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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의료행위 동의 시 환자 보호자의 법적 지위와 역할, 특히 대행결정권과 공동의사결정에 대해 검토한다. 환자의 동의능력 유무에 따라 보호자에게 부여할 수 있는 법적 지위를 비교법적으로 분석하고, 가족의 관여가 높은 한국 사회에서 환자의 자기결정권 보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가족의 이익에 의한 환자 조종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해 환자와 가족을 분리하여 동의 여부를 재확인하는 방법 등을 제시한다.
Decision-making and problems of incompetence
의사가 가족에게만 권하는 것
도시에서 죽는다는 것
낯선 죽음 : 우리는 죽음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가? 죽음과 죽어감에 대한 현실적 조언
Der Abschluss des Arztvertrages durch einen minderjährigen Patienten
우울한 사람 곁에서 무너지지 않게 도움 주는 법 : 가족이나 친구가 기분장애를 겪고 있을 때 해줄 수 있는 말, 피해야 할 말, 해야 할 행동
Selbstbestimmung am Lebensende : Realität oder Illusion? eine kritische Analyse von Rechtslage und medizinischer Praxis.
Der Zufallsfund im Medizin- und Gendiagnostikrecht : ein rechtliches, medizinisches und moralisches Problem
Ethics in palliative care : a comlete guide
(아픈 자 돌보는 자 치료하는 자) 모두를 위한 의료윤리
살리지 않기로 했다 : 의료 현장에서 매일 마주치는 윤리적 딜레마
의료분쟁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대처하자 : 임상사례로 보는 치과 의료분쟁과 의료법
처단 : 그날 계엄을 막지 못했더라면
삶의 마지막 순간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들
우리의 죽음이 삶이 되려면 : 삶의 마지막 순간에 내리는 마지막 결정에 대한 이야기
넥스트 씽킹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의 사고 대전환 프로젝트
나는 여자고, 이건 내 몸입니다 : 여성의 몸과 건강에 관한 사소하지만 절실한 질문과 답변
의료법과 의료분쟁의 이해
넥스트 씽킹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의 사고 대전환 프로젝트
The Hastings Center report
Berlinger N의료법학
김수정법학논총
이지은원광법학
송영민Narrative Inquiry in Bioethics
Shea, Matthew법학논총
백경희법학연구
김나래Journal of palliative medicine
Bhowmik D; Balch Hurme S; Sandhu J; Jeon J; Mujahid SS; Pelissier L; Widera E; Cohen AB; Kohn NA; Galvez M; Alkire V; Teaster PB; Rosa WE; Pan CX서강법률논총
최아름, 백경희, 김성은Journal of Northeastern University (Social Science) / Dongbei Daxue Xuebao (Shehui Kexue Ban)
丁 磊法治研究 / Research on Rule of Law
周雅婷Psychosomatics
Allen N; Mishkin A법학논총
백경희AMA Journal of Ethics
Pope T.M.법학논총
이영규민사법학
신권철법학연구
김상찬HEC Forum
Moore, B.; Mercado, N.; Shaw, M.H.; Schlagman, S.; DiNoto, L.E.; Kaufman, D.C.; Nabozny, M.J.The Hastings Center report
Powell T; Hulkower A의료법학
이석배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 의료이용에 관한 일반인의 행태와 그러한 행태를 보이는 이유 및 결정요인을 이해함으로써, 보건의료에 관한 일련의 과정에서 일반인과 환자가 의료인과 함께 중요한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개인 혹은 집단 수준에서 건강증진, 질병예방, 치료의 과정과 이에 관하여 사회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할 지점을 파악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사람중심의료(person-centered medicine)는 환자를 질병의 객체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존중하며 건강 활동의 목표이자 주인공으로 인식하여 환자와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의 가치관, 선호, 삶의 맥락을 의료 결정과 치료 전반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의료 접근방식이다. 현대사회에서 의료시스템이 분절화되며 환자가 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된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환자중심의료(patient-centered medicine) 개념이 도입되었고, 임상현장에서의 환자-의료인 관계를 넘어 전인(whole person)으로서의 사람과 공동체 단위에서의 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하는 접근방식으로 사람중심의료가 주목받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사람중심의료의 개념과 원칙을 기반으로 전인적 돌봄과 공동의사결정의 의미를 살펴보고, 사람중심 진단과 공동의 치료계획 설정의 필요와 의의를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바탕으로 사람중심의료의 접근방식이 적극적으로 적용되는 사례로서 재택의료, 완화의료, 성소수자의료 영역에서 사람중심의료의 개념과 원칙이 어떻게 적용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고, 수강생이 스스로의 임상현장에서 사람중심의료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치과의사-환자의 상호작용이 환자의 사회적, 인지적, 태도적, 행동적, 임상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진찰에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과 환자 경험, 환자와 의사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의사결정 (Shared Decision Making) 등 치과의사로서 알아야 할 다양한 환자와의 상호작용에 대해 학습한다. 