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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아, 이미현, 지연경, 한지원, 박재영, 김태희, 김기웅
2013 /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송효근
2021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Eunji YOO, 박소연
2020 / 유통과학연구
Kim Seulbi, Kim Ho Myeong, Seo Hye Jeong, Yeon Jehyeong, Park Ae Ran, Yu Nan Hee, Jeong Seul
2022 /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
허승오, 손연규, 현병근, 신국식, 오택근, 김정규
2014 / Korean Journal of Agricultural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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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트랜스미디어 개념의 용어 혼선을 인식하고 언어기호학의 통합체 이론을 통해 개념을 고찰하였다. ‘트랜스’는 횡단, 변형, 초월의 의미를 가지며, 미디어 기업, 창작자,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 트랜스미디어 개념이 다양한 용어와 연결된다. 이들은 미디어를 횡단하며 ‘반복’, ‘연장’, ‘확보’, ‘연결’이라는 공통된 욕망을 가진다.
문화콘텐츠와 트랜스미디어 : 어벤져스에서 오즈의 마법사까지 =
The rise of transtexts :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트랜스 시대의 트랜스 브랜딩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이해
웹툰의 영화 트랜스미디어 전략
웹툰의 영화 트랜스미디어 전략
Understanding engagement in transmedia culture
(트랜스미디어시대의) 문화산업과 문화상품
스토리 유니버스 : 뉴미디어 시대 스토리텔링의 모든 것 =
Transmedial narratology and contemporary media culture
Literacy as translingual practice : between communities and classrooms
미디어의 교섭과 횡단
The Routledge companion to transmedia studies
Global convergence cultures : transmedia Earth
Postcolonial studies meets media studies : a critical encounter /
Intertextualität, intermedialität, transmedialität : zur beziehung zwischen literatur und anderen medien
크로스미디어 광고
글로벌문화콘텐츠
남정은, 김희경글로벌문화콘텐츠
유제상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조희영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신동희, 김희경인문콘텐츠
김희경인문콘텐츠
박기수한국영상학회논문집
이준희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장소한, 선심이, 정진헌Multimedia Tools and Applications: An International Journal
Jung, Jai E.; Lee, O-Joun; You, Eun-Soon; Nam, Myoung-HeeThe Journal of Chinese Cultural Studies
Jeesoon Hong문화와융합
권호창일러스트레이션 포럼
박혜진중국문화연구
홍지순독일어문학
오은경만화애니메이션연구
박세혁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김해영, 정영애만화애니메이션연구
박세현인문콘텐츠
서성은문학과 영상
김무규애니메이션연구
권재웅전선 / 대학원
매개란 사이에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에 관한 우리의 지식과 경험은 사물, 사고, 그리고 감정이라는 매개를 필연적으로 거치게 된다. 본 세미나에서는 매개라는 주제를 인류학적 연구의 이론적인 문제로서, 그리고 방법론적인 도전으로서 바라보고 탐구할 것이다. 사회적 매개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는 순환과 교환을 매개하는 다양한 과정들은 물론, 다양한 매개자적 기술들, 자료들, 실천들, 그리고 행위자들에 관하여 검토할 것이다. 물질성에 관한 최근의 학제 간 연구를 비롯하여, 미디어의 인류학에 관한 텍스트들과 물질과 시각 문화에 관한 텍스트들이 읽기 자료로 제공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인간커뮤니케이션과 사회 전반적인 변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이들이 인간 문명에 미칠 영향과 함의를 고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뉴미디어의 직접적 동인이 되는 디지털 혁명, 커뮤니케이션 채널, 네트워크, 전송방식의 변화, 다양한 개별 뉴미디어들을 개괄하고 이런 뉴미디어들이 가져올 인간커뮤니케이션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디지털 미디어의 사회침투 (mediatization; 미디어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하나의 범사회적인 구성원리로 부상하는 현상을 주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관한 논의에 초점을 두고 학습합니다.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결합하는지, 즉 우리가 주변사람들 혹은 공동체와 맺는 관계를 중심에 두고 그 관계 위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감정, 개인과 공동체와의 관계 등이 미디어화와 더불어 어떤 변화를 겪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기존 연구에 대한 학습과 동시에 실제 우리 일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관찰’하고 책 바깥으로 나와 생각하는 연습을 통해 다시 미디어의 본질에 관한 통찰력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미디어화에 따른 인간관계망의 변화, 개인과 집단의 미디어 이용, 공동체의 형성, 협력관계의 발생 등의 이슈를 다룹니다.전선 / 학사
