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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에디트 슈타인의 박사학위 논문 『감정이입의 문제』를 중심으로 감정이입의 개념을 논한다. 슈타인은 감정이입을 타인의 경험을 이해하는 기본 양식으로 정의하며, 셸러의 sympathy 및 후설의 이론과 구별되는 고유한 네 단계의 과정을 제시한다. 감정이입은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주관적인 것의 대상화'를 가능하게 한다.
어휘의 길 어원의 힘 :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는 인문학적 상상력
현상학, 현대 철학을 열다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 재발견 : 성공하는 사람들의 글쓰기 비법
잃어버린 것들의 책
왜 나는 감정 때문에 힘든 걸까 : 행복을 부르는 감정조절법
나쁜 사람에게 지지 않으려고 쓴다
Attention, not self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 인간은 폭력성과 어떻게 싸워 왔는가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 인간은 폭력성과 어떻게 싸워 왔는가
쓰는 몸으로 살기 : 나를 다듬고 타자와 공명하는 어른의 글쓰기
행복은 뇌 안에 : 타인 공감에 지친 이들을 위한 책
Empathic concern : what it is and why it's important
인권의 발견 : 어떤 인권이 보편적인가 도덕적 제국주의와 도덕적 상대주의 넘어서기
1미터 개인의 간격 내가 행복해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 /
나쁜 뇌를 써라 : 뇌의 부정성조차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뜻밖의 지혜 =
나밖에 모르는 사람들
공감의 본질과 형식
(스키너의) 행동심리학
Kant on rational sympathy
내 감정이 버거운 나에게 : 나를 괴롭히는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심리 수업
Phenomenology and the Cognitive Sciences
Svenaeus, FredrikPhenomenology and the Cognitive Sciences
Svenaeus, F.Review of Philosophy and Psychology
Dullstein, Monika현대유럽철학연구
이은영European Psychiatry
Nematollah Jaafari신학전망
이은영Enfances & Psy
Tisseron, Serge인문사회과학연구
정재연Medicine, health care, and philosophy
Svenaeus FEthnos
Schnegg M.,Breyer T.Philosophical Psychology
Lumma A.L.,Hackert B.,Weger U.Philosophy of the Social Sciences
Turner S.문학교육학
최홍원Deutsche Zeitschrift für Philosophie
Jardine, JamesContinental Philosophy Review
Luo, Z.한국언어문화
문선영한국언어문화
문선영초등상담연구
홍종관Medicine, Health Care and Philosophy
Ratcliffe, M.대동철학
김영진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필 / 대학원
교육은 인간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과정이며, 그중에서 상담은 교육적 변화 중 교과학습을 통한 변화 외 인격, 정서, 관계 등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다. 이 강의는 상담학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인간관, 인간의 변화과정에 대한 상담적 관점, 그리고 변화를 촉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교육학의 핵심인 인간 변화에 대해 각자의 관점을 발전시키고 각종 개입 방법과 전략에 대해 익숙하며 필요할 때 적용할 수 있는 소양을 가지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예술 활동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게 하는 고유한 행동이다. 심리학의 발달로 그 동안 예술가의 주관적 세계로만 여겨지던 예술에 대한 객관적 설명이 시작되었다. 본 강의에서 시각 예술 을 이루는 주요 특징인 색, 형태, 깊이, 역동성을 배우고, 감상자의 심리적 특성인 경험, 주의, 의도, 공감의 역할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시각 예술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이해한 예술 이론들을 살펴보고, 예술 감상 경험에 대한 주요 심리학적, 신경과학적 발견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서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아닌 예술 감상자로서 가져야 할 기초 지식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지각적 자아는 신체의 감각 입력에 기반하며, 일반적으로 주로 논의되는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자아와 구별된다. 몸 도식과 몸 이미지는 지각적 자아를 이루는 중요한 요인이다. 한편 지각적 자아는 행동의 직접적인 원인이기도 하다. 본 강의에서는 전반기에는 지각적 자아에 대해서 후반기에는 행동에 대해서 배운다. 구체적 내용은 시각체계, 체감각-운동체계, 의식과 자유의지, 의도적 지각, 공감, 결합행동 등이다. 이 강의를 통해서 자아와 행동을 좀 더 특수한 맥락에서 이해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사람들은 어떻게 일상적으로 감정을 경험하며, 표현하는가? 본 강좌에서는 감정을 인간의 생리적인 반응이나 욕구의 산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행위 양식의 하나로 규정하여 그 사회적 문화적 의미를 소통하는 다양한 언어적 또는 비언어적 표현 방법과 규칙을 살펴본다. 예를 들어, 소규모 단순사회에서부터 대규모 산업사회 까지, 또한 이집트 베두윈 러브송이나, 파푸아 뉴기니의 비가, 나아가 미국 케이블 방송의 사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감정의 표현 장르와 그 사회적 의미를 논의한다. 보다 구체적인 강의 주제로는; 감정의 정의; 감정과 신체의 문제; 감정의 비언어적 표현; 감정의 상호작용과 자아; 언어와 음악; 감정 표현과 젠더; 언어와 감정의 순수성; 감정의 정치적 사용; 사이버 스페이스에서의 감정 표현; 감정과 세계화 등이 있다.