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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세기 후반~20세기 초반 자유주의 개혁 시기 과테말라와 코스타리카의 국가정체성 담론에서 인종 개념이 어떻게 투영되었는지 비교 분석한다. 두 나라는 인종 구성에 차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백인’의 인종적 가치를 정체성의 핵심으로 설정하는 유사성을 보였다. 연구는 아스투리아스의 논문과 코스타리카 지식인들의 견해를 분석하여 두 나라 정체성 담론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고찰한다.
Mestizo nations : culture, race, and conformity in Latin American literature
A borderlands view on Latinos, Latin Americans, and decolonization : rethinking mental health
라틴아메리카의 종족성과 신사회운동
The return of the native : Indians and myth-making in Spanish America, 1810-1930
Indigenous Elites And Creole Identity in Colonial Mexico, 1500-1800
Imperial subjects : race and identity in colonial Latin America
Contested identities in Costa Rica : constructions of the tico in literature and film
L'indigénisme
Chicano poetics : heterotexts and hybridities
Race, ethnicity, and power in Ecuador : the manipulation of mestizaje
21세기 중앙아메리카의 단면들 : 내전과 독재의 상흔 =
The legacy of the Filibuster War : national identity and collective memory in Central America
중앙아메리카 : 분열된 국가
Imagining our Americas : toward a transnational frame
African Mexicans and the discourse on modern nation
다민족·다인종 국가의 역사인식 : 갈등의 역사와 공존의 모색
Teorizando las literaturas indigenas contemporaneas
Bearing arms for his majesty : the free-colored militia in colonial Mexico
In the shadow of the state : intellectuals and the quest for national identity in twentieth-century Spanish America
세계문학비교연구
전용갑Latin American and Caribbean Ethnic Studies
Odile Hoffmann; Christian RinaudoEthnohistory
Stacey Schwartzkopf세계문학비교연구
황수현Ethnic and Racial Studies
Rodriguez Alvarez, G.Anthropological Quarterly
Maximilian ViatoriThe American Historical Review
David Carey스페인어문학
황수현Sociology of Race & Ethnicity
Paredes, Cristian L.Journal of Historical Geography
Lansing, D.M.Latin American Research Review
Laura E. MatthewLatin American and Caribbean Ethnic Studies
Ariza Aguilar A.M.Latino Studies
Alex Feliciano MejíaChungará (Arica)
Gertrudis Payàs Puigarnau; Héctor Mora Nawrath중남미연구
전용갑Canadian Journal of Latin American and Caribbean Studies / Revue canadienne des études latino-américaines et caraïbes
Michael D. KirkpatrickJournal of Latin American Studies
Wade, PeterInternational Journal of the Sociology of Language
Buckingham, L.Itinerario
Erker L.Annual Review of Anthropology
Ellen Moodie; Jennifer L. Burrell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국가적 위기와 함께 시작된 스페인의 20세기 초 상황을 사회적 맥락에서 알아보고 '은의 시대'라 불리는 이 시기 스페인 문학의 문예 부흥을 살펴보고자 한다. 98세대, 27세대 등으로 대표되는 이 시기의 문학을 스페인 근대성의 위기라는 문제와 결부시킴으로써 시대적 산물로 위치시켜 그 특성을 살펴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독립 시기부터 현재까지 라틴아메리카의 지적 담론의 변화 양상을 통해 라틴아메리카 사회의 변화를 살펴보고자 한다. 독립부터 세계화 시기까지 라틴아메리카 역사 속에서 주요한 변곡점을 바라보는 비판적인 시각을 통해, 라틴아메리카 연구의 토대가 되는 통합적이고 분석적인 시각을 기르고자 한다. 원주민, 독립, 자유주의, 국가정체성, 문화정체성, 문화연구, 이주 등 라틴아메리카 연구에서 주요한 시기적 특징을 갖는 주제들에 대한 검토를 통해, 라틴아메리카를 이해하는 방법론적인 틀을 학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대표적인 문화연구자들의 텍스트 강독을 통하여 중남미 문화연구의 주요 쟁점과 동향, 그리고 중남미 문화연구가 형성되는 구체적인 사회역사적, 지정학적 환경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제공하는 데 그 목표가 있다. 이 교과목에서 다루는 핵심적인 토픽과 주요 이론가는 다음과 같다. 칼리반론(페르난데스 레타마르), 통문화론(앙헬 라마), 이종혼형성(코르네호 폴라르), 포스트식민주의 또는 포스트서구주의(미뇰로), 문화적 혼종성(가르시아 캉클리니), 라틴아메리카론(리차드), 서발턴연구(베벌리) 등.전선 / 대학원
