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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교육신경과학(neuroeducation)을 교육철학적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평가한다. 신경과학의 교육 적용이 신자유주의 이데올로기와 연결되어 있으며, 뇌 가소성 개념이 자기 계발을 강조하며 교육 불평등을 은폐할 수 있음을 주장한다. 교육은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이루어지는 실천적 활동임을 강조하며 교육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성찰을 촉구한다.
Neoliberalism and education : rearticulating social justice and inclusion
Progressive neoliberalism in education : critical perspectives on manifestations and resistance
Mindfulness and its discontents : education, self, and social transformation
Neuro : the new brain sciences and the management of the mind
The impacts of neoliberal discourse and language in education : critical perspectives on a rhetoric of equality, well-being, and justice
Critical reflections on the language of neoliberalism in education : dangerous words and discourses of possibility
The brain-targeted teaching model for 21st-century schools
Neuroscience in education :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International research handbook on values education and student wellbeing
Nancy Fraser, Social justice and education
비판적 페다고지는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는가? : 비판적 교수학의 가능성의 언어에 대한 비판적 분석
Why the brain matters : a teacher explores neuroscience
Neoliberalism and early childhood education : markets, imaginaries and governance
Educational neuroscience : development across the life span
Neoliberalism and education reform
Social justice education in European multi-ethnic schools : addressing the goals of intercultural education
Education and neuroscience : evidence, theory and practical application
Brain-based learning and education : principles and practice
Mind, brain, and education : neuroscience implications for the classroom
Brain science for principals : what school leaders need to know /
윤리교육연구
김하연Critical Studies in Education
Leyton, D.; Stentiford, L.Neurobiology of disease
Brun C; Boraud T; Gonon F교육과정평가연구
추병완초등교육연구
조주연, 이은정FRONTIERS IN PSYCHOLOGY
Chang, Zhengsi; Schwartz, Marc S.; Hinesley, Vicki; Dubinsky, Janet M.Sport, Education and Society
Powell, D.British Journal of Sociology of Education
McGimpsey, I.; Bradbury, A.; Santori, D.Journal of Education Policy
Michalinos ZembylasEmotional and Behavioural Difficulties
Vassallo, S.Teoria de la Educacion
Pallarés-Domínguez D.FRONTIERS IN PSYCHOLOGY
Jolles, Jelle; Jolles, Dietsje D.초등교육연구
조주연, 이은정Educational Philosophy and Theory
Clark, J.International Journal of Qualitative Studies in Education (QSE)
Enrique Niño P. LevisteEuropean Journal of Social Theory
Leyva R.International Review of Education
Mochizuki Y.,Vickers E.,Bryan A.초등교육연구
조주연, 강문선Discourse
McLeod, J.Globalisation, Societies and Education
Baranowski M.전선 / 대학원
과학혁명 이후 근대과학의 발전을 그 사회적 맥락 속에서 살펴볼 때 생기는 문제를 다룬다. 다룰 수 있는 문제들의 예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다. 과학혁명의 영향, 계몽사조, 산업혁명, 과학의 전문직업화, 다윈의 이론과 그 배경 및 영향, 과학전문분야의 출현, 과학과 산업기술, 과학와 정부.전선 / 학사
뇌과학과 교육학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과목으로, 인지신경과학적 관점에서 뇌의 신경생물학적 원리와 마음의 인지적 관점을 중심으로 학습과 기억, 주의, 동기, 감정 등 학습 관련 주요 두뇌 기능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생들은 뇌의 구조와 기능이 어떻게 학습 과정과 연결되는지 살펴보고, 최신 뇌영상 기법 및 신경자극 연구를 통해 밝혀진 교육적 시사점을 학습하게 됩니다. 또한, 교육 신경과학(Educational Neuroscience)의 실제 응용 사례를 검토하며, 미래 학습과 교육에서 뇌 기반 접근법이 갖는 가능성과 한계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논의합니다.전선 / 대학원
노인 인구증가 등에 따른 뇌질환이 증가는 사회경제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에 다양한 뇌질환의 예방이나 치료에 효과가 있는 운동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다양한 운동의 종류와 기간이 인지와 감정의 조절을 담당하는 뇌에 미치는 영향과 그 기전에 대한 최신 연구를 공부한다. 또한 여러 질병상황에서 운동이 뇌에 미치는 영향 및 적절한 운동방법에 대해 학습한다.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습과학을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습과학의 다양한 연구주제와 이론을 소개한다. 교육학, 교과교육학, 심리학, 뇌과학, 컴퓨터과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학습에 대한 연구를 서로 비교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를 통해 학습을 다양한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교육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그리고 학습과학 분야의 진로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하고 실제적인 학습경험을 제공한다.교직 / 학사
