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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독일 중등학교 사회과 교과서에서 저출산·고령화 현상을 다루는 방식을 분석하여 한국 교육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분석 결과, 독일은 저출산·고령화를 중립적인 인구통계학적 변화로 다루며, 특정 이념적 편향 없이 학생들의 자율적인 판단을 장려하는 보이텔스바흐 합의의 원칙을 따르고 있다.
우리 동네 민주시민 : 생활 속 정치교육과 독일 이야기
시민교육이 희망이다 : 한국 민주시민교육의 철학과 실천모델
논쟁 수업으로 시작하는 민주시민교육 : 비판적 사고와 시민성 교육을 위한 안내서
보이텔스바흐 수업 : 교실에서 시작하는 민주시민교육 : 참여와 실천을 배우는 논쟁 학습
Der Beutelsbacher Konsens : Bedeutung, Wirkung, Kontroversen
보이텔스바흐 합의와 민주시민교육 : 이념 갈등과 정치적 대립을 뛰어넘는 교육은 어떻게 가능한가?
다양성과 사회통합 사이에서 =
소년소녀, 정치하라! : 만국의 청소년을 위한 정치력 향상 프로젝트
Interesse und Identität : eine Untersuchung zu Wertbezügen, Zielen, Inhalten und Methoden des politischen Unterrichts nach dem Beutelsbacher Konsens
거짓말로 배우는 10대들의 경제학
선진한국 어떻게 만들까?
세계의 시민교육
기억혁명 학습혁명 : 천재적인 두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거리에서 국정교과서를 묻다 : 시민 학생과 함께하는 거리역사강좌
혼자가 아니라는 감각 : 베를린 페미니즘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
(대전환의 시대,) 독일의 제도와 정책 =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논쟁하는 환경 교과서 : 일방적인 주장만 주입하는 교과서는 동작 그만
Handbook on the psychology of self-esteem
Individualization in childhood and adolescence
김상무 · 2019
교육문화연구
이동기 · 2016
역사교육연구
김상무 · 2025
도덕교육연구
이동기 · 2016
역사교육연구
허영식 · 2018
융합사회와 공공정책
안성경 · 2017
법과인권교육연구
이윤호 · 2025
경제교육연구
김병연 · 2019
윤리연구
허영식, 정창화, 이윤복 · 2021
한독사회과학논총
전성균 · 2025
통일교육연구
박소영; 김홍수 · 2024
윤리교육연구
전선 / 학사
이 교과는 문학 현상이나 작품의 내용을 한국과 독일의 문화적 차이를 통해 바라보는 상호문화 관점을 다룬다. 이 교과에서 학생들은 독일문학에서의 상호문화 관점이 지닌 다양한 요소들과 교육적 가치들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의 학교에서 독일문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변화는 모든 학생들이 보다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사회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주의를 인정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주로 이주 배경 학생 지원에 집중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자가 다양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함양하도록 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교과목은 비교적 접근을 통해 캐나다, 미국, 독일 및 유럽연합(EU)의 다문화교육 정책을 탐구하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인구학적 현실을 고려한 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교육과 사회 내 다양성이 갖는 광범위한 함의를 이해하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전후 독일의 중등학교에서 시행된 문학교육의 주요 방법론을 개괄적으로 다루고 최근 김나지움 문학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인식되는 방법론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예) 수용교수법, 생산지향/행위지향 문학교육 등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교양 / 학사
시사자료를 사용하여 현장성을 높일 수 있고 내용에 대한 관심과 언어에 대한 관심을 결합시키면서 실용적인 언어교육을 펼칠 수 있다는 강좌 고유의 특성을 살린 과목이다. 인문, 사회과학을 비롯한 타학문 전공자들의 독일어 텍스트 이해능력을 향상시키고 독일어권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폭넓은 지식을 제공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삼는다. 더 나아가 독일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상호교환하는 장의 역할을 함으로써, 장기적으로는 학제간 연구의 기반조성에 기여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독일문학의 세부 영역 중에서 독일소설을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독일의 역사 및 사회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시대별로 중요한 테마들, 예컨대 시민의식, 예술가정신, 산업화, 나치즘, 독일통일, 다문화사회, 청소년문화, 페미니즘, 무의식, 포스트모더니즘 등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작품들을 읽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상호문화적 독어독문학의 관점에서 독일의 문학과 문학교육의 내용, 방법, 목표를 다룬다. 