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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 Korean Journal of Chemica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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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천태소지관의 방편행과 MBSR의 마음챙김을 비교하여 심리적 치유 요인 및 상호관련성을 고찰한다. 두 수행법은 명상을 통해 심리적 치유 효과를 개발하는 체계적인 방법이며, 현대인의 스트레스 해소 및 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 특히 천태소지관의 심신 치유 방편과 MBSR의 마음챙김은 현대인의 심리적 고통 해소에 효과적인 대응 방법이 될 수 있다.
마음챙김 : 나의 마음을 경영하는 위대한 지혜 =
마음챙김과 심리치료 : 불교명상과 심리학의 만남
자비의 과학 : 자비를 임상에 적용한 최신 심리치료법 : 수용전념치료(ACT) 지침서
마음챙김에 근거한 심리치료
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 : 우리 고전에서 세상을 읽고, 명상으로 나를 만난다
마음챙김의 배신 : 명상은 어떻게 새로운 자본주의 영성이 되었는가?
존 카밧진의 처음 만나는 마음챙김 명상
(심리치료에서) 지혜와 자비의 역할
불교의 마음챙김과 사상의학 : 불교와 의학의 만남
마음 챙김으로 통증 다스리기
붓다와 명상 : 위빠사나 뿌리내리기
(앙드레 씨의) 마음 미술관 : 더없이 소중한 날들을 위한 명상과 그림의 눈부신 만남
마음 vs 뇌 : 마음을 훈련하라! 뇌가 바뀐다 =
(우울과 불안,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8주 마음챙김(MBCT) 워크북
마음챙김 명상 멘토링
(아날라요 비구의) 마음챙김 확립 수행
(존 카밧진의) 마음챙김명상 : 당신이 어디를 가든 당신은 그곳에 있다
조선 초 중기 불교와 유교의 심성론과 상호인식 연구
Mindfulness-oriented interventions for trauma : integrating contemplative practices /
마음챙김 명상에 기초한 인지치료 : 우울증 재발 방지를 위한 새로운 치료법
禪學(선학)
송영숙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장진영; 김세정禪文化硏究
권경임동아시아불교문화
이현배불교학보
안양규동아시아불교문화
최동선동아시아불교문화
윤미숙동아시아불교문화
김종수Mindfulness
Dh. Karunavira불교연구
강은애Transcultural psychiatry
Samuel GJournal of Spirituality in Mental Health
Hazlett-Stevens, H.보호관찰
손외철Mindfulness
Evans, Susan; Wyka, Katarzyna; Blaha, Katherine Thorpe; Allen, Elizabeth S.Religions
Moon H.G.불교연구
김재성종교교육학연구
박미옥, 고진호동아시아불교문화
전효진문화와융합
이필원Mental Health & Prevention
Beate Ditzen; Corina Aguilar-Raab; Karin Nila; Daniel V. Holt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심신통합치유과학에서는 심신일원론에 근거하여 건강과 질병에 있어서의 몸과 마음의 유기적 상호작용을 이해한다. 숨겨진 신체(생리적)의 문제가 마음의 질병으로 표현되기도 하며, 마음의 무의식적 작용이 신체적 증상으로 표현되거나 신체적 질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러한 상호작용의 의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과 질병상태를 통합적으로 돌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실습을 통해 습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불안은 인류 역사와 함께 한 정서이자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임상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정서임. 불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트레스 관련 정신신체적 반응은 임상 현장에서 중요한 치료 대상이 되고 있음. 본 교과목은 불안, 스트레스의 의미부터 병태생리적 반응, 치료에 이르기까지 최신 연구 결과를 포함하여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임상심리학은 정신분열증, 우울증, 성격장애, 아동 학대, 폭력 등 정신병리 및 개인과 부부, 가족, 집단이 경험하는 주요 문제들의 진단과 치료에 초점을 두어 왔다.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긍정임상심리학은 희망, 사랑, 윤리, 낙관주의, 회복력, 행복, 영성, 용서 및 다른 인간의 고귀한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긍정임상심리학자들은 이러한 긍정적인 인간의 질적 측면들과 이 측면들이 인간의 정신 및 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긍정심리학의 주요 주제들과 임상심리학 및 긍정 심리치료에의 적용에 대해 다룬다.전선 / 학사
