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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백진경, 오찬옥, 김석태
2014 / Journal of Integrated Design Research
정민지, 최두호, 천우재, 김종국
2021 /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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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고려 시대부터 연행된 궁중정재 포구락의 교육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음악 교육에서 단편적인 감상이나 놀이 활동에 국한되었던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예술 교과를 연계한 교수·학습 방안을 제시합니다. 특히, 포구락에 내재된 문화적 맥락을 바탕으로 미술, 체육, 음악 교과의 학습 활동을 통합하여 학생들의 창의성, 융합사고 역량, 문화적 공동체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놀이로 본 조선 : 신명과 애환으로 꿰뚫는 조선 오백년
교과교육과 문화,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세계 연극 교육의 현황과 전망
전통공연예술영재를 위한 기초예술성 교재 개발 : 구음 교육을 중심으로
김화숙 무용교육의 지평 : 김화숙교수정년퇴임기념
무용교육탐구 : 무용 가르치기의 목적, 내용, 방법 재검토
International handbook of research in arts education
Developing musicianship through aural skills : a holisitic approach to sight singing and ear training
문화융합 한국어교육 : 미국에서 펼친 한국어 놀이 이론과 실행의 서사
Uke cnan do it 2! : classroom Ukulele method /
일본 禮樂舞의 융합적 연구
Beyond the score : music as performance
Gugak : traditional korean music today
Power plays : wayang golek puppet theater of West Java
감동의 영화로 배우는 교육 : 교육강의·연수=영화감상+이 책 독서+교수 보충강의+수강생 과제
전통예술의 인식과 교육적 규범
Meaning, autonomy and authenticity in the music classroom
창의융합 교실, 허생전을 파(破)하다
스포츠 리터러시 =
사물놀이 =
하혜린; 김성한 · 2023
국악원논문집
양문가, 이용희 · 2023
한국무용교육학회지
강혜인 · 2013
음악과 현실
강혜인 · 2013
음악과 현실
한윤이 · 2016
국악교육연구
장윤희 · 2023
국악원논문집
김혜진; 황혜영 · 2020
문화와융합
이동희 · 2025
국악교육연구
하혜린; 김성한 · 2024
국악원논문집
김태덕 · 2025
지식과 교양
김민하; 성기련 · 2019
국악교육연구
윤명원 · 2013
음악교육연구
김민하 · 2015
국악교육
서경숙 · 2025
국악교육
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일본의 연극을 비롯한 공연예술에 대한 이론적 흐름을 사회적 배경과 작품을 통해 바라본다. 동서양에서 유입된 연극적 요소를 일본에 맞게 반영, 발전시켜 독자적인 세계관을 만들어온 일본 연극의 전통 예능과 현대극을 살펴보고, 무대, 연기, 연출 등 양식에 대한 탐구를 통해 일본의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전선 / 대학원
한국음악 중 궁중음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재조명한다. 수업에서는 아악을 당악계, 고취계, 향악계 등의 여러 계통으로 나누고, 각 계통의 음악에 속하는 선행연구를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할 것이다. 특히 논문에 인용된 악보를 원전과 대조하여 확인함으로써 해독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주되는 궁중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핵심으로 하는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우선 공연예술 일반론을 학습하여 여타 예술과 구별되는 ‘공연적 예술’의 핵심을 파악하고, 전통적 주요 공연 예술 장르인 (언어)연극, 음악, 무용 각각을 개관하며, 나아가 오늘날의 다양한 복합 장르적 공연 예술 현황을 소개함으로써, 컨템퍼러리 공연예술들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제공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다양한 학제적·융합적 관점에서 과학, 문학, 음악의 관계에 주목함으로써,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과학, 음악, 문학의 의미를 짚어보고 그 상관관계를 살펴볼 것이다. 오늘날 과학과 예술의 관계를 융합적인 관점에서 개관하며, 동시에 그 구체적인 양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과학과 예술의 자기 이해, 과학과 예술의 관계, 과학적 관점과 예술적 관점, 현대의 과학과 예술이라는 네 파트로 구성된다.교양 / 학사
음악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가야금 연주 경험을 제공하는 실습과목으로써 연주능력을 습득하고 그 과정에서 이론적, 실제적 경험을 통해 한국 전통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전선 / 학사
영문학의 전통적인 장르 및 시대별 교과과정 내에 포함되지 않는 다양한 주제들을 매학기 강의한다. 매 학기 다른 강의 주제들이 제공될 것이며 학생들은 활발하고 밀도 높은 토론과 정교한 글쓰기 훈련을 통해 자신의 시각으로 새로운 주제를 발굴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습득할 것이다.전선 / 학사