오늘 날의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시스템은 방송과 인터넷을 양대 축으로 다양한 방송형, 통신형 미디어 서비스들이 상호 연계된 컨버전스형 시스템이다. 그 안에서 방송은 여전히 미디어 환경의 중심에 있지만 그 작동원리나 콘텐츠의 생산이나 소비체계, 영향력 등이 이제는 전체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체제 안에서 살펴져야 한다. 이 과목은 이러한 맥락에서 방송계 영상미디어의 특성, 발달과정, 기술적, 산업적 운영체계 그리고 방송 콘텐츠의 생산과 소비, 이와 수반된 사회적 영향력 등에 관해 논의한다. 특히 방송미디어가 전체 미디어 시스템 안에서 어떤 작동을 하는지 방송 콘텐츠가 실제적으로 개인이나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지에 대해서도 알아볼 것이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미술과 미술가의 개념을 살펴보고 현대사회의 확대된 미술과 관련된 다양한 형태와 영역들을 포괄적이고 총체적인 시각문화라는 개념으로 학문적인 시각에서 조명한다. 새로운 매체를 통해 시도되고 있는 순수 미술가들의 미술창작과 그것을 둘러싼 활동 외에 영상, 상업미술, 시각문화 산업 등 광범한 범위를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정보 통신기술의 혁명적인 발달과 컴퓨터 기술의 융합 등 디지털에 기반하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나아가 디지털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 매체가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양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인간 커뮤니케이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전통적 커뮤니케이션 이론뿐만 아니라 비판이론적 시각에서 평가해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에서 매스미디어는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사회 영역들과 밀접한 관련성을 맺으면서 우리 사회의 작동 방식과 변화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 강좌는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현대사회와 매스미디어의 관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디어 수용자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 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2군 교과목으로 다양한 부제 하에서 여러 최근의 이론적 논의들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론이나 저널리즘 등 전통적인 영역보다는 최근의 미디어 세계의 기술적, 산업적 변동과 이에 따른 개인이나 사회, 문화의 변화와 관련된 이슈들을 주로 다룬다. 인간관계이론과 소셜미디어의 진화,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등의 주제를 다룰 수 있다.전선 / 대학원
기술적, 사회적인 변화로 인해 미디어가 글로벌화되어나가고 더불어 소위 ‘엔터테인먼트 산업’ 혹은 ‘콘텐츠 산업’이라고 불리우는 부문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미디어 산업이 가진 특수성 뿐 아니라 다양한 참여자가 콘텐츠 생산에 참여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를 고려할 때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관한 시각이 콘텐츠 산업의 작동에 관해 많은 시사점을 던질 수 있다. 이 과목은 문화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과정에 관한 산업적 측면의 기본 원칙과 제도를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상품의 제작과 배포, 공유, 향수, 취향의 상품화, 주목의 구조화 등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 경험을 제공할수 있는 새로운 예술 형태에 관한 연구. 소설, documentary, 픽션 영화, TV 드라마, 만화, 컴퓨터 게임 일부에 사용하는 단일한 linear narrative가 아닌 meta-linear narrative의 구조적 특징과 구축, 사용방식을 다룬다. 또한 여기에 요구되는 writing tool, narrative, editor engine 등의 software 등의 다양한 tool의 기능과 활용방식을 학습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의 목표는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최신 개념, 이론, 접근방법, 방법론 등을 소개함으로써 변화하는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 현실을 이론적으로 포착하고 그에 대한 새로운 연구 프로그램을 모색하는 데 있다. 수업의 구체적 내용은 담당 교수의 재량에 따라 정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언어”라는 개념을 여러 각도에서 확장시켜, 인간의 삶과 우주에 적용시켜 봄으로써 모든 분야의 기초과정 및 전공자에게 정보(information) 와 소통(communication)이라는 기초 개념이 얼마나 보편적인지를 탐구하게 한다. 자연언어와 인공언어, 세상의 정보를 담는 여러 기호 및 장치들, 예술과 디자인에서의 정보 구조, 그리고 이들의 소통 방식과 인간이 이에 참여하는 방식을 탐구한다. 이 모든 주제들을 기본적으로 인간 언어의 형식과 의미, 그리고 언어지식의 본질, 존재양식과 운용 원리에 기반하여 살펴 볼 것이다.전선 / 학사