기관이나 시설에 상관없이 사회복지사들은 정신건강문제를 안고 있는 클라이언트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따라서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사회복지사들의 체계적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본 과목은 정신질환의 원인론, 진단론, 치료방법론 및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방법론에 대한 총괄적인 개관을 사회복지학적 입장에서 제시한다. 본 교과목을 통해서 학생들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공부하게 된다; (1) 정신보건사회복지의 정의, 위상, 및 역사, (2) 정신보건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윤리, (3) 정신질환의 심리학적, 사회학적, 생물학적 원인론 및 결과론, (4)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 (5) 기타 정신질환의 진단, 치료 및 재활관련 주제전선 / 대학원
자기공명분광(Magnetic Resonance Spectroscopy (MRS))을 활용하여 여러 질병들의 발병기전 및 진화에 대한 기초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지식(이론과 실습)을 습득함. 이론은, 다양한 신경 정신질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myo-inositol, gamma-aminobutylic acid (GABA), glutamate 등의 측정법을 포함함. 실습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쥐(rat)의 두뇌 스펙트럼에서 뇌 대사체들을 정량분석하는 과정을 포함함.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well-being'은 한글로는 '복지, 안녕, 건강' 등으로 번역될 수 있는데, 'well-being'의 원래 의미는 '안녕'에 가장 가깝고 또한 안녕 자체에 'good health'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본 교과목의 목적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잘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상식과 기본적인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있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건강을 잘 유지하며 평안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상식과 기본적인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는 데에 있다. 건강 및 질병에 대한 임상의학 개론으로, 임상 각과에 걸쳐 일상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의학적 문제를 중심으로 다룬다. 건강관리를 위하여 필수적인 의학상식을 습득하고 흔한 질병을 이해하도록,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의학지식이 포함되어 있다. 강좌 전반부에서는 질병 이전의 건강한 상태에서 그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의학상식을 다루는데, 구체적으로는 성장과 발달, 영양과 비만, 남녀의 생리 및 임신과 분만, 흡연 및 술과 건강, 스포츠의학 및 응급처치술 등을 포함하게 된다. 그리고 강좌 후반부에서는 질병의 진단에 이용되는 각종 검사와 흔히 접하는 질환에 대한 임상의학지식을 전달하게 되는데,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혈액검사와 헌혈 및 수혈, 방사선검사 등을 소개하고 교통사고, 눈병, 중이염, 축농증, 갑상선질환, 폐 및 심장질환, 위 및 간질환, 신장질환, 당뇨, 디스크 및 골관절염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대표적인 각종 질환의 특징이나 주의점을 포함하고 있다.교양 / 학사
교와 의학은 인간의 삶에 근원적인 영향을 주는 두 영역이다. 의학의 발전은 그 태동기부터 인간의 종교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발전하였고, 전통의학의 근본적인 임무는 치유와 영성(spirituality)이 통합된 보존적 고식치료(palliative care)로서 신체, 심리, 사회성, 영성을 고려하는 전인적 치유 모델(holistic healing model)이 수도원 병원(monastic hospitals)을 중심으로 근대까지 유지되었다. 그러나 계몽시대를 지나면서 의학의 관심은 질병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경험주의적 실증적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주관적 치유을 추구하는 askletian model과의 분리되기 시작하였고, 근대사회가 전통적 종교의 권위로부터의 탈종교화가 진행되면서 전인적 치유를 추구하는 의학과 종교간의 분리는 더욱 심화되었다. 