주요 작가들의 문학세계와 대표적인 문학운동들의 성격을 중남미의 구체적인 사회문화적 콘텍스트에 주목하여 고찰하는 교과목으로 학제적 접근방식을 적용하여 지평의 확대를 도모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남미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문학과 사회의 밀접한 관계에 주목하여 정복이전 시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중남미 제국의 다양한 문학 흐름을 개괄한다. 멕시코 혁명, 쿠바 혁명 등 역사적 사건과 문학사의 중요한 흐름을 상호 비교하며 중남미에서 소설장르가 헤게모니를 갖게 된 이유도 함께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19세기 독립이후 활발하게 생산된 중남미 산문의 흐름과 성격을 사회문화적인 맥락과 관련하여 고찰하며, 특히 정체성의 문제를 다룬 산문들을 중심으로 중남미 문학 전반에 끼친 영향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18세기 이래의 라틴아메리카의 정치, 역사, 문화적 흐름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나아가 일부 주제는 한국과 라틴아메리카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룰 것이다. 아시아나 아프리카와 달리 라틴아메리카는 이주·정착 식민지라는 특징 때문에 일찌감치 16세기부터 서구의 주변부로 편입되었다. 따라서 라틴아메리카의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라틴아메리카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스페인어로 제작된 신문, 방송, 문학 텍스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스페인어권 사회와 문화 전반에 관하여 전반적으로 다룬다. 이를 위하여 스페인어권에서 일어나는 각종 시사적인 이슈는 물론이고 다양한 시대의 문학 혹은 시청각 텍스트들을 다루며, 그 안에서 스페인어권 문화의 독특하고 풍요로운 문화와 사회적 배경을 살펴보고 이를 체계적으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환상과 현실, 합리성과 비합리성을 넘나드는 상상력의 극단을 창조하며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라틴아메리카 붐세대 작가들의 소설 미학과 그 역사적 배경을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훌리오 꼬르따사르, 까를로스 푸엔떼스 등의 대표적인 작가들을 통해 탐구하며, 더 나아가 포스트붐 작가들과의 비교를 통해 그 차별적 요소를 규명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축제, 노래, 미술, 연속극, 춤, 문학, 영화 등의 라틴아메리카 현대대중문화를 다루면서 다음과 같은 점을 수업목표로 한다. 대중문화에 대한 기초적이고 일반적인 시각들을 검토하며 라틴아메리카 대중문화의 독특한 특징을 살펴본다. 또한 식민통치와 신식민주의가 라틴아메리카 대중문화 형성에 끼친 영향, 근대성과 라틴아메리카 대중문화의 함수관계 및 세계화와 라틴아메리카 대중문화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라틴아메리카의 변동을 기술 문명과 관련지어 탐구함으로써 라틴아메리카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거시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구체적으로, 인류의 아메리카 대륙 진출과 신석기 농업 혁명, 아메리카 고대 문명의 조건과 특성을 살펴본다. 이어 대항해 시대의 라틴아메리카를 르네상스 시대의 새로운 지식과 관련지어 다루고, 1,2,3,4차 산업 혁명 시기의 라틴아메리카 대응을 논의한다. 이런 탐구와 논의를 통해서 20세기 라틴아메리카의 지배 담론이라고 할 수 있는 서구와 반서구, 지배와 종속의 저변에서 작동하는 또 다른 힘으로 기술과 산업을 이해하고, 나아가 상호 연결된 인류 세계에 대한 통찰력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서어서문학 전공을 위해 요구되는 스페인 사회와 문화에 대한 기본적이고 일반적인 문제들을 탐구하고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8세기 동안 아랍의 지배를 경험하고 1492년 콜럼버스를 지원해 아메리카에 진출하는 한편 근대 사회에서 구교를 수호하는 대항종교개혁의 구심점이었던 스페인의 역사는 스페인 사회의 문화적 정체성을 결정짓는 주요한 요인이었다. 