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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경, Panawan Thanommongkol
2020 / Acta Kore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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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사회에서 새롭게 창출되는 복합문화공간을 자연융합형 공간으로 분석하고, 르페브르의 공간생산이론을 통해 다중 사례를 고찰하였다. 자연융합형 공간은 문화정책에 대한 관심과 관광공간으로서의 인식 전환을 통해 활성화되었으며, 지역정체성 발굴 및 다양한 콘텐츠 융합을 통해 공간의 재현을 이루었다. 또한 공동체 의식 회복과 도시재생에 기여하며, 실천적인 공간 생산 과정을 나타냈다.
문화공간의 생산과 소비
전환기, 도시문화공간을 생산하다 =
Political space in pre-industrial Europe
Place-making and urban development : new challenges for contemporary planning and design
Cultural memories : the geographical point of view
Masons, tricksters and cartographers : comparative studies in the sociology of scientific and indigenous knowledge
Space, place, and gender
문화지리와 도시공간의 표상
책문화공간과 도시재생 : 홍대앞 책문화공간을 중심으로
공간형 콘텐츠
시문학 공간과 문화콘텐츠
커뮤니케이션학의 확장 : 경계에서 미디어 읽기
조선시대 遊覽의 재발견
Spatializing literacy research and practice
The governance of place : space and planning processes
뉴미디어와 공간의 전환 : 가상현실 공간의 대안성과 자유에 대한 탐구
공공미술, 도시의 지속성을 논하다
공간, 장소, 경계 : 공간의 사회학 이론 정립을 위하여
The language of space
황유림, 황연숙 · 2025
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박창호; 김홍기 · 2015
담론201
안유미, 김주연, 백승경 · 2016
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원가신; 김선영 · 2025
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박응희; 정미경; 이병준 · 2014
문화예술교육연구
김용남 · 2021
인문사회 21
이완수 · 2014
한국출판학연구
신혜원, 김주연 · 2014
브랜드디자인학연구
윤지혜, 한혜련 · 2025
한국실내디자인학회 논문집
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 영화, 그림, 조각, 문학, 음악 등 각 예술 분야가 공유하는 공간 표현을 비교분석하는 다부문간 '비교조형공간론'으로서 장기간 연속적으로 시행된다. 다부문간 이론 연구와 곁들여 각 분야의 작품을 분석하면서 공간, 표현의 장을 넓히고 현대예술활동 속에 생생히 살아 있는 자기 건축활동의 자리매김을 도모한다.전필 / 학사
공간의 생성, 발전, 성장 및 입지, 공간시장의 적정 규모이론, 공간 구조 및 토지이용, 집적화 및 클러스터, 주택 및 토지시장 분석, 인구 전망 와 공간경제 분석기법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전필 / 학사
도시공원은 비교적 근대적은 도시현상이다. 서구에 해당되는 이야기이겠지만 오래된 도시현상이라 할 수 있는 정원, 묘지, 장터 등과는 달리 공원은 17세기가 되서야 발생하기 시작한 사회의 휴양공간으로서 의도적으로 계획되고 설계된 공공장소를 그 출발점으로 두고 있다. 지난 200여년 동안 조성된 대규모 도시공원의 개발은 크게 세가지의 목적을 지니고 있었다. 그 첫 번째는 개인과 공공의 즐거움과 웰빙을 제공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이상적인 도시구조의 형태나 개념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고, 세 번째는 자연계와 문화계를 연결하는 예술적인 작품으로서 존재하는 것이었다.전필 / 학사
거주와 집합. 건축설계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간적으로 해석하고, 그 시설을 이용하거나 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도출하여 설계하는 방식을 연습한다. 이를 위해 도심에 있는데도 실제로는 살기에 적합하지 못한 창고로 둘러싸인 공업지대의 대지와 같이, 대지주변의 물리적이며 심리적인 관계를 해석한다. 또한 그 장소에 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상정하며, 사람들이 모여사는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여, 프로그램의 해석에서 공간으로 이전하는 과정과, 대지가 지니고 있는 문맥을 갱신하는 논리를 연습한다. 후반부에는 도시를 구성하는 가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한옥'과 그 주변을 둘러싼 근현대 주거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한국적 도시주거공간을 탐구하고, 나아가 근미래의 한국형 도시주거형식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공간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공간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다양한 매체로부터 인간, 공간, 그리고 경계에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공간이 담고 있는 복잡한 힘들을 규명함으로써, 공간 고유의 속성과 문제를 드러낼 수 있는 특유의 작동방식을 디자인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공간 경계에서의 새로운 소통의 관계를 제시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표이다.교양 / 학사
