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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독립운동은 스페인 지배에 대한 저항으로 시작되었으나, 미국의 필리핀 식민지화 정책으로 인해 좌절되었고 미-필 전쟁으로 이어졌다. 초기 개혁-선전운동은 한계를 보였고, 까티푸난의 노력 또한 지도층의 분열과 스페인의 탄압으로 실패했다. 필리핀 독립운동의 한계는 지도층의 기득권 분열, 민족적 비전 부족, 그리고 지나친 타협적 성향에서 드러났다.
나를 만지지 마라 : 호세 리살 장편소설
The blood of government : race, empire, the United States, & the Philippines
미 제국 연구 : 미국 예외주의 신화를 넘어
달콤한 바나나의 씁쓸한 현실
미국의 제국주의 : 필리핀인들의 시련과 저항
미국, 제국의 연대기: 전쟁, 전략, 은밀한 확장에 대하여
God's arbiters : Americans and the Philippines, 1898-1902
Lincoln's code : the laws of war in American history
White love : and other events in Filipino history
American empire and the politics of meaning : elite political cultures in the Philippines and Puerto Rico during U.S. colonialism
The American colonial state in the Philippines : global perspectives
Musical renderings of the Philippine nation
Illusions of influence : the political economy of United States-Philippines relations, 1942-1960
The anarchy of empire in the making of U.S. culture
The foundations of the modern Philippine state : imperial rule and the American constitutional tradition in the Philippine Islands, 1898-1935
Fighting for American manhood : how gender politics provoked the Spanish-American and Philippine-American Wars
In our image : America's empire in the Philippines
The Philippines : a singular and a plural place
The making of the modern Philippines : pieces of a jigsaw state
In our image : America's empire in the Philippines
인문과학연구
박준병동국사학
권오신GEOJOURNAL
Holden, William N.GeoJournal
Holden, William N.Journal of Imperial and Commonwealth History
Ileto R.C.아시아연구
권오신역사연구
서일수PACIFIC HISTORICAL REVIEW
Aune, StefanPacific Historical Review
AUNE, STEFAN이베로아메리카
김우성Iberoamérica
Uh-Sung Kim동남아시아연구
유석춘; 조정기JOURNAL OF THE GILDED AGE AND PROGRESSIVE ERA
Ventura, TheresaThe Journal of Imperial and Commonwealth History
Ileto, Reynaldo江原史學
양두영인문과학연구
박준병Diplomatic History
María-Dolores ElizaldeBulletin de l'Institut Pierre Renouvin
Leinot, NathanPacific Historical Review
Daniel ImmerwahrComparative American Studies
Burns, A.D.전선 / 학사
이 강좌는 18세기 이래의 라틴아메리카의 정치, 역사, 문화적 흐름을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나아가 일부 주제는 한국과 라틴아메리카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룰 것이다. 아시아나 아프리카와 달리 라틴아메리카는 이주·정착 식민지라는 특징 때문에 일찌감치 16세기부터 서구의 주변부로 편입되었다. 따라서 라틴아메리카의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라틴아메리카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독립 시기부터 현재까지 라틴아메리카의 지적 담론의 변화 양상을 통해 라틴아메리카 사회의 변화를 살펴보고자 한다. 독립부터 세계화 시기까지 라틴아메리카 역사 속에서 주요한 변곡점을 바라보는 비판적인 시각을 통해, 라틴아메리카 연구의 토대가 되는 통합적이고 분석적인 시각을 기르고자 한다. 