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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 Bok Lee, Trinh Van Trung, Sun Kyu Kim
2013 / 대한금속·재료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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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푸틴주의’의 개념을 외교 전략 및 정책 지향성으로 고찰하고, 러시아를 세계 중심 국가로 세우려는 목표를 추적한다. 푸틴주의는 공동체 우선, 강력한 국가 이미지, 군사력 강화를 통해 유라시아 지역에서 패권적 지위를 확보하고 경제 현대화를 추구한다. 그러나 정치적으로는 절차적 민주주의 수준에 머물러 있어, 글로벌 추세인 인권과 자유민주주의 확산을 수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
현대 러시아 국가체제와 세계전략 =
푸틴 4.0 : 강한 러시아 =
Putin's Russia : past imperfect, future uncertain
Russia and the world in the Putin era : from theory to reality in Russian global strategy
러시아, 위대한 강대국 재현을 향한 여정 =
러시아의 논리 : 부활하는 강대국의 국가전략
Legitimating nationalism : political identity in Russia's ethnic republics
뉴 차르 : 블라디미르 푸틴 평전
21세기 러시아의 이해 : '포스트 푸틴', 엘리트, 올리가르흐 그리고 '푸틴 세대'의 선택
Russia as a great power : dimensions of security under Putin
푸티니즘 : 푸틴 열풍과 폭주하는 러시아
Internal factors in Russian foreign policy
The return of the Russian leviathan
Russian Eurasianism : an ideology of empire
Russia's futures
The Code of Putinism
Russia without Putin : money, power and the myths of the new Cold War
Capitalism with a human face : the quest for a middle road in Russian politics
모르면 창피한 세계 대문제 : 현대사의 대전환점
중소연구
장덕준슬라브硏究
강봉구Revue Défense Nationale
Carrère d'Encausse, HélèneRussian Politics
Akin A.M.민족연구
우평균AUSTRALIAN JOURNAL OF INTERNATIONAL AFFAIRS
Gill, GraemeInternational Studies Review
Eugene Lee; Dylan Stent국제정치연구
정희석Hérodote
Raviot, Jean-Robert국제정치연구
정희석Survival
Vladimir RyzhkovInternational Politics
Charles E. ZieglerEuropean View
Włodzimierz Cimoszewicz평화연구
강봉구Revue Défense Nationale
von Eggert, KonstantinCommunist and Post-Communist Studies
Lynch, Allen C.국제정치논총
문수언민족연구
김경순Political Studies Review
Nitoiu, C.Communist and Post-Communist Studies
Allen C. Lynch전선 / 대학원
러시아 전통사회의 성격, 근대화문제, 혁명세력의 성장, 전제체제의 붕괴, 혁명의 의미, 소비에트 국가의 수립, 스탈린주의 등 러시아사의 주요주제들 중 하나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해당주제에 관한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개관하고 특히 최근의 연구동향을 살핀 후, 중요한 문헌들(사료, 연구서)을 읽고 토론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에서는 일본, 우리나라, 소련과 같은 후발 산업국가들이 산업화를 통해 겪는 사회적 변동들을 정치경제적 및 정치사회학적 시각을 갖고 고찰한다.전선 / 학사
러시아사는 각국사의 일환으로서 러시아사에 대한 보다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이 과목은 러시아의 지리적 여건, 국가형성과정 등에 대한 개관으로부터 시작하여 끼예프 공국 시대에서부터 따따르 지배 시대, 모스크바국 시대, 제정시대, 러시아혁명, 소련 및 소련의 해체와 러시아 공화국의 성립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차례로 살펴본다. 특히 뾰뜨르 1세의 서구화 정책이후 소련의 성립과 냉전 시기에 이르는 근현대사가 강조될 것이다. 이에 대한 다양한 책과 사료들은 러시아사와 그에 바탕한 러시아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감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소련 해체 이후 ‘힘의 공백지’로 대두되었던 카프카스 및 중앙아시아 지역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각축과 역내 국가들의 대응을 고찰해 봄으로써 유라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국제관계의 본질과 그 동북아시아에 대한 함의를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개설된다.전선 / 대학원
