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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미얀마와 스리랑카에서 나타나는 불교근본주의 운동을 마바따와 불교도의 힘을 통해 분석하고, 그 사회적·종교적 의미와 미래를 전망한다. 두 단체는 무슬림 상권 장악과 국내 무슬림 증가 등의 배경 하에 등장했으며, 스리랑카의 경우 승려가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한 반면 미얀마는 군부 통치 하에 상가의 자율성이 제한되었다.
Militant Buddhism : the rise of religious violence in Sri Lanka, Myanmar and Thailand
Everyday occupations : experiencing militarism in South Asia and the Middle East
파아나두라 대논쟁
불교 페미니즘과 리더십 : 불교여성, 자비와 지혜로 세계의 중심에 서다
세계 불교의 여성들 : 불교의 여러 전통 속 여성의 역사와 현재
The Buddhist world of Southeast Asia
Theravada Buddhism in colonial contexts
Buddhism transformed : religious change in Sri Lanka
바다를 건넌 붓다 : 세계 불교 바다연대기 =
아시아불교, 전통의 계승과 전환
Buddhism betrayed? : religion, politics, and violence in Sri Lanka
아시아 역사 : 세계의 문명 이야기
Buddhism and the political process
Metamorphosis : studies in social and political change in Myanmar
Buddhism, education and politics in Burma and Thailand : from the seventeenth century to the present
동남아 정치와 사회
Theravada traditions : Buddhist ritual cultures in contemporary Southeast Asia and Sri Lanka
Asian Studies Review
Herath D.Law & Society Review
Nick CheesmanModern Asian Studies
Tomas Larsson역사비평
신재은Modern Asian Studies
LARSSON, TOMASContemporary Buddhism
Schonthal, B; Walton, M인도철학
야나로카Society and Culture in South Asia
Anushka Kahandagamage영산신학저널
전호진Journal of Muslim Minority Affairs
Ansar A.남아시아연구
박금표Federal Law Review
Mario GomezJournal of Asian and African Studies
Imtiyaz, A.R.M.Review of Faith and International Affairs
Hayward S.,Frydenlund I.불교학보
배상환Numen
Foxeus N.문화와융합
김경숙Asian Journal of Political Science
Kunal Mukherjee인문사회 21
김현경Religion and Society
Mahadev N.전선 / 학사
이 강의는 근대 이후 남아시아(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및 주변국을 포함하는 지역)의 건축과 조각, 회화, 사진, 영화, 대중문화 등을 살펴본다. 간다라와 마투라의 불교 미술을 비롯하여 오랜 역사와 다양한 전통을 가진 한 지역의 미술이 영국 식민 치하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산업화와 근대화라는 양면과제를 맞이하여 격변하는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새로운 미술의 개념과 양식, 후원 방식이 일어나는 과정과 함께 현재 세계적인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도 영화(볼리우드 및 예술 영화)를 통하여 아시아 문화의 양상과 창의적 적용을 이해하고자 한다. 본 강좌에서는 이들 예술형식의 다양함을 다루는 것은 물론 그들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분석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인도불교는 지역적으로나 학파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되어 왔다. 본 강좌에서는 인도철학 전통과 관련하여 불교철학의 여러 주제들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으며, 그들 학설들은 어떤 내적 연결고리를 통해 초기불교와 아비달마 및 대승의 교설과 서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논구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철학사적 흐름 속에서 불교철학의 문제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인도 아대륙의 근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사회와 문화의 변화를 검토한다. 15세기말 서구 각국이 진출하기 시작하면서 18세기 이후 인도의 대부분 지역은 식민 통치 혹은 간접 통치의 대상이 되었다. 특히 영국의 식민통치는 1757년부터 1947년 인도공화국의 독립까지 200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현대인도의 정치, 경제, 사회, 종교와 역사까지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시기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며 인도에 대한 연구에서 심화된 오리엔탈리즘의 접근이 인도인들의 자의식과 현대 사회 등에 끼친 영향을 이해함으로써 폭넓은 인도 근현대사 연구를 꾀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종교와 문명에 대한 비교사적인 개론, 혹은 동남아시아 종교 중 특정한 하나를 골라 그것이 동남아시아 문명에 미친 영향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종교의 전파와 그것이 지역 내 문명과 언어에 대해 가진 비중, 그리고 문명적 변화의 맥락 속에서의 변형과 지속성을 다룰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동남아시아 사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정치적, 사회문화적 양상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부제에 따른 소주제를 탐구한다. 탈식민지기 이후 동남아시아 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 사회관계, 전쟁, 정치적 갈등, 환경문제 등의 배경과 핵심요소를 분석하고, 이런 현상들과 식민지배기 혹은 “전통” 동남아시아 사회의 유산과의 관계를 탐색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인도・중국의 불교전통을 소개하고 그 흐름 속에서 한국의 불교전통을 검토한다. 특히 불교는 4세기에서 14세기까지 우리나라의 지배적인 사상으로서, 한국사 전개 과정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지니고 있다. 수업에서는 불교의 전래부터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불교가 한국문화의 형성과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쳐왔는지 살펴보고 한국사상 불교의 사회․문화적 함의와 의미를 파악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 역사 속 불교의 역할과 의의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을 강의의 주요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에서 불교는 어떤 영향을 미쳐 왔는가? 