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정광모
2021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김창걸의 해방 후 작품을 통해 국공내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한국전쟁을 거치며 중국 동북지역에 거주했던 만주 조선인들이 新중국 조선족으로서 정체성을 형성해가는 과정을 고찰한다. 김창걸은 중국 조선족문학의 개척자로서, 그의 작품은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조선족의 운명과 정체성, 그리고 이산의 삶을 보여준다.
기억된 전쟁, 만들어진 중국 : 항미원조의 문화정치학
산촌 : 예쥔젠 장편소설 =
귀환과 전쟁, 그리고 근대 동아시아인의 삶 =
나는 내 나라가 낯설다
망국노 군상 : 주요섭 장편소설
조선족, 그들은 누구인가 : 중국 정착 과정에서의 슬픈 역사
동아시아의 전쟁과 사회 =
대지 아Q 정전 ; 광인일기 ; 고향
광인일기 : 루쉰 소설
Youth for nation : culture and protest in Cold War South Korea
중국 신노동자의 형성 : 도시와 농촌 사이에서 길을 찾는 사람들
중국현대문학사
중화민족의 탄생 : 중국의 이민족 지배논리
포스트 사회주의 시대의 중국문화
The hijacked war : the story of Chinese POWs in the Korean War
중국문학 속의 한국 =
중공, 자유중국 그리고 중국 : 냉전시기 한국인의 중국인식
국공내전 : 신중국과 대만의 탄생
한·중 근대 소설 비교 연구 : 안수길과 양산정의 현실인식을 중심으로
중국 조선족 문학 통사
통일인문학
김나한중인문학연구
이해영국제한인문학연구
고명철한어문교육
이혜선, 김영미한중인문학연구
차희정현대문학이론연구
김종회일본문화연구
장지굉대동문화연구
이해영한국독립운동사연구
김재욱한중인문학연구
왕수원현대문학이론연구
김정훈; 김영미한민족문화연구
김환기어린이문학교육연구
박영기한중인문학연구
윤의섭한국문학연구
오태영대동문화연구
이해영; 任秋樂비평문학
장뢰한중인문학연구
김종철민족문학사연구
박진숙한중인문학연구
김형규전선 / 학사
현대 중국의 도시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통한 중국의 성공적 경제성장과 전지구화를 보여주는 가장 가시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그러나 작금의 중국 도시는 이전의 사회주의 시기, 더 소급하여 전근대 시기에도 존재했으며, 그 규모에 있어서도 당대 서구사회의 도시에 비견하거나 더 복합적이었다. 본 수업에서는 이러한 중국 도시의 전개 과정을 전근대 시기와 사회주의 시기, 그리고 1980년대 개혁 · 개방 이후 시기로 나눠 살펴본다. 특히 도시라는 물질적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문화적 측면에 집중하여, 중국 도시문화를 특징짓는 혼종성(hybridity)을 만들어 낸 장기지속으로서의 역사적 과정과 단기간에 폭증한 전지구화 과정에 주목하고, 이러한 상황에 중국 인민이 어떠한 반응을 보였는가를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세계화와 정보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는 21세기에 민족범주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현상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검토한다. 현대사회에서 민족적 정체성, 국민국가론과 탈국가주의, 민족주의적 동원, 소수자와 시민권 문제 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지를 이론적으로 점검하고 이런 쟁점들이 한국사회의 통일논의 및 북한사회의 독특한 성격을 이해하는데 어떤 함의가 있을지 다룬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1920년대 중화민국에서부터 1970년대 중화인민공화국의 개혁개방 전까지의 정치적·경제적·사회적·국제적 변화를 고찰하여 중국 현대사의 전개과정과 특징을 파악하고, 현재의 중국을 이해하는 기초를 마련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중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1949년에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되면서 중국사회는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되지만, 전통시대에 대한 고찰이 수반되어야만 현대의 중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가능하다. 따라서 본 강좌에서는 첫째, 전통시대의 중국 사회와 문화에 대해 고찰한다. 둘째, 사회주의혁명의 성공과 더불어 출범한 중화인민공화국 시기에 단행된 혁명적 정책들로 인해 어떤 부문이 변화했으며, 어떤 부문은 변화하지 않았는지를 살펴본다. 셋째, 1970년대 말부터 시작된 개혁개방정책은 또한 많은 변화를 야기했는데, 그러한 변화들이 마오쩌둥시대와 그 이전의 전통시대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검토해본다. 