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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윤, 이주환
2017 /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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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신촌 박스퀘어 프로젝트의 사회적 가치와 디자인 특성을 고찰하여, 노점상과 지역 사회의 상생을 위한 공공디자인 모델을 제시한다. 신촌 박스퀘어는 노점 단속정책의 방향을 상생으로 전환하고, 노점상들이 합법적인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하지만 장기적인 확대를 위해서는 제도적 규제와 보행 우선 환경 정비가 필요하다.
보행자를 위한 도시설계 =
New American urbanism : re-forming the suburban metropolis
우리가 알아야 할 도시 디자인 101
날아가는 비둘기 똥구멍을 그리라굽쇼? : 디자인, 디자이닝, 디자이너의 보이지 않는 세계
Designing urban agriculture : a complete guide to the planning, design, construction, maintenance and management of edible landscapes
(제주 도시건축의) 친환경 수법
랜드마크 ; 도시들 경쟁하다 : 수직에서 수평으로, 랜드마크의 탄생과 진화
Creating vibrant public spaces : streetscape design in commercial and historic districts
리씽킹 서울 : 도시, 과거에서 미래를 보다
Principles of urban retail planning and development
한국의 도시재생 : 도시를 살리는 다섯 가지 해법 =
가난의 도시 : 우리 시대 노점상을 말하다
철새협동鳥합 : 철원 철새마을 커뮤니티 디자인
Sustainable urban housing in China : principles and case studies for low-energy design
Sustainable urbanism : urban design with nature
New life in public squares
커뮤니티 디자인
Building democracy : community architecture in the inner cities
세운상가 그 이상 : 대규모 계획 너머 =
전강호; 김도년 · 2014
도시설계
서현보; 최영선 · 2023
한국생활환경학회지
대주항; 조원일 · 2024
중국학논총
임현수, 최재완 · 2011
디자인융복합연구(구.인포디자인이슈)
장은석 · 2009
정보디자인학연구
장영호 · 2014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전필 / 학사
도시공원은 비교적 근대적은 도시현상이다. 서구에 해당되는 이야기이겠지만 오래된 도시현상이라 할 수 있는 정원, 묘지, 장터 등과는 달리 공원은 17세기가 되서야 발생하기 시작한 사회의 휴양공간으로서 의도적으로 계획되고 설계된 공공장소를 그 출발점으로 두고 있다. 지난 200여년 동안 조성된 대규모 도시공원의 개발은 크게 세가지의 목적을 지니고 있었다. 그 첫 번째는 개인과 공공의 즐거움과 웰빙을 제공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이상적인 도시구조의 형태나 개념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고, 세 번째는 자연계와 문화계를 연결하는 예술적인 작품으로서 존재하는 것이었다.전선 / 대학원
도시에 있어서 물적 환경은 비교적 단시간 안에 꾸며 볼 수 있지만, 그 물적 환경을 바탕으로 영위 되는 시민들의 활동과 생활은 반드시 비등한 단시간에 일어난다고 볼 수 없다. 바로 이 점이 도시를 계획하고 설계함에 있어 빠지기 쉬운 함정이고, 또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이기도 한다. 본 과목은 이런 의미에서 “커뮤니티”의 계획과 설계를 연구하는 과목이며, 도시의 계획과 설계를 새롭게 접근하고자 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도시와 건축의 상호대립적인 관점과 바람직한 인간환경의 조성이라는 공동의 목적을 추구하기 위한 상호보완적인 입장을 동시에 견지한다. 