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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S.,Kang M.Y.,Shim E.J.,Oh J.H.,Seo K.I.,Kim K.S.,Sim S.C.,Chung S.M.,Park Y.,Lee G.P.,Lee W.S.,Kim M.,Jung J.K.
2022 / Horticulture Research
Lee S.
2021 / Sungkyun Journal of East Asian Studies
Rangachev A.,Marinov G.K.,Mladenov M.
2022 / Vacc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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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ly, students have been exposed to historical knowledge from various sources and are aware of the limitations of textbook knowledge. However, due to the perception of fairness in the CSAT, they still tend to regard textbooks as absolute truth, which leads to difficulties in questions requiring historical interpretation. Therefore, the CSAT should focus on historical facts and exclude historical interpretations and theories to minimize student confusion.
(상식으로 보는)이야기 서양사 =
역사의식조사, 역사교육의 미래를 묻다 : 최초의 전국 단위 초·중·고 역사의식조사, 그 10년의 기록
한국 근현대사 개론
우리 역사, 어떻게 읽고 생각할까 : 국사자료 탐구활동 길잡이
"Why won't you just tell us the answer?" : teaching historical thinking in grades 7-12
대한독립, 평범한 사람들이 그곳에 있었다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한국 근대사 : 실패를 넘어 자주적 독립 국가를 꿈꾼 민중의 역사
일본 고중세사
Forms of uncertainty : essays in historical criticism
한국사 속의 한국사 : 역사소비시대의 역사 읽기
역사학 1교시, 사실과 해석 : 한국역사연구회 역사선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 현장 교사들이 쓴 역사교육론
(옆으로 읽는) 동아시아 삼국지: 한중일 동아시아사를 한 바늘로 꿰어낸 신개념 역사서.
북한 교과서 대해부 : 역사와 정치사상교육을 중심으로
(대안 교과서) 한국 근·현대사
History education and post-conflict reconciliation : reconsidering joint textbook projects
역사를 읽는 법
(청소년을 위한) 안산 역사 이야기
(교사와 연구자가 함께 만드는) 역사수업 : 부산 만덕고등학교 역사수업 실천 사례
김진아 · 2023
교과교육학연구
이해영 · 2014
역사교육연구
이동욱 · 2017
역사교육
박진동 · 2013
역사교육
신소연 · 2022
역사와교육
권정애 · 2008
역사교육연구
김한종 · 2013
역사문제연구
김한종 · 2013
역사문제연구
임미선 · 2016
국악교육연구
이해영 · 2018
역사교육논집
박진동 · 2013
역사교육
허은철 · 2019
인문사회 21
박진동 · 2017
역사교육논집
이해영 · 2021
역사교육논집
윤상원 · 2013
史叢(사총)
周昆 · 2021
中学教学参考 / Reference for Middle School Teaching
Trigueros-Cano, Francisco Javier; Molina-Saorin, Jesus; Lopez-Garcia, Alejandro; Alvarez-Martinez-Iglesias, Jose Maria · 2022
FRONTIERS IN EDUCATION
김한종 · 2024
역사교육연구
방지원 · 2020
역사교육논집
Han D.,Parsad G.,Kim H.,Shim J.,Kwon O.S.,Son K.A.,Lee J.,Cho I.,Ko S. · 2022
IEEE Transactions on Visualization and Computer Graphics
