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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백진경, 오찬옥, 김석태
2014 / Journal of Integrated Design Research
정민지, 최두호, 천우재, 김종국
2021 /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Kang Y.,Yin M.,Ma Y.,Tang Z.,Jia Q.,Qi G.,Wang J.,Jiang Y.,Wang A.
2023 / Agronomy
Zhang T.,Zhong S.,Hou L.,Wang Y.,Xing X.J.,Guan T.,Zhang J.,Li T.
2020 / Journal of Ginseng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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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창작무용 의상 디자인에 황진이 시조의 정서를 적용하여 현대적인 의상을 디자인하고 제작했습니다. 황진이의 시조 세 편("청산별곡", "벽계수에게", "동지밤")을 선정하여 각각 "영원한 사랑과 공허함", "유혹적인 화해", "간절한 기다림"의 정서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전통과 현대 직물을 사용하여 의상의 미적 감각과 활동성을 강조했습니다.
(심소 김천흥 선생님의) 우리춤 이야기
Beijing opera costumes : the visual communication of character and culture
Fragrance, elegance, and virtue : Korean women in traditional arts and humanities
Festive occasions : the customs in Korea
Encyclopedia of East Asian design
The hidden allure of HANBOK : an enduring legacy of style and refinement
김성환 : 표해록
Fashion, identity, and power in modern Asia
Los Angeles의 하늘
근대 한국춤의 전통과 신무용의 창조적 계승
Patterns
Modern Korean verse in sijo form
Performing Korea
한국 춤문화의 변동과 사회 : 비평적 대담, 에세이, 시평 2 : 1990~2011
Ein ganz einfaches gepunktetes Kleid : Moderne Erzählungen koreanischer Frauen
학춤문화의 정체성 이해
패션, 근대를 만나다 : 아시아의 근대와 패션, 정체성, 권력
김은하, 이미희 · 2008
한국인체미용예술학회지
허동성 · 2019
공연문화연구
최해율 · 2008
한국의류학회지
이재영 · 2023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이미숙, 정경희 · 2017
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이용희, 임정희 · 2021
한국무용교육학회지
이윤자 · 2016
문화와융합
정은영 · 2006
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전순희 · 2009
대한무용학회 논문집
김용복 · 2016
무용역사기록학
황춘섭, 이지연 · 2004
한복문화
박선욱 · 2014
한국무용교육학회지
문명옥 · 2015
한국디자인포럼
황희정 · 2016
무용역사기록학
황윤지 · 2026
무용역사기록학
전선 / 학사
문화적인 배경과 예술과 연관시켜 복식의 변천을 학습함으로써 현대 패션의 조형성에 대한 이해와 패션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증진한다. 수업을 통해 패션디자인 작업을 위한 다양한 영감을 얻고 미래 패션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전선 / 학사
의복을 이해하고 이를 착용하는 인체의 구조(골격, 근육, 피하지방 등)의 동작에 따른 체형의 차이 등을 학습한다. 또 마틴(Martin)계측법과 3차원 계측방법을 통해서 인체를 관찰하여 수리적으로 체형을 정의하고 이를 기초로 의복구성 원리를 적용하도록 관련시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미학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통해 패션에 있어서의 미의 본질을 파악하고, 패션을 예술, 몸, 성, 문화, 시대양식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와 연관 지어 살펴봄으로써, 미학적 측면에서 패션의 외적 형식뿐만 아니라 내적 의미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동아시아 3국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 이후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과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해 왔는가를 조명한다. 학생들은 수업 초반에서 근대 이전 각국의 “전통”문화와 사회의 대표적인 특성들을 이해하고, 이들 문화와 사회가 지닌 “전통성”이 서구에서 발흥한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에 대한 해석과 구체적 대응방식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다. 수업 중반부터는 1950년대 이후 각국의 문화와 사회를 (1) 소비 (2) 생산 (3) 민족주의와 기억의 정치라는 세 측면들로 구분하고, 이들 세 측면들에 집중하여 각국 민중들의 다양한 변화양상과 대응의 방식들을 살펴본다. 