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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지속되어 온 미국과의 동맹(대서양주의)과 독자적인 방위력 강화(유럽주의) 사이의 논쟁을 다룬다. 최근 러시아와의 갈등 심화와 미국 방위 공약에 대한 신뢰 저하로 인해 유럽 내에서 방위 독자성을 증대하려는 노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이는 역내 국가들의 방위 협력 증진을 통해 추진될 전망이다.
An ambivalent heritage : Euro-American relations
The European Security and Defense Policy : NATO's companion--or competitor?
Defense of the west : NATO, the European Union and the transatlantic bargain
(세계 부와 경제를 지배하는)3개의 축 =
The Future of Extended Deterrence : The United States, NATO, and Beyond
The future of extended deterrence : the United States, NATO, and beyond
US military strategy and the Cold War endgame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와 유럽 안보 =
Europe in NATO : deterrence, defense, and arms control
Western European integration : implications for U.S. policy and strategy
What's wrong with NATO and how to fix it
European security and the former Soviet Union : dangers, opportunities and gambles
NATO in search of a vision
Reforging European security : from confrontation to cooperation
America and Europe : a partnership for a new era
The US NATO debate : from Libya to Ukraine
Geopolitics in post-wall Europe : security, territory and identity
The military challenges of transatlantic coalitions =
영국의 유럽 : 영국과 유럽, 천년 동안의 갈등과 화합
Politics and Governance
Knutsen B.O.World Today
Orr, James; Higgins, MikePolitique étrangère
Pertusot, VivienPolitique étrangère
Howorth, JolyonEuropean Security
Ossa, H.Journal of European Integration
Jolyon HoworthPolitique étrangère
Howorth, JolyonPolitique étrangère
Pertusot, Vivien독일연구 - 역사·사회·문화
이동기China International Studies
Li ChenRUSI Journal
Schreer, B.Survival
Stephen Wertheim국제관계연구
이수형Polis (Russian Federation)
Arbatova N.K.Journal of Transatlantic Studies
Perruche, Jean-PaulEuropolity: Continuity & Change in European Governance
PAȘCU, Ioan Mircea; CHIRIAC, Olga R.한국과 국제사회
김현정International Security
Meijer H.,Brooks S.G.Проблеми Законності
Іван Васильович Яковюк; Олеся Янівна Трагнюк; Бойчук Дмитро СергійовичPolitique étrangère
Pannier, Alice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국제지역학 전공학생들에게 각 해당 지역에서 조사 및 연구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론과 이론을 연마시키고 현지에 대한 다양한 경험적 정보들을 종합정리하는 훈련을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유럽은 아시아, 북미 지역과 함께 세계질서의 형성을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지역과 달리 수많은 국가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국내정책의 조율을 통해 하나의 경제권을 형성하고 통화통합을 넘어 정치통합을 지향하고 있다. 본 과목은 이러한 유럽통합 과정 및 개별 분야의 통합내용을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연방주의의 개념과 제도화를 검토한다. 전반부에는 연방주의에 대한 법제도적, 정치적, 경제(재정)적 의미를 이론적으로 검토하며, 후반부에는 강의를 양분해 1) 해당 사례국가의 복지국가와 헌법구조에 관한 lecture와 2) 토론팀이 선정한 특정 연방국가의 정치제도-정치과정 및 연방주의의 제도화 과정 (예. 건국역사, 제헌과정 등)을 소개하는 발표와 이에 대한 논의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서유럽국가의 정치제도 및 정치과정, 그리고 지역통합의 주요 이슈들을 이론적으로 검토한다. 전반부에서는 서유럽국가들의 내각, 정당, 선거, 이익집단, 정치경제 등에 관해 비교정치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후반부에서는 유럽통합에 관한 이론, 실제 그리고 전망 등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정보기술의 발달로 인해 야기되는 국제정치의 변화 또는 연속성을 국제정치의 이론적 경험적 시각에서 검토한다. 관련 주제의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 과학기술에 대한 개념적, 역사적, 학제 간 논의를 다룰 것이며, 군사안보, 정치경제, 지식문화 등의 분야에서 제기되는 정보화시대 세계정치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방법론적 다원주의를 지향하면서 국제정치학 연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양적연구의 철학적 기반과 발전과정을 살펴본 후 그것이 갖는 타학문과의 연계를 살펴보고 양적연구와 질적연구 방법 사이의 통합의 타당성과 가능성에 대하여 검토한다. 