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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조애중의 병자일기 보존처리 과정에서 발견된 5건의 문헌자료를 분석하여, 현전하는 병자일기가 조애중 사후 140여 년 뒤에 6대손 남필복에 의해 발췌 및 장책되었음을 밝혀냈다. 해당 문헌들은 제문, 간찰 등 다양한 형태로 남아있으며, 병자호란 당시 민간의 체험을 담은 실기문학 연구에 기여한다.
병자일기 : 노부인, 일상을 기록하다
복자 정찬문 : 중세해체기 진주와 병인박해 순교자
나는 죽을지라도 신보는 영생케 하여 한국동포를 구하라
조선의 여성, 가계부를 쓰다 : 종부의 치산과 가계경영
노상추의 관직생활과 경제활동
(국역) 경북지역 의병자료
조선의 여성 역사가 다시 말하다 : 조선시대 여성 들의 안과 밖, 그 천의 개성을 읽는다
The encyclopedia of daily life : a woman's guide to living in late-Chosŏn Korea
해주일록 : 20세기 영남 유림의 삶과 시대 의식
丙子日記
조선 후기의 일기문학 =
아주 개인적인 한국사 : 사적인 기록, 시대를 담아 역사가 되다
마왕퇴의 귀부인
양반의 사생활 : 조병덕의 편지 1,700통으로 19세기 조선을 엿보다
일기로 본 조선
Ree des Li (1392-1910) : d'apre manuscrits coréens provenant de Oegyujanggak :
八友軒先生文集. 梧陰先生遺稿
赴北日記
어문연구
신성철교방문화연구
이영환진단학보
박경신한국언어문학
문희순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김보현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정우봉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정우봉어문논집
남혜경진단학보
박경신국제어문
장경남韓國史學史學報
김남일韓國史學史學報
김남일고전문학연구
정우봉역사학연구
유창규대동한문학(大東漢文學)
정출헌우리어문연구
이영삼한국실학연구
오항녕진단학보
박경신차문화산업학
최배영한국의사학회지
방성혜, 김남일, 김도훈, 차웅석교양 / 학사
역사 및 철학과 관련된 중국의 고전적 저술들을 강독하는 과목이다. 학문의 길, 인간과 자연, 사회경제, 가족과 공동체, 문학과 예술, 역사의식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룬 글들이 선독내용에 포괄되며, 한문 독해 등 인문학 연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질을 배양하는 데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시대와 사회의 주요 인문적 화두를 능동적으로 다룰 수 있는 시의적이고도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역대 중국의 문헌을 중심으로 다룬다. 본 강좌는 특정 주제에 대해 ‘통합 학문적’ 고찰 위에 ‘읽기’와 ‘다시 쓰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우리 민족이 주변 강대민족의 끊임없는 압박과 침략 하에서도 반만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민족국가와 민족문화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정신적 저력과 기반 그리고 그 흐름을 연구하고 파악케 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제자백가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과목이다. 노자, 장자, 한비자, 묵자 등 제자백가의 사상이 담겨 있는 다양한 문헌자료를 강독을 중심으로 탐구하는 것이 본 강좌의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학사
한국고전소설은 대부분 필사본으로 전한다. 따라서 감상하고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작품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 교과목은 고전소설 독법의 기초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한문 판각본과 필사본, 한글 판각본과 필사본 등 몇 가지 유형의 작품들을 골고루 선정하여 강독하며, 강독한 작품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과정을 소개하여 성리학이 정치·경제·사회 등에서 지배적인 이념으로 기능하는 측면을 검토한다. 여말선초 사회변동기에 성리학의 주체적인 수용과정 및 조선시대에 성리학으로 재편되는 과정, 성리학이 지배사상으로 한계를 드러내며 새로운 사상을 모색하는 시기 등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한국 회화의 전개양상과 조형의식을 연구한다. 선사시대, 삼국시대, 통일신라, 고려, 조선을 거쳐 일제강점기, 근, 현대 시기까지의 한국회화사의 주요 양식, 작가와 작품을 양식사적인 흐름을 당대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적 관점과 연결시켜 좀더 심화하여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이하의 형사실체법의 주요분야에서 주제를 택하여 집중적으로 이론탐구와 판례분석을 전개한다. (1) 구성요건론, (2) 위법성론, (3) 책임론, (4) 미수론, (5) 공범론, (6) 부작위범론, (7) 과실범론, (8) 죄수론 등.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법제사는 사회생활의 기본적 틀이 되는 질서로서의 법이 원초적 사회의 가장 단순한 기본요소로부터 시작하여 현행법의 복잡한 체계로까지 발전해 온 변동의 과정을 탐구하는 분야이다. 본 강좌는 한국사학의 한 분야로서 한국의 법이념 내지 법의식의 면에서 역사적 연속성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전선 / 학사
메이지시대 이후의 일본어 원사료, 학술문헌을 한국어로 옮기는 훈련과정을 통해 일본전공자에게 요구되는 전문적 기능(소양)을 함양한다. 수업은 일본어 원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표현하는 훈련을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수업을 통해 고도의 언어 운용능력 외에 복안적 사고의 체득을 기대한다. 최종 학업평가는 번역 결과물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손상, 결손된 치조골에서의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서는 치조골의 적절한 증대가 필수적이다. 이 과목에서는 결손된 치조제에서 기능적, 심미적 요구에 부합하는 임플란트 시술을 위한 골유도재생술의 이론적 개념과 임상적 적용에 대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진한 제국의 분열 이후 북방 유목 민족의 화북 진입과 남북의 분열로 이어지는 새로운 역사적인 전개 과정에 나타나는 호한의 문제, 새로운 종교인 불교의 유입으로 나타나는 사상적인 다양성, 그리고 이 시대를 대표하는 귀족 등의 면모 등 이 시대 고유의 특징을 심도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여 이 시대가 중국 사상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가 하는 점을 검토해본다.전필 / 대학원
임상간호의 기초가 되는 병태생리적인 기전에 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여 전문간호사 임상실무에 적용하여 향후 연구를 계획하고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데 그 목적이 있다. 기본적인 병태생리적 개념에 따른 기전을 이해하고, 구체적인 시스템별 질환의 발생, 생리적 변화, 치료에 대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과학적 논문작성에 필수인 논리적인 실험설계, 연구방법, 자료정리 및 논문 기술방법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식견을 교육하며, 과학윤리에 대하여 학습함으로써 연구윤리 및 학문수준의 향상을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東洋思想, 그 중에서도 주로 中國思想의 한 시대 또는 한 주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硏究해 보는 교과목이다. 이 때 哲學史 강의와 구별하기 위하여 歷史的 事件과의 關聯性에 주목한다. 演習과 유사한 학습형태를 띠고 또 기말에 충실한 報告書를 要한다.전선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근세사를 새로운 통치 체제의 구축, 지배층의 교체, 사회경제적 변화 등을 중심으로 이해한다. 그 과정에서 근세와 근대의 개념 차이, 동아시아 지역과 다른 세계 지역과의 네트워크 형성 등에도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근세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