그러한 역사적 배경을 통해 스페인인들이 어떻게 사유하고 문화를 창조해 나갔는지 탐구해보는 일은 스페인어와 스페인 문학을 이해하는데 긴요한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라틴아메리카 식민시대의 대표적 여성 작가인 멕시코의 소르 후아나 이네스 데 라 끄루스에서부터 시작된 여성주의 문학이 20세기까지 어떠한 양상으로 전개되어 왔는지 살펴본다. 특히 주요 작가들의 구체적 작품에 대한 독해와 분석을 통해서, 스페인 식민문화가 남긴 마치스모와 마리아니스모를 극복하려는 노력과 라틴아메리카 사회의 다양한 정치경제적 상황 변화에 대응하는 방식을 살펴봄으로써 라틴아메리카 여성주의 문학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확인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오늘날의 세계는 글로벌 이주, 기술 발전, 정치적 변화에 의해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성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사회는 여전히 공존, 갈등, 불평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 이 과목은 사회 시스템, 구조, 그리고 개인의 정체성이 사회적 분열을 형성하고 유지하며 정당화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탐구하는 에스닉스터디스 (Ethnic Studies)의 기초적인 개념을 다룬다. 이 과목은 사회과 시민교육 커리큘럼의 일환으로, 다문화 교육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비 교사들에게 포용적이고 공평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지식, 비판적 사고 능력, 교수법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인종, 민족, 정체성, 권력, 저항과 같은 핵심 주제를 다루고, 이러한 개념들이 교육, 사회 정의, 그리고 세계 시민의식과 어떻게 교차하는지 탐구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19세기부터 20세기 전반까지 유럽인들의 주도로 전개된 아시아 문명 연구를 오리엔탈리즘, 식민주의 등과 관련지어 살펴봄으로써 이 지역 연구의 전제와 방법론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기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19세기 말의 모데르니스모에서 최근의 포스트모더니즘에 이르기까지 중남미에서 문학의 혁신을 선도해온 시 장르의 주된 경향을 폭넓게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루벤 다리오, 빠블로 네루다, 세사르 바예호, 옥따비오 빠스, 니까노르 빠라 등 중남미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핵심적인 텍스트를 읽고 논의하는 과정에서 각 시인의 독창적인 시론과 시대별 특징을 개괄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인종 관계와 식민주의의 역학을 중심으로, 근대 서양문명이 전지구적 헤게모니를 장악하게 된 역사적 과정과 그 유산을 살펴본다. 이 방대하고 복잡한 역사를 전부 포괄하려 하기보다, 본 강좌는 인종주의와 식민주의, 서양 근대성 사이의 역사적 관계를 새롭게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시각과 통찰을 소개하는데 주된 목적을 둔다. 간략한 통시적 개괄 후, 근대 인종 관계와 식민주의의 양상을 공간, 이주, 환경, 교역, 노동, 심리, 젠더, 섹슈얼리티, 자유/예속, 권력, 과학, 지식, 문화와 예술, 정체성, 문명/야만, 보편주의 등 다양한 차원에서 보여주는 역사적 사례들을 탐구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한다.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의 다양한 역사적 공간들에서 인종질서와 식민사회가 형성된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학생들은 각각의 사례 근저에 있는 큰 세계사적 맥락과 함의를 끄집어내려 노력하고, 궁극적으로 서양의 정치적 가치, 문화적 준거, 법제, 발전모델을 과연 인종주의와 식민주의의 긴 그림자로부터 분리시킬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미국 사회에서 인구 증가율을 급격하게 늘려가고 있는 미국 라티노에 대한 학제 간 연구이다.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쿠바를 포함 여타 다른 국가 출신 라티노에 대한 이론적 연구와 학술적 분석, 문학 비평을 포함한 광범위한 작품을 다루게 될 것이다. 이 과목을 통해 다양한 라티노 공동체의 차이와 공통점에 대해 학습하게 되고, 라티노 대중문화 발전을 가능하게 만든 사회적· 역사적 맥락에 대해 살펴보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현대 라틴아메리카 정치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두 개의 연계 과목 중 첫 번째 과목으로, 20세기 이래 라틴아메리카의 정치적 진보와 후퇴를 세계 정치의 틀 안에서 탐구한다. 라틴아메리카 주요 국가들의 민주화 과정과 정치적 특징을 파악하여 최근 라틴아메리카 정치에 일고 있는 다양한 변화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