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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ed, Nahla Abdel-Mohsen Hassan; Kishk, Doaa Mohamed; Nada, Ahmed Ali
2021 / Fibers and Poly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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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헤겔의 『논리의 학』에서 양상 범주 논의를 『신 존재증명 강의』와 연관지어 고찰하며, 헤겔의 스피노자 비판의 복합적인 층위를 제시한다. 특히 우연성, 필연성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양상 범주 논의가 우주론적 증명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며, 야코비의 충족이유율 비판과 스피노자 실체론에 대한 헤겔의 관점을 분석한다.
에티카를 읽는다
헤겔 또는 스피노자
에티카
Essays on Hegel's logic
Hegel's ontology of power : the structure of social domination in capitalism
Persistence through time in Spinoza
Being and reason : an essay on Spinoza's metaphysics
Hegel's foundation free metaphysics : the logic of singularity
Hegel's critique of essence : a reading of the Wesenslogik
스피노자 학설
메타형이상학 입문
The science of the individual : Leibniz's ontology of individual substance
논리학의 형이상학적 시원근거들
스피노자로 영국 소설 읽기 : 신, 정서, 픽션
Representation and the mind-body problem in Spinoza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 : 위상적 세계에서 펼쳐지는 미적 모험
Leibniz on compossibility and possible worlds
The act and object of judgment : historical and philosophical perspectives
Hegel Bulletin
Franz Knappik철학연구
최신한헤겔연구
고현범IDEALISTIC STUDIES
Serrano, Jose Maria Sanchez de Leon; Shein, NoaJournal of the History of Philosophy
Brady Bowman범한철학
박기순RIVISTA DI FILOSOFIA NEO-SCOLASTICA
Costa, Emanuele범한철학
고현범Hegel Bulletin
James KreinesDeleuze and Guattari Studies
Vermeiren F.철학논총
"비전임"_인문대헤겔연구
김옥경철학연구
최신한British Journal for the History of Philosophy
Schneider D.Hegel Bulletin
McNulty, JakeInquiry (United Kingdom)
Mallozzi A.Sophia: International Journal of Philosophy and Traditions
Polka, BraytonLogique et Analyse
Ledent P.RIVISTA DI FILOSOFIA NEO-SCOLASTICA
Frilli, Guido철학연구
이근세전선 / 학사
서양 근대의 주요 철학활동의 의의를 밝히고 철학사상의 큰 흐름을 따라 先哲을 追체험하며, 서양근세철학 문화가 현대문화에 미친 영향을 분별한다. 또한 서양근대철학이 제기했던 문제를 학생들 스스로 탐구해 봄으로써 이 문제들이 역사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철학적 과제로 다가올 수 있음을 체험하게 한다. 이성론(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경험론(로크, 버클리, 흄), 비판철학(칸트), 독일이상주의(피히테, 셸링, 헤겔)의 형성배경과 중심내용 및 의미 천착이 이 교과목의 주요 부분을 구성한다.전선 / 대학원
Descartes에서 Hegel에 이르는 서양 근세철학자들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 해당 철학자의 학문 세계와 원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고전적 사상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문헌 비판을 훈련하고, 근세철학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평가한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세계 전체의 구조와 구조원리, 세계 내에서의 인간의 지위와 인생의 의미, 세계의 존재근거와 신의 존재여부, 세계와 신 그리고 인간의 상호관계와 같은 근본적인 문제들을 고찰한다. 수업은 각 주제들에 대한 강의 및 토론 그리고 각 주제와 관련된 고전들에 대한 강독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형이상학의 고전적 텍스트들을 토대로 형이상학의 주요 주제를 선택하여, 학생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형이상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킴을 목표로 한다. 