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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Min-Jeong; Son, Jung Eek; Oh, Myung-Min
2013 / HORTICULTURE ENVIRONMENT AND BIOTECHNOLOGY
이이맹, 주종우
2019 /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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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현대 사회에서 생성된 구전 노래 중 민요에 가까운 노래들을 민요학의 연구 대상으로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노래의 사회적 기능을 회복하고 현재를 성찰하기 위해서는 ‘시대의 노래’를 채집하고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며, 민요 연구가 과거 중심적으로 흐르지 않도록 사회문화적 의미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한국민요현장과 경계넘기 =
한국 현대 민중가요사
Quand on chantait les colonies : colonisation et culture populaire de 1830 à nos jours
시를 품고 옛 노래를 부르다 : 교과서와 함께 읽는 고전 시가 해설
근대의 노래와 아리랑
한국대중음악사 산책 : 1960~1970년대 대중음악의 결정적 장면들
Language, the singer and the song : the sociolinguistics of folk performance
누군가에게는 가장 좋은 음악
(학예사를 위한) 민속학입문
근대 대중가요의 지속과 변모 =
노래의 시대 : 인문학의 프리즘으로 들여다본 대중가요
한국 현대시의 공간연구.
조선조 악장 연구
The matter of song in early modern england : texts in and of the air
노래를 잃어버린 시대를 위하여
체험주의 민속학 : 민속과 구술문학의 체험주의적 이해
(겨레얼 담긴)옛시조감상
민요공동체 연구
京畿民謠
한국민요학
이옥희한국민요학
김민하한국민속학
최리열상고전연구
김인숙한국민요학
양옥경MUSICOLOGIST
Kotrikadze, Sophiko한국민요학
조영배구비문학연구
장유정한국민요학
김혜정한국음악사학보
양옥경어문연구(語文硏究)
김영철한국민요학
이용식국악원논문집
김혜정한국민요학
김인숙한국민요학
양옥경구비문학연구
장유정남도민속연구
김혜정인문학연구
서영숙민속연구
이옥희구비문학연구
김헌선전선 / 대학원
한국, 전통음악의 두 갈래 중 민속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집중연구한다. 민속악을 판소리, 민요 등의 여러 쟝르로 세분하여 각각에 속하는 기 발표논문을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하며, 특히 논문에 인용된 채보 악보를 채보에 사용된 음향자료와 비교하여 채보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구되는 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에서 음악은 단순한 청각예술이 아니라, 문화현상이자 산업이다. 이 과목은 대중음악을 역사적 맥락에서 조명한다. 세부 주제로는 재즈, 뮤지컬, 록, 힙합 등의 대중음악 장르의 역사와 사례를 다루며, 음악의 기능과 가치가 현대의 사회적 네트워크 안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 살펴봄으로써 대중음악의 기능, 제작, 소비 등의 사회적, 경제적 이해를 도모한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에서 음악은 단순한 청각예술이 아니라, 문화현상이자 산업이다. 이 과목은 음악의 사회적, 문화적, 상업적, 경제적 측면에 초점을 맞춰 음악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오페라, 미사, 교향곡, 협주곡, 실내악, 소나타 등 서양 클래식 음악의 주요 장르는 물론 재즈, 블루스, 컨트리, 뮤지컬, 록, 팝, 포크, 뮤지컬, 디스코, 소울, 힙합, 트로트 등의 다양한 대중음악 장르를 다룬다. 각 장르의 역사적 사회적 배경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실제로 음악 레퍼토리를 분석함으로써, 음악의 형식, 화성, 음계, 리듬, 연주 등의 음악적 내용 뿐 아니라 음악의 제작, 생산, 유통, 소비 등의 사회적 경제적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학사
오늘날 전승되고 있는 민요에는 경기, 서도, 남도, 동부, 제주 등 지역적 특성이 잘 드러나 있는데, 학자들은 민요의 지역적 특징을 ‘토리’라 지칭한다. ‘토리’는 음계뿐 아니라 장식음, 시김새, 가창방식 등 다양한 요소들을 포괄적으로 표현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으나, 토속민요가 통속민요화되거나 근현대기에 민요가 도시에서 향유되는 과정에서 여러 지역의 음악들이 상호 영향을 미쳐서 악곡에 따라서는 여러 지역의 토리적 특징이 섞여 나타나기도 한다. 이 과목은 이러한 민요의 다양성과 음악적 복합성을 민요 가창과 반주 실습을 통해 이해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 수업에서는 국악 전공자들과 음악의 다양성을 탐구하려는 비 국악 전공자들 모두에게 국악 이해의 기초를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학사
개화기 시기부터 최근의 희곡작품을 일차자료로 삼아 작품을 분석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한국 현대 희곡의 흐름을 조망함으로써 희곡 연구의 기초를 닦는다.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평가와 그 작품의 공연과 관련된 사회사적 맥락을 아울러 살펴봄으로써 공연예술로서의 연극에 대한 미학적 이해를 아울러 시도한다.일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다양한 음악의 장르와 자료의 점들을 연결하여 음악을 통해 현대 한국을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한국 음악의 세부 사항과 각 음악의 예시와 서사의 사회적, 역사적 맥략을 살펴볼 예정이며, 이런 방식으로 한국의 역사, 정치, 전통을 이해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음악 사례를 통해 현대 한국의 변화하는 역사 아래에서 한국 음악 문화를 분석할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 민속문화는 근대화‧서구화‧자본주의화 과정 속에서 사회의 부정적 시선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설과 영화, 웹툰,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며 K-Culture로 재평가 받고 있다. 본 강의에서는 K-Culture를 통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변화과정과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실재 및 K-Culture 등의 부각 속에서 현대 한국 민속문화의 새로운 존재방식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본 강의의 또 다른 목적은 수강생들이 자신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민속문화를 이해하여 향후 자신의 삶을 보다 잘 성찰하고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데에 있다.전선 / 학사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한국 민속 문화의 다양성과 고유성을 이해하고 변화과정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 민속에 대해 한국 인류학계에서 축적한 연구 성과물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통해서 한국 민속을 연구할 학문적 기초를 본 수업에서 제공한다. 학생들은 과거와 현재의 여러 민속 현상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국 민속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구조나 기능,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전선 / 대학원
