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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al bodies, musical minds : enactive cognitive science and the meaning of human musicality
음악의 지각과 인지.
음악 마인드 과학
Musically sublime : indeterminacy, infinity, irresolvability
Music and the sonorous sublime in European culture, 1680-1880
Musical knowledge : intuition, analysis and music education
숭고에 대하여 : 경계의 미학, 미학의 경계
Music and the cognitive sciences
Music, language, and cognition : and other essays in the aesthetics of music
Music and consciousness : philosophical, psychological, and cultural perspectives
음악 =
Music and humanism : an essay in the aesthetics of music
Music, imagination, and culture
음악교육논고 =
Understanding music : the nature and limits of musical cognition
A way of music education : classic Chinese wisdoms
Representation in western music
Music, subjectivity, and Schumann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 작곡, 지식과 과학의 반영 =
The cognitive neuroscience of music
음악이론포럼
조현리SUB-STANCE
Buch, Esteban음악이론연구
허효정음악이론연구
허효정星海音乐学院学报 / Journal of Xinghai Conservatory of Music
蔡黎曼; 钟罗金Arts and Humanities in Higher Education
Clarke, D.; Clarke, E.The Journal of Aesthetics and Art Criticism
Jerrold Levinson시대와 철학
김상현Revue d'anthropologie des connaissances
Le Marec, Joëlle; Ribac, FrançoisKANT YEARBOOK
Zuckert, RachelCINTA DE MOEBIO
Gutierrez-Pozo, AntonioPhilosophy of Music Education Review
Younker, Betty AnneNeurocase
Viskontas IV; Margulis EHBritish Journal of Aesthetics
Shapshay S.The Journal of Aesthetics and Art Criticism
DELIGIORGI, KATERINAJournal of the American Musicological Society
Raz C.艺术评鉴 / Art Evaluation
张畅Royal Institute of Philosophy Supplement
Roger Scruton阴山学刊(社会科学版) / Yinshan Academic Journal
马丽娜; MA Li-na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of London. Series B, Biological sciences
Trehub SE; Becker J; Morley I교양 / 학사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과목이다. 서양음악예술이 갖는 일반적인 성질과 구조, 음악적 특성들을 본질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음악의 본질을 본유개념적 차원과 관습개념적 차원에서 조명한다. 음악의 설명과정에서 전문용어가 아닌 일반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실제 음악을 선별하여 부분들이 모여 전체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위계구조적 차원에서 점검하고 구조적 청취를 통한 "음악의 이해"를 도모한다.교양 / 학사
본 수업은 음악작품들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역사적·체계적 관점에서 다룬다. <철학적 시각에서 음악에 대한 어떠한 이론이 전개되었는가?>, <음악에는 어떤 철학적 의미가 내재되었는가?>의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적 텍스트와 다양한 음악작품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음악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경험과학과 관련된 여러가지 철학적 물음들을 선택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 과학의 목표는 무엇이며,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어떤 방법들을 사용하는가? 과학 활동은 세계에 대한 진리를 산출하는가? 과학은 과연 진보하는가? 과학적 활동은 흔히 이야기되는 것처럼 합리적인가? 과학은 가치중립적인가? 과학과 사이비과학의 구분은 어떻게 가능한가?전선 / 대학원
인간의 음악 지각과 인지에 관한 기존의 사변적, 실험적 연구로 밝혀내지 못했던 문제들을 최근에 뇌파, 뇌영상 기기들을 이용한 신경과학적 연구로 속속 규명해 낼 수 있게 되었다. EEG, ERP, PET, fMRI, MEG 등 기기를 이용하여 인간의 언어 인지능력을 연구하는 다양한 연구방법들이 많은 부분 음악인지에도 적용될 수 있음도 발견되었다. <음악신경과학연구> 수업에서는 이 분야의 기초지식을 배우고 최근의 연구 성과를 살펴본 후, 다양한 연구방법론의 장단점을 논의하고, 궁극적으로는 수강생들 각자가 음악에 대한 신경과학적 연구모델을 디자인해 본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음악에 관련된 음향학의 기초를 다루게 된다. 주요 내용은 음파의 발생 및 전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각종 현상, 인간의 청감 특성과 관련된 음의 인지, 여러 가지 조율방법, 실내 음향학 등으로 이루어진다.교양 / 학사
현대 음악사에서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 30여편을 택하여 이를 감상하면서 진행하는 수업방식을 택한다. 작곡가는 국가별, 시대별로 안배될 것이며, 작품의 장르도 기악, 성악, 무대음악, 전위음악 등이 골고루 선택될 것이다. 작품에 따라 그 작품이 나오게 된 철학적 배경, 시대정신, 작곡가의 이념과 당시의 보편적 양식, 타 예술분야와의 연관성 등에 관한 설명을 듣고, 음악을 감상하는 수업방식을 택한다. 현대음악의 역사나 작곡가나 작품에 관한 지식을 묻는 필답시험과 현대음악의 주요문헌에 관한 감상시험이 함께 평가에 반영될 것이다.논문 / 대학원
