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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리, 김자숙, 김수현
2020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태영, 최승배, 윤혜경
2020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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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유식학의 세 가지 기둥을 인식 목표와 인식 과정이라는 두 가지 관점으로 재해석하고, 각 관점에서의 치유적 함의를 탐구한다. 유식성은 변화의 심리학으로서 치유의 근거가 되며, 범부의 인식 과정은 원성실성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또한, 팔식의 정보 처리 방식이 치유에 미치는 영향과 각식의 기능이 치유와 연관됨을 밝힌다.
긍정의 에너지 인성으로 소통하라 : 십대가 갖춰야 할 창의인성 15가지
불교를 철학하다 : 21세기 불교를 위한 하나의 초상
유답 : 당신 안에 답이 있다 =
The conceptual representation of consciousness
유식학으로 보는 몸과 마음 : ‘정서’와 ‘인지’ 작용의 토대
Ocean of eloquence : Tsong Kha Pa's commentary on the Yogcra Doctrine of Mind
통도유사 : 천년고찰 통도사에 얽힌 동서양 신화 이야기
다산의 설계도 : 현실주의자 정약용이 평생에 걸쳐 완성한 삶의 선순환을 이끄는 6륜의 설계
치유하는 불교읽기 : 심리학의 눈으로 새롭게 풀이한 불교 핵심 교리
심층마음의 연구 : 자아와 세계의 근원으로서의 아뢰야식
읽기 교육의 파레르곤 =
새로운 마음 과학 : 확장된 마음으로부터 체화된 현상학까지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
마음공부 첫걸음 : 유식 입문
찰나의 틈새
우리는 우리를 얼마나 알까? : 마음대로 풀어 쓴 섭대승론
알아차림 : 현존의 과학·현존의 수행 : 명상 수행의 혁명
의식혁명 : 문명 전환을 위한 우주적 성찰과 내면의 도약
Sensing sacred : exploring the human senses in practical theology and pastoral care
상담학연구
김경일, 이영순, 천성문민족사상
김경희불교학보
박인성철학논총
권오향인도철학
김재권동아시아불교문화
김지명홀리스틱융합교육연구
정미숙철학사상
정은해홀리스틱융합교육연구
정미숙한국무용교육학회지
박수현Zygon
Teasdale J.D.Asian Journal of Physical Education and Sport Science
김정하한국불교학
朴薰天, 李春玉Studies in East European Thought
Steila D.보조사상
정현주새국어교육
김도남불교학보
박재용Biosemiotics
O’Doherty, Fiona중국문학연구
김희진동서철학연구
윤희조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지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두 번째 과정으로서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대하여 주인의식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를 하는 교과목이다. 인간이 인간인 이래로 변치 않는, 다른 존재와 구별되는 특성은 이성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성적 존재인 인간은 행위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비판적 사고’란 합리성이라는 판단의 근거를 토대로 왜? 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하여 사물의 본질은 탐색해내는 과정이다. 본 강의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제기한 문제에 대하여 비판적 사고를 논리적, 구조적으로 하는 과정을 학습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우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을 연습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인간의 마음의 구조와 기능 특히 앎에 관하여 최근의 연구들을 소개하고 인간 앎의 기본 원리를 논의하는 강의이다. 전반부에서는 인간의 마음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패러다임이라 할 수 있는 계산주의와 연결주의의 내용과 그 문제점들을 살펴본다. 이 두 관점을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으로 인간의 기억, 개념, 문제해결 및 추리에 관한 최근의 이론과 실험을 중심으로 한 연구들을 고찰한다. 또한 이 강좌는 인간의 앎에 관한 실험 실습도 병행한다.전필 / 대학원
교육은 인간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과정이며, 그중에서 상담은 교육적 변화 중 교과학습을 통한 변화 외 인격, 정서, 관계 등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다. 이 강의는 상담학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인간관, 인간의 변화과정에 대한 상담적 관점, 그리고 변화를 촉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교육학의 핵심인 인간 변화에 대해 각자의 관점을 발전시키고 각종 개입 방법과 전략에 대해 익숙하며 필요할 때 적용할 수 있는 소양을 가지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복식의 형태를 인간의 인지와 관련하여 깊이있게 학습한다. 디자인 요소인 색채, 선, 재질의 인지과정을 다루어, 형태심리학적 측면에서 본 복식 디자인과 안락감에 대한 주관적인 판단에 대해 학습한 후 창의적이며 실험적인 실제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복식디자인의 응용능력을 개발한다. 또한 복식아이템의 형태 변화에 대해 사적으로 깊이있게 고찰하고 형태변화의 문화적, 미적 관점의 의미에 대해 해석하여, 창조적 복식 조형 구현에 이론적 깊으를 더한다.전필 / 학사
인체를 구성하는 각 기관들의 기본적인 구조와 기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며 각 기관 고유의 생리적 기능을 이해하여 각 기관들간의 형태학적 연관성 및 기능의 연관성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인간, 동물, 인공지능 시스템은 인지체제라는 점에서 공통된다. 환경에 효율적으로 적응하는 방식으로서 ‘앎’이라는 행위는 환경과 유기체 자신에 대한 정보를 표상하고 그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으로 이해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인지체제에 대한 이해를 위해 (i) 정보의 표상과 처리에 대해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ii) 표상 및 계산주의적 접근과 (iii) 생태학적-역동체제적 접근에서 살펴봄으로써 정보의 본질과 정보처리모형의 가능성을 더 포괄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전선 / 학사