교양 / 학사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사용되는 심리학적 지식과 방법론을 소개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인간행동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대인 커뮤니케이션 전반의 기초 이론을 점검하고 최근 연구경향을 소개하는 데 목적을 둔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인간관계의 형성 발전 및 유지, 메시지 전략, 언어적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등의 주제를 논의할 것이다. 이외에도 의사사회적 상호작용, 자기 노출, 기만, 유머 등 대인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토픽을 다룬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아, 정체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 인터페이스의 상호 조형적 관계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 읽기 자료, 멀티미디어 자료, 토론, 과제를 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그 알고리즘, 아바타, 가상 세계, 인공지능 챗봇,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자아 개념과 정체성, 그리고 그에 연관된 개인적, 사회적 경험을 어떻게 형성하며, 반대로 이러한 경험이 인터페이스의 기술적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론적 및 실증적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소리는 진동하는 물체에 의해 발생하는 공기(또는 물과 같은 다른 매질) 분자의 일련의 떨림일 뿐이지만, 인간의 청각 시스템은 이로부터 함축적이고 추상적인 의미를 추출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음성 신호를 사용하여 매우 높은 수준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고, 또한 음악을 통해 감정적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음성 또는 음악 신호와 그에 의해 전달되는 추상적 의미 사이에는 매우 큰 의미적 차이(semantic gap)가 존재하고, 컴퓨터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이러한 갭을 좁히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소리의 발생부터, 전달, 그리고 사람이 청각기관을 통해 소리를 지각, 인지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컴퓨터 알고리즘을 통해 청각지각/인지 과정을 모델링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전선 / 대학원
소리는 진동하는 물체에 의해 발생하는 공기(또는 물과 같은 다른 매질) 분자의 일련의 떨림일 뿐이지만, 인간의 청각 시스템은 이로부터 함축적이고 추상적인 의미를 추출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음성 신호를 사용하여 매우 높은 수준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고, 또한 음악을 통해 감정적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음성 또는 음악 신호와 그에 의해 전달되는 추상적 의미 사이에는 매우 큰 의미적 차이(semantic gap)가 존재하고, 컴퓨터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이러한 갭을 좁히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소리의 발생부터, 전달, 그리고 사람이 청각기관을 통해 소리를 지각, 인지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컴퓨터 알고리즘을 통해 청각지각/인지 과정을 모델링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교양 / 학사
외국어, 한문 또는 1900년 이전 한국어로 쓰인 인문학 분야의 대표적 고전을 밀착된 소그룹 환경에서 읽을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독해력 향상과 지적 성장을 꾀한다. 수강 정원은 5~10명 사이에서 담당 교수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수강에 앞서 중급 이상의 해당 언어 읽기 능력을 갖출 것을 권장한다.교양 / 학사
프로이트의 주요 저술들을 전체 또는 발췌로 읽으면서 정신분석이 전제하고 있는 인간관, 사회관, 예술관은 어떤 것인가를 검토하고, 정신분석이 설정하고 추구하는 “진실”이란 어떤 의의를 부여받을 수 있는가 고찰한다. 또한 문학작품의 정신분석학적 해석을 통해 어떤 의미를 읽어내는 것이 가능해지며 그것의 한계는 무엇일까 생각해 봄으로써, 정신분석적 “환원”을 넘어서는 정신분석적 문학비평은 어떤 것일까 모색한다. 이를 선정된 문학작품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수행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디지털 미디어의 사회침투 (mediatization; 미디어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하나의 범사회적인 구성원리로 부상하는 현상을 주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관한 논의에 초점을 두고 학습합니다.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결합하는지, 즉 우리가 주변사람들 혹은 공동체와 맺는 관계를 중심에 두고 그 관계 위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감정, 개인과 공동체와의 관계 등이 미디어화와 더불어 어떤 변화를 겪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기존 연구에 대한 학습과 동시에 실제 우리 일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관찰’하고 책 바깥으로 나와 생각하는 연습을 통해 다시 미디어의 본질에 관한 통찰력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미디어화에 따른 인간관계망의 변화, 개인과 집단의 미디어 이용, 공동체의 형성, 협력관계의 발생 등의 이슈를 다룹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