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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cognitive system of Baekseok’s poem “On White Wind Wall” by combining cognitive poetics and semiotics, focusing on the mental space of emotional symbols. The research examines the cognitive structure where emotional representations expand from “loneliness” to “compassion, longing, love/sadness, and consolation,” and the cognitive orientation towards accepting life and realizing its essence.
현대시와 인지시학
공간의 시학
수학의 위로 : 점과 선으로 헤아려본 상실의 조각들
From skin to heart : perceptions of emotions and bodily sensations in traditional Chinese culture
심리 : 내부세계의 외부세계의 내부세계에 관한 연구
수학의 위로 점과 선으로 헤아려본 상실의 조각들 /
동시대인의 산책 : 문학과 사유이미지
뜻밖의 바닐라 : 이혜미 시집
Deictic conceptualisation of space, time, and person
The systematicity arguments
한국 현대시의 담화·화용론적 연구
인지와 감정의 내러톨로지
시는 어떻게 감성을 움직이는가 : 감성의 소통과 재구성
Caught between cultures : women, writing & subjectivities
Visual thought : the depictive space of perception
The language of art : studies in interpretation
세렐렘
Atmospheres : aesthetics of emotional spaces
신주철 · 2014
세계문학비교연구
이승철 · 2008
국어문학
신주철 · 2014
세계문학비교연구
소필균 · 2020
비평문학
김청우 · 2022
문화와융합
소필균 · 2016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한병인 · 2023
문화와융합
이승철 · 2014
비평문학
김민지 · 2024
국제언어문학
소필균 · 2013
한국시학연구
양병호 · 2015
한국언어문학
변성규 · 2018
중국학보
소필균 · 2017
한국언어문학
소필균 · 2016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소필균 · 2013
국어문학
박한라 · 2018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양병호 · 2014
한국문예비평연구
김청우 · 2020
문화와융합
오세나 · 2018
인문사회 21
소필균 · 2012
국어문학
전선 / 대학원
영어교육과 관련된 제반 이론과 최신 이론들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영어교육에 관한 이론적, 방법적 모형을 개발한다.전선 / 대학원
복식의 형태를 인간의 인지와 관련하여 깊이있게 학습한다. 디자인 요소인 색채, 선, 재질의 인지과정을 다루어, 형태심리학적 측면에서 본 복식 디자인과 안락감에 대한 주관적인 판단에 대해 학습한 후 창의적이며 실험적인 실제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복식디자인의 응용능력을 개발한다. 또한 복식아이템의 형태 변화에 대해 사적으로 깊이있게 고찰하고 형태변화의 문화적, 미적 관점의 의미에 대해 해석하여, 창조적 복식 조형 구현에 이론적 깊으를 더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회화에서 구상/형상화(figuration)를 대상을 닮게 그리는 일을 넘어서, 의미 작용을 활성화하고 연상과 해석의 연쇄를 유도하는 수사적 장치로 이해하고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상징, 알레고리, 은유, 환유, 비유 등의 회화적 수사법을 활용하여 창작 의도를 구체화하고 감각적 이미지가 어떻게 시간성, 내러티브, 개념적 함의를 띠게 되는지 실험한다. 다양한 미술사적, 동시대적 사례들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하고 비평하는 역량을 함양하고 자신의 창작에 활용한다.전선 / 학사
중세 이후부터 현대까지의 불어의 음운적, 형태적, 통사적, 어휘적 발달과정을 통시적으로 연구하고, 음성, 문자의 기호체계, 의미, 문법의 가치체계의 특징 및 가치체계와 기호체계의 관계를 공시적으로 연구하여, 불어의 정체성과 독자성을 이해함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불어의 전반적인 구조와 특징을 공시적 관점에서 고찰하고 특히 발음과 철자법의 상호 보완관계, 의미와 문법적인 메카니즘의 연관성 등과 이러한 각 요소와 언어의 심리적 구조의 상호 경향을 주요 문제로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인지는 우리가 내부(마음) 또는 외부로부터 오는 정보에 집중하고 의미를 파악하며 그에 따라 적절하게 행동(반응)하는 통합적 과정이라 볼 수 있다. 본 교과에서는 이러한 우리의 인지 과정의 기반이 되는 뇌에서의 신경 기전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우리 뇌의 인지 정보 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인간의 인지 행동을 이해하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 동물, 인공지능 시스템은 인지체제라는 점에서 공통된다. 환경에 효율적으로 적응하는 방식으로서 ‘앎’이라는 행위는 환경과 유기체 자신에 대한 정보를 표상하고 그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으로 이해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인지체제에 대한 이해를 위해 (i) 정보의 표상과 처리에 대해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ii) 표상 및 계산주의적 접근과 (iii) 생태학적-역동체제적 접근에서 살펴봄으로써 정보의 본질과 정보처리모형의 가능성을 더 포괄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이미지와 상상력이 생성되고 발휘되는 상상계의 특성을 소개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한다. 