글로벌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중국의 역할과 전략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위한 세미나이다. 매 학기마다 중국 관련 글로벌 거버넌스의 특정한 주제를 정해서 그와 관련된 주요 저작과 연구물을 읽고, 그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를 추구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1991년 사회주의 모국 소련이 붕괴한 이후 탈냉전의 변화에 따라 러시아가 경험한 체제전환과 외교정책의 대변동의 문제를 탐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첫째, 과거 공산주의 혁명이나 시장경제로의 이행이 수반하는 “거대한 체제전환”을 통과하면서도 변하지 않고 지속되어 온 “러시아 이념”과 “러시아성”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며, 둘째, 새로운 혁명적 체제전환을 시도한 러시아의 복잡한 정치, 경제, 사회현상들과 정체성의 외적 발현으로서의 외교정책의 변동을 이해하고, 셋째, 탈냉전 이후 러시아가 경험한 국내정치 및 사회경제적 변동과 국제환경 변화에 따른 외교정책의 변화가 지니는 연관성이 무엇인가를 검토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 수업은 구소련 및 러시아의 정치적 전통, 국가사회주의 경험, 탈공산주의 체제전환의 동학과 결과, 국가건설, 독재화 및 정치제도 변화, 정치경제 질서, 민족주의, 대외정책 등 여러 이슈 영역들에 관하여 비교정치학의 다양한 이론 및 분석틀들을 동원하여 설명한다.전선 / 학사
러시아 시인 튜체프는 “러시아를 이성으로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윈스턴 처칠 또한 러시아를 가리켜 “불가사의 속의 미스터리로 둘러싸인 수수께끼”라 했다. 무엇이 러시아를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만드는가? 이 수업은 여전히 우리에게 낯선 러시아와 러시아인들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그들의 역사와 사회와 문화의 본질에 다가가기 위한 첫걸음이다. 러시아는 어떠한 역사적 과정을 통해 형성되었으며, 그것이 현대 러시아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 러시아 혁명과 사회주의 연방의 탄생, 페레스트로이카와 소련의 해체, 연방 해체 이후의 문화적 혼란과 새로운 강한 국가주의의 형성에 이르는 독특한 여정 속에서 러시아와 러시아인들은 어떠한 고유한 특성을 드러내고 있는가? 이와 같은 물음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고 러시아 어문학을 배우기에 앞서 그에 필요한 러시아와 구소련 지역 전반의 정치, 경제, 역사 및 사회, 문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도록 하는 것이 이 과목의 목표라 할 것이다. 따라서 이 과목은 본격적으로 전공에 진입하기 전에 반드시 수강해야 하는 선수과목이자 학제적 접근에 기반한 교양교육이자 지역연구의 성격을 띤다. 수업은 학생들의 발표와 교수의 강의로 이루어지며 많은 시각 자료들이 활용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유럽-아시아, 서양-동양을 모두 아우르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인 러시아와 러시아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해보고자 개설되었다. 본 과목은 러시아 사회, 역사, 예술, 공간, 의식주 등 러시아인의 공동체와 직결된 핵심적 분야를 폭넓게 다루어 삶의 방식으로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러시아인의 삶의 각 분야를 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학습하여 사회와 문화에 대한 종합적 이해에 도달하고자 한다. 또한 과거의 박물관적 지식에 치우치지 않고 현재 러시아인들의 일상적 삶의 현상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생생하고 역동적인 학습을 유도하고, 러시아의 사회와 문화를 우리의 관점에서 재사유하여 주체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태도를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러시아의 국내정치와 국제적 관계에 대하여 다룬다. 특히 1920년대 스탈린시대와 1990년대 이후의 탈냉전 시대에서의 러시아의 국가와 산업화에 대하여 중점을 두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의 인접지역인 중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지역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 전체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다. 그리고 최근에 전개되는 정치, 경제적인 변화양상들을 한반도와 관련지어 해석함으로써 아시아의 미래를 전망하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내에서 아시아가 지니는 위상을 지역지리학적 관점으로 검토한다.교양 / 학사