또한, 환자와 정보 교환하기, 환자의 감정에 반응하기, 불확실성 다루기, 환자와의 관계 형성, 환자의 자기관리 돕기 및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환자 (Difficult Patient) 등과 같이 치과의사로서 현업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사례 중심의 학습이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최근 각종 수술기법 및 수술 기구 등의 발달로 수술 치료법이 비약적 발전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상식에 기초한 윤리나 생명윤리 등이 이러한 새로운 기술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특정상황에서 어떤 방법이 사회 정의에 부합하는지 답을 결정하기 어려운 경우들이 있다. 환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고, 의료진의 안전과 사회전반의 정의실현을 위해 수술적 치료 전후의 과정에서 어떤 윤리적 난제들이 있는 지 자료를 정리하고, 이 난제들에 대한 찬반 의견들을 연구하고 토론하여, 향후 바람직한 외과 의료 행위의 윤리학을 정립하고자 한다. 주제 관련 자료를 사전 공지후 facilitator, moderator, pros, cons의 역할로 토론함.전선 / 대학원
치과의료행위는 그 대상을 사람으로 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과학적 이론이나 기술 이외에 생명의 존엄성과 관계되는 철학과 윤리가 바탕이 되어야 하고 의무와 책임 또한 따른다. 본 교과목에서는 이러한 치과의료행위의 정의와 의료과오, 의료분쟁 및 의료문서 등 치과 의료행위가 갖는 법률적 의미와 그 성격에 대해 다루고 올바른 치과의료행위의 수행과 그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의 완수 및 치과의료행위시에 발생될 수 있는 법률적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습득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보건의료의 제공 및 이용체계는 보건의료에 관한 인력, 시설, 물자 등 보건의료 자원을 배분하는 체계입니다. 의료행위와 의료제품(의약품, 의료기기 등)은 보건의료 자원의 핵심을 이룹니다. 의료행위와 의료제품은 의료법, 약사법, 첨단재생바이오법, 의료기기법, 체외진단의료기기법, 위기대응의료제품법, 감염병예방법 등에 따라 진입 규제, 품질 규제, 거래 규제 등 규제를 받기도 하고 국가의 지원을 받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국민과 요양기관이 가입되는 국민건강보험 제도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서 의료행위나 의료제품의 가격이나 제공 방식 등이 결정되거나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수업은 의료행위, 의약품, 의료기기의 진입, 품질, 거래, 가격 등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법적 내용을 살피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하여 의료행위, 신의료기술평가, 임의비급여, 비급여, 의료사고, 의약품 허가․특허․약가․유통, 의료기기 허가․사용․유통, 공중보건 위기상황에서의 의료행위와 의료제품 등에 관한 법 제도를 개관합니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건강과 질병의 사회적 성격을 밝히는 것이 의료사회학의 주요 관심사이다. 특히 건강과 질병이 단지 생물학적 현상이 아니라 사회관계가 내재되고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최근에 보편화되고 있다. 특히 건강과 질병은 사회적 요인에 따라 분포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의학지식과 담론이 어떻게 구성되고 권력적이게 되는지의 문제는 중요한 사회학적 보건학적 관심사가 되고 있다. 사회학의 각 이론 패러다임( 구조기능주의, 갈등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후기구조주의 이론 등)에 따라 건강과 질병에 대한 개념정의나 의학지식과 담론의 역할은 다르게 규정된다. 즉 각 패러다임에서 사회관의 차이에 따라 질병의 원인에 대한 규정도 달라지고 의료전문가의 역할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게 된다. 예를 들어 맑시즘에서는 갈등과 착취로서 사회를 개념화한다. 착취적인 사회에서는 건강보다 이윤을 먼저 생각하는 생산체계나 시장체계가 만들어지게 되므로 질병의 원인은 자본주의적 생산방식에 있게 된다. 여기서 의사의 역할은 사회관계에서 파생된 불건강의 측면을 가리고 이를 생물학적 메카니즘으로 전화시키는 것으로 규정된다. 또한 치료를 통하여 순응적이고 건강한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 된다. 반면 구성주의 관점에서 사회는 단일적인 지배체제가 아닌 일련의 권력관계들의 네트워크로 가정한다. 이 사회는 국가를 대신하여 전문가 집단이 관리하는(administer) 사회로 이들은 정상행동을 규정하고 사람들이 이에 순종하고 순치되는가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비정상인들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킨다. 여기서 질병은 특정 인구집단을 구분하고 격리시켜 통제하기 위한 레이블과 같다. 의사는 정상적인 사회적 역할을 강제하고 그 규범을 내재화시키도록 만드는 주체가 된다. 최근에 유행하는 건강관리 또는 건강증진의 담론 역시 이러한 사회이론의 패러다임 하에서 재구성되고 재해석될 수 있다. 즉 건강증진 역시 단순히 생활습관 개선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의 관련성 속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담론이고, 또한 사회적 관점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이 과목은 사회학 개론 및 기초이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의미파악에 도움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장애인의 정의와 장애인에 대한 의학적 지식, 심리발달, 사회행동의 배경 등을 이해하며 개개 장애의 분류 및 발생원인, 치과의료 측면에서의 장애인의 문제, 구강상태, 이에 따른 치과치료, 구강관리 문제 등을 연구하고 강의한다.전선 / 대학원