원주민, 독립, 자유주의, 국가정체성, 문화정체성, 문화연구, 이주 등 라틴아메리카 연구에서 주요한 시기적 특징을 갖는 주제들에 대한 검토를 통해, 라틴아메리카를 이해하는 방법론적인 틀을 학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중남미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문학과 사회의 밀접한 관계에 주목하여 정복이전 시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중남미 제국의 다양한 문학 흐름을 개괄한다. 멕시코 혁명, 쿠바 혁명 등 역사적 사건과 문학사의 중요한 흐름을 상호 비교하며 중남미에서 소설장르가 헤게모니를 갖게 된 이유도 함께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국제정치의 역사적 기원을 전통적인 제국의 해체와 국민국가의 형성이라는 동시적으로 발생한 두 과정의 복합적인 결과물로 검토하는데 있다. 본 과목은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첫 번째 부분에서는 18세기 후반 이래 가속화된 제국의 여러 해체 과정을 살펴볼 것이며, 두 번째 부분에서는 19세기 중반 이래 급속도로 이들을 대체하며 등장하기 시작한 다양한 국민국가의 형성 과정을 비교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식민지건설, 미국혁명, 노예제도, 남북전쟁 등 전반기 미국사의 주요 주제들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축제, 노래, 미술, 연속극, 춤, 문학, 영화 등의 라틴아메리카 현대대중문화를 다루면서 다음과 같은 점을 수업목표로 한다. 대중문화에 대한 기초적이고 일반적인 시각들을 검토하며 라틴아메리카 대중문화의 독특한 특징을 살펴본다. 또한 식민통치와 신식민주의가 라틴아메리카 대중문화 형성에 끼친 영향, 근대성과 라틴아메리카 대중문화의 함수관계 및 세계화와 라틴아메리카 대중문화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일제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한국 독립 운동의 면모를 탐구·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독립운동을 하였던 개인, 단체 등의 사상적인 특징과 함께 한반도를 비롯하여 중국 및 동북아시아일대에서 벌어졌던 항일투쟁의 역사를 검토함으로써 해방의 역사적 동력을 이해시키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서어서문학 전공을 위해 요구되는 스페인 사회와 문화에 대한 기본적이고 일반적인 문제들을 탐구하고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8세기 동안 아랍의 지배를 경험하고 1492년 콜럼버스를 지원해 아메리카에 진출하는 한편 근대 사회에서 구교를 수호하는 대항종교개혁의 구심점이었던 스페인의 역사는 스페인 사회의 문화적 정체성을 결정짓는 주요한 요인이었다. 그러한 역사적 배경을 통해 스페인인들이 어떻게 사유하고 문화를 창조해 나갔는지 탐구해보는 일은 스페인어와 스페인 문학을 이해하는데 긴요한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현대 라틴아메리카 정치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두 개의 연계 과목 중 첫 번째 과목으로, 20세기 이래 라틴아메리카의 정치적 진보와 후퇴를 세계 정치의 틀 안에서 탐구한다. 라틴아메리카 주요 국가들의 민주화 과정과 정치적 특징을 파악하여 최근 라틴아메리카 정치에 일고 있는 다양한 변화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에서는 라틴아메리카의 변동을 기술 문명과 관련지어 탐구함으로써 라틴아메리카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거시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구체적으로, 인류의 아메리카 대륙 진출과 신석기 농업 혁명, 아메리카 고대 문명의 조건과 특성을 살펴본다. 이어 대항해 시대의 라틴아메리카를 르네상스 시대의 새로운 지식과 관련지어 다루고, 1,2,3,4차 산업 혁명 시기의 라틴아메리카 대응을 논의한다. 이런 탐구와 논의를 통해서 20세기 라틴아메리카의 지배 담론이라고 할 수 있는 서구와 반서구, 지배와 종속의 저변에서 작동하는 또 다른 힘으로 기술과 산업을 이해하고, 나아가 상호 연결된 인류 세계에 대한 통찰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환상과 현실, 합리성과 비합리성을 넘나드는 상상력의 극단을 창조하며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라틴아메리카 붐세대 작가들의 소설 미학과 그 역사적 배경을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훌리오 꼬르따사르, 까를로스 푸엔떼스 등의 대표적인 작가들을 통해 탐구하며, 더 나아가 포스트붐 작가들과의 비교를 통해 그 차별적 요소를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동남아시아 사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정치적, 사회문화적 양상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부제에 따른 소주제를 탐구한다. 탈식민지기 이후 동남아시아 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 사회관계, 전쟁, 정치적 갈등, 환경문제 등의 배경과 핵심요소를 분석하고, 이런 현상들과 식민지배기 혹은 “전통” 동남아시아 사회의 유산과의 관계를 탐색한다.전선 / 학사