기존의 한국음악학에 대한 논저를 객관적으로 비판할 수 있으며, 각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문을 쓸 수 있도록 기타 학문과의 유기적 관계를 파악하도록 해주며, 객관적인 시각으로 글을 저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논문 / 대학원
국내외의 우수한 박사학위논문을 수집하여 분석, 고찰하고 학생들이 우수한 논문을 작성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가치다원적 사회에서 도덕적 불일치에 직면하여 우리가 합리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도덕적 추론을 교육한다. 이 교과목은 수강생들로 하여금 현실의 도덕적 문제에 부딪히거나 도덕적 불일치 상황에 직면하였을 때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하고 어떤 도덕적 요소를 고려하고 어떤 사고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안내하며, 현실의 도덕적 이슈에 관한 토론을 통해 그 과정을 체득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덕적 사고의 특징, 주관주의적, 상대주의적 도덕에 대한 대응, 기본적인 도덕이론과 도덕원칙, 논증의 종류와 분석과 평가, 전략적 문제해결에 대조되는 것으로서의 도덕적 문제해결, 여러 현실 속의 도덕적 이슈들을 다룬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음악교육의 위기 시마다 음악교육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대두된 음악교육철학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조사한다. 이를 위하여 음악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미학적 이론들을 조사하고 이 이론들을 실제적 음악교육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예술과 감정, 창의적 과정, 심미적 의미, 심미적 경험, 음악적 의미, 음악적 경험 등에 관하여 조사한다. 또 심미적 음악교육철학과 실용적 음악교육철학, 이 중간 입장을 분석하고 비교하며 비평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리듬, 음향, 음계, 화성, 조성 등의 요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본질적이고 실제적인 음악의 구성 원리, 즉 작품의 동인(動因)으로 작용할 수 있는 문학, 회화 등 음악 외적 요인과는 무관한 음악 내적인 구성 원리를 탐구한다. 이를 통하여 구체적 의미의 영역을 초월한 ‘추상적(비의미론적) 대상으로서의 음악’을 미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소양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교양 / 학사
국악을 비전공하는 학생들에게 한국음악을 소개하는 교과목으로 다양한 장르의 한국음악과 한국음악의 특성, 연주법 등을 배운다. 한국음악을 배움으로써 한국문화에 대한 흥미와 이해가 높아질 것이며, 수업은 영어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바로크 작품의 분석을 토대로 음악분석과 연주 간의 관계를 고찰하며, 또한 바로크시대의 연주관습 및 녹음된 연주의 비교분석과 비평을 통해 연주전공자로 하여금 음악작품의 해석능력을 갖추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연주자적 관점에서의 작곡가 및 작품 연구를 통해 바로크음악의 양식적, 형식적, 역사적, 미학적 측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연주전공자들에게 필수적인 ‘음악에 대한 통합적 이해력’을 향상시키는 것에 본 수업의 목표를 둔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음악대학 교직과정 학생들을 위한 필수교과목으로, 음악에 대한 글쓰기 방법을 체계적으로 지도하여 학생들의 사고능력과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기본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음악 또는 음악비평에 관한 글들을 읽고, 나아가 학생 스스로 음악에 대한 에세이를 작성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다양한 학제적·융합적 관점에서 과학, 문학, 음악의 관계에 주목함으로써,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과학, 음악, 문학의 의미를 짚어보고 그 상관관계를 살펴볼 것이다. 오늘날 과학과 예술의 관계를 융합적인 관점에서 개관하며, 동시에 그 구체적인 양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과학과 예술의 자기 이해, 과학과 예술의 관계, 과학적 관점과 예술적 관점, 현대의 과학과 예술이라는 네 파트로 구성된다.교양 / 학사
근대 초기 이전의 서양을 대표하는 문학 작품들을 우리말 또는 영어 번역으로 읽음으로써 서양 문명이 고대에서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에 이르면서 진화한 과정을 살핀다. 호메로스, 베르길리우스, 오비디우스 등 고전 시대 시인들, 무훈시와 기사 로맨스를 포함하는 다양한 중세 문학 장르, 아리오스토,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밀턴 등 초기 근대 작가들을 다룰 수 있으며, 개별 텍스트와 그 사회문화적 맥락뿐 아니라 텍스트와 텍스트, 문명과 문명 간의 역사적 변천 또한 주목한다.교양 / 학사
지식(Knowledge)이 체계화된 정보라면, 지혜(Wisdom)는 삶을 통일하는 힘(integral power of life)이다. 지혜는 고전문화권에 따라 그 전통을 형성했고, 고전문화권이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했다. 그러므로 동서양의 지혜의 전통을 이해하는 것은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따라서 세계문화사를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조망함으로써 현대인의 삶의 내용을 통찰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대학원 수업에서 깊이 있게 현재 인류음악학 이론의 관점에서 보는 공연과 연구의 관계를 살펴보도록 한다. 새로운 연구 방법을 익히고, 현재 국제 인류음악학 이론에서 나오는 읽기자료를 보고 토론하면서 국제 학계와 교류하는 것을 준비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