고지된 동의사항과 위험 요소 관리 원칙에 따른 종합적 접근, 환자가 가진 문제 해결에 기반하여 실용적인 치료 계획을 연구하고 강의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장차 의료 환경 혹은 지역사회에서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될 대학원 의학과 학생들에게 집단대화촉진법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란 무엇인지, 촉진이란 무엇인지, 의사결정에서 관여의 수준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어떤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지, 집단의 여정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집중대화기법, 합의워크숍기법 등 효과적인 집단촉진기법 등을 다룬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많은 사람의 지혜를 모아 효율적, 효과적으로 현명한 집단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법과 지혜를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과학 기술의 빠르고 놀라운 발전과 아울러 치과교정학의 진보 역시 고도화 되어 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나날이 발전하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치과교정학 정보와 지식 습득에 지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현실일 것이다. 그러나 결국 치과의사란 환자와 만난다는 접점(contact point)에 직면하여서는 (환자의 치열-안모를 보살피는 것이 아닌) 치열-안모의 문제를 지닌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은 그 행동의 예측 가능성 또한 낮다. 그러므로 심리적/정신의학적인 문제는 종종 환자의 협조가 필수적인 교정 치료시 예상치 못한 커다란 문제를 일으키곤 한다. 본 강좌에서는 치과교정의와 진료 보조 인원, 환자와 보호자간의 의사소통과 치료에 대한 협조 증진을 목적으로 교정 치료시에 직면하는 심리적/정신의학적, 행동과학적 측면을 다룬다.전필 / 학사
질환 및 환자의 특성에 따른 약물치료의 기전 및 원리를 이해하고 각 약물 투여 시 간호사의 책임을 습득한다. 약물에 따라 투여 경로, 용량과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원칙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행동조절이 어려운 아동의 진정요법, 즉 진정약물의 선택과 용량, 시행 시 주의사항, 술후 부작용 그리고 적응증 등에 대해 알아보고 이러한 요법 하에서의 치과치료에 대해 숙지하도록 한다.전필 / 대학원
사회에서의 법률적인 문제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치과진료의 대중성이 확보되면서 그 진료의 법적 문제가 사회의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치의학 및 자연과학을 토대로 한 제반 감정 및 진단법을 교습하여 사회의 질서 유지 및 법률상의 문제를 공정하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도록 교육하며, 또한 치과의사에게 필요한 법률을 교습하여 치과진료와 관련되어 발생하는 법적,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도록 교육한다.전필 / 대학원
치의학이라는 전문분야가 사회에서 담당하는 역할을 공중구강보건 및 생명과 의학윤리의 관점에서 학습한다. 또한, 다양한 사회적 의료의 방식과 형태를 직접 경험하고 학습한다. 치과와 사회는 단순히 사회학적 관점의 치의학이 아닌 치과의사라는 의료전문직업인의 사회에서의 역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게 된다.전필 / 대학원
본 과정은 부정교합 환자의 치료 영역을 인식시키고 각종 치료 술식과 교정장치의 사용법을 실제 증례를 통하여 제시함으로써 치료할 수 있는 증례와 전문의에게 의뢰할 증례의 선별 능력을 제고토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의료에 부과된 행정법과 형법의 규제와 의무를 이해하고 관련된 법률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의료법학의 개념을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치과치료에 대한 불안 공포는 치과 치료도중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이며 치과 치료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부분이다. 특히 지적 능력이 떨어져 있는 장애인 환자들과 소아환자들의 경우 치과치료는 치과의사들에게 있어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치과치료에 매우 비협조적인 소아환자, 장애인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환자의 불안감과 공포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정법을 많은 환자에게 시행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진정법에 관한 세부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실습하며 소아, 장애인환자에서 진정법 시행시 다른 환자군과 비교하여 주의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보다 심화된 지식을 다루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의학적 의사결정은 안전성, 효과성, 효율성, 환자중심성과 같은 의료의 질 및 의료체계의 성과와 직결된다. 이 강좌는 위험과 불확실성 상황에서의 의사결정 일반에 관한 다학제적 문헌과 의료 분야의 고유한 특수성을 다룬 문헌을 강독함으로써 주제 영역에 대한 이론적, 방법론적 기초를 쌓는 것을 일차적 목표로 삼는다. 그러한 기초 위에서 수강생들이 한국 의료체계에서 의학적 의사결정에 관한 중요한 연구 주제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강좌의 이차적 목표이다. 강좌에서 포괄할 주요 영역은, 환자, 의사, 대중매체의 건강통계이해력과 위험의사소통, 개인과 사회 사이 의학적 의사결정의 문제, 불확실성 상황에서의 의학적 의사결정, 의학적 의사결정과 의료체계의 상호작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