전선 / 대학원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역사 자체의 학문영역에 관한 본질을 이해하고 이것이 역사교육에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밝힌다. 특히 역사 인식으로서의 법칙성과 일반화의 문제는 역사교육에 필수적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역사학 전공을 선택했거나 역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심화된 전공 학습 이전에 역사 공부의 기초를 배우고 역사학의 다양한 실천 방식을 접할 수 있게 기획된 입문 과목이다. 우선 학생들은 구체적 연구 사례를 통해 역사학의 기본 탐구방법을 이해함으로써 “역사가처럼 사고하는”법을 익힌다. 또한 공공역사, 박물관와 유물, 역사 컨텐츠, 역사교과서 논쟁 등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역사의 다양한 실천 방식을 이해하여 주체적으로 “역사하기(doing history)”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의 연구와 관점을 두루 살핌으로써 세부 전공 선택 이전 역사의 다양한 지평을 경험할 수 있는 통합적인 입문 수업이 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역사학부 신입생들이 전공에 ‘연착륙’하고 타과 학생들 역시 ‘역사는 사실의 집적과 암기’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역사학에 새롭게 흥미를 느끼도록 돕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歷史가 人文科學이냐 아니면 社會科學이냐 하는 것은 오랜 논쟁의 대상이다. 그러나 歷史理解에 社會科學의 方法論이나 槪念을 이용하는 것은 점차 一般化되고 있는 趨勢이다. 따라서 歷史敎育에서 社會科學에 대한 이해 역시 必須的이다. 특히 社會科로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하다.전선 / 대학원
우리 歷史의 특정문제를 선정하여 歷史學的 認識을 深化·擴充하는 한편 이를 國史敎育에서 敎材化하는데 필요한 學問的 識見과 敎育的 操作을 敎科學 견지에서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학생들이 서양사 관련 사료 분석에 직접 부딪쳐 봄으로써, 기록과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수업의 주된 내용은 정치 선전물, 철학적 논변, 과학적 연구보고에서부터 통속 소설과 민담까지, 또한 신문, 광고, 팸플릿, 판화 등 출판물과 각종 법문서/행정문서에서부터 개인적인 견문록과 사적인 서한까지, 지성사,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등에 걸친 다양한 성격의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고 토론하는 것이다. 특정 어휘에서부터 글 전체의 구조와 맥락, 암묵적 전제들과 의도된 독자층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며 텍스트를 보다 깊이 있게, 역사학적으로 분석해보려 노력함으로써, 수강생들은 역사 연구가 본질적으로 과거에 남겨진 ‘죽은’ 기록들을 다양한 시각과 맥락에 비추어 재해석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살려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점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역사와 역사교육의 이해를 위하여 우리나라 및 東·西洋의 역사 연구 방법, 史料考證論, 역사해석 및 서술, 역사 文章, 역사적 眞理와 褒貶, 歷史家 素質, 역사의 기능과 폐단 등을 통해 역사의 개별성과 일반성을 비교사학 내지 세계사학에서 체득하게 하되, 이 과정을 歷史敎授學習의 敎學·內容·方法·原理 등 그 전체 체계와의 관계에서 파악하게 함으로써 역사교육의 座標와 學問基礎를 닦는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외국의 역사와 비교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해당 주제에서 한국사와 다른 나라의 역사가 어떤 면모를 보여주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한국사의 전개가 지니는 보편성과 특수성을 균형 있게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歷史敎育의 基礎는 歷史에 대한 바른 理解이다. 歷史에 대한 바른 이해라 함은 歷史的 事實을 포함하는 歷史理論의 深層的 理解를 뜻한다. 예컨대 普遍性과 特殊性의 問題, 法則性의 問題, 一般化의 問題, 認識의 問題, 社會科學과의 聯關問題 등은 歷史科의 敎育課程 제정에서 學習과 評價의 全 過程을 통하여 불가분의 관계에 있으므로 歷史理論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돕기 위하여 提供한 科目이다.전선 / 대학원
역사교육은 시간 즉, 과거와 변화를 다루는 특성이 있다. 이를 감안하여 그 교육 내용의 선정에 있어서 특유의 범위와 연계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특히 내용의 구조화와 초·중·고 각 과정의 차이를 연구하여야 한다.전선 / 학사