이 과목은 교직과목의 하나로 학교교육과 전반적인 사회구조 간의 복합적 관계에 관한 기존의 교육사회학 제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우리나라 학교교육의 사회적 현실을 총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안목을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에서는 교육심리학 분야에서 지금까지 연구된 학습동기에 관한 연구들을 비판적 관점을 가지고 평가하고 학습동기에 관한 새로운 연구 주제들을 탐색해 보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학습동기는 학생의 인지적 능력과 함께 학습활동과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개인변인으로서, 1980년대 이후 이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학습동기가 사회문화적 맥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측면에서 본 교과에서는 기존 서구중심의 학습동기 연구를 넘어서 우리 교육맥락에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학습동기를 새로운 관점에서 재조명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교육과정의 기초, 원리, 쟁점들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이 강좌에서는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 접근들을 검토하고, 교육과정과 관련한 가장 기본적인 쟁점들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인지과정에 대한 신경생물학적, 신경생리학적 연구는 자연과학적 인지과학의 주요 관심사이다. 생물학, 생리학의 논의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이러한 논의가 인지행위 및 두뇌구조의 설명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가를 강의하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적이다. 자칫 인문-사회과학적 논의에만 치중할 수 있는 본 과정의 논의방향을 자연과학적 시각과 조화시키기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인지과학 연습 1의 내용을 보다 확장하여 인지과학의 연구사, 연구주제등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과정에 진입한 학생들에게 인지과학의 기초적 지식배경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교직 / 대학원
이 과목은 교직과목의 하나로 학교교육과 전반적인 사회구조 간의 복합적 관계에 관한 기존의 교육사회학 제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우리나라 학교교육의 사회적 현실을 총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안목을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교육의 개념과 목적에 관한 사상과 이론을 검토하고, 제도교육의 실상에 관한 구체적이고도 체계적인 안목을 제공한다. 이를 위하여 교육논의의 영역을 교육적 가치, 교육의 구조, 교육적 인간, 교육적 활동, 교육환경, 교육의 소재 등으로 구분하고 각각에 대하여 이론적 접근을 시도함으로써 제도교육의 가능성과 한계에 관한 명료한 이해를 돕는다.전필 / 학사
뇌-마음-행동 연계전공의 필수 과목으로서, 세분화된 학문 체계에서 다룰 수 없는 통합적인 인간 이해에 대한 소개를 제공하는 곳이 목표. 신경과학에서 이루지는 뇌의 이해, 인지과학에서 이루어지는 마음의 이해, 심리학에서 이루어지는 행동의 이해와 이들의 관계를 포함하여 인간의 이해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소개. 참여 교수 및 외부 초빙 연사들에 의한 주별 강의로 이루어짐.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전선 / 학사
교육은 인적자본을 생산하는 기본적인 제도로서 개인의 삶의 질 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의 경제성장을 위해서 중요하다. 본 과목에서는 교육에 대한 경제학의 이론과 실증연구를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교육의 효율성과 형평성을 둘러싼 다양한 현안에 대하여 토론하여 비판적 사고를 함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기존의 인지과학 관련과목들이 정상적 인지기능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중점을 둔 반면 이 과목에서는 인지기능의 장애를 분석대상으로 한다. 신경학을 포함한 의학적 연구방법과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이를 정상인지 연구에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과목 신설의 목표이다. 이러한 일련의 학습을 통해 기억, 언어, 주의력 등 인지기능의 장애를 일으킨 환자의 병리를 이해하고 동시에 이를 정상 인지기능의 규명에 응용한다. 이를 위해 본 강좌는 신경심리학, 신경생리학, 뇌기능영상법 등의 여러 분석 방법들을 통해 얻어진 최신 의학적 지식들을 논의하고 인지기능과 뇌의 기능적 구조와의 상관관계에 의한 가설적 모델들에 대해 소개 및 실험, 이의 결과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인지과학의 여러 분야에 걸쳐 연구의 주된 관심영역이 되어 온 연구쟁점들의 연구사를 간단히 조망하고 나아가 현 단계에 있어서의 인지과학 연구의 한계 등을 지적할 수 있도록 운영하기 위한 교과목이다.교직 / 학사
교직이론과목으로서 교육의 개념과 목적에 관한 사상과 이론을 검토하고, 제도교육의 실상에 관한 구체적이고도 체계적인 안목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는 직업과 노동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학문적 접근과 관련 이론들을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일, 산업, 그리고 노동시장이라는 개념을 직업교육학, 심리학, 그리고 경제학에서 접근해본다. 이에 따라 직무성과와 개인특성의 관계, 직업구조와 정보, 교육세계와 직업세계를 연결하는 직업교육 시스템, 그리고 직업교육에 대한 성과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 등을 주로 배우게 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