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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성, 김경환, 이종호
2022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강영돈
2020 / International Journal of Human & Disaster
김정희, 김해융, 원서영, 유주영, 정은선, 유호룡, 설인찬, 김윤식
2021 / 대한한방내과학회지
송요셉; 오상화; 나은영; 정하소; 김은미; 박소라
2009 / 언론정보연구
김기진, 김향희, 정외숙
2010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오재원, 류미이
2022 / Applied Science and Convergenc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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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영화 <방자전>이 고전 소설 <춘향전>을 재해석하며, 조연이었던 방자를 주인공으로 삼아 새로운 서사 구조를 구축하는 방식을 분석한다. 영화는 방자와 춘향의 사랑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몽룡과 춘향의 서사를 이면에 배치하여 이중적인 서사 구조를 형성하고, 등장인물들의 욕망을 통해 이야기를 전개한다. 이러한 재해석은 기존 <춘향전>의 서사를 반전시키고, 독특한 이본으로서의 위치를 확보하게 한다.
들풀들이 들려주는 위대한 백성이야기
新 로맨스의 탄생 : 고전문학에서 찾은 사랑의 기술
여성의 다시쓰기 : 고전소설을 읽는 욕망에 관하여
설산의 사랑 : 딩옌 소설
삼국유사 글쓰기 감각
윤선옥전 ; 춘매전 ; 취연전
열녀춘향수절가
(욕망으로 읽는) 조선고전담 : 역전 흥부, 당찬 춘향, 자존 길동, 꿈의 진실게임, 반전의 우리고전 읽기
영화 춘향전과 한옥
춘향전 ; 춘향가
(2017) 이효석 문학상 수상작품집
춘향꽃이 피었습니다 : 최기우 창극집
계우사 ; 이춘풍전
(교주) 남원고사 : 남원의 옛 노래 김춘향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고전소설의 근대적 변개와 콘텐츠
유세명언 : 풍몽룡 소설
둘이면서 하나 : 고전 서사의 짝패 인물
열세 걸음 : 모옌 장편소설
창궁의 묘성 : 아사다 지로 장편역사소설
우편주문 신부
홍연표 · 2017
한국문학과 예술
임지아 · 2021
문화와융합
김미령 · 2011
남도문화연구
이채영 · 2015
동아시아고대학
정충권 · 2009
판소리연구
이채영 · 2015
우리문학연구
조성숙 · 2013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김성조 · 2016
한국학
이정원 · 2021
판소리연구
이상일 · 2011
고전문학과 교육
김대범 · 2022
문화와융합
오영록 · 2015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신원선 · 2010
민족문화논총
교양 / 학사
동양의 각 고전에는 우리나라의 고전과 중국의 경서, 제자집성, 교재류, 문학류 등이 포함되며, 연차적으로 일본, 인도 등의 고전이 포함될 것이며, 성경, 불경, 코란 등의 종교서도 포함될 것이다. 이 강의는 이상과 같은 동양의 각 고전에 나타나는 인간의 본질, 심성, 의무, 사고, 생활 등에 대한 견해를 분류 종합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주석 및 번역을 가한 교재를 편찬한다. 교재에는 사고의 핵심 부분을 명시하여 학생들에게 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고 이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게 하고 토론하게 한다. 이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이 과정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동서양의 고전을 심층적이고 능동적으로 읽고 성찰함으로써 대학 학부과정 학생들이 인류공동체의 바람직한 일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와 정서, 판단과 실천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과목임. 고전에 나타난 인간의 삶과, 다양한 가치, 보편적 문제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이에 대하여 이해하고 성찰하고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실천함으로써 보다 이타적이며 공동체지향적으로 인류애와 정의 등 바람직한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태도와 능력을 갖추도록 함. 소규모 세미나 형태로 학생들의 적극적 읽기와 발표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고전 텍스트에 일상의 사례와 문제들을 접목시켜 비판적 사유와 주체적 참여가 삶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 동일 교과목에 다양한 주제의 복수강좌를 개설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과 희망도서, 수준과 배경, 문제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함.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20세기 이후 창작된 중국현대문학 작품 중에서 명작으로 널리 인정받는 시, 소설, 희곡 등의 작품들을 학생들이 직접 읽고 감상할 수 있도록 개론적인 설명과 강독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학생들은 중국현대문학비평과 중국현대시사, 중국현대소설사 등을 심도있게 학습하는 기초를 마련한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현대중국은 개혁개방 30년을 거치는 동안 대단히 역동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이 같은 변화의 양상은 문학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그 속성상 인정세태의 변화를 날카롭고 깊이 있게 반영해내는 소설 장르에 폭넓게 흔적을 남기고 있다. 본 과목은 중국현대소설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를 통해 현대중국이 겪고 있는 사회문화적 변모양상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다. 한국어로 번역된 19세기말에서 최근까지의 다양한 단편, 중편 및 장편 소설들을 미리 읽고 강의시간에 감상(발표), 논평, 상호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에 중국어 원문해독능력이 없는 저학년 전공자들에게도 보다 넓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동양의 시대적 상황에서 나타난 윤리적 문제를 다루고 그것을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하는데 중점을 둔다.교양 / 학사
