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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호다, 김재곤, 강보성, 전종기, 정상철, 이인구, 박영권
2018 / Korean Journal of Chemical Engineering
김경아, 천경식, 유기억
2018 / 식물분류학회지
허경
2017 /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교육논총
김유학, 공명석, 이은진, 강성수, 정구복, 정하일
2018 / 한국토양비료학회지(Korean Journal of Soil Science and Fertilizer)
de Souza A.A.,Bandeira P.F.R.,Vale S.M.C.G.,da Cunha G.L.,Mota J.A.P.S.,de Lucena Martins C.M.
2023 / American Journal of Human B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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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the intentions, execution, and impact on labor culture of health campaigns conducted by the Japanese Empire in colonial Korea during the Asia-Pacific War to support the war effort and secure labor. It particularly reveals how the ‘Physical Improvement’ campaign controlled workers' health and was utilized for disease prevention and maintaining the labor force in the harsh conditions of mobilized workers. Furthermore, it exposes the violence of the war and the aspects of labor control through the operation of ‘corporate comfort stations’.
육체의 탄생 : 몸, 그 안에 새겨진 근대의 자국
인력동원과 신체관리의 동학(動學)
의자의 배신 : 편리함은 어떻게 인류를 망가뜨리는가
몸의 역사
전쟁, 여성, 그리고 아이들 : 아시아태평양전쟁기 일본의 여성노동과 인구정책
프로파간다 파워 : 인간과 세상을 조종하는 선전의 힘
정상은 없다 : 문화는 어떻게 비정상의 낙인을 만들어내는가
'몸'으로 본 한국여성사
데이터 사회의 명암 =
미셸 푸코의 휴머니즘
마오의 대기근 : 중국 참극의 역사 1958~1962
조선의 퀴어
우리 안의 우생학 : 적격과 부적격, 그 차별과 배제의 역사
오늘도 무사히 : 죽지 않고 다치지 않고 아프지 않고 일할 권리
Philosophy of care
건강의 배신 : 무병장수의 꿈은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질병과 의료의 사회학
역사연구
최규진역사연구
김인덕사림
최재성세계문학비교연구
김은정Journal of exercise rehabilitation
황의룡, 김태영동학학보
최재성일본역사연구
김정란한국근현대사연구
이희재의료사회사연구
박지영일본역사연구
김경옥Organization
Dale, K.; Burrell, G.개념과 소통
김진규Journal of Exercise Rehabilitation
Hwang, E.-R.; Kim, T.-Y.한국교육학연구
손준종한국민족운동사연구
송정현Journal of Public Health: From Theory to Practice
Nielsen, Susanne Grøn; Prins, Juliane Lassen; Pedersen, Mathias; Saervoll, Charlotte Ahlgren; Molsted, Stig문화와융합
하성운BMC Public Health
Santos H.G.,Chiavegato L.D.,Valentim D.P.,Padula R.S.동양사학연구
함예재Social Theory and Health
Thualagant, N.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의 사회적 성격을 밝히는 것이 의료사회학의 주요 관심사이다. 특히 건강과 질병이 단지 생물학적 현상이 아니라 사회관계가 내재되고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최근에 보편화되고 있다. 특히 건강과 질병은 사회적 요인에 따라 분포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의학지식과 담론이 어떻게 구성되고 권력적이게 되는지의 문제는 중요한 사회학적 보건학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사회학의 각 이론 패러다임( 구조기능주의, 갈등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후기구조주의 이론 등)에 따라 건강과 질병에 대한 개념정의나 의학지식과 담론의 역할은 다르게 규정된다. 즉 각 패러다임에서 사회관의 차이에 따라 질병의 원인에 대한 규정도 달라지고 의료전문가의 역할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게 된다. 예를 들어 맑시즘에서는 갈등과 착취로서 사회를 개념화한다. 착취적인 사회에서는 건강보다 이윤을 먼저 생각하는 생산체계나 시장체계가 만들어지게 되므로 질병의 원인은 자본주의적 생산방식에 있게 된다. 여기서 의사의 역할은 사회관계에서 파생된 불건강의 측면을 가리고 이를 생물학적 메카니즘으로 전화시키는 것으로 규정된다. 또한 치료를 통하여 순응적이고 건강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 된다. 