 된다. 또한 실습을 통해 강의시간에 배운 내용을 완전히 숙지하도록 하며 현장 적용을 가능하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각종 스포츠와 일상생활에서의 인간의 움직임은 인체가 갖고 있는 많은 자유도에 비해 매우 정형화된 형태로 나타난다. 이 강의에서는 정형화된 인간의 움직임을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최적화 과정으로 이해하려는 이론들을 소개한다. 물건을 집기 위해 팔을 뻗는 행위나 보행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반복되는 움직임부터 높이뛰기와 같이 많은 훈련이 필요한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간의 움직임을 특정 목적함수의 최적화 과정으로 고찰하는 훈련을 통해 인간 운동을 정량적으로 이해, 해석하는 능력을 증가시키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필 / 대학원
교육은 인간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과정이며, 그중에서 상담은 교육적 변화 중 교과학습을 통한 변화 외 인격, 정서, 관계 등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다. 이 강의는 상담학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인간관, 인간의 변화과정에 대한 상담적 관점, 그리고 변화를 촉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교육학의 핵심인 인간 변화에 대해 각자의 관점을 발전시키고 각종 개입 방법과 전략에 대해 익숙하며 필요할 때 적용할 수 있는 소양을 가지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최근 인지과학, 교육학, 신경과학, 스포츠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체와 학습의 긴밀한 연관성이 강조되면서, 이를 토대로 한 교육적 실천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몸 기반 학습은 학습이 단순한 인지적 과정에 그치지 않고, 신체적 경험과 환경적 맥락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관점을 반영한다. 특히, 몸과 뇌과학 연구는 신체 활동이 신경가소성을 유도하여 뇌의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이는 인지, 정서에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왔다. 운동과 움직임은 해마와 전전두엽을 비롯한 핵심 뇌 영역의 구조적·기능적 변화를 촉진하며, 이는 주의 집중, 기억력, 문제 해결력, 창의적 사고와 같은 고차원적 인지 능력 향상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이러한 신체-뇌-학습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는 미래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뿐 아니라, 학습자의 전인적 성장과 실제적 역량 개발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학습자들이 감각과 활동 등의 신체 경험과 뇌 기능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식과 기술을 효과적으로 습득하며, 나아가 교육 현장과 일상적 삶 속에서 이를 창의적으로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실천: 눈과 마음’은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미술, 의학, 인지과학의 융합적 지식을 현장에 접목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과목이다. 시지각과 개인의 의식 작용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하여 공동체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성찰과 타자이해를 위한 공감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론을 현장에서 실천한다.전선 / 학사
예술의 본질을 이해하고 예술의 한 분야로서의 춤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다룬다. 또한 무용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표현미, 율동미, 형식미 등을 중심으로 학습하며 춤의 미학적 구조와 원리를 중심적으로 다루어 춤의 본질적인 문제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복식의 형태를 인간의 인지와 관련하여 깊이있게 학습한다. 디자인 요소인 색채, 선, 재질의 인지과정을 다루어, 형태심리학적 측면에서 본 복식 디자인과 안락감에 대한 주관적인 판단에 대해 학습한 후 창의적이며 실험적인 실제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복식디자인의 응용능력을 개발한다. 또한 복식아이템의 형태 변화에 대해 사적으로 깊이있게 고찰하고 형태변화의 문화적, 미적 관점의 의미에 대해 해석하여, 창조적 복식 조형 구현에 이론적 깊으를 더한다.전필 / 학사
헬스케어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초 의학 지식으로 사람 정상 구조물의 형태와 그 주위기관과의 상호 위치관계를 배우며 관련 과목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기초지식을 습득한다. 다양한 인체기관에 대한 명칭을 이해함으로써 의료진과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의 기초를 닦을 뿐 아니라 확장현실(Extended Reality) 기술을 활용한 인체구조의 학습법도 경험한다. 또한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와 장기들의 개별적인 기능을 이해하고, 어떤 기전을 통해 인체가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 지에 대해 학습한다. 정상적인 인체가 어떻게 생명 활동을 유지하고 외부 환경의 변화에 대한 항상성을 유지하는 지 학습함으로써, 인체의 정상 상태와 질병 상태를 구분하고 관련 지식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습득한다.전선 / 학사
과학적으로 스포츠를 이해하고 공학적으로 인체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중 하나는 인간의 움직임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예측하는 것이다. 본 강의에서는 인간 운동을 이해하기 위해 사용되는 공학적인 접근 방법들을 소개하고 각종 스포츠와 일상생활에서의 인간의 움직임을 정량적으로 이해하는 데에 필요한 기초적인 물리학적 수학적 이론들을 설명한다. 또한 소개된 이론과 단순한 모델을 통해 힘과 움직임이 어떻게 연관되는지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인체는 신경계, 심혈관계, 호흡기계, 소화계, 내분비계, 근골격계 등으로 이루어진 유기체로 이들 시스템 간의 유기적인 상호작용으로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여 생존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각 계통별로 그 기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세포 및 분자 수준에서의 작용 기전에 대해 고찰한다. 이 강좌는 특히 타 전공분야 학생들의 인체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개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