타자와 타문화를 다루는 상호문화적 문학작품을 통해 타문화와 우리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상호문화적으로 비교 관찰하는 능력을 갖게 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교육이란 자주적 판단력을 갖는 성숙한 국민의 양성에 있다. 이를 위해 우리 나라를 위시하여 다른 나라에서 어떤 교육을 시행하고 있는지를 비교 분석한다. 수업방법은 주제를 분담하여 연구, 발표, 토의하는 방법을 취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독일문학에서 대표적인 작가와 작품들을 시기별로 선별하여 연구, 발표, 토론함으로써 독일문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문학작품을 분석하는 과정을 통하여 문학작품을 비평, 분석하는 방법을 습득하게 된다.전선 / 학사
외국어를 학습하는 데 있어서 그 나라의 문화를 아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본 교과목은 독일의 정치,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하여 개괄함으로써, 학생들이 독어학, 독문학, 독어교수법 등을 학습하는 데 기초가 되는 상호문화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창작과 문학교육에서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은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런 배경 하에 본 강좌에서는 한국과 독일의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을 비교, 고찰하고자 한다. 한국과 독일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의 개념, 발전과정, 연구동향, 주제와 형식에 따른 구체적인 작품 분석, 작품에 나타난 민족성과 이미지가 비교, 고찰의 주요 테마가 된다.전선 / 대학원
독일 청소년 문학의 형성과 중요한 발전과정을 이해한다. 청소년문학연구에서 중요한 개념들을 이해하면서, 동화, 성장문학, 기존문학의 청소년문학적 이해, 등의 주제를 다룬다. 그리고 한국문학에서의 독일청소년문학의 수용과 청소년문학의 교육적 가치를 이해하여 독일청소년문학의 올바른 수용과 한국 청소년문학의 발전에 기여할 바를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21세기 매체시대를 맞이하여 문학교육에서는 독서, 독서능력, 독서의 사회화가 중심 테마가 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청소년의 독서행위와 독서습관, 독서와 매체와의 상관관계, 독서능력과 독서효과, 독서와 문학정전의 문제, 문학작품을 통한 독서교육, 독일의 독서교육 활동을 중점적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독일어의 언어구조 및 언어와 연관된 제반 현상에 관하여 심도깊게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언어내적인 현상으로는 음, 형태, 품사, 문장성분, 문장에 관한 것을 다루며, 언어외적인 현상으로는 의미론, 언어역사, 사회언어학, 실용언어학, 텍스트언어학 등에 대한 것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의 소설개념으로는 더 이상 파악될 수 없는 현대소설의 특징을 형식적, 내용적으로 고찰해 보고 그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살펴본다. 구체적으로는 카프카, 브로흐, 무질 등 세기 전환기와 두번의 세계대전을 산 작가들의 작품을 위 취지에 입각해 고찰해 볼 수 있겠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문학적 접근과 사회과학적 접근을 두루 활용하여 ‘어린이’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고 건설적인 어린이 담론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전반부에서는 학생 자신과 우리 사회의 어린이에 대한 시선을 분석할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시대와 국가, 문화에서 어린이를 어떻게 바라봐왔는지를 문학 텍스트, 예술작품 등을 활용해 알아보고 현재의 시선과 비교해볼 것이다. 후반부에서는 아동학, 발달심리학 등에서의 최신 연구결과 검토와 실제 어린이 관찰을 통해, 어린이의 본모습에 대한 이해를 추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린이에 대한 향상된 이해를 기초로, 우리 사회의 어린이에 대한 시선을 평가하고 성찰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외교정책의 결정과정과 수행의 분석을 위한 개념적 틀과 이론적 시각을 고찰한다. 개별정책결정자, 정책결정 집단, 국내정치, 국가적 속성, 체제적 영향 등의 다양한 분석수준의 논의를 살펴보고, 그러한 분석의 통합 가능성을 검토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의 개별적, 비교적 사례에의 적용 문제가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청소년문학의 개념을 정의하고 이에 대한 이론들을 고찰하는 한편, 독일 청소년문학의 발달과정을 개괄한다. 또한 독일청소년문학작품 중 대표적인 작품을 선별하여 읽고 이에 대해 토론함으로써 독일청소년문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며, 청소년문학을 연구하는 방법론을 습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