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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Young Koo
2019 /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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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이 돌보는 세계 : 취약함을 가능성으로, 공존을 향한 새로운 질서
기록되지 않은 노동 : 숨겨진 여성의 일 이야기
몸으로 역사를 읽다 : 몸과 생명정치로 본 서양사
'몸'으로 본 한국여성사
직장예절
아픔도 삶이다
의사와 간호사
정동적 평등 : 누가 돌봄을 수행하는가
아네마리 몰, 돌봄의 논리
목수 일기 =
돌봄의 정치학 : 돌봄의 공동체는 어떻게 가능한가?
돌봄민주국가 : 돌봄민국을 향하여
경험이 언어가 될 때
베르베르 문명 : 서구중심주의에 가려진 이슬람과 아프리카의 재발견
창조성과 교육철학
Histoire du corps
여성 선택 : 남성 중심 문명의 종말
맑스와 자본 : 휴머니스트 칼 맑스의 자본주의 비판
Philosophy of care
친밀한 착취 : 돌봄노동
사회와 철학
장성빈심리운동연구
노정식, 한성희European Journal of Archaeology
Palincaş, N.기초조형학연구
박성현, 진달예Philosophy
Axel HonnethTravailler
Pillon, ThierryPhilosophy
Honneth A.International Feminist Journal of Politics
Vaittinen, T.통일인문학
이의진, 박영균, 박솔지, 전영희Journal of aging studies
Elfving-Hwang J대동문화연구
서윤정Journal of American Studies
NINA MACKERT한국문학이론과 비평
권택영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나혜심정부학연구
김희강VST - Vie sociale et traitements
Paturet, Jean-BernardJournal of International Political Theory
Mookherjee, M.심리운동연구
한성희, 노정식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조용기Sociological Review
Hodgkiss, P.전선 / 학사
우리는 몸을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어떤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인간의 몸은 생물학적 대상을 넘어 우리의 일상적 삶에 매순간 관여하는 사회적이고 정치적이며 문화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민족지적, 역사적, 철학적 성과들에 기초하여, 몸에 대해 인류학적으로 고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의 앞부분에서는 몸에 관한 핵심적인 학문적 논의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몸이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고 또 개념화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뒷부분에서는 몸과 관련된 까다로운 윤리적인 사안들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예컨대, 섹슈얼리티, 다이어트, 성형수술, 훈육, 질병, 고통, 유전학, 장애 등을 통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토론해 본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근대사회의 전개와 함께 본격적으로 사유되기 시작한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문학이 어떻게 포착하고 전개했는지 검토하는 것이다. 근대사회에서 기계론적이고 유물론적인 세계관의 확장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급격하게 변화시켰으며, 이에 따라 인간의 본질과 결부된 주변적 대상인 동물, 기계, 여성 등 여러 소수자적 존재를 새롭게 고찰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중에서도 인간과 기계의 관계는 현저하고 중요한 대상이며, 인공지능 등 현대사회의 기술적 심화와 함께 계속해서 그 의미가 탐색되고 있다. 본 수업에서는 인간과 기계의 관계를 근대문학이 내놓은 몇몇 중요한 텍스트를 통해 고찰한다. 따라서 본질적으로 여러 학문과 관점을 포괄하는 주제를 파악하고 종합하는 작업에서 문학 텍스트의 역할을 확인하는 것과, 문학 텍스트를 엄밀하게 분석하고 해석하는 방법들을 학습하는 것이 본 수업의 구체적인 활동이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학사
몸의 고통과 치아의 아픔에 대응하는 인간의 방식은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다양한 양태를 보인다. 동시에 한 인간이 어떠한 사회적 삶을 사는가에 따라 치아와 몸의 건강이 달라지기도 한다. 우선, 이 수업은 근대 이전 치아의 고통에 대한 인류의 다양한 반응을 탐구함으로써 통시적 관점에서 근대 치의학의 태동을 성찰할 수 있도록 한다. 둘째, 문화별로 다양하게 나타나는 치아에 대한 인식들을 고찰함으로써 치아가 인간에게 갖는 의미를 인류학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셋째, 이 수업은 한 개인의 젠더, 인종,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조건 혹은 그가 속한 사회나 집단의 문화가 치아와 몸의 건강 상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숙고할 것이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인문사회학적인 방법을 통해 치의학의 의미를 정립할 수 있도록 훈련받고 치아에 관련된 문화적 역량을 배양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전선 / 학사
여가활동의 일환으로 사람들이 신체적 놀이로서의 스포츠를 행하는 것은 모든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양상이다. 하지만, 인간의 스포츠 및 여가 활동들의 구체적 형식과 내용은 문화적 배경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며, 역사적으로도 커다란 변화를 거쳐 왔다. 특히 현대의 후기산업사회들에서 스포츠 및 여가 활동은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 지니는 대단히 높은 비중을 지니는 삶의 영역으로 되고 있다. 이에 본 과목은 인간의 스포츠 및 여가 활동들과 사회문화적 조건들과의 연관성을 비교론적 관점에서 조망함으로써 스포츠 및 여가의 문화에 대한 인류학적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전선 / 학사