본 강좌에서는 인류학적 연구성과들을 중심으로 하되, 역사학, 정치학, 사회학 등의 타학문 분야의 연구성과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국의 대중문화를 오랜 문화 전통과 현대 중국의 글로벌 근대성이 교차하는 맥락 속에서 비판적으로 탐구한다. 전통 대중문학(俗文學)에서 현대의 디지털 문화에 이르기까지, 중국 대중문화가 역사적·현대적 맥락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변화해왔는지 살펴본다. 인쇄문화, 공연예술, 영화, 텔레비전, 온라인 미디어 등 매체와 서사의 변동을 비판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변화하는 중국 사회에서 대중문화가 의미·정체성·가치를 어떻게 재현하고 구성하는지를 고찰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통과 현대의 연속성과 긴장을 이해하고, 시대를 가로지르는 중국의 문화적 상상력을 성찰하며, 중국 사회를 다층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른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한국 근대소설의 출발에서부터 1945년 해방까지의 소설에 대한 개괄을 포함하지만, 주된 초점은 1945년 이후 한국소설, 특히 1960년 4월 혁명 이후의 주요 소설 작품들이다. 이 강좌는 1960년 이래 현재까지 어떻게 한국 소설문학이 4월 혁명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소화하면서 한국 사회의 당면 과제들과 씨름했는가를 근대의 성취라는 관점에서 추적한다. 또 한국의 소설가들이 근대적 국민문학 내지 민족문학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는 반면에, 근대주의나 민족주의적 담론이 민주주의, 여성과 소수자의 문제 등을 외면하거나 억압할 가능성에 맞서서 어떻게 다각적이고 다양한 문학적 성과를 거두었는가를 살핀다. 덧붙여 현대 북한문학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한반도의 분단체제가 오늘의 남과 북 양쪽의 문학과 문화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논의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소설은 근대 이전 명청(明淸) 시기에 이미 확고한 작자-독자의 시장 체계와 독서 환경의 중심에 있었을 뿐만 아니라, 소위 ‘사대기서(四大奇書)’ 혹은 ‘육대기서(六大奇書)’라 불리는 작품들을 통해 당시의 문화 및 문학적 역량의 총결 혹은 정점으로서의 획기적인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성과로 인해 이 시기 대표적 작품들은 근대의 변혁을 거쳐 現當代에 이르기까지 중국 소설의 고전으로서 확고부동한 지위를 얻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과 같은 각종 매체의 유력한 콘텐츠로서 끊임없이 재창작 및 재해석되는 대상이 되었다. 이 과목은 이러한 명청 시기 소설 작품들을 통해 당시 사회의 모습과 문화를 이해하고, 아울러 전통시기에서 현재에 이르는 중국 문화의 연속성과 근원적 특성을 탐색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이 수업에서는 중국 소설의 역사적 중요성 및 현대적 수용에 대해 살펴볼 것이며, 학생들은 중국 소설에 대한 탐색과 이해를 통해 중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이 작품들이 향유되는 방식을 고찰함으로써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는 고전의 보편성이 어느 지점에서 형성되고 의미화 되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혁명과 개혁으로 요약되는 현대 중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고찰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첫 부분에서는 공산주의 혁명 이전의 전통적인 중국사회 및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특히, 중국의 전통적인 친족제도와 종족조직, 전통적인 시장구조, 신사 또는 향신 계층을 중심으로 한 통치구조, 한자 및 유교문화 등이 중국이라는 "상상화된 공동체"(Imagined Community)의 형성에 어떠한 역할을 하였는지를 고찰해 보고 있다. 두 번재 부분은 공산주의 혁명이 전통적인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변혁을 가져 왔는지를 다루고 있다. 특히 모택동 시기의 국가권력이 집체화 과정 및 문화혁명을 통해 어떻게 도시 지역과 농촌 지역을 상이한 방식으로 통제하려 하였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본 과목의 중심을 이룰 세 번째 부분은 개혁.개방으로 야기된 중국사회의 정치적.사회적.문화적 변혁을 고찰하고 있다. 