반면 구성주의 관점에서 사회는 단일적인 지배체제가 아닌 일련의 권력관계들의 네트워크로 가정한다. 이 사회는 국가를 대신하여 전문가 집단이 관리하는(administer) 사회로 이들은 정상행동을 규정하고 사람들이 이에 순종하고 순치되는가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비정상인들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킨다. 여기서 질병은 특정 인구집단을 구분하고 격리시켜 통제하기 위한 레이블과 같다. 의사는 정상적인 사회적 역할을 강제하고 그 규범을 내재화시키도록 만드는 주체가 된다. 최근에 유행하는 건강관리 또는 건강증진의 담론 역시 이러한 사회이론의 패러다임 하에서 재구성되고 재해석될 수 있다. 즉 건강증진 역시 단순히 생활습관 개선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의 관련성 속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담론이고, 또한 사회적 관점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이 과목은 사회학 개론 및 기초이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의미파악에 도움이 될 것이다.교양 / 학사
기계문명의 급속한 발달로 인해 운동부족이라는 심각한 국면에 처해 있는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유지하고 보람찬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이 개괄적으로 교수된다. 예를 들면 건강을 해치는 주요 원인인 운동부족, 불규칙적인 식습관, 과중한 스트레스 등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보고 바람직한 생활태도 및 효율적인 운동방법 등을 논의한다. 강의의 주요내용으로는 건강의 개념, 건강증진방안, 운동의방법, 정서불안의 극복방법, 운동의효과, 성인병의 예방등이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군은 전쟁을 억제하고 전쟁이 발발할 경우에는 승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전투원의 전투력 보존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수행하고 있다. 전쟁사를 통하여 전투원의 구강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각 군별 전투환경에 따라 집중하고 있는 분야도 다양하다. 이 강의는 군진치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에 관심을 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주요 건강행위 모델과 인간중심 개념에 대해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중심케어의 맥락에서 건강행위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돕고자 하는 기초 과목임.전선 / 대학원
인체는 여러 가지의 활동적인 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인체의 작업수행이 영향을 받는 산업 환경의 요소들에 대하여 분석, 평가함으로써, 인간의 작업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작업환경에 관한 개념을 개발한다. 작업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생체 각 부분의 국소 및 포괄적인 기능의 발생기전, 의의와 조절기전 등을 이해한다.교양 / 학사
'well-being'은 한글로는 '복지, 안녕, 건강' 등으로 번역될 수 있는데, 'well-being'의 원래 의미는 '안녕'에 가장 가깝고 또한 안녕 자체에 'good health'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의 목적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잘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상식과 기본적인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있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잘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상식과 기본적인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있다. 건강 및 질병에 대한 임상의학 개론으로, 임상 각과에 걸쳐 일상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의학적 문제를 중심으로 다룬다. 건강관리를 위하여 필수적인 의학상식을 습득하고 흔한 질병을 이해하도록,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지식이 포함되어 있다. 강좌 전반부에서는 질병 이전의 건강한 상태에서 그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의학상식을 다루는데, 구체적으로는 성장과 발달, 영양과 비만, 남녀의 생리 및 임신과 분만, 흡연 및 술과 건강, 스포츠의학 및 응급처치술 등을 포함하게 된다. 