세계문학사에서 커다란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러시아 문학작품들 중 대가들의 작품들의 예술적 구조와 이념, 그리고 그 작품들이 미친 세계문학사적인 영향력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여기에는 뿌쉬낀, 도스또옙스키, 똘스또이, 체홉과 같은 작가들과 20세기 작가들의 작품들이 포함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 문학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작가들 중 한 작가를 선택하여 구체적인 작품을 분석함으로써 그의 사상과 감정이 어떠한 주제와 형식으로 표현되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이 작품들이 러시아문학사에서 갖는 의의와 특성을 규명해 본다.전선 / 학사
러시아문학에 있어 독특한 입지를 지니고 있는 여러 저명한 작가들 중에서 한명 또는 수명을 선택해 그들의 주요 작품들을 감상하고 분석함으로써 개설적인 내용에서 벗어나 한 작가에 대한 보다 다양하고 깊은 이해를 습득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미국은 하나의 국가 사회인 것을 넘어서 우리 현실의 주요한 층위를 구성하는 힘이다. 자본주의와 개인주의를 기조로 한 문명적 패권을 추구함으로써 현대성을 개인주의 및 자본주의와 동일한 것으로 상정하게 하는 데서 특히 그 힘이 크게 작용한다. 이 강좌에서는 자본주의의 역사적 전개와 최근의 양상에 이르기까지 미국과 자본주의, 그리고 개인주의와 현대성이 어떠한 방식으로 상호관련되어 왔는지를 탐색한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초강대국으로서 미국의 위상과 영향력이 가능하게 되는 문화적, 문명적 토대에 대해 기초이론적 지식을 제공하고 한반도와 세계의 현실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유라시아 지역, 특히 러시아 연방과 과거 소비에트 연방에 속했던 국가와 집단의 사회와 문화를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대상은 러시아 연방의 자치공화국과 캅카스 이남 3개국, 중앙아시아 5개국, 그리고 동유럽의 우크라이나·벨라루스이다. 1991년 소비에트 연방 붕괴 이후 독자적 민족국가 형성과 정체성 확립을 추진한 이들 국가들은 주체적, 민족주의적 역사 서술과 언어 정책, 제도 개혁을 시도하고 있다. 본 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이러한 차원에서 유라시아 사회를 다각적 시각에서 탐구하고, 현재 진행 중인 정체성과 이데올로기적 갈등을 객관적이면서도 비판적으로 분석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러시아는 사회적 관심의 끊임없는 반영으로서 소설장르의 발전을 보이는 데, 이러한 러시아문학에서 각각의 작품의 실질적인 분석을 통해 소설의 제문제를 고찰해 본다.교양 / 학사
<미디어로 배우는 러시아어> 강좌는 중고급 수준의 러시아어 실력을 가진 학생들이 다양한 멀티미디어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생생한 러시아어 사용 사례를 중심으로 러시아어를 학습해 나가도록 설계되었다. 기존 교과서 중심의 문어체 위주 학습을 통해 기본 문법과 어휘를 습득한 학생들이 러시아 매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접함으로써 러시아 사회 문화의 실제 맥락 속에서 러시아어를 더 잘 이해하고 구사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본 강좌는 학생들이 러시아의 문화, 사회, 정치, 경제 등 동시대적 이슈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심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구 소련 지역 국가들, 즉 러시아의 ‘근외지역’(Near Abroad)에서의 탈공산주의 이행 양태를 개관한다. 개별 국가별로 강의를 진행하기보다는 중앙아시아와 카프카즈에서 전개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변동의 특성 일반을 소개하고 ‘근외지역’을 둘러싼 국제관계 변화를 설명한다. 강의는 러시아학 연계전공에 참여하는 교수들의 팀 티칭 방식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러시아어입문> 일 년 과정을 마친 전공 학부생을 대상으로 러시아어의 어휘와 문법에 스며들어 있는 문화적 맥락을 소개함으로써 러시아어에 특징적인 어휘와 문법구조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설된 강좌이다. 본 강좌는 노어노문학과 학부과정 개설 어학 교과목으로서는 처음으로 러시아어에 반영된 비언어적 러시아인의 세계, 즉 사회, 정신, 문화, 역사적 맥락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한다는 점에서, 언어 내적 구조를 대상으로 한 문법기술에 치우친 러시아어학개론이나 러시아어학특강, 혹은 러시아어발달사 과목들과 차별되며 이들 본격적 어학 과목들을 위한 예비적 지식을 위해 필수적인 교과목이다. 본 강좌는 번역으로 이해하기 힘든, 그리고 러시아어에 특징적인 러시아어 어휘, 문장들을 예로 들어가며 그동안 수강생들이 주입식으로 배웠고 또 당연하게 여겨왔던 러시아어 단어, 문장의 구조 혹은 어휘적 의미를 역사적, 문화적, 사회심리학적 배경 및 맥락을 바탕으로 소개할 것이다. 강의주제로는 러시아어의 역사와 현대러시아어의 문체적 차별성의 상관문제, 속담, 민담과 언어, 러시아인의 일상적 삶과 언어, 민족성 및 정서와 언어 등이 포함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