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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 Sun-Jung; Yoon, Ju-Yeon; Cho, In-Sook; Chung, Bong-Nam
2020 / 식물병 연구
김향정, 이혁규, 이선경, 조용훈, 배주연
2019 / 열린교육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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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대화하는 글쓰기 : 대화적 문식성 교육을 위한 작문 과정과 전략 탐구
비판적 사고와 학술적 글쓰기
Writing as a learning tool : integrating theory and practice
(대학생의 사고와 표현능력을 키우는) 창의적 글쓰기
Teaching English literature 16-19 : an essential guide
사고와 표현
Writing for a change : boosting literacy and learning through social action
(창의 융합 소통) 대학 글쓰기
Textual politics : discourse and social dynamics
창조적 사고와 표현
사회 과정 중심 글쓰기 : 작문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사회과학과 글쓰기
학술적 리터러시와 글쓰기 교육
글쓰기 : 자연과학·공학 계열
글쓰기 : 인문사회·예술 계열
(교양인이 되기 위한) 즐거운 글쓰기
Crafting digital writing : composing texts across media and genres
사회과학과 글쓰기
사고와 표현
Disciplinary discourses : social interactions in academic writing
우리말글
박호관Journal of Literary Theory
Amlinger, Carolin; Assmann, David-Christopher; Büttner, Urs문학교육학
임경순English Teaching
Beck S.W.,Jones K.,Storm S.,Torres J.R.,Smith H.,Bennett M.새국어교육
이운영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최선희; 구본관문화와융합
김경화Arts and Humanities in Higher Education
Cardell, K.; Douglas, K.Changing English: Studies in Culture and Education
Campbell B.,Mhlongo B.,Mthembu B.,Marais E.Journal of Developmental Education
Lampi, Jodi P.; Reynolds, Todd문화와융합
김소정리터러시 연구
고명신작문연구
주민재문학교육학
황예인Journal of Second Language Writing
Bankier J.국어교육
김향연Journal of Writing Research
Alston C.L.,Monte-Sano C.,Schleppegrell M.,Harn K.Internationales Archiv für Sozialgeschichte der deutschen Literatur
Tasos Zembylas리터러시 연구
김윤경영미문학교육
손향숙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1) 인류학에서 글쓰기가 맡아온 역할에 대해 자성해보고 (2) 인류학적 글쓰기의 장르와 형태들을 탐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본 수업의 주요 질문은 무엇이 어떤 글을 인류학적인 글로 만드는가와 우리는 그런 글을 어떻게 산출해 내는가 하는 것이다. 수업의 이론적 측면은 재현적 인류학 장르로서의 민족지와 관련될 것이다. 저자의 목소리와 관련된 문제들, 재현이 함의하는 입장성과 정치학의 문제들, 이에 더하여 민족지학자의 내러티브들 선택, 가능한 문학적 장치들 또한 논하게 될 것이다. 수업의 실제적 측면으로는, 필드노트를 민족지적 내러티브로 바꾸는 작업 그리고 강도 높은 논의를 전개하고 영어가 공용어인 인류학 공동체의 학술적 기준들을 충족시키도록 하는 작업이 요구될 것이며, 궁극에는 학생들이 국제 회의에 적합한 발표문을 작성하는 데 필요한 단계들을 거치도록 안내할 것이다. 본 수업은 이미 민족지적 조사를 수행하여 성과물을 국제 학술 회의에 발표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읽기-토론하기-쓰기-첨삭과 피드백’의 과정으로 설계된다. 읽기, 토론하기, 쓰기의 균형을 맞추면서, 교과목의 목적에 따라 학술 글쓰기 능력 함양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을 강조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확장된 독서와 토론을 통한 심화된 정보 축적이 우선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이해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이나 명저를 선정하여 비판적으로 읽고 다양한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하며 학문적 문제의식을 수립하도록 한다. 전공분야 및 대학 학문 활동에서 학술적 글쓰기를 원활하게 하도록 학술적 사고와 표현 역량의 토대를 마련한다. 글쓰기 단계에서는 자신의 독창적 논지를 피력하는 비평문이나 소논문을 작성한다. 논지를 강화하기 위해 참고 문헌을 찾아 자료를 보충하여 학술적 에세이를 완성한다.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리터러시의 이론적 기반과 교육적 실천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강의로, 현대 리터러시 개념의 복합성과 다층성을 이해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에서는 인지적, 사회문화적, 생태학적, 비판적 관점 등 다양한 이론적 틀을 바탕으로 읽기·쓰기·말하기·듣기·디지털 및 다중양식 리터러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며, 리터러시와 권력, 이데올로기, 정체성의 관계를 고찰한다. 수강생들은 국내외 연구 동향을 비교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연구 주제를 설정하여 한 학기 동안 독립적인 연구를 수행한다. 학기 말에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동료들과 비판적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학문적 통찰과 실천적 역량을 함께 심화시키는 경험을 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통합사회’ 전공교사 양성과정에서 제시된 기본이수 과목으로, 통합사회 교육에서 가장 기초적인 과목이다. 통합사회교육의 목표와 내용 그리고 지도 및 평가방법을 다루며, 이에 부합되도록 논술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가 사회의 현안 문제들이나 통합사회과의 주요 관심 주제들을 대상으로 시간적, 공간적, 사회적, 윤리적 관점에서 체계적․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법을 배우고, 그 결과를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전선 / 대학원
