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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한국 사회선교 역사에서 조선인을 선교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민족적 기반을 바탕으로 한 선교 주체로서의 잠재성을 탐구한다. 조선인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내재된 디아코니아적 품성을 통해 주체적인 자기 원조 능력을 발휘했으며, 한국 교회는 이러한 민족적 정체성을 이어받아 사회 정의 실현에 노력해야 한다.
조선의 참 유학자이자 담대한 크리스천들: 자기비움의 선교 모델
Korean American evangelicals : new models for civic life
(첫 사건으로 본) 초대 한국교회사
(조선의 작은 예수) 서서평 : 천천히 평온하게
한국기독교 흑역사 : 열두 가지 주제로 보는 한국개신교 스캔들
세월호와 역사의 고통에 신학이 답하다
밴가드 : 게일이 본 조선 교회 선구자들 이야기 =
한국 개신교와 정치 : 개신교 정교 분리 원칙의 변용
교회와 법률 =
전쟁과 죄책 : 일본 군국주의 전범들을 분석한 정신과 의사의 심층 보고서
전쟁과 죄책 일본 군국주의 전범들을 분석한 정신과 의사의 심층 보고서
하나님 백성의 선교
기독교와 인간복지 =
아시아 선교신학 입문
The motives of self-sacrifice in Korean American culture, family, and marriage : from filial piety to familial integrity
헐버트 조선의 혼을 깨우다 : 헐버트 내한 130주년 기념 '헐버트 글 모음'
평양대부흥 =
울림 : 한국의 기독교 영성가들
교회와 사회복지
Story and song : a postcolonial interplay between Christian education and worship
성석환 · 2014
선교와신학
김옥순 · 2014
신학과 실천
최무열 · 2015
신학과 실천
김효숙 · 2017
기독교교육 논총
김기용 · 2020
선교와신학
소요한 · 2015
대학과 선교
박현준 · 2019
종교연구
김옥순 · 2016
신학과 실천
박형신 · 2016
신학과 실천
김덕규 · 2015
선교와신학
이광희 · 2018
개혁논총
성석환 · 2015
선교와신학
이성우 · 2020
신학과 사회
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로 하여금 한국 전체인구의 1/4이 된다는 기독교가 한국에 어떻게 전래, 수용되었으며, 기독교와 한국 전통문화와의 만남, 일제시대 교회의 항일민족운동 그리고 해방후 교회의 변화와 현재의 상황 등을 고찰케 함으로써 기독교에 대해 바른 이해를 갖게 하며, 종교다원주의 사회에서 기독교의 위치를 점검하려는 것이다. 구체적인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세계 교회역사 개관, 천주교의 시작, 천주교의 특성, 천주교의 신학, 개신교의 시작, 초기 개신교의 특성, 초기 개신교와 근대화, 기독교와 민족주의, 기독교와 사회주의, 일제 말기의 기독교, 해방후의 기독교, 민중신학, 통일신학.교양 / 학사
유교는 동양 삼국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했던 이데올로기이자 정치⋅사회적인 운영원리였다. 한국사에서도 특히 조선시대는 국가 운영 원리에서 개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본 강좌는 한국 문화에서 유학의 지적 전통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유교 사회의 모습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자 한다. 유학 사상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개인 삶의 일상에 어떻게 내재하고 표출되었는지를 이해함으로써 구체적이고 통합적인 역사상을 갖출 수 있게 한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는 다양성의 문화가 지배하는 사회이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기독교는 다른 종교들과 함께 매우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특히 한국의 사회문화 속에서 기독교는 외래종교이며 2세기라는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종교문화의 주류로서 자리잡아 왔다. 본 강좌는 세계와 한국의 현대문화 속에서 기독교의 존재방식을 살펴봄으로써 기독교를 포함한 종교일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아가 현대문화 자체에 대한 성찰을 심화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현재 한국 사회에 전개되고 있는 종교현상들을 문헌이 아니라 직접 현장에 가서 접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보다 생생한 종교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아울러 현재 종교상황들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자생 신종교들이 갖는 사상 및 신행의 내용의 특성을 분석적으로 이해함으로써, 한국 민족의 정신과 그 역사적 기능을 밝히는 데에 본 강의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문헌, 신행, 조직, 교리 등에 대한 광범위한 일차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해석의 종합적인 파악을 도모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첫 부분은 성서를 포함한 관련된 자료를 소개하고 예수를 중심으로 한 중심 주제들을 다룰 것이다. 그리고 나서, 기독교 역사를 기독교 태동부터 지금까지 등장하는 기독교의 간결하지만 종합적인 논의들을 소개하고, 강의 후반부에는 현대 다원적인 상황에서 기독교인의 역할을 토론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기독교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 및 그 역사적 전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한국사에서 기독교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한국 기독교가 보여주는 내용은 무엇인지를 체계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한국종교사의 여러 문제들과 각 시대의 특수 종교현상들을 한국종교라는 전체적인 흐름의 맥락에서 접근하여 한국종교에 대한 보다 균형있는 이해를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개별전통에 대한 연구의 개별합이 한국종교를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통일된 안목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요청한다.전선 / 학사