인지는 우리가 내부(마음) 또는 외부로부터 오는 정보에 집중하고 의미를 파악하며 그에 따라 적절하게 행동(반응)하는 통합적 과정이라 볼 수 있다. 본 교과에서는 이러한 우리의 인지 과정의 기반이 되는 뇌에서의 신경 기전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우리 뇌의 인지 정보 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인간의 인지 행동을 이해하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인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첫 번째 과정이다. 치과의사는 궁극적으로 인간을 만나는 직업이기 때문에 역량 있는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 존재와 인간의 삶을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학생들은 인간 존재와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독서와 토론을 포함한 다양한 탐구를 팀기반으로 진행하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얻은 인간이해에 대한 각성과 깨달음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여 산출물로 표현해 낸다. 이 수업의 주안점은 변화무쌍하고 불확실한 인간 존재와 삶의 속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인간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며, 이러한 질문을 통해 인간 삶의 불확실성과 변화를 개방적으로 수용하고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것이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언어이해의 여러 단계들(예: 언어지각, 어휘처리, 통사처리, 덩이글이해, 추론 등)에서 이루어지는 표상과 처리과정을 다루는 과목이다. 이론과 실험적 증거들에 근거하여 언어이해 과정을 탐구함으로써 언어이해 기제에 대한 지식을 축적하고 언어심리 실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킨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실천: 눈과 마음’은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미술, 의학, 인지과학의 융합적 지식을 현장에 접목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과목이다. 시지각과 개인의 의식 작용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하여 공동체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성찰과 타자이해를 위한 공감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론을 현장에서 실천한다.전선 / 대학원
학습자가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생물 개념의 속성을 인식론과 존재론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학습자의 인지적.정의적 속성과 인지 발달, 개인적.사회적 구성주의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념 변화를 위한 교수 방법과 전략을 계획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교수 방법과 교수 전략에는 인지 갈등 수업, 발생 학습 수업, 비유와 모형을 이용한 수업, 초인지 교수 전략 등이 포함된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주요 原典들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이 강독의 토대 위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인체의 해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움직임 기능의 이해와 활용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따라서 머리, 팔, 다리, 몸통 등 각 기관의 명칭 및 움직임 뿐 아니라 인체를 이루고 있는 뼈, 근육 및 신경에 대해서도 학습하게 된다. 또한 실습을 통해 강의시간에 배운 내용을 완전히 숙지하도록 하며 현장 적용을 가능하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인간 중심 케어는 전인적이고 포괄적인 돌봄과 전인 간호를 의미하며, 대상자의 신념과 가치, 존엄성, 선호 존중, 임파워먼트, 의사결정 참여와 같은 다양한 속성을 포괄한다. 본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인간 중심 케어와 인간 중심 케어를 구현하는 공유의사결정의 핵심 개념, 속성, 과정 및 기대되는 결과, 윤리적·법적 쟁점 등 관련 이슈들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생들은 대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전략을 모색할 것이다.전필 / 학사
인체구조와 기능 1에 이어 인체를 구성하는 각 기관들의 기본적인 구조와 기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며 각 기관 고유의 생리적 기능을 이해하여 각 기관들 간의 형태학적 연관성 및 기능의 연관성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지각적 자아는 신체의 감각 입력에 기반하며, 일반적으로 주로 논의되는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자아와 구별된다. 몸 도식과 몸 이미지는 지각적 자아를 이루는 중요한 요인이다. 한편 지각적 자아는 행동의 직접적인 원인이기도 하다. 본 강의에서는 전반기에는 지각적 자아에 대해서 후반기에는 행동에 대해서 배운다. 구체적 내용은 시각체계, 체감각-운동체계, 의식과 자유의지, 의도적 지각, 공감, 결합행동 등이다. 이 강의를 통해서 자아와 행동을 좀 더 특수한 맥락에서 이해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필 / 학사
헬스케어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초 의학 지식으로 사람 정상 구조물의 형태와 그 주위기관과의 상호 위치관계를 배우며 관련 과목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기초지식을 습득한다. 다양한 인체기관에 대한 명칭을 이해함으로써 의료진과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의 기초를 닦을 뿐 아니라 확장현실(Extended Reality) 기술을 활용한 인체구조의 학습법도 경험한다. 또한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와 장기들의 개별적인 기능을 이해하고, 어떤 기전을 통해 인체가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 지에 대해 학습한다. 정상적인 인체가 어떻게 생명 활동을 유지하고 외부 환경의 변화에 대한 항상성을 유지하는 지 학습함으로써, 인체의 정상 상태와 질병 상태를 구분하고 관련 지식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습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