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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plains the temporal form in Butler’s theory of performativity as repetition, delay, and paradox. Performative practice lies in the time horizon of repetition, not the present in linear time, and delay converts repetition to a timeless structure while opening up the time of paradox. These temporal forms permeate all practices, characterized as discontinuous and ‘messianic’ time.
있음으로
Chronotypes : the construction of time
시간은 왜 흘러가는가 : 시간에 관한 거의 모든 과학적 탐구와 최신 정보
생각하는 마르크스 :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
그래, 흘러가는 시간을 어쩌자고
나우 : 시간의 물리학
관찰의 현상학 : 생활세계를 포착하기 위한 질적연구방법
나우 : 시간의 물리학 : 지금이란 무엇이고 시간은 왜 흐르는가
세상 모든 것의 기원 = 어디에도 없는 고고학 이야기
시간에 대한 이해의 역사 : 콜레주 드 프랑스에서의 1902-1903년 강의
생각의 일상 : 일상의 생각에서 생각의 일상을 찾는 새로운 생각을 위한 에세이
점술과 심령술의 역사
사회와 경제 : 분석틀과 원칙
순간과 영원 : 질 들뢰즈의 시간론
Asymmetries in time : problems in the philosophy of science
시간의 정체 : 데자뷔·인과론·양자론
크로노그래프 : 강순 시집
근대 중국의 민족서사와 젠더 : 혁명의 천사가 된 노라
빅데이터, 사람을 읽다 : 소비로 보는 사람, 시간 그리고 공간
Scarfone, Dominique · 2014
Revue française de psychanalyse
Greene P. · 2021
Ethical Theory and Moral Practice
권순홍 · 2008
철학논총
Kawano F; Conrad C · 2025
Journal of gastrointestinal surgery : official journal of the Society for Surgery of the Alimentary Tract
Greene, Preston · 2021
Ethical Theory and Moral Practice
이지현 · 2016
미학예술학연구
김은하 · 2014
가톨릭철학
김은하 · 2014
가톨릭철학
Prouvez, Valentine · 2022
Sociographe
양명수 · 2015
신학사상
최정식 · 2018
인문학연구
김지수 · 2013
현대문학이론연구
Chambers I. · 2023
Postcolonial Studies
이선희 · 2020
근대 철학
Chuk Moran · 2013
Time & Society
Hofmeyr, Benda · 2024
TYDSKRIF VIR GEESTESWETENSKAPPE
Moran, C. · 2015
Time and Society
Olivier L. · 2019
Journal of Contemporary Archaeology
이문교 · 2021
철학탐구
姜宇辉; JIANG Yuhui · 2020
上海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Shanghai University (Social Science Edition)
전선 / 대학원
어떤 조직구조가 주어진 전략의 보다 효과적인 실행을 돕는가? 본 수업은 경영전문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당 질문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학습한다. 강의는 실행 프로세스로서의 전략이라는 관점에 기반하여 조직 내 보고체계, 최고경영진의 구성 등과 같은 공식조직과, 조직의 비전, 가치체계, 루틴/습관을 포함하는 비공식조직을 알아본 후 전략적 목적하에 이를 변화시키는 조직혁신에 대해서 학습한다. 기업 내, 기업 간 네트워크 분석에 기반하여 네트워크와 플랫폼, 조직 인지다양성, 혁신을 위한 조직 등도 함께 학습한다. 수업은 기업사례 분석 및 토론, 네트워크 분석 소프트웨어 (R/Gephi) 학습, 사회심리학 실험 등의 다양한 학습방법을 통해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인간이 어떻게 시간의 흐름을 추정하고, 예상하고, 처리하고, 일반화 하는지에 대한 행동학적, 그리고 신경학적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고전적인 실험심리학 논문은 물론, 최신의 뇌인지과학적 뇌영상 방법(특히 functional MRI)을 통한 연구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인간이 어떻게 다양한 환경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의 흐름을 판단하고 이용하는지에 대한 실험 데이터와 이론을 함께 공부하게 됩니다.전선 / 대학원
작품 제작에 있어 형상의 구조적 원리(시간성, 존재성, 공간성)와 조형언어의 관련성을 비교 분석하고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역사교육은 시간 즉, 과거와 변화를 다루는 특성이 있다. 이를 감안하여 그 교육 내용의 선정에 있어서 특유의 범위와 연계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특히 내용의 구조화와 초·중·고 각 과정의 차이를 연구하여야 한다.전선 / 대학원