문학 작품을 읽고 그 작품을 각색한 영화를 감상함으로써 문학과 영화의 매체적 특성과 상호 관계를 공부한다. 먼저 근대 소설의 발전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지만 상이한 구조적 특징을 갖는 『돈키호테』와 『로빈슨 크루소』를 원작 소설과 영화를 비교하며 살펴봄으로써 소설의 자기반영적 혹은 리얼리즘 기제가 영화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표현되는지 이해하도록 한다. 이후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이슈들이 문학과 영화에서 재현되는 방식을 비교분석하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문학과 영화의 표현기제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중국 영화사를 대표하는 영화 작품과 현대 중국 사회의 중요한 문제들을 잘 보여주는 영화 작품을 선별하여 감상하고, 이를 통해 중국 사회에 대한 통찰력 있는 시각과 깊이 있는 미학적 인식을 얻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국어를 모르는 학생도 수강할 수 있도록, 선별된 작품의 한국어 자막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러시아문학을 주도한 양대 산맥 중의 하나인 모더니즘 문학의 특징과 그 속의 다양한 문학운동을 살펴봄으로서 급격한 시대의 변화 속에서의 다양한 문학 운동으로서 상징주의와 아끄메이스트와 미래파 등의 문학경향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세계 영화에서 다루어지는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쟁점들을 첨예하게 다루는 영화들을 골라서 분석하는 주제 비평 과목이다. 계급, 인종, 젠더와 같은 보편적 논점에서부터 폭력, 인권, 식민주의, 환경 등과 같은 현안들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형상화되고 문제로 제기되는지 살펴본다. 매 학기 다른 핵심 쟁점들을 설정하고 이를 잘 반영하는 영화들을 골라 각 주제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작품 비평을 동시에 진행한다. 따라서 이론에 대한 이해와 비평적 사유를 같이 훈련하는 과정이다. 세계 영화를 염두에 두되 지역적, 국가적 특수성을 담은 미학적 영화들이 주된 선택의 대상이며, 기초적인 영화이론과 비평 이론의 습득도 병행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사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사상들을 비교분석하여 윤리사상과 관련된 새로운 개념과 이론을 도출하는 한편, 서양의 윤리사상과의 차이점등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주요 사상과 윤리학설 등을 살펴 동양윤리사상의 의미와 가치를 재정립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 등 각 사상들의 생성되어진 시대적 배경과 상호 수용되어져 나가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동양의 각 사상들이 지닌 윤리 사상적 의미와 가치를 재인식하고 서양윤리사상과의 상이점등을 살펴 현대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 동양윤리사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아울러 새로운 윤리관을 정립 등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교양 / 학사
통상 신화와 역사는 상반되는 개념이다. 즉 신화는 역사이전의 허구적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본 강의는 이와 같은 상식적인 선입견을 배제하고, 기본적으로 신화와 역사를 동일한 지평위에 올려 놓고 진행될 것이다. 따라서 신화만이 실재한다든가 또는 역사만이 실재한다는 식의 이해보다는 양자가 인간의 삶에서 어떻게 의미있는 영역으로 존재하는가를 주목한다. 더 나아가 신화와 이데올로기의 문제에까지 관심을 확장하여 궁극적으로는 신화해석에 있어서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21세기의 변화된 문학 환경 아래에서 한국 현대소설이 어떠한 문학적 모색과 실험을 해왔는지를 점검하고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 나갈 것인가를 전망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이를 위해서 중요 작가들의 문제작들을 중심으로 한국 사회 속에서의 문화적 맥락, 한국 사회에 대한 재현의 전략과 방법 등을 폭넓게 이해하도록 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한국 소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게 되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서사(Narrative)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동양의 고전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인식의 제고를 통하여 학문적 소양을 배가하는 한편, 동양고전속의 사상과 개념들이 역사상 어떻게 재해석되고 분석되어왔는지 등을 살펴 현대사회와 관련된 제반 문제점들의 새로운 해결책과 이론 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의 사서삼경과 불가의 잡아함경류의 초기경전, 대승경전에 속하는 금강경 및 노자와 장자 등의 사상을 잘 나타내고 있는 도덕경과 장자 등의 기본적인 고전에 대한 강독을 본 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국의 대중문화를 오랜 문화 전통과 현대 중국의 글로벌 근대성이 교차하는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탐구한다. 전통 대중문학(俗文學)에서 현대의 디지털 문화에 이르기까지, 중국 대중문화가 역사적·현대적 맥락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인쇄문화, 공연예술, 영화, 텔레비전, 온라인 미디어 등 매체와 서사의 변동을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변화하는 중국 사회에서 대중문화가 의미·정체성·가치를 어떻게 재현하고 구성하는지를 고찰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과 현대의 연속성과 긴장을 이해하고, 시대를 가로지르는 중국의 문화적 상상력을 성찰하며, 중국 사회를 다층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른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이미지와 상상력이 생성되고 발휘되는 상상계의 특성을 소개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한다. 따라서 이 강의는 상상력이 실질적으로 구현되고 있는 문화 현상의 각종 예들을 공시태와 통시태의 축을 따라 동서양의 지리적 역사적 맥락 속에서 소개함과 동시에,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인간학 대상 전반에 걸쳐 행해지는 분석을 통해 상상력의 기능과 작용 원리에 대한 이해의 틀을 제공함으로써 그 연구방법론을 도출하고, 새로운 인식론을 모색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