물리적 환경조성행위의 결과로 나타나는 도시와 건축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그 과정에 관여하는 정치적⋅사회적⋅문화적⋅경제적 제 양상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이론적으로 탐구함으로써, 도시와 건축, 조경 및 도시계획과 설계 등 환경설계 분야를 연구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물리적 환경으로서의 도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함양시키고, 도시의 형성과 변화과정에 있어 건축의 역할과 의미를 밝히는 데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근래 완성되는 공공 및 민간개발 프로젝트의 기획과 결과물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외부공간과 조경에 대한 적극적인 특수화 경향이다. 외부공간의 특색과 질적 수준이 공공공간 및 개발된 자산의 브랜드를 결정하고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에 결정적 인자가 된다. 기후위기시대를 맞는 동시대는 일상의 여가와 문화만이 아닌 미래사회에 대한 전망과 대응이 담긴 녹색공간을 요청하고 있다. 본 수업에서는 대수선을 필요로 하는 공원녹지와 흥미로운 맥락을 가진 개발계획을 대상으로 시대정신과 흥행전략이 모두 담긴 녹색공간의 기획과 브랜딩을 연구하고 실천적 구현을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조경 및 도시 설계과정에서 중요해지고 있는 커뮤니티 참여디자인 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수업이다. 커뮤니티에 대한 참여디자인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모으고, 관심을 증가시켜 참여자가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게 한다. 또한 애착과 자긍심을 높여 참여자가 지속적으로 경관과 도시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운다. 수업에서는 공간 사용자인 주민이 스스로 공간의 문제를 정의하고, 개선하기 위한 대안을 찾고,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관리하는 단계에 이르도록 하는 다양한 참여프로그램 기법을 실험한다. 수강생들은 단계에 필요한 참여 프로그램 운영 방법을 습득한 후 주민참여 디자인 워크숍 과정을 만들어 발표한다. 본 수업은 조경 및 도시설계 과정에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참여자들의 역량을 높이는 참여 디자인 프로그램과 워크숍 과정을 만드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첫째로, 우리나라와 외국 도시의 도시환경의 역사적 변천과정에서 도시환경의 여러 가지 변화를 고찰해 보면서 이러한 도시환경 변화 속에 내재되어 있는 문화와 사상들을 파악해 보고, 둘째로, 이러한 도시환경 변화과정 속에서 발생했던 도시계획, 건축, 조경, 도시설계 사례에서 나타난 계획가와 설계가의 설계철학, 설계안목, 설계가치, 설계방법론 등을 함께 연구해 본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첫째로, 우리나라와 외국 도시의 도시환경의 역사적 변천과정에서 도시환경의 여러 가지 변화를 고찰해 보면서 이러한 도시환경 변화 속에 내재되어 있는 문화와 사상들을 파악해 보고, 둘째로, 이러한 도시환경 변화과정 속에서 발생했던 도시계획, 건축, 조경, 도시설계 사례에서 나타난 계획가와 설계가의 설계철학, 설계안목, 설계가치, 설계방법론 등을 함께 연구해 본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도시계획 분야의 연구방법론의 입문 과정이다. 학생들은 연구방법론의 기본 개념과 사회 과학 연구에서 직면하게 되는 자료의 유형, 측적, 샘플링, 확률, 설문 설계 등의 문제들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사회현상을 이해·분석·해석하기 위해 이에 필요한 경험적 자료의 수집과 통계적 분석방법을 연습한다. 또한 과학에 있어서의 이론과 이론을 구축하게 되는 개념과 가설의 설정과 검증방법을 검토하여, 논문작성의 방법을 수련한다. 이 과정은 연구의 이론과 방법론의 중요성 및 그 한계뿐 만 아니라, 심화된 연구, 정책 분석, 연구 윤리 등에 대해서도 강조할 것이다.전필 / 학사
환경의 대응. 이 단계는 세가지로 이루어진다. 첫 단계는 열, 공기, 빛 등의 자연환경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생태학적 건축을 설계한다. 두번째 단계는 오픈 스페이스와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한 건축의 외부공간에서 다루어야 할 환경의 문제를 연습한다. 세 번째 단계는 도시풍결에 대한 방식인 랜드스케이프 아키텍취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 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설계 스튜디오 3는, 설계 스튜디오의 마지막 과정으로서 학생들에게 서울 교외지역의 신도시를 계획하고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과목에서도 학생들은 팀으로 조직되어 각각 다른 대상지를 설계하게 된다. 중간 발표까지 각 팀은 자신들이 계획하는 도시의 정체성, 주변의 기존 도시들과의 관계, 주요 간선도로 체계와 대중교통 체계 등 큰 규모에서의 계획 이슈에 중점을 두어 작업하게 된다. 중간발표 이후에는, 각 팀은 전체 도시 내에서 관심 영역을 선택하여 상세한 단지계획 수준의 디자인을 진행하게 된다. 본 과목을 통해서, 학생들은 도시 전체의 물적 계획 수립의 기초를 습득하고, 그들의 이론적 지식과 설계 기술을 종합할 수 있게 된다.전필 / 학사