인간의 경제활동은 그 사회가 운영되고 유지되기 위한 근간이 된다. 인류학에서의 경제활동에 대한 연구는 특히 비서구사회를 대상으로, 각 사회의 다양한 경제활동의 유형을 살피고 이를 그 사회의 사회문화적 특성과 연관시켜 살핀다는 점에서 경제학과는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 과목은 첫째, 비서구 사회의 다양한 경제활동에서 보여지는 문화적 요소들을 살피고, 둘째, 서구사회를 분석하는 다양한 경제이론들이 비서구 사회의 경제에 적용가능한지를 타진하며, 셋째, 나아가 서구사회의 경제현상들을 비경제적 요소, 문화적 변수들과의 관련성 속에서 분석함으로써, 수강생들이 경제활동의 다양한 유형을 파악하고, 정치, 문화, 종교 등의 비경제적 요소들과 경제행위의 밀접한 관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젠더라는 분석 범주를 통해서 세계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다. 여기서는 젠더의 개념적 정의뿐만 아니라 젠더 관념 자체가 불변하는 실체가 아니라 사회적 구성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젠더가 어떻게 다양한 시공간에서 형성되고 변형되었는지 파헤친다. 젠더를 역사적 형성물로 바라보면 개인 및 집단의 정체성이 자연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성별의 사회적 관계 속에서 부단히 만들어져 왔다는 점이 드러난다. 그리고 이는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 모두에서 개인 및 집단의 지위가 무엇보다도 젠더의 언어로 쓰여져 왔다는 점을 시사한다.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젠더를 둘러싼 언어, 이념, 제도 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살펴보고, 나아가서 오늘날의 젠더관을 뒷받침하는 물적토대 및 권력관계의 역사적 궤적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관점에서 기존 사회과학에서의 생산, 경제, 노동 등의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여성노동에 대한 주요이론 및 현실적 문제들을 연구한다. 또한, 여성의 경제활동, 기업조직에서의 성차별 문제 및 여성노동에 관한 제반 사항을 연구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의 서양은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이라는 이중 혁명의 정신에 바탕을 둔 근대주의와 반근대주의의 상호작용의 결과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은 이 같은 과정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되, 특히 인간이 자신의 세계와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표현하였던가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즉, 프랑스 혁명 이후 서양적인 것은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이에 대한 서양인들의 자기이해는 어떻게 표현되었던가를 살펴보려는 것이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서양의 역사에서 오랫동안 대중적 관심사였을 뿐 아니라 중요한 학문적 연구주제로 부각되어온 성과 사랑을 다룬다. 성과 사랑은 역사적으로 형성되어온 인간관계, 사회제도와 밀접하게 연관되므로, 이 주제를 개인의 사생활의 차원이나 사회변화와 무관한 영역으로 보는 시각을 경계한다. 이 수업은 고대 그리스사회의 성과 사랑에 대한 태도에서부터 19세기를 풍미했던 성연구와 성담론, 그리고 현대의 성의 혁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화를 검토할 것이다. 이 수업은 성과 사랑을 신비의 영역이나 윤리에 가두기보다는 과학과 의학의 영역에 연결하고, 사회구조의 변화나 관계망 속에 위치지음으로써 인간이 지닌 다양한 감정과 몸에 대해 깊게 성찰하고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현대사회 가족의 모습은 더 이상 결혼한 부부와 혈연 자녀로 구성된 핵가족에 국한되지 않으며, 다양한 구성과 형태로 그 양상이 변모하고 있다. 가족 다양성이 공존하는 오늘날, 가족복지 정책과 서비스 실천은 이를 포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할 것이다. 가족이 수행하는 여러 기능 중 특히 돌봄은 가족복지의 핵심 개념으로서 오랫동안 사적 영역으로 인식 되어왔다. 그러나, 가족의 구조, 기능, 욕구 변화로 인해 돌봄의 공적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돌봄에 대한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렇게 가족복지 관련 기존 제도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효과적인 개입을 위한 포용적 관점을 갖추는 것이 가족복지 실천가에게 요구되는 필수 역량으로 강조되고 있다.전필 / 학사
모더니즘 이후 전개되는 작업의 양상과 경향을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작업 경향과 특징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20세기 후반에서 21세기 초반에 이르는 작업의 양상과 그 이론적 배경을 중점적으로 고찰한다. 몸과 연관된 문제나 설치미술, 영화, 비디오, 행위예술 등 다양한 여술 양식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컨슈머리즘의 역사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지만 각 나라마다 다양한 가치와 관점, 현상, 운동으로 나타나고 있다. 컨슈머리즘은 사회운동의 하나로 소비자의 복지 신장에 기여한다는데 그 의의를 찾을 수 있으며 나아가 복지국가를 위한 기초가 되므로 무척 중요하다. 이에 본 과목은 각 나라의 컨슈머리즘의 역사적 발전을 고찰하여 의의를 파악하고 현재와 미래의 방향을 모색한다. 소비자, 기업가, 정부의 위치를 파악하고 각각의 효율성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들은 남성과는 신체적인 생리적인 차원에서 상이한 면이 많다. 특히 최근에 이르러 여성의 사회적인 진출에 따라 사회적인 여성의 능력과 가치는 재조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성의 특수한 상태에서 감안하여야 하는 건강문제를 집중적으로 토의한다. 신체적 생리적인 문제로 부터 사회보건학적인 측면에서의 여성의 건강문제를 심층토의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예술과 사회의 관계의 문제는 중요한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그 같은 문제는 특히 20세기 후반의 변화하는 사회에 있어서 절실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중이다. 이에 사회와 예술의 관계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제공해 주고 심미적으로 올바른 가치관 정립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