패션콘텐츠기획은 정보 공유 및 미디어 믹스 개념에 중점을 두고 미디어 및 문화적 맥락의 관점에서 분야별 경계를 넘나드는 패션 콘텐츠 창작을 탐구하는 교과목입니다. 패션을 중심으로 기술 환경 변화에 따른 문화적 이슈와 사회적, 인종적, 생태적 정의를 해결하기 위한 미래 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콘텐츠 기획 작업과 전략 구축을 고찰하고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전선 / 학사
현대 사회는 인터넷, 모바일 미디어, AI 등 새로운 기술이 일상화되면서 기술 중심 사회로 급격히 옮아가고 있다. 이 강의는 기술 비평에 필요한 이론과 방법론은 물론 다양한 비평의 사례들을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 강의는 기술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향후 언론인과 저술가로서 기술 비평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기업, 정부, 언론, 국민, 정당, 이익단체 등 사회의 각 당사자간의 관계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을 살핀다. 최근 인터넷을 비롯한 새로운 미디어의 발전으로 인해 커뮤니케이션의 과정이 일방향에서 쌍방향으로 변화하고 채널 또한 다양해지면서 공기업의 대언론, 대정부 관계 및 기업 홍보와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유형 또한 변화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정책 홍보 및 공기업 홍보, 언론관계의 특성과 전략, 언론과 정부 관계, 국민의 여론 형성 과정 등을 심도있게 고찰하여 커뮤니케이션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본 과목의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회화와 디지털매체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생산방식과 의미 창출방식으로써의 잠재적 가능성을 광범위하게 모색한다. 판화와 디지털미디어의 특성 및 기술적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제작한다. 최종 출력물 혹은 시각적 결과물에 대해서는 장르 및 차원(dimension)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학생들에게 세계화된 대도시에서 일어나는 미디어, 문화, 도시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돕고, 구체적인 대상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디지털 스크린, 미디어 스펙타클, 도시 경험, 대중문화, 세계화 등에 대한 이론적 논쟁을 학습한다. 이 개념들을 구체적인 분석맥락으로 결합시켜 발전시키는 연습을 수행한다. 서울이라는 도시공간을 대상으로 디지털 에스노그라피, 데이터 시각화, 문화적 분석법 등의 방법과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다양한 접근과 해석을 시도해 본다. 이러한 학습을 통하여 학생들이 복잡하게 얽힌 도시와 미디어의 상호관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학습능력 배양을 기대한다.교양 / 학사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영상은 대중문화와 사회적 소통에서 핵심적인 중요성을 띄고 있고, 모든 개인이 동시에 영상의 생산자/소비자가 되었다. 발달된 영상기술은 과학과 문화 현상의 핵심을 구성하면서 우리의 인식, 지식획득, 소통, 인간관계의 정립, 놀이에 이르는 분야에서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개인과 집단은 이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점증하는 영상윤리 위반과 인권침해, 새로운 영상기술 발전이 가져온 초유의 현상들이 어떤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고 내포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영상문화에 대한 분석력과 성찰능력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최근 다매체 시대의 예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짐에 따라 새로운 매체를 통해 생산되는 컨텐츠의 하나인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스토리텔링’이나 ‘문화 컨텐츠‘ 등을 통해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러나 보다 주목해야할 것은 이러한 현상이 여가나 오락을 넘어서는 드라마의 미적 가치를 발견하는 것뿐만 아니라 드라마에 대한 학문적 탐구의 필요성을 제기한다는 점이다. 이때의 ‘드라마’는 극예술을 통칭하는 것으로 연극을 포함하여 뮤지컬,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등을 포괄하는 본질적인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다. Drama는 “행동하다”라는 어원을 가진 개념으로 “보다”라는 어원을 가진 Theater와 구분된다. 이것은 드라마가 물리적인 실체를 넘어서서 극예술의 본질을 나타내는 개념임을 환기시킨다. 본 강의에서는 최근 중요한 문화적 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드라마에 대한 감상은 물론 드라마 창작의 실제에 대해 탐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강의 전반부에서는 드라마의 본질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는 한편 드라마를 구성하고 있는 제반 요소들을 익히고자 한다. 그리고 강의 후반부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한 편의 드라마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