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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진, 최민진, 곽동명
2022 / Asian Perspective
Kai Takeuchi, Beomjoon Kim
2018 / Nano Conver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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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 Korean Journal of Health Pro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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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중국 공예 유물 명칭의 한국어 번역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동일한 유물이라도 번역이 일관되지 않고, 유사한 구조의 명칭에 대한 번역 방식 또한 일관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점은 정보 전달에 어려움을 야기하며, 번역의 일관성과 관람객과의 소통을 고려하여 해결해야 한다.
Government translation in South Korea : a corpus-based study
Approaches to traditional Chinese medical literature : proceedings of an International Symposium on Translation Methodologies and Terminologies
한국문학 속의 중국 담론
鲁迅 아Q정전 번역연구
Tokens of exchange : the problem of translation in global circulations
东亚服饰文化交流研究
Festive occasions : the customs in Korea
Original intentions : essays on production, reproduction, and interpretation in the arts of China
Readings in later Chinese philosophy : Han Dynasty in the 20th Century
역대명화기
Xunzi : the Complete Text.
한자계획 : 반동인가, 진화인가, 아니면 혁명인가?
On aesthetic and cultural issues in pragmatic translation : based on the translation of brand names and brand slogans
New museum practice in Asia
일본에 남은 한국미술
Waves and forms : electronic music devices and computer encodings in China
Museums, international exhibitions and China's cultural diplomacy
Antiquarianism and intellectual life in Europe and China, 1500-1800
신진문철
文物鉴定与鉴赏 / IDENTIFICATION AND APPRECIATION TO CULTURAL RELICS
张越湖北第二师范学院学报 / Journal of Hubei University of Education
戴薇; DAI Wei文物鉴定与鉴赏 / IDENTIFICATION AND APPRECIATION TO CULTURAL RELICS
林荷娟Museum Management and Curatorship
Yu Z.,Hirzel T.고전번역연구
박은화번역학연구
금지아한국문화연구
김현아한중인문학연구
박은숙莆田学院学报 / Journal of Putian University
刘辉; 许雪春; LIU Hui; XU XuechunT&I REVIEW
김혜림, 장애리, 강려영중국어문학지
김혜림, 모해연, 장애리한국영상학회논문집
김상철Asia Pacific Translation and Intercultural Studies
Zhou, T.통번역학연구
김진아, 김지은번역학연구
강수정통번역학연구
Nai한중인문학연구
허재영어문론집
고홍희번역학연구
박현주일본어학연구
이영옥전선 / 대학원
중국미술의 회화, 조각, 공예 등의 다양한 미술문화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와 토론으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대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여 전체 한국사 체제 내에서 고대사의 위상과 다른 시대와의 관련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한국고대사를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이고 다른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도 자신의 전공분야를 연구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나아가 본 강좌를 수강한 후 대학원생들이 장차 한국사개설이나 한국고대사 관련 강의를 담당할 때 강의내용을 설계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것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통사론연구 1'(108.520)의 교과목 내용을 기초로 이론의 확대적용 및 발전을 좀더 깊이 있게 모색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 문화에 보이는 여러 특징적인 양상을 살펴본 뒤, 그것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논제로 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그 의미가 현대 사회에 나타난 발현을 통하여 중국 전통문화와 현대 사회가 어떠한 상관성이 있는지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한다. 