그 결과 현대의학의 눈부신 과학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기계적 질병관에 근거한 치료가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치유를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20세기 말부터 완화의학(palliative medicine)의 발전은 의학 영역에서 종교성과 영성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대의학이 환자의 전인적 돌봄(holistic care)에 대한 요구를 소홀히 해 왔음이 인지되기 시작했다. 정신과적 영역, 말기 환자 진료, 약물 남용 등의 분야에서 인간의 종교성에 대한 의학적 개입이 질병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이 속속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교과목은 삶과 가치체계를 포괄적으로 주도하는 세계관으로서의 의학과 종교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변천하였는지를 주요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토론을 통하여 종합한다. 현대의학이 소홀히 한 전인적이고 통합적 치료를 보완할 수 있는 종교/영성의 역할을 검토하여 발전적 대안을 제시한다. 이 수업은 크게 2부로 구성된다. (1부)종교와 의학의 교차점: 역사적 맥락 (2부)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종교의 역할전선 / 대학원
미술치료 이론의 역사와 내용, 그리고 실제를 조사 분석하고 미술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미술치료 이론과 사례를 통해, 시각예술의 형식 및 내용의 이해, 형태나 색의 의미와 치료사례를 접목해 보도록 한다. 미술이 강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고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며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는 치유적 수단임을 인식하고, 미술치료의 역사적 근거와 방법론을 연구한다.전필 / 학사
성인환자 중 영양장애, 배설장애,호흡장애,순환장애, 신경계 장애및 종양문제를 가진 환자를 간호하는데 필요한 지식, 태도,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이 교과목의 목적이다. 실습장소는 주로 대학병원의 내과계병동이며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간호과정을 적용하는 것이 실습의 주내용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 임상심리학의 추세 중 하나는 인간의 부정적 측면뿐만 아니라 긍정적 측면을 연구하고 함양하는 긍정 임상심리학이다. 본 교과목은 긍정 임상심리학의 주요한 연구와 이론을 고찰하고 긍정적 심리치료를 비롯하여 인간의 행복과 긍정성 성품을 증진하는 다양한 개입방법을 탐구한다. 아울러 수강생으로 하여금 긍정 임상심리학의 주요한 주제(예: 외상후 성장, 인생의 의미, 심리적 웰빙 등)를 탐색하여 실증적 연구를 설계하여 실시하도록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심리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토대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치과진료와 관련된 심리학적 문제를 이해하고 이에 대처하는 방안을 연구한다. 특히 구강악안면 만성 동통과 연관되어 나타날 수 있는 우울증, 강박증 등의 심리학적 증상들이 질환의 발현 및 악화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인의 만병의 근원이라 알려져 있는 혈관에 대한 해부생리학적 이해와 분자생물학적 접근에 대하여 이해하고, 적절한 외과적 치료에 대한 개념을 확립하는데 목표가 있다. 동맥경화증에 의한 각종 동맥질환, 심부정맥 혈전증을 포함한 정맥질환, 림프질환 등의 병태생리를 이해하고 적절한 외과적 치료법과 적절한 수술시기에 대한 개념을 확립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정신병리학의 기초가 되는 개념 및 실험 정신병리학 방법론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주요 정신질환의 연구들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정신질환의 신경과학적 연구들에 주안점을 두고 강좌가 진행되어 신경과학적 기초 지식이 요구된다. 강좌는 세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는데 Part 1에서는 정신병리학의 포괄적이고 철학적, 방법론적인 문제들을 다룰 것이며, Part 2에서는 두 개의 대표적인 정신증인 정신 분열병과 양극성 장애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험정신병리학 연구들에 대한 소개와 논의가 있겠다. 마지막Part 3에서는 신경발달학적 질환들인 치매와 아동 정신병리학을 다루고자 한다. 이 강좌를 신청하는 사람들은 학부의 임상신경심리학 혹은 대학원의 고급 임상신경심리학 이수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