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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김성연, 황희훈, 허소정, 이동훈
2020 /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변성수, 이재은, 김도형, 라정일, 양기근, 이주호, 김아연, 김가희
2018 / Crisisonomy
안재서
2021 / Journal of Korean Law
안영준
2021 / Medical Biological Science and Engineering
공은정, Hyun Lim, Sang Jin Lee, Do Hoon Kim
2023 / Journal of Gastric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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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공연예술 분야의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 현황과 활성화 방안을 사례연구와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융·복합공연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술 개발 및 인력 양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전략, 관련 기관 및 기업의 투자, 그리고 기술이 예술적 표현의 수단임을 강조하는 예술 본질 유지가 필요하다.
아트 테크 4.0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예술과 테크놀로지의 융합 =
예술과 혁명
기술의 대융합 : 21세기 창조의 원동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국악에 기술 한 방울 :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전통음악
문화예술 R&D 활성화를 위한 기초연구
대중음악 공연기획
실전 프로툴스 테크닉 =
로봇, 뮤지컬을 만나다 =
Multimedia performance
Performing mixed reality
공연예술 마케팅
연결하는 미디어, 융합하는 예술들
Space in performance : making meaning in the theatre
Shakespeare, spectatorship and the technologies of performance
아트경영 : 4차 산업혁명과 파괴적 혁신 =
The Cambridge companion to performance studies
인공지능과 문화 콘텐츠 산업
Theatre and performance in digital culture : from simulation to embeddedness
데이터에 기반한 입법평가.
예술산업시대의 공연예술 유통 =
문화정책논총
한하경, 김인설우리춤과 과학기술
이주영연기예술연구
조정민한국무용학회지
박영상, 김형남음악교육공학
윤지영연기예술연구
백민제产业与科技论坛 / Industrial & Science Tribune
黄晓懿; 钟林문화경제연구
안현우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김가은; 박진원연기예술연구
신창식연기예술연구
황진석, 이상신, 박시현, 한경석인문사회 21
윤지영조형디자인연구
윤여선, 박좌용국악교육
김희선, 박유성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장열, 윤미라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어일선, 한정수, 진운성문화기술의 융합
권경아연기예술연구
박세령, 신용태, 이재령, 기홍석비평문학
정진이, 조해진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김경식, 신철호전선 / 대학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기술과 산업의 융복합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새로운 기능의 추가 및 기존 조직의 개선에 대한 Needs가 늘어나고 있다. 4차 산업시대에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 것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새롭게 등장하는 기술을 효율적으로 적용하고, 경영으로 흡수할 것인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본 수업은 이러한 측면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다양한 기술 혁신사례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기업이 새로운 기술을 효과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논의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음악대학을 비롯하여 공연예술과 관련된 여러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수업으로 실제적인 현장 협업을 통하여 학생들의 경험을 쌓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준비하는 예술가로 성장하기 위하여 음악, 영상, 무대, 연기, 무용 등 수업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이 같이 만나서 기획부터 최종발표를 위한 공연을 제작해봄으로써 사회 진출 후에도 필요한 실행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기말 종강을 전후로 공연이 가능한 학내외 공간에서 공개적으로 발표를 하여 관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이라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작곡, 연주 등의 행위를 이해하고 특히 무대 및 콘서트홀, 극장 등의 공간과 작곡, 연주와의 관계를 집중 탐구한다.전필 / 학사
20세기 후반에 등장한 멀티미디어 음악은 기존의 음악회뿐만 아니라 여타 공연예술분야, 설치 및 전시 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변화에 부응하여 현대 예술계가 요구하는 다양한 컨텐츠 제작의 기본원리를 익힌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예술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협력하여 새로운 융복합예술 형태의 공연(Performing Arts)을 제작한다. 자발적이고 독창적으로, 시작에서 완성에 이르기까지 공연의 전 과정을 체험한다. 본 과목을 통해 공연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공연의 장르적 경계를 탈피하고 ‘미래의 공연’에 대해 탐구하며 공연 예술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다. 공연 창작 과정을 경험함으로서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간다. 또한 상상력을 통한 창의와 창작을 이끌어 최종적으로 섞이기 어려운 서로 다른 개인이 융합을 통해 조화를 이루어 섞이는 과정을 훈련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오늘날의 공연예술가에게 다각도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함양하고 커리어를 개발하기 위해, 변화하는 음악 시장 및 예술 생태계와 청중을 이해하고 프로그래밍, 협업, 프로모션, 창업 정신, 음악 리더십, 프로젝트 디자인 및 경영 등을 탐색하고 이에 필요한 각각의 전문적인 기술들을 실습한다.전필 / 대학원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치의학에 응용될 수 있는 다양한 학문들의 면모를 살펴보고, 현재 치과진료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기술들과 미래 치의학의 측면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술들에 대해서 조망해 봄으로써 융합치의학의 가능성에 대해서 토론함.전선 / 대학원