교재로 사용될 수 있는 텍스트는 Parmenides, Herakleitos, Platon, Aristoteles, Plotinos, Augustinus, Thomas Aquinas, Descartes, Spinoza, Leibniz, Kant, Hegel, Schelling, Nietzsche, Bergson, Heidegger, Whitehead 등의 형이상학 관련 저작들이다.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뉴턴 역학이나 상대성 이론과 같은 근현대 물리이론들과의 연관하에서 시공간의 본성과 구조에 대한 대표적인 견해들을 소개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에서 기하학의 규약성, 시공간의 인식론적 및 존재론적 지위, 시간과 인과성의 관계, 시간의 방향 등의 문제들을 심도 있게 다루게 된다.전선 / 대학원
서양 근세철학사에 주요 쟁점들을 선택 개발하여 자유롭게 강의 토론한다. 해당 원전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체계적 분석을 연습하여 서양 근세철학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현대철학이 열어놓은 전망 속에서 비판적으로 계승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생물과학의 중심개념 특히 진화 유전 발생 생리 및 그 아래 깔린 물리적 기작에 관한 현존 이론들을 검토하고 이들이 지닌 이론구조적 성격을 밝힌다. 또한 생물과학의 학문적 특성을 물리과학과 비교하여 검토하고 이들 사이의 환원가능성을 논의한다.교양 / 학사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한 후 그 결과를 보고함으로써, 기본적인 연구능력을 함양하는 형식의 교과목이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나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다양한 탐구방법을 사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를 포스터와 논문 등으로 작성하는 경험을 통해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한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대학원
물리과학의 중심개념 특히 시간-공간 이론 양자이론 통계역학이론 등의 개념적 바탕을 인식론적 존재론적 바탕에서 분석 검토한다. 또한 고전역학 양자역학 등의 공리적 구조를 밝히고 그 타당성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과학철학의 주요문제들을 다룬다. 특히 과학적 방법, 과학적 설명, 과학이론의 구조와 기능 등과 관련된 과학철학에서의 기존 견해들을 소개하고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근세에서 현대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게 펼쳐지는 인식론적 논쟁들을 원전을 중심으로 강의한다. 선택된 원전과 저자에 대한 집중적 연구를 토대로 인식론 일반의 주제들을 정리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고전적 인식론과 현대의 인식론적 논쟁들 사이의 철학사적 연관성에 주목한다.전선 / 학사
인식론이란 앎의 철학적 근거가 무엇인지를 따져보는 철학분야이다. "앎의 본성은 무엇인가?", "어떤 조건이 갖추어져야 앎이 성립하는가?", "안다는 것과 단순히 믿는다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등이 인식론의 주된 물음들이다. 이 과목은 이러한 물음에 대한 대표적인 철학적 논의들을 훑어보는 순서로 진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과학의 합리성, 과학적 실재론, 과학에서의 환원주의, 시공간의 철학, 양자역학의 철학 등 과학과 관련된 여러 철학적 논의들 중 한두 가지를 선택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주요 원전들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이 강독의 토대 위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서양고대철학 전공자를 중심으로 주요 저자의 원전을 강독하면서 이 시기 전적들을 다룸에 수반되는 문헌학적 문제를 검토한다. 문헌에 제시되는 철학적 문제들을 논의하고, 최근 연구자들의 연구성과에 대한 비판적 검토작업을 통해 고전 문헌에의 심화된 접근능력을 함양시킨다.전선 / 대학원
논리철학의 주요 주제들 중 몇가지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주로 다음의 주제들이 논의될 것이다: 논리적 형식 개념, 논리적 귀결 개념, 논리 상항의 본성, 논리 법칙의 본성, 논리학과 존재론, 논리학과 인식론, 논리학과 합리성, 논리학과 분석철학, 단칭어 분석의 문제, 집합론적 역설과 의미론적 역설, 타르스키 진리론과 크립키 진리론, 확장 논리학(양상 논리학, 시제 논리학 등)의 철학적 함축, 비표준 논리학(다치 논리학, 직관주의 논리학 등)의 철학적 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