뉴턴 역학이나 상대성 이론과 같은 근현대 물리이론들과의 연관하에서 시공간의 본성과 구조에 대한 대표적인 견해들을 소개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에서 기하학의 규약성, 시공간의 인식론적 및 존재론적 지위, 시간과 인과성의 관계, 시간의 방향 등의 문제들을 심도 있게 다루게 된다.전선 / 대학원
영어의 변천과정을 각 시대별 외면사와 내면사로 나누어,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방언학, 의미론, 문학어, 고유명사, 어원학 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교양 / 학사
난해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이 등장하는 동시대 상황은 영역에 대한 전문화 접근 체계의 한계를 드러낸다. 본 수업으로 디자인적 사고(Designerly Thinking)를 추론의 한 형태로 인식 및 체화하여 자신의 전공 분야와 접목, 확장, 실천할 수 있는 태도를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측도 이론과 확률의 기본 개념과 이론을 익히기 위한 과목으로, 다음과 같은 주제를 공부한다. 측도 공간, 측도 가능함수, 적분, 곱공간, Lp공간, 분포, 평균, 조건부 평균, 모멘트 발생 함수, 특성함수, 랜덤 변수 수열, 중심극한 정리, 브라운 운동, 확률과정, filtration, stopping times, 브라운 운동의 존재성, 기본성질, 연속성과 불정칙성, 변동성 및 마코프 성질과 반사 원칙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사조가 다루어지며,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학에서 공간은 시간에 비해 친숙한 대상이 아니었다. 공간은 미시적으로는 현대적 삶의 시공간 질서에 대한 반성, 거시적으로는 자본주의적 팽창의 공간적 유한성에 대한 자각과 더불어 사회학적 관심의 대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 수업은 공간과 장소에 대한 개념적·철학적 이해에서 출발하여, 문명, 세계체계, 권역, 영토, 지역, 도시와 같은 거시적·체계적 공간과 정주/이동, 공공/사사, 낮/밤, 지배/저항, 규율/일탈 등의 미시적·생활세계적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각과 스케일의 대상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한다. 이 수업은 인문·지리·건축 등을 넘나드는 학제적 관점에서 다채로운 공간이론을 섭렵하고 실제 연구에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공간 문제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과 풍성한 사회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간커뮤니케이션과 사회 전반적인 변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이들이 인간 문명에 미칠 영향과 함의를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뉴미디어의 직접적 동인이 되는 디지털 혁명, 커뮤니케이션 채널, 네트워크, 전송방식의 변화, 다양한 개별 뉴미디어들을 개괄하고 이런 뉴미디어들이 가져올 인간커뮤니케이션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물리과학의 중심개념 특히 시간-공간 이론 양자이론 통계역학이론 등의 개념적 바탕을 인식론적 존재론적 바탕에서 분석 검토한다. 또한 고전역학 양자역학 등의 공리적 구조를 밝히고 그 타당성을 검토한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필 / 대학원
교육은 인간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과정이며, 그중에서 상담은 교육적 변화 중 교과학습을 통한 변화 외 인격, 정서, 관계 등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다. 이 강의는 상담학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인간관, 인간의 변화과정에 대한 상담적 관점, 그리고 변화를 촉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교육학의 핵심인 인간 변화에 대해 각자의 관점을 발전시키고 각종 개입 방법과 전략에 대해 익숙하며 필요할 때 적용할 수 있는 소양을 가지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의 조형예술은 문화의 여러 측면을 함축하고 표현한다.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조형예술의 전반적 관점을 분석,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주제를 선택하고 독창적으로 해석하여 작품을 제작한다.전선 / 학사
인간은 시간과 공간의 틀 속에서 존재한다. 인간은 역사적 시기마다 고유의 사회경제 체제를 만들었으며, 그에 상응하는 사회경제적 공간 및 생활공간을 창출하였다. 역사적 시기마다 고유한 지리적 공간에 대한 지식의 생산은 인간존재와 발전의 근본적인 문제이다. 본 과목에서는 인간이 어떻게 사회경제체제와 공간을 생산하였으며, 그에 상응하여 지리적 공간에 대해 어떠한 지식과 사상을 창출하였고, 역으로 이러한 지리적 공간에 대한 지식이 인간의 발전과 사회경제체제의 형성에 기여했는가를 살펴본다. 공간사상의 역사를 사회경제적 토대, 지리적 공간의 생산, 지리적 지식의 생산이라는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