중국의 전통 문화를 살펴보기 위하여 문학, 역사, 철학 등과 관련된 텍스트를 검토할 뿐만 아니라, 고고학과 인류학 방면의 기존 성과도 참고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中世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方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현재의 중국(대륙) 및 중국어권(대만, 홍콩 그리고 세계 각 지역의 화교사회)에 대해 그들의 언어와 문화적 특징을 살펴보고, 아울러 중국어와 계통상으로 유사하거나, 비록 계통은 같지 않지만 지대한 영향을 주고 받은 한국어, 일본어 등과 비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중국어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그러한 중국어에 대해 공시적, 통시적, 그리고 문화적 배경을 토대로 언어적 특징을 제시한 과목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중국어 학습은 그들의 깊고 풍부한 문화적 배경이 배제된 상황에서 이루어져 무미건조한 것이 되었다. 본 강좌는 이러한 점을 극복하고 중국인이라는 사람을 기준으로,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라는 면에 착안하여 사람이 살면서 보이는 문화적 특징을 가미하여 언어를 설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중국어의 기본적 특징을 우선 습득하고, 이를 토대로 중국내의 소수민족의 언어와의 비교, 표준어와 방언의 비교, 한장어계의 비교 및 한국인으로서 중국어를 배울 때 나타나는 특징 등을 골고루 적용하여 중국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고전문학은 근대 서구문학 조류의 영향을 받기 이전 전통적인 양식으로 쓰인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이 중 근대 이후 새롭게 조명되면서 해석 및 번역된 대표적인 작품들을 중심으로 ‘아시아’의 (또는 각 국가의) 대표적인 문학으로 자리 잡은 고전들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고자 한다. 대표적인 텍스트를 중심으로 읽으면서 이러한 문학 작품들에 대해 일어난 역사적, 미학적, 이론적 논쟁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서구 학자들의 담론 및 연구대상이 된 작품들이 선정되고 번역된 과정과 함께 ‘서구’의 관심이 아시아 각 국가의 정체성 및 문학적 전통을 구축하는데 끼친 영향을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번역의 역사, 원리, 방법, 의의 등에 관한 이론적인 검토를 하고, 특히 문학작품의 번역에서 제기되는 실제적인 문제점을 고찰한다. 번역 실습을 병행해서 할 수 있다.전선 / 학사
놀이--“희(戲)”와 노래--“곡(曲)”은 중국전통연극의 필수 요소이다. 이 두 가지 요소가 결합하여 탄생한 중국의 전통연극을 “희곡(戲曲)”이라고 부른다. 희곡은 송원 시대의 잡극(雜劇)과 남희(南戲), 명청(明淸) 시대에 전기(傳奇)와 곤곡(崑曲) 등 역사적 양식이 많은 명작을 남겼다. 현대에는 경극(京劇) 및 각종 지방희(地方戲)가 창작 상연되고 있다. 이 과목은 고대의 악무에서 현대의 경극에 이르기까지 놀이와 노래의 변천과 발전, 중국 희곡의 정신과 역사, 대표 작가와 대표작을 학습한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의 전통사회에서 연극이 가지는 문화적 의의를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중국 회화의 전개를 살펴본다. 역사적 변천상과 더불어 주제, 정치적 의미, 사회적 기능, 문화적 의의, 상징성 등에도 관심을 둘 것이다. 강의는 중국 회화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그 특징을 형성해 왔는지 설명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진다.전선 / 대학원
최근 韓國古代史硏究의 새로운 업적과 그 硏究 방법을 고찰하고 歷史敎育과 聯關하여 정리한다.전선 / 대학원
영어의 변천과정을 각 시대별 외면사와 내면사로 나누어,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방언학, 의미론, 문학어, 고유명사, 어원학 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학사
한국, 중국, 일본 근?현대 회화를 개괄적으로 소개한다. 대표적인 근?현대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한?중?일 삼국이 근대화 하는 과정에서 전통과 근대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한다. 회화의 양식사적 특성뿐만 아니라 재료, 기법의 연구, 그리고 정치 외교교류관계도 아울러 검토한다. 그리고 삼국의 각 지역적 특색을 동·서양 미술 전체의 시점에서 재해석한다. 한국근현대회화사의 이해에 필수적인 중국, 일본, 및 기타 아시아 지역의 근현대회화사를 비교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불교미술에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하여 심도있고 폭넓게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21세기의 국제화와 정보화 속에 문화 간의 소통을 이루게 하는 일차적인 매체는 번역이다. 본 강좌에서는 비교적 평이한 독일 문학작품과 시의성이 있는 독일어 텍스트를 선정하여 번역을 해본다. 아울러 출간된 번역본을 참조하여 실제 번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분석해 보면서 보다 나은 번역을 제안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