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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우, 박진면, 박기춘
2015 / 한국토양비료학회지(Korean Journal of Soil Science and Fertilizer)
이재원, Muhammad Yasin, 박신영, 장인섭, 하경수, 이은열, 이진원, 김충익
2015 / Korean Journal of Chemical Engineering
Rosliuk D.,Jakstas V.,Ivanauskas L.,Liudvinaviciute D.,Coma V.,Rutkaite R.
2023 / Molecules
이유현, 이채정
2021 / 한국비교정부학보
김민지, 최선우, 문선영, 박해인, 황희경, 김민경, 석정호
2020 / 신경정신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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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감사하다’의 통사 범주 기술에 대한 논의를 통해 형용사와 동사의 의미적 특성(지속/변화 여부)을 핵심 기준으로 제시한다. ‘감사하다’는 외부 자극에 대한 즉시적 반응으로, 지속적인 상태가 아니므로 동사적 범주(자동사, 타동사)로 설정하는 것에 대한 재고를 제안한다. 일상 언어생활에서 ‘감사하다’를 동사처럼 사용하는 현상을 통사적 오류로 간주한다.
(이수열 선생님의) 우리말 바로쓰기
나는 왜 감동하는가 : 클래식계의 괴물 조윤범의 감동 사냥법
과학자인 나는 왜 영성을 말하는가 : 영국의 생물학자가 들려주는 '일상의 영성'을 가능케 하는 7가지 방법
나는 왜 이렇게 우울한 것일까 : 김정선 리뷰소설
(남영신의)한국어용법 핸드북
후설의 윤리학과 상호주관성 : 정적 현상학과 발생적 현상학을 바탕으로
다른 말과 틀린 말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 =
(말과 글을 살리는) 문법의 힘 : 두고두고 찾아보는 한국어 사용 설명서
(말과 글을 살리는) 문법의 힘 : 두고두고 찾아보는 한국어 사용 설명서
The expression of modality
뇌는 행복을 기억하지 않는다 : 뇌파 실험으로 밝힌 불편한 감정의 비밀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고마워요
한국어 의미론
늘 펼쳐지는 지금 : 진짜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자유에 대하여
아무튼, 비건
고전의 대문 : 사서(四書) 편
위로 : 일상의 단어들에 숨은 의미 그리고 위안과 격려
(로널드 드워킨) 정의론 : 법과 사회 정의의 토대를 찾아서
한국어학
최호철한국어 의미학
이금희겨레어문학
이주희동아인문학
김미성동북아 문화연구
공미희, 손동주한국어교육
박기선동남어문논집
김문기영미어문학
박상수國語學
유연중국어문학논집
강혜근Journal of korean Culture
최호철Philosophical Studies
Manela T.한국언어문학
이금영한글
김문기일어일문학연구
yasukochiakiko汉字汉语研究 / Linguistic Research
董秀芳한국언어문화
백정화國語學
유연중국학
장호득한국어 의미학
김선영전필 / 대학원
교육은 인간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과정이며, 그중에서 상담은 교육적 변화 중 교과학습을 통한 변화 외 인격, 정서, 관계 등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다. 이 강의는 상담학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인간관, 인간의 변화과정에 대한 상담적 관점, 그리고 변화를 촉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교육학의 핵심인 인간 변화에 대해 각자의 관점을 발전시키고 각종 개입 방법과 전략에 대해 익숙하며 필요할 때 적용할 수 있는 소양을 가지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언어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현대국어는 고대국어, 중세국어, 근대국어와 같은 여러 단계를 거쳐 변화해 온 결과이며, 그것은 또 미래 국어의 바탕이 될 재료가 된다. 이 교과목에서는 국어의 역사 가운데서 문법사의 측면네 초점을 맞추어 형태, 통사적인 특징들을 통시적으로 살피고, 또 그러한 역사적 언어 지식을 통해 현대국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언어사용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변이들, 즉 장면이나 상황에 따라 나타나는 상황적 변이나 기능적 변이를 주목하고, 이러한 변이 중에서 특히 사회적 변이와 상황적 변이, 즉 사회적 패턴을 이루는 언어변이형태와 다른 사회적 행동과의 관계를 규명하고 해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사람들은 어떻게 일상적으로 감정을 경험하며, 표현하는가? 