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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미디어 관점에서 동시대 미술을 조명하는 세미나의 서론으로, ‘진실과 탈-진실’ 담론이 동시대 미술 논의에서 갖는 위상을 살펴본다. 최근 한국 예술계와 학계에서 미디어 담론이 확산되고 ‘탈-진실’이 핵심 이슈로 부상했지만, 이는 역사적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으며 전통적인 매체론, 장르론, 예술론과도 연결된다.
매체 미학 : 예술과 기술 사이에서 =
예술과 테크놀로지 : 미학적 상상력으로 보다 =
시각 저 끝 너머의 예술 : 현대예술의 위기, 그 시지각의 소멸에 관하여
Performing arts in transition : moving between media
Art and illusion : a study in the psychology of pictorial representation
모던 타임스 : 예술과 정치에서 시간성에 관한 시론
The end of art theory : criticism and postmodernity
새로움에 대하여 : 문화경제학 시론
The end of art theory : criticism and post-modernity
Artistic truth : aesthetics, discourse, and imaginative disclosure
대중문화와 미술 : 수백 개의 마릴린 먼로와 수천 개의 모나리자
예술과 테크놀로지 :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보다
포스트크리에이터 : 현대미술, 올드 앤 나우 =
잔존하는 이미지 : 바르부르크의 미술사와 유령의 시간
이미지 시대의 매체 vs 미디어 : 민중미술, (포스트) 모더니즘, 신세대 미술의 예술적 실천들
Art and its shadow
After the digital divide? : German aesthetic theory in the age of new media
디지털 프롬나드 =
미학예술학연구
최종철The Art Bulletin
Austin PorterThe Journal of Aesthetics & Science of Art
Ihn-Bum LeeArtnodes
González-García R.인문과학연구
신성열Journal of the Association of Western Art History
Kim, Hee-Young한국연극학
김효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김수정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김희영조형교육
민주식미학예술학연구
강혜승Profesional de la Informacion
Marzal-Felici J.우리문학연구
이선이한국예술연구
안소현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최종철한국문학과 예술
최선영美學(미학)
김지훈미학예술학연구
최종철미학예술학연구
최종철AM JOURNAL OF ART AND MEDIA STUDIES
Kraner, Kaja전선 / 학사
<동시대 미술의 쟁점 1>을 이어서 이 수업은 20세기 말 이후 최근까지 전개된 포스트 구조주의, 젠더 및 퀴어 이론, 미디어 이론, 포스트식민주의, 행위자-네트워크 이론, 인류세 논의의 성과 및 그와 연관되어 발전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동시대 미술의 현상을 진단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19세기 말부터 현재까지 회화와 판화를 둘러싼 역사적 전개와 이론적 쟁점을 다룬다. 회화와 판화의 형식적 전환이 어떻게 모더니즘 미술 담론 형성에 기여했는지 살펴보는 일에서부터 포스트모던 시대 회화와 판화의 탈형식화를 둘러싼 논의에 이르기까지, 기존 미술사와 미술이론의 성과를 두 평면 매체를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비판적으로 해석한다. 또한 영화와 사진을 비롯한 테크놀로지와 뉴미디어의 발전이 기존의 회화와 판화의 방향성과 어떠한 상호작용을 하였는지 살펴보고 이러한 작용이 오늘날 평면 매체의 주요 담론에 미친 영향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근현대 미술비평의 역사를 고찰하는 수업이다. 시대별로 선별한 비평문을 읽으면서 비평 담론의 전개 양상을 살펴본다. 미술비평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미술의 흐름을 재조명해 보고, 아울러 동시대 미술의 비평적 쟁점을 도출해 본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현대 미술비평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는 수업이다. 주요 비평문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시대별 비평의 쟁점, 비평 이론을 고찰한다. 미술비평과 미술 사조, 미술 제도 등 간의 관련성을 연구하고, 나아가 동시대 미술을 비평하는 데 유효한 논점을 제시해 본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현대 미술에서 전개되고 있는 미디어 아트의 특성과 이론에 대해 고찰하는 수업이다. 미디어 아트의 기원과 전개 및 현황들을 개괄하고 이와 관련된 현대미술의 담론들과 미디어 아트의 제반 이론들을 살펴본다. 또한 이와 연관된 인문학 및 사회학 혹은 미디어 문화 영역 들도 아울러 비교연구 하고, 매체예술의 본질적인 미학적 특성과 그 의미들을 분석한다. 또한 매체예술의 미술사적 전개가 어떠한 개념과 이슈를 포함하고 제시하는지 아울러 분석해 본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1990년대 이후 동구권의 붕괴와 뒤이은 전지구화의 흐름 속에서 동시대 미술의 역사적 전개와 이론적 쟁점을 작품과 담론에 초점을 맞춰 살펴보는 목표를 갖는다. 정치적 탈이데올로기화, 자본의 세계화, 정보기술의 확산, 정체성 정치의 대두, 세계도시의 부상과 같은 변모한 물질적이고 담론적 환경 속에서 회화, 사진, 영상, 설치, 퍼포먼스, 디지털 미술 등 여러 매체의 실천이 지속되고 변주되는 양상들을 살펴보고, 장소특정성, 이동성, 탈제도화, 관계성, 지속가능성 등과 같은 새로운 논제들이 미술 생산과 수용의 조건에 부상했음을 확인한다. 그리고 비엔날레와 아트 페어의 확산에 따른 미술의 전지구화가 어떻게 동시대 한국미술의 지형을 새롭게 했는지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196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유럽과 미국에서 발전한 미술 운동 특히 “회화와 재현의 영역” 을 둘러싼 다양한 논의의 내용과 쟁점들을 살펴보고 한다. 1960년대 후반 이후 미술은 포스트 모던이라는 용어를 둘러싼 논의에서 알 수 있듯이 모더니즘의 역사적 획일성과 절대성에 대한 반발로 나타난 다양성에 기반을 둔 탈형식과 의미의 분산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수업은 이러한 다양성에 기반을 둔 미술의 연구를 통하여 포스트 모던시대의 미술에 대한 이해와 동시에 이러한 이해를 비판적으로 해석.재고해 보고자 한다. 수업에서 논의될 주요한 쟁점들은 “회화의 재정비,” “매체의 재구성,” “도용과 해석,” “여성주의. 젠더. 미술” “미술과 역사” “세계화 시대의 미술” 등을 포함하고 있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철학과 예술의 전개를 바탕으로,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사유적 기반을 탐구한다. 