구체적 주제들로는 사회의 맥도날드화(McDonaldization), 전지구적 소비문화의 지역화, 경제특구와 전지구적 자본주의, 중국의 사회주의적 근대화와 자본주의로의 변태, 신자유주의의 지역적 변형양태 등이 있다. 수업에서는 특히 동아시아 3국간에 나타나는 전지구화/초국가적(trans-national) 과정에 주목하고, 이 과정의 일부로서 생산의 국제화와 “에니메,”“한류”를 비롯한 문화상품의 소비, 그리고 전쟁의 경험과 기억의 문제로서의 민족주의와 성노예(“위안부”) 문제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재킷 패턴 설계와 제작 과정을 다루는 과목으로 재킷의 의복구성법을 이해하고 인체치수와 체형에 따른 재킷 설계 방법과 보정 방법을 배움으로써 체형에 적합한 재킷 패턴설계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3차원 가상 착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재킷의 디자인 변형, 색채, 소재를 다양하게 적용해 봄으로써 창의적 디자인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우리 나라 전통 춤의 본질을 사적 고찰하고 이론적 배경을 분석한 후, 기본적인 전통 춤사위의 습득에 중점을 두어 이루어진다. 구체적으로 한국춤의 역사, 한국춤의 종류(궁중무용, 민속무용, 의식무용, 가면무용, 신무용) 등이 포함되며 한국춤의 기본 움직임(들기, 감기, 엎기, 제치기)을 자연스럽게 익힌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역사과정을 통해 형성된 전통연희의 유형들, 특히 탈춤과 판소리를 중점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연희의 형성과정과 특성을 비교연극학적 방식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중앙아시아와 동북아 내지 동남아의 연극적 유산에 대한 기초적인 사항들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재 상태에 대한 이해와 함께 미래적 전망을 시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미술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전통채색화에 해당하는 민화의 특징과 기법을 소개한다. 동양회화의 기본원리와 조형요소를 이론과 실기를 통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유롭게 그림그리기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의복재료로 사용되는 섬유제품인 실, 직물, 편성물, 부직포 등의 조직 및 특성을 옷의 특성과 관련지어 학습한다. 강의내용은 각 섬유제품의 제조와 용도, 종류, 특성, 직물조직, 편성조직, 그리고 기타 피복재료의 종류와 특성등을 포함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픽셀 기반의 디지털 이미지가 현대 미디어와 플랫폼 환경에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학생들은 디지털 사진의 기술적 원리를 이해하고, 디지털 플랫폼에서 이미지가 소비되고 유통되는 방식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이미지 제작의 기술적 이해뿐 아니라 미디어 플랫폼의 특성을 고려한 창의적 이미지 전략과 비판적 사고를 발전시킨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의 문화적 근대 형성을 탐구하기 위한 기초이론을 공부하는 데 있다. 한국의 근대형성과정의 탐구라는 거대한 문제영역이 미답의 상태에 있기 때문에 학제연구의 성격을 지닌 문화연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서구의 근대이론을 읽기 보다는 우리의 역사를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연구들을 가능하면 다양하게 섭렵하고자 하며, 우리의 현실을 성찰하는 토론을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대학원 연구과정을 이론적으로 뒷받침하고, 논문 전개 과정과 논문의 구체적 작성을 지도한다. 실기 전공 학생들이 자신의 논문 주제를 논리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돕고, 연구 주제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탐색하고 조사하여 정리하는 과정을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복식의 변천과정을 시대별로 분석하고, 동양문화권에서 동북아시아에 위치한 중국, 한국, 일본 간의 복식에 있어 상호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비교연구하며, 복식의 종류와 생활양식, 구조적인 차이, 직물의 조성, 색상, 문양, 기타 복식에 부속되는 장식품 등에 대하여 비교,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건국서사시, 무가, 판소리, 설화, 민요, 전통극 등 구비문학의 전반적인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해석한다. 이와 더불어 갈래의 특질을 규명한 기존의 연구 방법을 검토하고 그 문제점을 진단하여 작품 및 갈래의 실상에 부합하는 연구 방법을 수립하여 그것을 실제 작품 및 갈래 연구에 적용해 봄으로써 독자적으로 구비시가에 대한 연구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