산조는 민속악의 한 갈래로 현재 가장 중요한 음악으로 연주되고 있다. 이러한 산조음악은 연주자의 즉흥연주와 창작으로 연주자 자신의 류파를 만들어 내는데 이러한 산조음악을 심도있게 분석한 후 자신의 류파를 창작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고찰하면서 작곡가와 연주가의 상호간의 역할 및 관계성을 이해하고, 문헌들을 바탕으로 각 작품의 시대적 양식과 작곡가의 고유한 양식을 분석하여 연주가로서 적절한 해석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전선 / 학사
한국 가곡의 역사를 십년 단위로 작곡가를 연구하여 작품 경향 및 스타일을 공부한다. 또한 알려지지 않은 작품성 있는 곡을 발굴하여 노래하며 레퍼토리를 넓힌다. 마지막으로 음악회를 학생들 스스로 개최토록 하여 연구 발표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음악은 기존의 19세기 음악과는 다른 음악관 및 세계관으로부터 나타났다. 세기말과 세기 초에 걸쳐 서구 사회에서 발생한 급격한 사회변화 및 기존 가치관의 붕괴는 서구 음악 창작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었고, 19세기의 전통적인 음악으로부터 결별하려 했던 20세기 작곡가들은 전통적인 음악관과는 결별한 새로운 음악적 인식을 필요로 했다. 이 강좌는 이렇듯 기존의 음악미학을 통해서는 더 이상 설명이 어렵게 되어버린 현대음악의 다양한 미학적 측면들을 구체적인 작품들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조망하면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제공하는 작곡가들의 글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현대음악작품과 현대음악 작곡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수강자로 하여금 민속에 대한 감수성과 이해력을 갖추게 함으로써 문화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균형 잡힌 안목을 견지하게 한다. 민속을 단순히 과거의 조야한 전통, 주변부의 잔존문화, 하층민의 통속적인 삶의 방식으로만 치부하지 않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의 삶의 질서와 양식에 어떻게 지속되고 있는지, 시대와 환경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지를 통찰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본 교과목은 민속의 박제화된 원형을 탐색하기보다는 민속의 원천이 현대의 문화산업과 결부되는 적응력과 변신에 주목할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1) 의식주 및 일생의 민속문화, 2) 신화·전설·민담 등의 설화전승, 3) 민속신앙과 의례 등으로 구성될 것이며, 수강자로 하여금 21세기 나의 생활 속에서 그러한 민속문화를 재발견하고 재평가해 보도록 안내할 것이다. 이러한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민속 및 민속학의 개념과 방법에 대한 기초적 지식을 쌓는 동시에 민속문화와 현대사회의 상관성을 집중 조명할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강의와 토론을 위주로 하되 제한적이나마 민속 현장에 대한 접근과 관찰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강좌의 특성상 직접적인 현장연구(field work)의 기회를 제공하기가 곤란한 점을 감안해 민속 아카이브나 시청각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탁상연구(desk work)의 한계를 보완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음악대학 교직과정 학생들을 위한 필수교과목으로, 음악에 대한 글쓰기 방법을 체계적으로 지도하여 학생들의 사고능력과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기본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음악 또는 음악비평에 관한 글들을 읽고, 나아가 학생 스스로 음악에 대한 에세이를 작성한다.전선 / 대학원
음악극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20세기에 들어서 그 존재가 뚜렷해진 뮤지컬이 지닌 특성과 문제를 고찰한다. 아울러 창극, 악극 등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적인 음악극들의 양상을 검토하여 그 가능성과 한계서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음악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우리는 사회와 문화 속에서 과학이 지니는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과학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과학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나 그 반대로 과학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 및 부정, 단기적 성과 위주의 과학투자 및 지원, 문과 이과의 구분으로 인한 상호무관심과 배척 등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과학문화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문제 상황에 대한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 수업에서는 현대사회의 과학과 문화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몇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주제로는 1) 과학과 인문학, 2) 과학과 법, 3) 과학과 예술, 4) 과학관과 박물관, 5)과학(사)의 대중의 이해가 될 것이다. 과학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과학적 지식의 본성을 탐구하며, 과학의 역사, 과학과 사회, 과학정책, 과학과 가치, 과학과 윤리, 과학교육 등을 탐구주제로 삼는다는 것이다. 이런 탐구는 과학과 과학문화의 본성을 보다 근본적이고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