현상학,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신유물론 등 현대 철학의 주요 흐름과, 페미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와 같은 비평적 담론이 예술과 상호 작용하며 형성해 온 인식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통해 철학적 성찰과 예술적 실천이 교차하며 구축한 동시대 미술의 지형과 그 확장된 의미를 비평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비판이론, 현상학, 기호학, 실존주의, 구조주의, 여성주의 등을 아우르는 20세기 철학적 성과와 그에 힘입어 형성된 미술이론의 주요 텍스트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관련 철학과 이론이 어떻게 현대미술의 양상들을 설명해 내고 흐름을 이끌었는지 파악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에서는 3D아트와 인터랙티브아트의 개념 및 구현 방식을 학습하여, 학생의 연구 주제에 따라 매체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TouchDesigner, Unity, Blender와 같은 실습 도구를 활용하여 가상환경에서의 표현영역을 확장하고 응용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창의적이고 현대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전선 / 학사
예술에서 새로운 매체의 등장은 단지 표현수단뿐만 아니라, 예술의 특성 자체를 변화시켜 왔다. 이 강의는 매체와 미학, 매체와 예술이 지닌 밀접한 상관관계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새로운 매체가 예술작품의 제작방식, 특성, 수용방식을 변화시키는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매체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매체미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예술철학의 성립 및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전개과정에서 논구된 특수문제나 특수사상에 대해 논구함.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현대미술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미술담론들의 이론적 배경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 이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모색하고자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아시아와 구미의 미술운동에서 포스트모던 미술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사조들에 관한 비평적 논의들을 분석하고, 각 사조의 작품들에 나타난 양상을 고찰하여 현대미술의 담론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전필 / 학사
본 과목은 미와 예술에 대한 철학이라는 미학의 학문적 성격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미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은 어떤 가치를 갖는가?’와 같은 미학의 기본 질문들을 중심으로 향후 미학 공부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기본 개념들 및 사상의 역사를 다룬다. 미론의 변천, 미적인 것의 개념, 예술 체제의 성립 과정, 예술의 본질, 예술의 정의, 예술 존재론, 재현, 표현, 형식 등의 개념들, 미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에 대한 논의 등을 다룬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사진, 영화, 무빙이미지를 둘러싼 이론적 쟁점들을 살펴본다. 통시적인 미술사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빛과 렌즈에서 픽셀과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미디어의 조형적, 담론적 역량의 이해에 초점을 맞춘 이 수업은 사진, 영화(특히 실험영화), 비디오, 텔레비전 기반 영상, 그리고 AI를 비롯한 디지털 뉴미디어의 매체적이고 형식적 특징이 어떻게 미술과 시각예술 전반의 형성과 전개에 영향을 주었는지 탐구한다. 또한 이들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오늘날 동시대 미술을 이해하는 데 어떤 역사적 통찰과 이론적 프레임을 제공하는지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197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등장한 설치와 개념, 그리고 퍼포먼스 미술의 전개와 그 이론적 토대를 살펴본다. 설치, 개념, 퍼포먼스는 회화와 조각과 같은 전통적 매체의 물리적 기반에서 탈피하여 기존의 미술 개념의 범주에 도전하고 이를 확장하였다. 또한 설치, 개념, 퍼포먼스 미술은 1970년대 이후 발전하였던 젠더.퀴어 담론. 신자유주의 시대에 대한 저항. 정체성 정치, 그리고 후기식민주의와 같은 급진적.개혁적 사회.정치적 담론과 연계하여 미술의 정치적 역할에 대한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드러내었다. 현대미술 안 설치. 개념. 그리고 퍼포먼스를 이용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살펴보며 이들의 (비)매체적 탐색과 담론적 실천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설치, 개념, 퍼포먼스 미술이 제기하는 비판적 사유가 동시대 미술의 형성과 전개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문자가 주도하던 19세기 중반 이래 등장한 새로운 매체(사진, 영화, 텔레비젼, 비디오, 디지털 이미지 등)는 단지 예술의 새로운 표현수단으로만 머물지 않는다. 이 매체들은 20세기 이후 인간과 세계 사이에서 주요 매개체의 역할을 하면서 세계에 대한 인간의 감각과 지각을 형성해왔다. 이 강좌는 매체와 인간, 문화, 미학, 예술이 지닌 긴밀하고 다층적인 관계를 드러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매체미학, 매체철학, 매체예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려는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지식과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중후반, 매체 실험과 사유의 전환을 통해 변화한 조각의 개념과 표현 방식을 탐구한다. 수강생은 설치, 오브제, 언어, 신체 등으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개된 미술의 시각적·개념적 전환의 양상을 고찰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드러난 주체와 타자, 권력과 담론, 이미지와 실재 등의 쟁점을 중심으로 20세기 후반 미술의 사유 구조와 흐름을 함께 논의한다. 발표와 토론을 통해 조각 개념의 전환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 조각의 사유와 실천 방식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