20세기 이후 현대 미국소설의 주요 작품을 선별하여 읽는다. 20세기 전반 모더니즘 문학의 전체적 흐름을 파악하는 동시에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소설의 변화된 문학적 감수성과 형식, 주제, 문화적 맥락을 이해한다. 흑인문학을 비롯한 소수민족문학의 소설적 성과 또한 점검한다.전선 / 학사
해방 이후 한국현대사의 전개과정에 대한 개설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 현대 사회에 대한 구조적이고 체계적인 이해를 시도할 것이다. 특히 남과 북의 역사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시야를 가지고, 한국현대사 연구의 시각과 관점, 현대사회의 성격, 현대사의 구조를 해명하고자 한다. 본 강의에서는 한국현대사연구의 성과와 과제, 시기별 연구동향을 살펴보되 이를 해당 시기의 지성사와 연결시켜 살펴볼 것이다. <한국현대사의 이해> 또는 <20세기 한국사> 과목을 이수한 학생들의 수강을 권한다.전선 / 학사
21세기 세계정치경제는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가? 과연 세계화 시대에 주권은 약화되었고 국가는 존재의미를 잃었는가? 탈냉전시대에 국제협력은 가능하며 어떤 모습으로 전개될 것인가? 본 강좌는 이러한 문제의식들을 가지고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 간의 정치경제 관계를 중심으로 21세기 세계질서의 성격을 규명해보고자 한다. 강의 초반에는 국제정치경제 관계에 대한 중요 이론적 관점들을 살펴본 뒤 후반에서 2차대전 이후의 국제통화금융, 국제무역, 해외투자 등의 실질적 문제영역을 분석하고 이론적 맥락에서 조망한다.전선 / 학사
베트남 역사의 출발부터 베트남의 개혁개방 정책이 시작되는 1980년대까지를 개관한다. 본 강의에서는 베트남-중국 관계, 리(李, Ly) 왕조⋅쩐(陳, Tran) 왕조⋅레(黎, Le) 왕조 시기의 발전상, 17~18세기 국가의 분열, 베트남 전통사회에서 여성의 역할, 떠이선(Tay Son)의 반란, 19세기 응우옌(Nguyen) 왕조의 성립과 프랑스 식민지배의 시작, 식민주의에 대한 베트남인들의 대응 및 민족주의의 발흥, 식민지배와 경제, 베트남 공산주의의 발전, 8월 혁명과 베트남 독립,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과 베트남의 독립, 제2차 인도차이나 전쟁, 전후 시대의 개막과 베트남 개혁개방의 시작 등을 다룬다. 본 강의는 각 시대를 다룬 주요 연구서와 함께 영문으로 번역된 사료도 활용하여 진행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1970년대 후반에 시작된 민주주의 제3의 물결은 현재 급속한 후퇴를 경험하고 있다. 최근 한국의 민주주의 역시 국제지표에 따르면 ‘결함있는 민주주의’로 퇴보중이다. 그러나 전 세계 민주주의 발전 역사는 최근 민주주의 후퇴 및 퇴보가 전례없지는 않다는 것을 말해준다. 제3의 물결이 있었던 민주주의가 성장한 제2물결, 제1물결이 있었고 그 중간 민주주의 퇴보가 반복되었다. 현재 민주주의 회복(democratic resilience)을 꾀하는 다양한 노력은 과거에 대한 학습과 현재의 변화된 맥락을 함께 검토할 것을 요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민주주의 연구 필요성에 부응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미국은 하나의 국가 사회인 것을 넘어서 우리 현실의 주요한 층위를 구성하는 힘이다. 자본주의와 개인주의를 기조로 한 문명적 패권을 추구함으로써 현대성을 개인주의 및 자본주의와 동일한 것으로 상정하게 하는 데서 특히 그 힘이 크게 작용한다. 이 강좌에서는 자본주의의 역사적 전개와 최근의 양상에 이르기까지 미국과 자본주의, 그리고 개인주의와 현대성이 어떠한 방식으로 상호관련되어 왔는지를 탐색한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초강대국으로서 미국의 위상과 영향력이 가능하게 되는 문화적, 문명적 토대에 대해 기초이론적 지식을 제공하고 한반도와 세계의 현실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미국외교정책의 형성과 집행, 그리고 주요 쟁점을 고찰한다. 미국과 다른 국가와의 정치, 경제, 사회적 교류와 상호작용을 논의하는 가운데 냉전 체제의 해체이후 새롭게 제기되는 외교정책 과제를 부각시키고 또한 한국과 미국간의 관계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