연극, 무용, 그리고 음악극을 중심으로 한 공연예술이 조형예술과 문학과 맺고 있는 상관관계에 대한 비교고찰과 함께, 문화권의 접촉에 따른 변모 양상을 중심으로 한 비교 고찰을 시도함으로써 공연예술의 특성을드러내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기술, 해석, 평가를 포함한 예술비평의 기본원리를 바탕으로 공연예술의 비평에 수반되는 제반 문제들을 검토하는 동시에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공연예술비평의 실제를 점검하고자 한다. 여기에는 널리 인정받고 있는 공연예술의 평론 사례들의 분석과 진행중에 있는 공연예술에 대한 평론작업이 함께 포함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핵심으로 하는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우선 공연예술 일반론을 학습하여 여타 예술과 구별되는 ‘공연적 예술’의 핵심을 파악하고, 전통적 주요 공연 예술 장르인 (언어)연극, 음악, 무용 각각을 개관하며, 나아가 오늘날의 다양한 복합 장르적 공연 예술 현황을 소개함으로써, 컨템퍼러리 공연예술들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기술적, 사회적인 변화로 인해 미디어가 글로벌화되어나가고 더불어 소위 ‘엔터테인먼트 산업’ 혹은 ‘콘텐츠 산업’이라고 불리우는 부문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미디어 산업이 가진 특수성 뿐 아니라 다양한 참여자가 콘텐츠 생산에 참여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를 고려할 때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관한 시각이 콘텐츠 산업의 작동에 관해 많은 시사점을 던질 수 있다. 이 과목은 문화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과정에 관한 산업적 측면의 기본 원칙과 제도를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상품의 제작과 배포, 공유, 향수, 취향의 상품화, 주목의 구조화 등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정보문화학의 두 축 중 하나인 문화기술에 대한 기초과정이다. 대중문화와 문화산업에 대한 소개와, 이를 통해 유통되는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분류하고 이의 속성을 살펴본다. 또한 문화컨텐츠를 미디어기술, 미디어표현, 미디어문화의 측면에서 고찰해 본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필 / 대학원
의학에 인공지능이나 가상현실 등의 새로운 학문과 첨단 기술이 도입되면서 의학 연구와 진료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융합의학은 이학·공학·의학이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결합되고 적용되어 환자에 대한 진단 및 치료기술을 강화하고 의학적 난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새로운 학문이다. 이 강좌에서는 융합의학에 대한 정의와 최신 지견을 고찰한다. 각론으로 데이터의학, 의생명과학, 의생명공학, 의료기술정책의학이 어떠한 신기술의 형태로 임상에 적용되고 있는지 사례를 살펴본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병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융복합 연구에 대한 실제를 체감하고 이를 통한 새로운 진단, 평가, 치료 및 예방에 관한 의학 발전의 미래 방향성을 고찰해 본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대학원
후기 산업사회의 전자, 전기적 매체는 인간의 문화적 조건까지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분석을 근거로 조형언어와의 관련성을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그 발전적 가능성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는 인공지능시대를 맞아 음악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시대적 변화에 맞추어 음악적 역량 발전시킬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세 영역의 교수(연주실기, 미학, 테크놀로지)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수업을 개설하고자 한다. 본 수업은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디지털혁신이 전 산업 분야로 확산되는 변화의 시대에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세계적인 변화를 주도할 음악인재(창작, 연주, 이론) 양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 (1) 빅데이터, 딥러닝, AI(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활용한 음악 분야의 콘텐츠에 대한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 (2) 새로운 디지털 도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적용 가능한 음악 컨텐츠 개발을 모색하고 창의적 창작, 연주의 실제적 음악 활용을 목표로 한다. (3) AI 음악 창작과 연주에 나타나는 미학적 문제를 ‘포스트휴머니즘 미학’을 중심으로 다룬다. 기계가 인간을 모방하는 차원을 넘어, 창작과 연주의 주체로 등장하면서 촉발되는 쟁점과 AI 음악창작에 나타나는 감정과 창의성, 그리고 창작 주체의 문제를 검토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시대별 뉴미디어에 대하여 다각도로 연구하고, 첨단 영상 멀티미디어 시대에 있어서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영상예술이 어우러져 창출하는 뉴미디어의 개발 가능성을 고찰한다. 뉴미디어의 표현도구로서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등에 나타나는 디지털이미지를 표현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익힌다. 정보화 사회의 토대가 된 디지털 미디어들에 대한 연구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고, 미디어윤리에 대하여 알아본다. 정보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디자이너의 역할과 향후의 바람직한 정보미디어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선 / 학사
최근 전통적인 패션 산업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갖는 제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강의에서는 테크놀로지와 패션을 효과적으로 결합하는데 필요한 미적, 기능적, 기술적 요소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의류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첨단 테크놀로지를 응용할 수 있는 기본 지식을 습득하게 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