따라서 이 강의는 상상력이 실질적으로 구현되고 있는 문화 현상의 각종 예들을 공시태와 통시태의 축을 따라 동서양의 지리적 역사적 맥락 속에서 소개함과 동시에,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인간학 대상 전반에 걸쳐 행해지는 분석을 통해 상상력의 기능과 작용 원리에 대한 이해의 틀을 제공함으로써 그 연구방법론을 도출하고, 새로운 인식론을 모색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인지과학 연습 1의 내용을 보다 확장하여 인지과학의 연구사, 연구주제등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과정에 진입한 학생들에게 인지과학의 기초적 지식배경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인공지능 시스템이 급격하게 보급됨에 따라 현대 사회는 인간다움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그 어느 시대보다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의미”에 대한 탐구는 인간다움을 정의하는 데에 있어 대체불가능한 요소이다. 본 강의의 목적은 단순히 오늘날 세상을 형성해 온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 문학, 철학적 텍스트를 수동적으로 이해하고 암기하는 데에 있지 않고, (i) 이러한 텍스트들에서 제시된 아이디어가 어떻게 반박되거나 수정/대체되었는지, (ii) 의미에 대한 지배적인 서사가 변화하는 과정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적 역량을 갖추는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이미지, 시각적 의미, 그리고 시각체제(regimes of visuality)를 인류학적 관점을 통해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강생들은 종교적인 이미지와 신체미학에서부터 광고, 셀카에 이르기까지 시각 문화의 다양한 징후를 살펴본다. 수업에서는 문화적·역사적 틀 안에서 시각적 상징의 형식을 분석하기 위한 이론과 방법론을 학습하고, 그 과정은 시각이 문화적으로 조정되는 양상; 시각성이 가시적인 것뿐 만 아니라 시각 기술과 관찰 위치까지 망라하는 방식; 그리고 무엇이 보여지고 누구에 의해 권력 관계에 연루되는지 조종하는 방식 등을 포함한다. 이와 더불어 시각적 형상화가 인류학적 지식 생산에 어떻게 통합 될 수 있을 것인지 함께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의미론의 하위 분야인 어휘 의미론, 형식 의미론, 화용론 등에 관한 여러 논문들을 선정하여 의미론의 여러 개념 및 통시적 발달 과정을 고찰하고 최근의 인지과학, 기호학까지를 포괄하여 의미에 과한 다각적이고 종합적인 인식을 심화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인간이 어떻게 시간의 흐름을 추정하고, 예상하고, 처리하고, 일반화 하는지에 대한 행동학적, 그리고 신경학적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고전적인 실험심리학 논문은 물론, 최신의 뇌인지과학적 뇌영상 방법(특히 functional MRI)을 통한 연구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인간이 어떻게 다양한 환경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의 흐름을 판단하고 이용하는지에 대한 실험 데이터와 이론을 함께 공부하게 됩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동서양의 명작을 함께 읽고 그것에 대해 씀으로써 다음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첫째, 동서양의 명작을 함께 읽음으로써 기초적인 수준에서 비교문학적 시선을 획득하는 것, 둘째,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문학 일반의 이념에 접근하는 것, 셋째, 문학 일반의 이념이 지니고 있는 인문정신을 체득하는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형태, 색체, 표면, 대상, 운동, 주의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지각에 대한 인지적 접근을 다룬다. 게슈탈트에 대한 인지적 접근과 계산적 접근을 비교한다. 지각 심리학의 현재 중심 주제들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고, 중요한 연구 물음을 제기하고 그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 수업의 주요 부분이다.전선 / 대학원
소비행동의 가치기준과 평가기준이 이성에서 감성으로 비중이 옮겨가고 있는 시대이다. 이 과목을 통해 인간의 감성요소를 명확히 파악, 분석하여 조형언어로 변환시킴으로써 감성적 디자인 프로세스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 이를 위해서는 감성공학, 인지과학, 심리학 등의 주변 학문분야와 함께 다학제적 관점에서 새로운 디자인 문제 해결방안을 학습한다.전선 / 학사
최근 심리학에서 부각되고 있는 정서와 동기를 대학수준에서 다루는 강좌이다. 정서에 관해서는 정서의 개념, 정서의 기능, 정서의 신경생리학적 기제, 개별정서과정들, 정서의 표현 및 측정, 정서의 조절, 정서와 건강, 정서와 문화 등을 다루며, 동기에 관해서는 성, 애착, 공격성, 성취, 친애, 권력, 자기실현 동기 등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생들에게 언어예술과 연행을 분석하는 보다 심도 깊은 인류학적 접근법을 소개한다. 인간의 언어행위는 단순한 의사소통만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심미적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본 강좌에서는 심미적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언어의 사용과 사회, 문화의 관계를 언어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러한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각종 언어장르, 예를 들어, 말장난, 시, 노래, 서사, 의례언어 등 정형화된 언어형식이 존재하는 말하기 양식뿐만 아니라, 특정 사회집단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표현하는 각종 스타일, 언어 변이형 등을 분석하는 접근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언어 예술적 행위를 분석하는 도구로서 민족시학, 연행학 등, 연행 중심적 접근방법을 살펴보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화행이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연행과 연행성 등의 이론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20세기 들어 다양한 인접영역의 연구성과들을 흡수하면서 확대되기 시작한 비평장르의 성장과 논의 과정을 살핀다. 사회학적 비평, 구조주의 비평, 정신분석 비평, 실존 주의 비평 등 20세기 비평의 주류를 이루었던 흐름들과 함께 이 이론을 실제 문학텍스트에 적용시켜 분석해보는 작업도 병행함으로써 이론과 실제 텍스트간의 긴장관계도 읽어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