본 강좌에서는 감정을 인간의 생리적인 반응이나 욕구의 산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문화적 행위 양식의 하나로 규정하여 그 사회적 문화적 의미를 소통하는 다양한 언어적 또는 비언어적 표현 방법과 규칙을 살펴본다. 예를 들어, 소규모 단순사회에서부터 대규모 산업사회 까지, 또한 이집트 베두윈 러브송이나, 파푸아 뉴기니의 비가, 나아가 미국 케이블 방송의 사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감정의 표현 장르와 그 사회적 의미를 논의한다. 보다 구체적인 강의 주제로는; 감정의 정의; 감정과 신체의 문제; 감정의 비언어적 표현; 감정의 상호작용과 자아; 언어와 음악; 감정 표현과 젠더; 언어와 감정의 순수성; 감정의 정치적 사용; 사이버 스페이스에서의 감정 표현; 감정과 세계화 등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언어사용의 문화적 차원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과정이다. 사회적 맥락 속에서의 의사소통의 문화적 유형 그리고 의사소통능력의 다양한 층위들을 검토함으로써, 사회생활과 언어 간의 체계적인 상호관련성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전필 / 학사
<프랑스어기초문법1>과 마찬가지로, 본 강의에서 학생들은 프랑스어회화 및 독해에 반드시 필요한 프랑스어 기초문법사항들을 학습하게 된다. 학생들은 프랑스어기초문법1에서 다룬 기본적인 문법을 한 번 더 검토할 뿐만 아니라, 초급에서 중급에 이르는 프랑스어 문법 강의를 통해 학습한 요소들을 기본적인 프랑스어 의사소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때의 '문장'이란 단순한 Sentence 차원 이상이다. 즉, 한 문장의 생성에 있어서 그 기본 원리와 맞춤법뿐만 아니라 정확하고 효과적인 표현까지를 고려하며, 나아가서는 담화차원까지 고려하는 것이다. 이는 필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해하는 측면과도 연결되는 것이다. 따라서 정확하고 효과적인 언어사용 능력의 신장을 위해서는 국어 문장의 일반적인 표현원리를 바탕으로, 실제로 학습자의 발달단계에 따른 문장표현의 실태와 그 검토를 필요로 하는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생들에게 언어예술과 연행을 분석하는 보다 심도 깊은 인류학적 접근법을 소개한다. 인간의 언어행위는 단순한 의사소통만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심미적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본 강좌에서는 심미적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언어의 사용과 사회, 문화의 관계를 언어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러한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각종 언어장르, 예를 들어, 말장난, 시, 노래, 서사, 의례언어 등 정형화된 언어형식이 존재하는 말하기 양식뿐만 아니라, 특정 사회집단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표현하는 각종 스타일, 언어 변이형 등을 분석하는 접근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언어 예술적 행위를 분석하는 도구로서 민족시학, 연행학 등, 연행 중심적 접근방법을 살펴보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화행이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연행과 연행성 등의 이론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영어의 변천과정을 각 시대별 외면사와 내면사로 나누어,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 방언학, 의미론, 문학어, 고유명사, 어원학 등을 고찰한다.교양 / 학사
인공지능 시스템이 급격하게 보급됨에 따라 현대 사회는 인간다움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그 어느 시대보다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의미”에 대한 탐구는 인간다움을 정의하는 데에 있어 대체불가능한 요소이다. 본 강의의 목적은 단순히 오늘날 세상을 형성해 온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 문학, 철학적 텍스트를 수동적으로 이해하고 암기하는 데에 있지 않고, (i) 이러한 텍스트들에서 제시된 아이디어가 어떻게 반박되거나 수정/대체되었는지, (ii) 의미에 대한 지배적인 서사가 변화하는 과정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적 역량을 갖추는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읽거나 듣는 활동과 관련된 기제와 원리를 탐구한다. 미시적 변인인 텍스트 구조와 인지적 작용 뿐만 아니라 거시적 변인인 문화가 언어 이해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하고 한국어 이해의 원리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구명하게 된다. 특히 모어 화자가 아닌 외국어 화자의 경우 언어 요인과 문화 요인에 따라 이해의 과정이 어떻게 달라지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전선 / 학사