역사학에 대한 이해를 체계화하고 심화시키기 위해 최근 역사학계의 연구동향을 살펴본다. 새로운 방법론과 시각이 제시된 영역이나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관한 연구 성과를 분석하여 역사 연구 및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가늠해 본다. 이로써 다른 교과목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역사 연구 및 교육의 폭을 넓힌다.전선 / 학사
역사가 철학적 관심의 대상이 된 것은 오래이나, 특히 근대 이후 역사가 고유한 의미에서 철학적 관심의 대상이 되며 동시에 철학은 역사화 된다. 이러한 인식에 입각하여 이 교과목은 역사에 대한 철학적 접근유형을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역사를 파악하는 다양한 방법론의 특성을 탐구함으로써 인간 존재와 세계의 근본적인 역사적 성격을 해명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서양사를 다룬 미디어(영화와 다큐멘터리)와 역사적 사실의 관계를 탐구한다. 역사를 다룬 미디어는 역사적 사실을 재현하면서, 역사에 대한 해석과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한다. 이 과목은 첫째로 중세에서 근대까지 서양사 속 사건과 인물을 다룬 미디어(영화와 다큐멘터리)를 감상하고, 미디어에서 그려진 역사적 사실과 사실에 대한 역사적 해석을 파악하고, 이 두 가지 영역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둘째로 서양사의 각 시대마다 주요한 역사상과 문화적 현상이 어떻게 재현되었는지 배움으로써 수강자들이 대중매체를 통해 역사를 흥미롭게 학습하도록 돕는다. 셋째로 이 과목은 미디어에 담긴 역사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수강자들이 미디어 문해력을 함양하도록 돕는다.전선 / 대학원
世界 여러 나라에서 歷史敎育은 그 時代 및 당면한 狀況의 반영이었다. 歷史敎育의 歷史를 통하여 歷史의 善用과 惡用이 어떤 태도로, 왜 일어났는가를 알아본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역사학의 역사’를 통합적으로 검토, 조망하여 역사학의 학문적 전통을 고찰하고자 한다. 또한 다양한 역사기록과 역사서술을 검토하여, 이를 통하여 역사상을 추출하고 더 나아가서는 학생 각자의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둔다.전선 / 대학원
史料를 다루는 것은 歷史學뿐만 아니라 歷史敎育이 갖는 特有한 영역이다. 各級學校에 적합한 사료의 개발과 활용방안을 硏究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교양 / 학사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역사 소설과 역사 미디어, 그리고 박물관과 기념관 등 역사의 재현물을 통해서 살펴본다. 역사의 재현물에 대한 고찰을 통해서 실제의 진실한 역사상과 일반인들의 기억 속에 있는 전통과학이 상당히 거리가 있음을 살펴보려 한다. 이러한 고찰을 통해서 다양한 역사의 텍스트를 읽는 인문학적·역사적 안목과 소양을 기르는데 이 수업의 목적을 둔다. 한국의 역사에서 전통 과학 문화라는 대중에게 익숙하지 않은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역사학부의 신입생과 전공 진입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역사학이 무엇이며, 개별 역사연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안내한다. 그 과정에서 역사학의 방법론과 역사서술 및 사료들을 다루는 기본적인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아우를 수 있는 역사학의 대표적인 주제를 선택하고, 이 주제를 비교사와 관계사적인 방식으로, 그리고 단일 전공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할 기회를 제공한다.전필 / 학사
역사적 사건을 시간과 공간 속에서 맥락적으로 파악하고 역사문제와 사료를 비판적으로 인식하는 역사적 사고력을 신장시키고 이러한 바탕 위에서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전선 / 대학원
체육이 세계 여러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예술, 군사, 지리적 환경들과 어떠한 관계가 있었던가를 밝히고, 이와 관련된 각종 문헌자료를 탐색하고 재해석한다. 이를 통해 현재의 체육을 정확하게 진단하며, 미래의 체육에 대한 성찰을 제시한다. 동시에 수강생들이 개인적 관심이 높은 스포츠종목과, 월드컵, 올림픽, 체육제도, 사상 등에 대한 역사적 자료와 논쟁들을 탐색하고 그 의미를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