그리고 질적연구의 방법 중에서 역사적 접근과 구성주의적 접근의 내용을 과정추적, 인지적 접근, 담론분석 등의 방식을 통해서 고찰하고 방법론적 절충주의의 의미와 한계에 대해서 논의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탈냉전이후 변화하는 국제정치, 안보상황을 안보의 기본개념 및 이론과 함께 점검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보상황과 쟁점을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역사와 정치사상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으나 이에 대한 본격적인 탐구가 개시된 것은 반세기 전 지성사가 하나의 독립된 분야로 정립되고 확산되면서부터라 하겠다. 본 과목은 정치사상에서 역사의 위치와 역사에서 정치사상의 위치를 근현대 유럽이라는 시간적, 지리적 공간의 지성사 속에서 살펴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미국은 하나의 국가 사회인 것을 넘어서 우리 현실의 주요한 층위를 구성하는 힘이다. 자본주의와 개인주의를 기조로 한 문명적 패권을 추구함으로써 현대성을 개인주의 및 자본주의와 동일한 것으로 상정하게 하는 데서 특히 그 힘이 크게 작용한다. 이 강좌에서는 자본주의의 역사적 전개와 최근의 양상에 이르기까지 미국과 자본주의, 그리고 개인주의와 현대성이 어떠한 방식으로 상호관련되어 왔는지를 탐색한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초강대국으로서 미국의 위상과 영향력이 가능하게 되는 문화적, 문명적 토대에 대해 기초이론적 지식을 제공하고 한반도와 세계의 현실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외교정책의 결정과정과 수행의 분석을 위한 개념적 틀과 이론적 시각을 고찰한다. 개별정책결정자, 정책결정 집단, 국내정치, 국가적 속성, 체제적 영향 등의 다양한 분석수준의 논의를 살펴보고, 그러한 분석의 통합 가능성을 검토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의 개별적, 비교적 사례에의 적용 문제가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문화지역으로서의 유럽의 이해를 목표로 각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지역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들을 살핀다. 서유럽과 동유럽에 대한 계통지리학적 이해가 중심이 되며, 주요 국가의 지역문제와 정책을 비교 분석한다. 특히 동서독의 통합 및 탈냉전 이후 동유럽의 변화, 유럽통합 과정에서의 산업 및 지역정책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근대 국민 국가 체제의 형성과 작동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본 과목은 프랑스 혁명 전쟁과 나폴레옹 전쟁 이후 1815년 탄생한 유럽 협조 체제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유럽 협조 체제가 담고 있는 근대 주권 국가 체제의 작동 방식에 대한 간략한 조사 이후, 본 과목은 주권 국가에서 국민 국가로의 전환을 촉발한 1848년 혁명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본 과목은 1848년 혁명 이후 발생한 일련의 통일 및 독립 전쟁의 원인과 결과를 다루고자 합니다. 이에는 미국 남북 전쟁과 발칸 전쟁이 포함될 것입니다. 이후, 본 과목은 민족주의와 전 세계적인 차원에서 이뤄진 제국 체제의 붕괴를 배경으로 해서 태평양 전쟁을 포함한 양차 세계대전과 곧 이은 냉전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본 과목은 탈냉전의 관점에서 현재 국제정치 질서에 대한 역사적인 고찰을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현대 유럽 국가들의 포퓰리즘 정치 역학에 초점을 맞춘다. 이 과정은 사회과학 연구자들이 포퓰리즘을 어떻게 정의하고 개념화하는지를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하며, 포퓰리즘의 경계―즉, 무엇이 포퓰리즘으로 간주되고, 무엇이 그렇지 않은지를 구분하는 데 중점을 둔다. 포퓰리즘이라는 용어가 널리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정의와 사용에 대한 의견 차이, 의미에 대한 전반적인 불명확성은 포퓰리즘 정치의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는 데 방해물이 되고 있다. 이에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학문적 정의를 검토하고, 포퓰리즘의 하위 유형들을 탐구하며, 기존 분류 방식의 강점과 약점을 평가할 것이다. 이후에는 태도 변화, 조직 형성, 투표 패턴, 선거 성과, 시위와 폭동 등 여러 주요 정치적 현상과 포퓰리즘의 관계를 다룰 것이다. 경제 침체, 정치 경쟁, 이주, 문화 간 갈등, 국제적 추세와 국제 관계와 같은 이론적 원인들을 탐색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포퓰리즘이 민주주의 제도, 집단 간 관계, 국제 관계―특히 외교 정책과 유럽연합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함께 살펴본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최근 국제경제적 여건의 변화가 미치는 국내적 영향을 배경으로 하면서, 국제정치, 경제구조가 국내 정치·경제·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시대적 상황을 통해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자유주의, 전쟁, 식민주의, 냉전, 탈냉전의 시대와 주제를 정하고 각 시대의 주요 국가와 사건을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국내적 영향을 살펴 볼 것이다. 특히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세계화가 국내에 미치는 역할에 주목한다.전선 / 학사
근대 민주주의 혁명 이후 유럽 제국에서 전개된 정치경제적 발전의 역사적 과정과 현대 민주주의의 한 축으로서의 유럽 민주주의의 역사와 쟁점을 이해함으로써 유럽 정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전필 / 대학원
본 과정은 통일학 연구를 위한 다양한 쟁점과 과제 그리고 방법들을 다룬다. 평화ㆍ통일학이 그 자체로 학제적 연구라는 점에서 본 과정은 분단체제관리나 남북 관계 이슈뿐만이 아니라 평화적 갈등관리의 과제들을 다룬다. 이를 통해 통일학 역시 안보-경제 연계라는 틀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소련 해체 이후 ‘힘의 공백지’로 대두되었던 카프카스 및 중앙아시아 지역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각축과 역내 국가들의 대응을 고찰해 봄으로써 유라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국제관계의 본질과 그 동북아시아에 대한 함의를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개설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