언어는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분짓게 하는 기본적인 요소이자 문화의 발전과 가장 밀접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는 인간의 특성이다. 이 과목은 언어행위를 문화와의 연관관계 하에서 개설적으로 살피는 과목으로, 첫째, 인간 언어행위의 특성을 살피고, 둘째, 각 사회, 민족의 다양한 언어사용을 개략적으로 소개하고, 셋째, 언어행위와 문화와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언어의 사회적 의미를 파악함으로써, 수강생들이 언어행위가 문화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말은 유형론적으로 어근 또는 어간에 접사가 붙어 다양한 의미 기능을 나타내는 교착어에 속한다. 따라서 국어를 올바로 이해하고 제대로 연구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우리말의 구조에 대한 철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국어형태론 과목을 수강생들은 형태소의 정의 및 분류, 단어의 형성과 굴절, 품사 체계 설정 및 품사 분류 등의 문제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언어와 그 사용 맥락의 상관성을 탐구한다. 의미론이 문장의 의미를 진리조건으로 다루는데 비해, 화용론은 문장의 의미와 맥락의 상호 작용을 설명한다. 담화 맥락은 (1) 담화상에 드러난 언어적 맥락, (2) 시공간의 물리적 맥락, 그리고 (3) 일반 지식 및 사회적 맥락을 포괄한다. 전제와 함축에 의한 추론의 설명, 발화 행위의 역학적 적정조건, 지시 표현의 맥락 해석, 대화 및 담화 구조, 언어표현에 나타난 사회-문화 구조적 해석, 대중 매체의 담화 해석 등이 화용론의 주요 주제들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매체 의사소통의 본질적 성격을 탐구하고 문식 환경 변화에 부응하는 매체 문식성과 그 교육 방향을 구안하는 데 목적을 둔다. 매체 기술 발달과 결부된 의사소통은 소통 주체들의 참여 방식, 소통의 거점과 관계망, 소통들 간의 연쇄성 등의 측면에서 큰 변화를 나타내고 있으며, 그에 따라 소통의 효과와 목적도 다변화되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문식 환경의 변천사와 매체 이론들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바탕으로 최근의 매체 의사소통 양상들을 확산적인 시각에서 분석하고, 나아가 그것들을 포섭하는 국어교육의 연구 영역을 설정하여 연구 과제들을 모색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매개란 사이에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에 관한 우리의 지식과 경험은 사물, 사고, 그리고 감정이라는 매개를 필연적으로 거치게 된다. 본 세미나에서는 매개라는 주제를 인류학적 연구의 이론적인 문제로서, 그리고 방법론적인 도전으로서 바라보고 탐구할 것이다. 사회적 매개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는 순환과 교환을 매개하는 다양한 과정들은 물론, 다양한 매개자적 기술들, 자료들, 실천들, 그리고 행위자들에 관하여 검토할 것이다. 물질성에 관한 최근의 학제 간 연구를 비롯하여, 미디어의 인류학에 관한 텍스트들과 물질과 시각 문화에 관한 텍스트들이 읽기 자료로 제공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통사 분야와 의미 분야와의 통합적 강의 진행으로 상호 연관성이 긴밀한 두 분야의 종합적 이해와 학문적 시야를 넓힌다.전선 / 대학원
말을 사용하는 유기체로서의 인간의 심리적인 면과 관련시켜서 언어행위를 파악하는 연구분야를 다룬다. 현대 언어이론이 내세우는 언어습득과 언어능력에 관한 가설들이 지각, 기억, 지능, 동기 등에 비추어 실제적 기반을 가진 것인지의 여부를 설명하려는 연구 분야도 다루어진다. 특정 언어에서 표현 양식이나 이해 양식과 그 언어의 구조나 원주민 문화 사이에 상호 어떤 규정이 있을 수 있는가의 문제도 포함된다. 또한 인지과학적 설명 방법을 도입하여 언어지식을 새롭게 분석하는 경향도 소개·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