그리고 강좌 후반부에서는 질병의 진단에 이용되는 각종 검사와 흔히 접하는 질환에 대한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게 되는데,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혈액검사와 헌혈 및 수혈, 방사선검사 등을 소개하고 교통사고, 눈병, 중이염, 축농증, 갑상선질환, 폐 및 심장질환, 위 및 간질환, 신장질환, 당뇨, 디스크 및 골관절염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표적인 각종 질환의 특징이나 주의점을 포함하고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의 주 목적은 학생들이 사회구조와 건강에 관한 여러 사안들 사이의 관계를 사회학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이 과목에서는 주로 한국사회에서 건강과 질병, 의료체계가 어떤 사회적 맥락 속에서 조우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위해 질병에 대한 개인적 체험과 효과, 의료집단, 의료정책, 의사와 환자 사이의 관계, 사회적 불평등이 질병에 미치는 관계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관점에서 한국의 취약 계층의 노동 환경과 건강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각 취약계층 노동자의 위험하고 불안정한 노동 조건과 건강 상태를 탐구하는 것을 넘어서, 그러한 상황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요인을 이해하고자 한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한국 취약계층 노동자의 삶과 건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산업보건 및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건강 관리의 의미와 중요성을 논의하고 운동이 건강에 미치는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효과 등에 관해 교수한다. 주요내용으로는 체력의 진단, 운동의 효과, 운동처방의 절차, 운동효과의 판정과 운동재처방, 건강과 체력 등이 포함된다. 특히 운동처방의 원칙과 운동방법 등에 대한 고찰을 통해 스스로 장기적인 운동계획을 세워 규칙적으로 운동에 참여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인간집단 구성원들의 건강을 목표로 하는 의료체계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다양한 의료체계에서 질병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치유는 어떻게 하는가를 살피고, 건강과 질병에 관한 지식이 어떻게 문화적으로 구성되는가를 이해하고, 거시적인 권력관계와 사회제도가 질병의 사회적 생산에 어떻게 연관되며 현실적으로는 지역사회, 국가, 국제사회의 차원에서 보건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응용인류학의 차원에서 의료인류학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를 논의해본다.전선 / 학사
인간의 생활환경중 의복을 포함한 온열적 생활환경과 인체 건강과의 관련성을 학습한다. 이를 토대로 , 의생활을 활용한 건강 증진 방법과 질병의 예방및 치료를 돕는 의복및 의류제품에 관해 학습한다.전선 / 학사
의학은 본질적으로 세계적인 성격을 갖고 있으나, 사실상 개발도상국 국민의 건강문제는 그간 선진국의학의 관심사 밖에 있어왔다. WHO를 중심으로 한 국제기구의 일부 관심사에 지나지 않았던,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지던 개발도상국 국민의 건강문제를 전 세계적인 건강문제에 포함해서 다루고자 하는 노력이 최근 커지고 있다. 한국도 공적개발원조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이러한 노력의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이 수업은 건강문제를 전 지구적 차원에서 살펴봄으로써 특히 그간 소외된 개발도상국의 건강문제와 보건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의학 및 국제의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전 지구적 차원의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정은 건강과 직간접 연결된 각종 재난과 사회 위기에 대응하여 사회의 회복 탄력성을 증진하는 법, 제도, 정책, 거버넌스, 혁신 등을 코로나19 등 감염병 유행과 항생제 내성을 중심으로 학습합니다. 보건 위기는 사회 구성원의 생명과 건강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등 삶의 전 영역을 위협합니다. 기후 변화, 생물의 서식지 변화, 세계화, 도시화, 경제 성장, 소비 증가 등으로 인하여 또 다른 팬더믹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랜 노력에도 불구하고 항생제 사용은 목표한 대로 줄어들지 않고, 인류가 보유하고 있는 항생제들에 내성을 가지면서 전염성이 있는 중한 질병을 유발하는 병원체 변이가 발생할 위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보건 위기에 대한 우리 사회의 예방, 준비, 감시, 대응, 회복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이론적 검토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메르스나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발생한 법, 제도, 정책, 거버넌스, 혁신 등을 사례나 제1차, 제2차에 거친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 사례를 비판적으로 공부합니다. 