한국사의 발전과정에서 변화의 근본적인 단위가 되는 사회제도의 여러 부면을 소개하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역사상 존재하는 다양한 수준의 사회제도를 검토·연구함으로써 역사의 구조적인 이해를 가능토록 하는데 그 목적이 두어진다.교양 / 학사
기독교는 그리스․문화와 함께 서양 문화의 두 축 중 하나이다. 따라서 기독교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특정 종교의 이해를 뛰어넘어 오늘날 서양 문명, 나아가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된다. 본 강의에서는 기독교 교회의 성립과 유럽 및 신대륙으로의 확산 과정을 고찰함으로써 그 이해를 돕고자 한다. 이 강의는 일차적으로 서구 기독교회사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따라서 학생들은 그 자체로 중요한 주제라 할 수 있는 기독교회사의 중요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아가 본 강의는 기독교와 유럽 각국 문화의 특징적 요소들과의 연관성을 다양한 역사적 상황 속에서 살펴봄으로써 수강생들이 오늘날 유럽의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럽 문화의 중요 근원인 기독교를 그 정치, 경제, 사상, 문화적 측면의 결과물과 함께 고찰하는 것은 서구 문명 전반을 바라보는 시각 형성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각 개별전통 연구에서 범하기 쉬운 오류 중 하나인 호교론적 입장을 비교종교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극복하는 한편, 종교간의 상호이해를 위해 마련해야 할 방법론적 틀이 무엇인지 또한 실제로 어떻게 현대사회에서 적용될 수 있는지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선택적으로 특정 地域 혹은 國家가 지니는 傳統의 特質을 理解한다. 傳統의 形成過程에서 環境的·文化的 요인을 찾고 이들이 近代化 過程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알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도교의 다양한 전통에 대한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탐색을 추구한다. 도교의 특정 경전이나 문헌의 이해에서부터 도교적 양생법의 절차, 도교의 의례양식 등에 관한 체계적 연구를 시도한다. 도교가 각 시대의 사회에 작용한 기능을 이해하며, 도교체계의 사회적 기반을 확인하는데 관심을 둔다. 중국 각 시대의 도교사적 특수문제나 한국에서 도교사상의 전개양상과 성격들을 인식하는데 주목한다. 도교와 문학,사상,과학,생활관습 등과의 연관성을 해명하며, 유교,불교,민간신앙 등 다른 종교와의 연관관계를 이해하는데 관심을 가질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의 급속한 경제 및 사회발전은 국제사회의 발전문제에서 중요한 토론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한국은 최근 주변국으로부터 지원을 받는 개발도상국에서, 지원을 해주어야 하는 선진국으로 발전을 하였다. 국제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은 한국이 개발도상국의 지원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극히 최근까지 외국의 지원에 의존해있었던 관계로, 개발도상국의 발전 및 지원부분에서의 국제적인 전문가가 극히 부족한 형편이다. 한국의 발전이 교육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국제협력이 한국경제 및 사회발전에 필수불가결하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해외의 저개발도상국의 발전문제에 대한 적절한 이해가 무엇보다도 시급하다고 하겠다. 이 강의는 1) 발전문제연구의 역사, 2) 이론적 배경, 3) 개도국발전문제에 접근하는 방법론, 그리고 4) 현재의 주요쟁점들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지식의 습득을 목적으로 한다. 강사는 직접 아프리카와 아시아국가들의 발전문제와 연구경험을 학생들에게 제시하고, 외부강사의 초청을 통해 보다 폭넓은 이해의 장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주요 쟁점들에 대해 적극적인 토론을 통해 나름대로의 이해와 지식을 증진시킨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제자백가⋅현학⋅이학⋅양명학⋅고증학 등을, 해당 사회의 구조적인 맥락 속에서 다룸으로써, 사상이나 종교가 구체적인 역사적 힘으로 전화되는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룬다. 또한, 불교와 도교 등의 거대종교 뿐만 아니라, 중국 사회 이해에 필수적인 비밀결사(회당⋅교문 등)의 이념적 기반이 되었던 다양한 중국 민간신앙에 대한 이해를 통해 중국사회의 또 다른 측면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동아시아 근대 국가(중국, 한국, 일본)에서 종교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다. 아편전쟁 혹은 서양 제국주의 시작시기로 정의되는 동아시아 “근대”에서 기성 종교 전통은 도전을 받고 새로운 종교 전통은 소개되며 근대 동아시아 국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처럼 종교가 어떻게 근대 사회를 만들어냈는가가 본 교과목의 근간을 이루며, 그중에서도 특히 1945년 이후 여러 사건들에 초점을 맞춘다. 동아시아 근대 사회를 논할 때 종교가 간과되지만 사실 종교적 가치, 신화, 활동은 동아시아인들의 정체성 형성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요소이다. 종교적 정체성은 개인, 민족, 국가 등 근대 동아시아의 여러 정체성과 연결되며 동아시아 사회의 갈등과 위기의 중심에 자리해왔다. 수업에서 근대 동아시아 종교사 전체를 다루기에는 어려우므로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사례 연구들로 진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필 / 학사
한국종교사의 전체 흐름을 통일된 안목으로 파악하고, 그 개별 전통의 문제들과 각 세대의 특수 종교현상들을 한국종교사의 전체적 흐름의 맥락에 근거하여 보다 균형있는 이해를 위한 훈련을 하는데 이 강의의 목적이 있다. 이는 곧 한국정신의 전체적 흐름에 대한 균형있는 이해를 추구하는 것이기도 하다. 구체적인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국종교사의 개관, 상고의 종교사상, 삼국시대의 종교, 고려시대의 종교, 조선시대의 종교, 기독교의 전파와 확장, 일제하 종교문화의 파괴, 현대 한국의 종교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