이 수업은 불교도들의 내세에 대한 상상들, 사리탑의 발달, 그리고 선불교의 예술을 포함하여, 중요한 불교의 시각적 유산의 일부를 살펴보는 것을 통해 이 질문에 대답하고자 한다. 주된 초점은 전근대시기에 놓일 것이지만 한중일 불교의 현대적 발현에도 적절한 주의가 기울여질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인도철학과 불교철학 일반을 다룬다. 인도에서 나타난 여러 철학 학파들의 형성과 발달을 역사적으로 고찰하고, 인도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 속에서 탄생하여 아시아의 여러 문화권에서 다양한 사상적 전통을 형성한 불교에 대해 고찰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불교철학에 대한 역사적 이해와 나아가 불교가 제시하는 여러 이념들이 가진 심리학적, 철학적 의미맥락을 이해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인도불교를 중심으로 불교의 초기~대승시대에 이르기까지 불교철학의 기초를 형성한 사성제와 연기설 등의 핵심 개념들의 철학적, 심리학적 의미에 대해 논의하고, 이 교설이 동아시아 문화에 끼친 역사적 과정과 그 의미를 논의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이론적 이해 위에서 현대사회의 가장 중요한 이슈의 하나인 인간과 자연환경의 관계, 개인과 공동체 간의 윤리적 문제, 동물의 생명권 등의 사회적 문제 등을 불교사상의 관점에서 자유롭게 논의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지금까지의 국제관계와 국제사회에 대한 연구는 제1세계가 위치한 지구의 북반구에 집중되어 왔는데 반해, 제3세계로 분류되는 글로벌 남반구 지역의 개도국들은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제3세계만의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영향력을 발전시켜 왔다. 이 강의는 제국주의 시대의 식민주의부터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후기식민주의, 77그룹, 남남협력, 그리고 BIRCS의 태동까지 글로벌 남반구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글로벌 남반구 연구를 정치적, 경제적, 사회문화적 영역으로 나누어 살펴봄으로써 글로벌 남반구 연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남반구 연구와 국제개발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전문 지식과 전망을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불교는 인도에서 발생하여 동남아, 중국, 한국, 일본 등지로 전파되면서 각 지역의 사회와 문화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는 고착화된 하나의 전통이 아닌 다양한 전통들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사에 대한 이해는 불교의 참모습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현재의 교과과정에서는 이를 체계적으로 다룰 수 있는 과목이 없으므로 이를 새로이 개설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전근대 중동 혹은 이슬람 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폭넓게 고려해보는 수업으로, 도시와 도시 거주 명사층, 도시와 배후지와의 관계, 울라마와 수피 교단, 길드, 거주구역, 종교/종족 공동체 등의 사회조직, 커피집이나 공중 목욕탕 등의 사회풍속과 대중문화, 도시반란과 사회 구조, 종교적/정치적 의례, 여성의 법적 지위와 권리 등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며 주로 영어로 번역된 사료와 연구서의 강독과 토론 위주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에서는 12세기 이슬람의 진출부터 무굴 제국의 멸망까지 인도 아대륙의 문명이 이슬람 세계와 서구의 새로운 문화를 직면하면서 변화하는 과정과 특성을 검토한다. 특히 기존 인도문화와 양립하기 어려운 일신론적 배경을 지난 이슬람 왕조의 지배는 힌두 사회를 크게 변화시키면서 동시에 이슬람 세계에서도 찾기 힘든 독특한 지배구조를 형성하였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도 아대륙 각지의 술탄왕조 및 무굴제국의 사회 경제적인 변화, 이슬람에 대한 인식, 그리고 이들이 남긴 역사적 유산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불교가 한반도에 전래된 후 삼국, 고려, 조선을 거쳐 어떻게 변용되고 수용되었는가를 살핀다. 그 과정에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인물 (원효, 지눌, 휴정 등)의 역할도 검토하지만, 주로 민간불교, 사회적 위치, 제도 등 양상을 통하여 한국불교의 특징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으로 이루어져 있는 대륙부 동남아시아의 발전 양상에 대해 국가와 지방 단위에서 고찰한다. 이에 비추어 현대 대륙부 동남아시아 사회의 주요 균열과 쟁점, 해결해야 할 과제들과 이에 대한 대륙부 동남아시아인들의 능동적인 대응에 대해 이해한다. 젠더, 노동, 소비문화, 문화유산, 인종-종족 갈등 등과 관련된 사례연구를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사회정책과 시민권 문제를 각각 사회학적 탐구대상으로서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시도한 후, 사회정책, 시민권, 정치경제 사이의 상호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성과들을 검토한다. 특히 한국 등의 개발주의 근대화 경험에서 드러난 사회정책과 개발정치 사이 관계의 특징 및 시민권적 함의를 집중적으로 고찰한다. 복지, 노동, 교육, 환경 등 다양한 사회정책 영역들이 경제개발을 위주로 한 정치질서에 어떤 영향을 받는지 또 어떤 내용적 특징을 갖는지를 고찰하고, 이것이 민주주의적 실천으로서 시민적 권리의 심화 및 확대에 갖는 함의를 아울러 고찰한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학사
인도 불교와 동아시아 불교를 폭넓게 조망하면서 인도와 동아시아에서 다양하게 전개된 불교철학을 주제별로 특화해서 공부한다. 불교의 철학적 사유 전통에 대해 통시적이고 공시적인 관점에서 접근한다. 학기에 따라 불교 인식론, 불교 윤리학 등의 다양한 주제가 소개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국가 간 관계를 중심으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일대의 정치를 다룬다. 강의는 ‘국가들이 일정한 비용을 감수하면서 분쟁에 연루되는 때는 언제인가?’, ‘국내·국제정치의 상관관계는 어떠한가?’, ‘超국가적 이념의 정치적 영향은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에 따라 진행된다. 이러한 거시적 질문과 더불어 역내(域內) 국제개입, 부존자원의 정치적 역할, 권위주의와 민주화, 세속주의와 민족성, 테러리즘, 각종 시위 등의 주제가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