이때, 보건 위기 극복을 위한 조치들이 지속적으로 실효성을 갖도록 하기 위한 관점에서, 공중 보건상 필요와 수범자들의 자유와 권리, 이익과의 균형을 도모할 수 있을지 탐색합니다. 이를 통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보건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입법이나 법 해석, 정책, 혁신을 제안하는 역량을 기르고자 합니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세계 각국의 기업”문화”의 형성과 그 변천을 자본주의의 전세계적 확장이라는 큰 맥락에 놓인 기업 경영과 노동의 현장을 통해 접근한다. 상대적 이윤율의 추구와 새로운 시장 개척 그리고 값싼 원료와 노동의 확보라는 대명제 아래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은 전 세계로 확산되어 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생산체계와 관계의 구체적 형태는 그 체계가 위치한 지역의 사회, 문화, 정치경제적 특성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본 수업은 20세기 초반 이후 지금까지 형성되어 온 세계 각국의 기업 형태와 경영 방식, 그리고 구체적인 노동의 관계를 역사적, 민족지적 자료를 통해 접근한다. 토론의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전후 근대화와 “기업문화”의 형성; 일본 내 미국계 다국적 기업에서의 문화충돌; 한국의 “권위주의적 산업화”와 군대식 기업문화; IMF 구제금융 이후 신자유주의 경제하의 경영과 노동; “세계의 공장” 중국과 농민공의 문제; 중국에서의 신자유주의 통치성의 확장과 노동자들의 젠더 맥락에서의 반응; 중국 여성 취업률의 증가와 농촌 가부장적 가족질서의 약화; 미국 실리콘 벨리에 위치한 IT 기업들과 “좋은 일 하기” 정신(“doing good” mentality); 미국 월가 투자은행의 기업문화와 금융시장 예외주의; 월마트와 외식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국 서비스산업의 발달과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의 일상; 필립 모리스(Philip Morris International)와 중남미 출신 이주노동자들 사이의 구조적 폭력(structural violence)의 관계; 페루 광산노동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미국계 다국적 기업을 통전선 / 대학원
의료 및 공중보건사업의 역사적인 발달과정과 배경을 검토하고 사회, 정치, 문화적 배경을 근거로 하여 질병의 변화양상과 이에 대한 대책의 발달상태를 이해시킨다. 공중보건의 기원, 희랍, 로마, 중세기 등의 보건활동 등의 내용을 알아보고 미래의 보건사업에 대한 검토를 하여 고찰의 능력을 길러준다.전필 / 학사
본 교과목은 간호대상자인 개인, 가족, 집단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간호실무 현장에서 건강교육 및 상담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과목이다. 특히 본 교과목은 전통적인 건강교육의 원리 및 전략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최근 증가하고 있는 대중매체 기반 건강정보의 효과적인 전달을 위한 전반적인 보건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예: 취약계층 접근 전략, 특정 건강이슈에 대해 대중의 관심을 일으키는 전략, 다양한 세팅에서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전략 등)를 포함한다.전필 / 학사
수명 연장과 함께 삶의 질이 중요해진 현대사회에서는 보건의료의 개념이 질병의 진단과 치료보다는 예방과 건강증진의 강화로 전환되고 있다. 본 교과목은 의약품을 포함한 식품 및 환경 내 화학물질의 생체내 동태, 독성작용 및 인체 안전성 평가 등에 관해 개괄적으로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주로 건강 정보 습득을 위한 미디어 이용이 어떠한 방식으로 건강 관련 행위들 혹은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룬다. 보다 구체적으로 (1) 에이즈, 마약, 비만 등에 관한 미디어 건강 캠페인, (2) 건강 관련 행위를 설명하는 이론들, (3) 미디어 건강 캠페인 효과 분석 (4) 뉴미디어 이용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의 주제에 관해 논한다. 추가적으로 의사-환자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가장 최근의 이론들과 연구 사례들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건강과 질병에 있어서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적 요인들의 다학제적 통합과 과학적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심리사회적 요인이 신체질환에 미치는 영향, 신체질환에 의한 정신증상의 발현, 의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신체증상 등에 대해 정신신경면역학, 신경정신내분비학 등의 정신생물학적 기전을 공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