중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와 같은 역사적 접근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중국, 중국인, 중국문화라는 대상에 관해 우리가 평소에 가져온 생각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자 함이 본 과목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세계 각국의 기업”문화”의 형성과 그 변천을 자본주의의 전세계적 확장이라는 큰 맥락에 놓인 기업 경영과 노동의 현장을 통해 접근한다. 상대적 이윤율의 추구와 새로운 시장 개척 그리고 값싼 원료와 노동의 확보라는 대명제 아래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은 전 세계로 확산되어 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생산체계와 관계의 구체적 형태는 그 체계가 위치한 지역의 사회, 문화, 정치경제적 특성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본 수업은 20세기 초반 이후 지금까지 형성되어 온 세계 각국의 기업 형태와 경영 방식, 그리고 구체적인 노동의 관계를 역사적, 민족지적 자료를 통해 접근한다. 토론의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전후 근대화와 “기업문화”의 형성; 일본 내 미국계 다국적 기업에서의 문화충돌; 한국의 “권위주의적 산업화”와 군대식 기업문화; IMF 구제금융 이후 신자유주의 경제하의 경영과 노동; “세계의 공장” 중국과 농민공의 문제; 중국에서의 신자유주의 통치성의 확장과 노동자들의 젠더 맥락에서의 반응; 중국 여성 취업률의 증가와 농촌 가부장적 가족질서의 약화; 미국 실리콘 벨리에 위치한 IT 기업들과 “좋은 일 하기” 정신(“doing good” mentality); 미국 월가 투자은행의 기업문화와 금융시장 예외주의; 월마트와 외식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국 서비스산업의 발달과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의 일상; 필립 모리스(Philip Morris International)와 중남미 출신 이주노동자들 사이의 구조적 폭력(structural violence)의 관계; 페루 광산노동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미국계 다국적 기업을 통전선 / 학사
19세기 이래 대·내외적 위기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되었던 중국의 근대적 국민국가 건설 노력을 중심으로 중국 근대사의 전개와 발전 과정을 개관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적 제국 체제가 완성된 명·청 왕조의 역사적 전개와 그 성격을 지배 체제, 민족 관계, 사회경제적 변동, 대외 관계 등을 중심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소설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한국소설의 특이한 문제틀을 구성하고, 한국소설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현대소설이 지닌 구조적 특성을 통한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며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교양 / 학사
한자는 甲骨文부터만 계산해도 대략 3,5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오랫동안 동양의 문화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쳐왔다. 특히 韓中日 삼국은 한자를 매개로 한 문화적 공통점을 많이 가지고 있어 한자문화권에 속하는 것으로 불려진다. 본 교과목에서는 한자와 관련된 동양의 문화와 그 속에 담겨진 동양인의 사유 방식을 살펴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강의의 내용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1) 한자의 역사와 변천 과정, 2)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한자의 원래 의미, 3)한자와 농경문화, 한자와 동양인의 人名, 한자와 동양인의 금기 등의 한자와 고대인의 생활, 4) 한자와 사군자, 한자와 서예처럼 한자와 현대인의 취미에 대한 부분, 5) 한자와 디자인 등 직접 현실에 이용 가능한 동양의 문화. 강의의 과정에서는 시청각 자료를 많이 활용하여 시각적 효과를 높이며, 실제 생활에 적용 가능한 문화적인 요소에 대하여 수강생 스스로 찾아오도록 유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일제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한국 독립 운동의 면모를 탐구·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독립운동을 하였던 개인, 단체 등의 사상적인 특징과 함께 한반도를 비롯하여 중국 및 동북아시아일대에서 벌어졌던 항일투쟁의 역사를 검토함으로써 해방의 역사적 동력을 이해시키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