교육무용은 신체와 관련된 내, 외적 요소를 이용한 자기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무용의 움직임을 이용한 자신의 표현욕구, 신체의 움직임, 자연적 리듬, 공간의 인식으로 신체 내, 외적 요소들의 상호소통을 기대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리듬, 음향, 음계, 화성, 조성 등의 요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본질적이고 실제적인 음악의 구성 원리, 즉 작품의 동인(動因)으로 작용할 수 있는 문학, 회화 등 음악 외적 요인과는 무관한 음악 내적인 구성 원리를 탐구한다. 이를 통하여 구체적 의미의 영역을 초월한 ‘추상적(비의미론적) 대상으로서의 음악’을 미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소양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연극, 무용, 그리고 음악극을 중심으로 한 공연예술이 조형예술과 문학과 맺고 있는 상관관계에 대한 비교고찰과 함께, 문화권의 접촉에 따른 변모 양상을 중심으로 한 비교 고찰을 시도함으로써 공연예술의 특성을드러내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음악극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20세기에 들어서 그 존재가 뚜렷해진 뮤지컬이 지닌 특성과 문제를 고찰한다. 아울러 창극, 악극 등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적인 음악극들의 양상을 검토하여 그 가능성과 한계서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음악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국악교육론과 국악교수법의 통합과목임. 국악교육론은 국악교육의 철학과 역사 같은 원론을 다루며, 국악교수법은 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각론을 다룬다. 이를 통해 수강자는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국악교수 능력을 갖게 된다.전선 / 학사
한국전통 무대예술의 생성원리 및 특징을 樂, 歌, 舞에서 찾을 수 있듯이 한국음악의 장단으로 우리 몸에 흐르는 氣를 순환시켜 연주자의 감성을 자연과 조화롭게 이끈다. 이때 장단에 의한 춤사위를 통하여 리듬과 호흡을 몸짓으로 구체화시켜 모든 실기 연마에 토대가 되도록 한다. 국악과의 기본교과로 춤의 기본에서 살풀이까지 학습한다. 2개 학기 연속강의이다.전선 / 학사
한국전통 무대예술의 생성원리 및 특징을 樂, 歌, 舞에서 찾을 수 있듯이 한국음악의 장단으로 우리 몸에 흐르는 氣를 순환시켜 연주자의 감성을 자연과 조화롭게 이끈다. 이때 장단에 의한 춤사위를 통하여 리듬과 호흡을 몸짓으로 구체화시켜 모든 실기 연마에 토대가 되도록 한다. 국악과의 기본교과로 춤의 기본에서 살풀이까지 학습한다. 2개 학기 연속강의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무용의 의미, 무요의 표현형식과 리듬, 무용표현과 추상적 운동, 무용 감상, 예술신체론, 무용교육, 무용과 음악, 무용요법, 한국무용사와 서양무용사, 현대에 있어서의 무용, 무용과 인류학 등의 주제들을 통한 무용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예술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협력하여 새로운 융복합예술 형태의 공연(Performing Arts)을 제작한다. 자발적이고 독창적으로, 시작에서 완성에 이르기까지 공연의 전 과정을 체험한다. 본 과목을 통해 공연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공연의 장르적 경계를 탈피하고 ‘미래의 공연’에 대해 탐구하며 공연 예술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다. 공연 창작 과정을 경험함으로서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간다. 또한 상상력을 통한 창의와 창작을 이끌어 최종적으로 섞이기 어려운 서로 다른 개인이 융합을 통해 조화를 이루어 섞이는 과정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한국음악에서 많이 사용되는 장단(정악, 민속악, 산조, 신곡)의 변화 과정 및 반주기법에 관하여 알아본다. 이를 통해 정악 장단의 단아함, 민속악 장단의 화려함, 산조 장단의 빠르기의 변화, 신곡의 다양한 장단과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법들을 알 수 있다. 한국음악에서의 장단의 쓰임새를 알아 이를 음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두 개 학기 연속 강의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한국음악에서 많이 사용되는 장단(정악, 민속악, 산조, 신곡)의 변화 과정 및 반주기법에 관하여 알아본다. 이를 통해 정악 장단의 단아함, 민속악 장단의 화려함, 산조 장단의 빠르기의 변화, 신곡의 다양한 장단과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법들을 알 수 있다. 한국음악에서의 장단의 쓰임새를 알아 이를 음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두 개 학기 연속 강의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문학, 철학, 역사학 및 미술, 음악 등 인문‧예술 계열 학문 사이의 접점을 탐구하며 융합적인 연구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추구한다.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문학적 비평, 철학적 사유, 역사적 방법론 및 미술적 음악적 표현들이 어떻게 공통적이고 보편적인 문제의식을 공유하면서 또 서로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각자의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학문적 통찰을 확대했는지 살펴본다. 각기 다른 인문 및 예술 계열 전공의 학생들이 동일한 주제에 대해서 함께 수업을 수강하며 서로에게 배우고 다시 서로를 자극하여 각자의 연구주제에 대해서 통섭적이고 융합적인 시각을 기르고자 한다. 그래서 학기말에는 각자의 연구 주제에 대해서 인문‧예술을 융합적으로 접근하는 연구 제안서(Research Proposal)을 작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