문학 독서는 의사소통의 일종이다. 이런 관점에서, 본 강좌는 문화간 의사소통의 개념, 원리, 모델 기법 등에 대해 고찰하고, 한국에서의 세계문학교육을 문화간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연구한다.교양 / 학사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장르나 형식의 문화 또는 사회 텍스트를 활용해 현대 사회의 중요한 쟁점에 대해 영어로 사고하고 말하고 글을 쓰는 기회를 갖는다. 가능한 텍스트의 범주에는 대중 문학, 아동 및 청소년 문학, 만화, 영화와 TV 드라마, 음악, 미술 작품, 신문 기사와 칼럼, 인터넷 게시물 등이 포함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원활하게 이수하고 교양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이 과목에서 글쓰기 이론의 학습과 글쓰기 실습을 통해 작문 능력을 기르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소통 능력을 키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목표를 설정한다. 첫째, 텍스트를 읽고 분석하면서 사고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한다. 둘째, 다양한 서술 방식을 익혀 실제 글쓰기에 활용한다. 셋째, 글을 조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한다. 넷째, 글을 완성하는 과정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첨삭 및 대면 지도를 통하여 글을 고쳐 쓰면서 글의 완결성을 높인다.전선 / 대학원
말소리의 음향적 특성에 관한 이론을 학습하고, 이를 토대로 스펙트로그램을 판독하고, 음소 단위로 분절하고, 각 음소를 올바른 발음기호로 표기하는 능력을 함양한다. 또한 녹음 장비 및 음향 분석기 사용법과 실험 음성학 방법론을 학습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어와 영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의 발음을 과학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한다. 그리고 음성학적 지식을 어떻게 음성합성기와 음성인식기의 성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지 모색한다.교양 / 학사
‘대학영어 2: 글쓰기’는 이미 ‘대학영어 1’을 수강한 학생들의 학술 영작문 실력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 이 강좌는 학생들이 자료를 정리하여 논쟁적이며 분석적인 에세이를 쓸 수 있도록 돕는다. 영어로 쓴 자기 글을 직접 수정하고 흔한 EFL 글쓰기 오류를 피하도록 지도한다. 문단 위주의 글쓰기 연습을 한 후 학기말에는 4-5개 문단 분량의 에세이를 써서 발표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서 완성, 제출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21세기의 변화된 문학 환경 아래에서 한국 현대소설이 어떠한 문학적 모색과 실험을 해왔는지를 점검하고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 나갈 것인가를 전망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이를 위해서 중요 작가들의 문제작들을 중심으로 한국 사회 속에서의 문화적 맥락, 한국 사회에 대한 재현의 전략과 방법 등을 폭넓게 이해하도록 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한국 소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게 되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서사(Narrative)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전필 / 학사
사회과교육은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 문화인류학 등의 사회과학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바람직한 시민의 자질을 형성하려고 하는 학교의 교과목이다. 이러한 사회과교육에서 사회학 부분의 내용을 교과목의 목표에 적합하도록 재조직한 것으로서 그 주요한 내용은 인간행동과 집단적인 사회생활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데 필요한 사회학적인 개념, 원리, 방법이 주가 된다. 인간의 본질, 사회화, 사회집단, 사회계층, 사회변동 등을 사회과교육의 목표와 관련시켜 학습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과학적 사고와 이해의 특징 그리고 이를 언어적 방식을 통해 의사소통하는 활동에 대한 이론적 실천적 내용을 다룬다. 특히 중등학교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함양하고 이를 위한 효과적인 지도방식을 실천하는 방안을 주로 안내한다. 또한 이를 통해 과학을 지도함에 있어서 학생들의 독서 및 토론 활동이 활발해질 수 있는 실질적 방안들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한국 현대시의 시인들과 그 작품들을 연구하고, 이를 통해 시 작품에 대한 해석과 평가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 문학사적 안목을 확대시키며 아울러 시교육론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에까지 나아가게 한다.전선 / 대학원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은 이 시대의 화두이다. 이 수업에서는 기후변화의 원인과 그 영향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어떤 사회적, 경제적, 과학기술적, 정책적 방안이 필요한지 배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융복합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학사
모든 민주주의 이론들은 자유, 평등 다수결 규칙 등의 사회적 가치를 문자적 수준에서 공유한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들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서로 상이하다. 가령 자유주의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권리가 사회주의자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강좌에서는 미래의 사회과 교사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민주주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철학적 관점을 제공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자유주의, 자유지상주의, 사회주의, 공동체주의, 공화주의 등과 관련된 고전적, 현대적 저작물들을 학습할 것이다. 아울러 이를 통해 사회교육과 수강생들이 민주주의 이론들의 의미와 정당성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 연구를 세계 역사학계에 제출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수업이다. 역사학적 개념의 유래와 용례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세계 역사학계의 최신 동향과 연구방법론을 파악한다. 또한 영어 논문 작성을 위한 실제적인 기술을 익히는 데에도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문학은 창의성을 계발시켜주는 중요한 도구이다. 이런 관점에서 본 강의는 창의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문학적 특성에서 찾고 창의성 계발에 초점을 맞춘 문학교수법을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