인간은 자연이 주는 다양한 기회와 제한을 통해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이 과목은 통합적이고 역사적인 접근법을 통해 인간과 자연환경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연환경을 대하는 학생들의 시각을 정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먼저 자연과 인간간의 관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이론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인간과 자연과의 상관관계를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한다. 특히, 자연환경과 인간활동의 시공간적인 다양성을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자연환경을 이용하는 중요한 기본원칙들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 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삶의 터전으로서의 공간상에서 인간과 사회환경, 그리고 인간 상호간의 관계로 표출되는 지역현상에 관한 원리를 이해하고 특히 지리학적 설명력과 사고력을 증진시킨다. 주요 강의 내용으로는 지리학적 관점의 배양, 도시공간의 이해, 세계화와 경제공간, 문화와 문화경관, 인구와 인구이동, 정치지리학과 지정학, 발전의 불균등성 문제 등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건조환경과 자연환경의 통합적 탐구를 중심으로 하는 집중 설계 스튜디오로, 주거와 공공공간부터 기반시설, 조경, 생태계에 이르기까지 도시를 구성하는 모든 공간을 설계 대상으로 삼는다. 도시설계를 단순한 형태 구성이 아니라 환경적 과정, 사회적 실천, 공간적 체계가 다층적 규모에서 상호작용하는 관계망에 대한 탐구로 접근한다. 학생들은 현장조사, 대지분석, 비교사례연구를 통해 현대 대도시 맥락의 핵심적 도시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빅데이터 통합 분석과 결합하여 설계 탐구의 토대로 활용한다. 스튜디오는 시뮬레이션 기반 및 디지털 방법론을 강조하며, 고급 설계 도구를 활용한 분석-생성-시각화의 순환적 프로세스를 통해 제안을 발전시킨다. 설계는 생태학적 데이터, 공간전략, 생활경험, 대규모 도시 데이터셋을 연결하는 반복적이고 실험적인 과정으로 전개되어, 학생들이 측정 가능한 조건에 근거한 분석적 사고와 도시적 상상력의 창의적 확장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건조적·자연적·사회적 체계를 통합하는 설계적 해법을 도출하고, 생태적 대응성과 사회적 의미, 공간적 혁신성을 갖춘 회복력 있는 도시 미래상을 구상하는 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인간생활에 요구되는 산업제품 및 시스템을 대상으로 새로운 디자인해결을 제안하기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중심 연구과목으로, 산학연과 연계한 주제를 학제간에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써, 실제적이고 종합적인 차원의 디자인해결을 체험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문화경관은 인간과 자연환경 사이의 관계를 반영한 지리적 구역, 즉, 인간에 의해 설계되거나, 자연적으로 진화되거나, 특정한 그룹의 사람에게 의미를 지니는 경관을 말한다. 이 과목에서는 복잡한 문화경관의 특성을 이해하고 문화경관의 구분, 해석, 평가, 보전 및 미래 경관조성에의 응용 등을 위한 능력을 기른다. 특히 문화경관해석 방법 및 문화경관 보전을 위한 커뮤니티 참여방법을 현장에서 실습을 한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전선 / 학사
도시문화와 문화유산보전의 개념적 체계 및 실행적 전략을 전반적으로 익힌다. 역사적 도시장소를 포함하는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해석, 재생 및 활용방안을 다각도에서 통합적으로 학습한다. 전통적으로 과거의 역사, 문화유산이 어떻게. 왜. 보전되어 왔는가를 이해함과 동시에,최근 문화산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역사문화 정관의 재활용 사레를 논의하며, 더 나아가 이들을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의 경향 및 속성과 연계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이끈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조경 식물을 단순한 심미적 요소로 인식하는 관점에서 벗어나, 식물이 지닌 생태적·환경적·사회문화적 가치를 통합적으로 해석하고 공간에 적용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식물을 ‘소재’의 차원을 넘어 장소의 의미와 감각, 서사를 구성하는 핵심 매개체로 확장·적용시킬 수 있는 실습을 병행한다. 감각적 식재, 생태적 식재, 상징적 식재에 대한 이론 강의와 더불어, 실습에서는 식물원, 미술관, 역사정원 등 다양한 공간을 답사하며, 공간의 맥락을 식물과 함께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소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방법을 훈련한다. 본 교과목은 스튜디오 기반의 통합 워크숍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론·실습이 융합된 실습 환경 속에서 학생들은 식물을 통한 장소 해석과 공간 구현 능력을 심화시키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사회구조의 공간조직, 사회집단의 공간적 활동 및 그 기능을 통해 사회와 공간의 관계 및 그 변화과정을 이해하도록 한다. 특히 사회적 이동과 지리적 이동성의 연관성을 파악하고 사회문제의 공간적 접근을 통해 발전문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그룹을 구성하여 주어진 주제에 대한 현지조사를 수행하며 그 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학에서 공간은 시간에 비해 친숙한 대상이 아니었다. 공간은 미시적으로는 현대적 삶의 시공간 질서에 대한 반성, 거시적으로는 자본주의적 팽창의 공간적 유한성에 대한 자각과 더불어 사회학적 관심의 대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 수업은 공간과 장소에 대한 개념적·철학적 이해에서 출발하여, 문명, 세계체계, 권역, 영토, 지역, 도시와 같은 거시적·체계적 공간과 정주/이동, 공공/사사, 낮/밤, 지배/저항, 규율/일탈 등의 미시적·생활세계적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각과 스케일의 대상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한다. 이 수업은 인문·지리·건축 등을 넘나드는 학제적 관점에서 다채로운 공간이론을 섭렵하고 실제 연구에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공간 문제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과 풍성한 사회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