도시의 혼성계. '도시'란 거대한 규모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아니라, 친숙하게 체험하는 공간 전체이다. 도시는 사람과 차라는 흐름과 이를 유도하는 길과 땅, 중요한 인식의 결절점인 장소 등으로 이루어진 이질적인 집합이다. 이 단계에서는 이러한 도시적 현상을 면밀하게 관찰하면서, 건축물을 만들어야 하는 근거를 '도시'의 여러 현상에서 찾고, 그 현상을 활성화하는 건축을 우리는 어떻게 지을 수 있는가를 탐구한다. 이를 위해 도시의 복수 지구 또는 상당한 규모의 대규모 복합 시설을 설계한다. 시설내용은 업무, 상업, 주거, 대공간을 합한 홍성계를 다룬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는 도시적 스케일을 가지며, 복수의 테마를 탐구한다. 또한 공간, 구성, 구조, 형태 등에 대해 여러가지 다양한 테마를 제시하고, 이 복수의 테마를 혼성하는 방법을 습득한다.전선 / 학사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변화하는 도시공간에 대한 계획체계를 심도 있게 학습시키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 단지패턴, 토지이용, 동선과 가로활동, 오픈스페이스, 도시환경맥락과 관련된 건물의 형태의 매스등 다양한 도시공간 계획요소들에 대한 개념의 이해와 관련사례들을 분석한다. 특히, 현행도시계획제도, 토지이용 계획 및 교통계획. 도시개발제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도시공간계획의 최근 우수사례들을 건축교육의 일환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한다.전필 / 학사
행위와 공간. 이 단게에서는 개별적인 개인의 행위의 집합인 집단 행위에 대응하는 공간의 구성을 연습한다. 각 개인은 제각기 의지를 가지고 공간 속에서 행위를 연속시키는 것이다. 집중하는 행위, 행위에 대한 명확하지 못한 공간적, 시간적인 경계, 공간의 유동화처럼 공간의 개념을 순수하게 인간행위의 분포에 주목함으로써, 다양한 사건과 행위가 동시에 있는 것을 허용하고 이것이 만들어내는 공간을 설계한다. 이에 따라 외부와 내부의 경계, 연속성, 가구, 공간의 불균질성, 건축 속의 빈 장소, 시간, 공존하는 공간, 사람의 집합이 만들어내는 장면 등, 다양한 건축적, 도시적 공간의 느슨한 구성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도시 및 도시설계 연구세미나로 도시보행, 도시보존, 도시오픈스페이스, 계획 및 계획안, 그리고 공동체설계의 세부주제를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설계 세미나 1 은 한국에서 행해진 도시설계 프로젝트에서 나타나는 도시설계의 요소들에 대해서 분석적인 접근을 시도한다. 학생들은 4개에서 5개의 프로젝트 사례를 조사하게 되며, 그것들을 주어진 분류에 따라 분석하게 된다 - 예를들면, 분당 신도시의 간선가로 체계, 일산신도시의 아파트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과 같은 것들을 분석하게 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수집한 자료를 통해서 설계가 혹은 계획가의 의도를 파악해야 하며, 그것들이 제대로 실현되었는지 판단하고 평가해야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설계 스튜디오는 최근의 내부시가지 개발에 관련된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과목은 학생들에게 도시 중심부의 변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분석틀을 제공하고, 또한 오늘날의 복잡한 도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과목에서 학생들은 도시계획, 도시경제, 도시 중심부의 사회, 문화, 그리고 역사적인 맥락에 대한 지식과 디자인 기술을 향상시키도록 해야 한다. 그와 같은 바탕 위에서, 학생들은 도시 중심부의 물리적 환경을 조작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며, 그것이 본 과목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