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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덕희, 임소영, 이광옥
2021 / 융합관광콘텐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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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prepared a hierarchical category of narrative teaching for 6th grade elementary school and 1st grade middle school students, focusing on enhancing the quality of narrative experience and improving existential well-being through the development of narrative ability. Achievement criteria were developed considering student development, the standardization of literature, and the three-dimensionality of educational content hierarchy, aiming to improve students’ lives through narrative activities.
(상상과 질문이 피어나는) 소설 읽기 수업
서사표현교육론 연구 =
(언어능력을 기르는) 국어 수업
서사교육론
예술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
Teaching English literature 16-19 : an essential guide
경험 서사 창작 교육의 이론과 실천
느린 학습자와 함께하는 국어 수업 : 말하기에서 쓰기로 넘어가는 교실
국어교육학과 서사교육론
학습자 중심 문학교육의 이해 =
비고츠키 아동학과 글쓰기 교육 : 초등 1학년을 중심으로
문학교육론
좋은 수업이란 무엇인가?
(중급) 한국어. 영어판 =
책따세와 함께하는 책쓰기 교육 : 현장 교사들의 지도 사례로 본 책쓰기 교육 길잡이
창의적 사고 소통의 글쓰기
(한국어교육에서의) 소설 텍스트 교육 연구
Literature-based reading activities
(서울대 한국어+) 학문 목적 읽기
Reading and writing pathways through children's and young adult literature : exploring literacy, identity and story with authors and readers
청람어문교육
곽춘옥청람어문교육
곽춘옥한국초등국어교육
선주원, 유정희어문연구
곽효환, 인선주효학연구
전명순새국어교육
강미영한국초등국어교육
염창권국어문학
선주원새국어교육
선주원청람어문교육
나현수; 이향근한국초등국어교육
김상한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양정실독서연구
김정우우리어문연구
김학찬국어교육
전한성, 고재석청람어문교육
서수현课外语文(上) / KeWai YuWen
马丽克새국어교육
선주원교육문화연구
나승철, 김해동문학교육학
양정실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영문학의 배경과 형성과정을 소개하고 영문학을 시대별 쟝르별로 개관하면서 주요 작가와 작품들을 중점적으로 거론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원활하게 이수하고 교양인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이 과목에서 글쓰기 이론의 학습과 글쓰기 실습을 통해 작문 능력을 기르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소통 능력을 키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 목표를 설정한다. 첫째, 텍스트를 읽고 분석하면서 사고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한다. 둘째, 다양한 서술 방식을 익혀 실제 글쓰기에 활용한다. 셋째, 글을 조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한다. 넷째, 글을 완성하는 과정을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첨삭 및 대면 지도를 통하여 글을 고쳐 쓰면서 글의 완결성을 높인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한국문학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주요 작품들을 중국문학이나 일본문학 같은 인접한 동아시아문학을 비롯해 각종 서양문학의 대표작품들과 함께 고찰함으로써 한국문학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한국문학을 포함한 세계문학의 걸작들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현대적 의미를 지닌, 근대 이후의 서양 및 한국문학 작품들을 그 주된 대상으로 하되 문학작품의 내용과 주제에 반영된 시대정신의 특징과 흐름을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고찰할 수 있게 한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생산된 세계문학 작품들을 통해, 문학과 삶의 다양성에 대한 보다 풍부하고 개방된 이해력을 키우고자 한다. 세계문학 작품들을 읽고 세계문학사에 족적을 남긴 작가들의 삶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이해함으로써 문학의 감상 및 창작에 필요한 문학적 감수성과 상상력의 시야를 넓히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영미 현대문학의 특징적인 과제와 문제성을 특정 혹은 일련의 작품을 중심으로 연구 검토함교양 / 학사
영어로 학술적인 글을 쓰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주된 목표로 삼는다. 한 문단짜리 글을 쓰는 것에서 시작해 점차 정해진 주제나 텍스트에 대해 여러 문단으로 이루어진 논쟁적/분석적인 글 혹은 완성된 기말논문을 쓰는 단계로 나아간다. 영어로 글을 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일반적인 규칙과 관습을 익히고 좋은 문체를 구성하는 요소가 무엇이지 또한 배운다. 각각의 글쓰기 과제는 읽기 과제와 짝을 이루어 부과되며, 읽기 과제는 영산문의 표본이 될 만한 것들 중에서 선별된다.교양 / 학사
인문학, 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대표적인 산문들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의 함양을 꾀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쓰인 근현대 희곡들을 주요 텍스트로 삼아 공연을 시도함으로써 영어구사능력과 비판적 사고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작품의 배경과 내적 구성요소 분석, 장면 리허설 등을 통해 텍스트를 심도 있게 이해하고, 이를 워크숍 공연으로 구현해 본다.교양 / 학사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장르나 형식의 문화 또는 사회 텍스트를 활용해 현대 사회의 중요한 쟁점에 대해 영어로 사고하고 말하고 글을 쓰는 기회를 갖는다. 가능한 텍스트의 범주에는 대중 문학, 아동 및 청소년 문학, 만화, 영화와 TV 드라마, 음악, 미술 작품, 신문 기사와 칼럼, 인터넷 게시물 등이 포함된다. 한 학기 내내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할 수도 있고, 일련의 서로 다른 (하지만 연관된) 주제들을 섭렵할 수도 있다.교양 / 학사
‘글쓰기세미나’는 여러 학술적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 탐구적이고 논증적인 글쓰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글쓰기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지성 공동체가 지향하는 글쓰기의 의의와 활용 능력을 공감하고 체득하게 하는 교과목이다. 원활한 글쓰기 능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학문 탐구, 미래 사회에서의 자기표현과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이 교과목은 학문 탐구에 필수적인 논증적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동기와 관심, 태도와 능력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글 창작의 기회와 능력을 제공한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이 교과목을 통하여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 및 열의를 가지고 텍스트 독해, 관련 자료 활용 및 근거 있는 논리적 사고와 주장,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학생들은 친밀한 주제나 학문 분야의 중요한 이론, 실제 삶과 밀접한 글을 교수의 밀착 지도와 집중적인 상호작용 하에 작성하고 발표 및 토론하며, 첨삭 지도를 받는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텍스트 이해와 자료 분석을 통한 논리적 글쓰기의 기본적인 특징을 이해하며, 지성인으로서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스스로 수용한다. 나아가 학생들은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여러 형식의 창작적 글쓰기 경험을 통하여 글쓰기의 의미를 찾고 즐거움을 공유하며, 글 쓰는 습관을 형성하고 글을 통한 소통의 필요성 및 주체적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문학이 사회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작품의 배경으로 삼기도 한다는 문학 일반의 원칙을 한국 문학 작품들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학생들이 문학과 실제 삶의 연관성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구체적으로는 시, 소설, 평론 등으로 짜여진 한국 문학을 한국인의 삶의 현장인 한국사회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삼는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본격적인 한국문학 연구를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과목으로서, 다음과 같은 초·중급의 한국어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학의 강의와 발표의 청취 능력. -대학 강의 노트 작성 능력, -주관식 답안 작성 능력. -초·중급의 일상생활 회화 능력. -초·중급의 문서 작성 능력. 이를 위해 실제 대학 강의에 높은 빈도로 등장하는 여러 가지 구어 표현들을 익히며, 대학 강의 노트를 작성하는 데 유용한 표현들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짧은 주관식 답안을 작성하는 요령도 익혀서 실습한다. 또한 여러 가지 시청각 자료를 통하여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유용한 표현들을 경험함으로써 일상생활 회화 능력을 향상시키고, 일상생활 및 대학 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문서들을 직접 작성해 봄으로써 실용적인 문서 작성 능력을 익히도록 한다.교직 / 대학원
이 강좌는 교육과정의 기초와 원리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교사들이 학교수준에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실천할 때 제기될 수 있는 쟁점을 다룬다. 이 강좌는 또한 국가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를 포함한다.전선 / 학사
영미소설 작품을 선별하여 강독함으로써 영미 소설의 전통과 소설 장르의 특징에 대한 이해를 신장시키고 아울러 소설 텍스트에 반영된 사회상과 문화적 맥락의 검토를 통해 영미문화 일반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소설, 시, 희곡, 등 영미 문학작품 교육방법의 이론과 실제를 다루며, 외국어로서의 영어교육에서 문학작품 교육이 차지하는 위치에 관한 문제를 검토함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언어습득의 네가지 영역, 즉 쓰기, 듣기, 말하기, 읽기 영역 중에서 쓰기 영역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서, 편지, 프로토콜, 허구텍스트 등 다양한 종류의 텍스트들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로 이들을 써보는 연습을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삶의 문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사고하는 법과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쓰는 경험, 또한 자기 글을 공개적으로 비평받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다. 한 주제에 대해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체험함으로써 글을 통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특정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 다양한 종류의 글을 쓰게 되며 모든 글은 교수자와 조교, 동료수강생들의 피드백을 받는다.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논증 에세이 등을 통해서 논리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능력과 인문학적인 상상력 및 창의력을, 논문계획서, 소논문 등을 작성함으로써 인문학에서 요구하는 학술적 글쓰기의 조건과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학사
영어영문학 전공 1년차 학생들에게 중세 및 초기 근대 문학과 문화의 다채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하는 입문 교과목이다. 지적 시간 여행을 통해 영문학 전통에 대한 역사적 이해를 증진하고, 문학적 상상력과 감수성의 낯선 지형을 탐색하는 법을 배운다. 또한 문학 형식이 어떻게 진화하는지, 인간의 사유가 어떻게 시간을 가로질러 이동하는지, 낡은 텍스트가 어떻게 새로운 목소리를 들려주는지, 무엇보다 먼 과거의 이질적인 문학이 우리 시대의 사회적, 예술적, 실존적 관심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핀다. 문학사적 여행을 편의상 크게 중세, 16-17세기, 왕정복고와 18세기로 나누어 진행하며, 초보 시간여행자의 피로를 덜어주기 위해 특정한 주제, 쟁점 또는 장르의 통시적 변화에 집중할 수도 있다.전선 / 학사
언어사용의 네 국면중 ‘읽기’부분은 지금까지 비교적 그 연구 성과가 칸이 집적된 편이다. 읽기 이론의 성과는 교재 구성, 교수-학습 방법, 교육과정 등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이 강좌에서는 ‘읽기’와 관련하여 기존의 이론을 비판검토하고, 교수-학습 상황에서의 측면과 읽기 활동에 요구되는 능력들과 그 기본원리의 탐색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고전탐구세미나 1>과 연계된 과목으로서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는 학부 고학년 학생들이 19세기와 20세기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야 서양 고전 텍스트를 읽고 이들 텍스트의 현대적 의미와 함의에 대해 함께 토론하게 함으로써 고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고전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과목에서는 현대 사회와 보다 직접적으로 관련된 고전 텍스트를 읽음으로써 우리의 삶과 현실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지게 될 것이며, 이런 내용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유도하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고전 해석과 주의·주장을 이해하고 설득의 노력을 기울이며 그런 바탕 위에서 비판과 종합을 하는 훈련을 하게 될 것이다. 전반적으로 고전을 통한 밀도 있는 훈련을 통해 창의적 독해, 탄탄한 논리 구사, 유려한 발표, 그리고 동료들과의 협력을 통한 공동 성과 창출의 능력을 기르도록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