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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명, 서정렬
2020 / 지역개발연구 (The Studies in Regional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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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the factors revealed in the resolution of the Angolan conflict to explore its implications for the peaceful re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While the Angolan conflict shares similarities with the Korean division, such as colonial rule, civil war, and international war, it differs in its efforts to establish a single regime, utilize international cooperation, withdraw foreign troops, and integrate the military and government. Based on this analysis, the study suggests that the peaceful re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requires exploring options for a unified regime, strengthening international cooperation, withdrawing foreign troops, and integrating the North and South Korean military and governments.
Historical dictionary of Western Sahara
Why Angola matters : report of a conference held at Pembroke College, Cambridge, March 21-22, 1994
The nexus between peacekeeping and peace-building : debriefing and lessons ; report of the 1999 Singapore Conference
Apartheid's contras : an inquiry into the roots of war in Angola and Mozambique
국가로 듣는 세계사 : 영국인 저널리스트의 배꼽 잡는 국가(國歌) 여행기
Angola : promises and lies
Culture and customs of Angola
Historical dictionary of Civil Wars in Africa
Reconciling divided states : peace processes in Ireland and Korea
르몽드 세계사
인종과 불평등 : 라틴아메리카 인종차별에 대한 역사구조적 고찰
평화사상과 통일의 길
Post-conflict rebuilding and international law
Updates and Amendments to the System of national accounts 1993
Human rights functions of United Nations peacekeeping operations
The search for a unified Korea : political and economic implications
세계의 분쟁 : 평화라는 이름의 폭력들
The United Nations and the situation in Angola, May 1991 - February 1995.
Systems of violence : the political economy of war and peace in Colombia
서상현 · 2016
글로벌 문화연구
Bolliger L. · 2023
International History Review
Stearns J. · 2022
International Affairs
김정기 · 2020
군사
홍석훈 · 2022
평화학연구
Candace Sobers · 2019
Journal of Cold War Studies
Soares De Oliveira, R. · 2016
Social Dynamics
황규득 · 2015
한국아프리카 학회지
Sobers, Candace · 2019
Journal of Cold War Studies
황규득 · 2015
한국아프리카 학회지
이신화, 이성현 · 2015
대한정치학회보
Rich J. · 2021
International History Review
한수아 · 2023
평화학연구
이신화; 이성현 · 2015
대한정치학회보
Reis, Bruno C. · 2019
Journal of Cold War Studies
Koné, Amadou · 2018
Monde(s)
Baines, Gary F · 2019
History: Reviews of New Books
Pearce, J · 2017
Journal of Southern African Studies
김태균 · 2020
국제.지역연구
Reis, Bruno C. · 2019
JOURNAL OF COLD WAR STUDIES
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한반도 통일 문제는 지구촌의 지속가능발전 개념을 중심으로 남북한 사회 통합의 과정과 결과로서 이해되어야 한다. 본 강좌에서는 통일 한국이 직면하게 될 다양한 사회 갈등의 원인을 국제적 차원과 국내적 차원에서 살펴보고, 통일 이전과 통일 이후 사회 통합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교육의 중요성을 이해하도록 한다. 본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통일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교육 이론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 통합의 방안을 탐구할 수 있다.일선 / 학사
대한민국은 전세계 국가 중 한 민족이 둘로 갈라진 두 나라 중 하나이다. 21세기 탈냉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남한과 북한은 여전히 냉전 시대 관계로 남아 있다. 그러나 남북관계가 현재의 냉전 관계를 유지하는 날이 오래 남지 않았다는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 북한 문제는 북한을 (특히 북한 핵문제에서 비롯되는 안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신보수주의자 (neo-conservatives), 현실주의자 (realist), 기능주의자 (functionalist) 간의 논의에서도 볼 수 있듯이 국제관계 분야의 중요한 이론들이 쟁점을 내제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북한에의 중국식 경제개혁 적용 가능성에서 인권문제, 향후 남북통일 가능성 등의 주제들을 통해 국제관계의 다양한 주요 개념들을 적용하여 살펴볼 수 있다. 학생들은 북한 문제를 다양한 국제관계 이론과 개념을 접목하여 분석하고 한반도 평화국축을 위한 시나리오와 각각에 따른 한국 외교관계의 미래상을 탐구하게 된다.전선 / 학사
최근 세계화와 함께 늘어난 국제 분쟁해결을 위해 교섭, 국제심사, 중개, 조정 등을 활용하는 평화적 해결방법이 우선시 되고 있다. 이 수업의 목적은 분쟁해결 주체로서 국제기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있다. 무역, 투자분쟁, 국경과 인권문제, 내전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기구가 어떠한 분쟁해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 효과와 문제점에 대하여 분석한다. 그리고 국제기구가 분쟁해결 주체로서 좀 더 효율성을 발휘하기 위하여 어떠한 개선책이 마련되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알아본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인류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는 만연한 전쟁과 폭력의 문화에서 평화와 비폭력의 문화로 전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는 특히 아프리카, 중동 지역 및 글로벌 사우스의 다른 지역에 해된다. 갈등과 전쟁의 원인, 평화의 구축과 유지는 복잡하고 잘 연구되지 않은 주제이다. 이 강좌에서는 직접적, 구조적, 문화적, 인식적, 정서적 폭력의 근본적인 원인과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평화 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사회 평화 구축을 위한 지식, 가치, 기술, 역량을 키우는 데 있어 교육의 역할을 살펴본다. 이 교과목은 평화와 분쟁에 대한 다양한 관점(예: 민주적 평화, 자유주의적 평화, 근대화, 종속, 탈식민주의, 신자유주의)을 제공하는 교육과 다양한 이론적 흐름과 현재의 도전을 초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근대 국민 국가 체제의 형성과 작동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본 과목은 프랑스 혁명 전쟁과 나폴레옹 전쟁 이후 1815년 탄생한 유럽 협조 체제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유럽 협조 체제가 담고 있는 근대 주권 국가 체제의 작동 방식에 대한 간략한 조사 이후, 본 과목은 주권 국가에서 국민 국가로의 전환을 촉발한 1848년 혁명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본 과목은 1848년 혁명 이후 발생한 일련의 통일 및 독립 전쟁의 원인과 결과를 다루고자 합니다. 이에는 미국 남북 전쟁과 발칸 전쟁이 포함될 것입니다. 이후, 본 과목은 민족주의와 전 세계적인 차원에서 이뤄진 제국 체제의 붕괴를 배경으로 해서 태평양 전쟁을 포함한 양차 세계대전과 곧 이은 냉전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본 과목은 탈냉전의 관점에서 현재 국제정치 질서에 대한 역사적인 고찰을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전선 / 대학원
탈냉전이후 변화하는 국제정치, 안보상황을 안보의 기본개념 및 이론과 함께 점검하고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보상황과 쟁점을 고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동남아시아 사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정치적, 사회문화적 양상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부제에 따른 소주제를 탐구한다. 탈식민지기 이후 동남아시아 사회의 다양한 문화현상, 사회관계, 전쟁, 정치적 갈등, 환경문제 등의 배경과 핵심요소를 분석하고, 이런 현상들과 식민지배기 혹은 “전통” 동남아시아 사회의 유산과의 관계를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 이 과목에서는, 동아시아 지역에 여전히 미해결된 채 남아있는 영토분쟁, 해저자원 분배, 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식민과 같이, 두드러지는 국제법상의 이슈나 분쟁에 대한 답을 얻고자 시도할 것이다. 또한 가능하다면 여러 방면에서 지역 내부의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규범의 틀을 정식화해 보려한다. "교양 / 학사
역사상 동아시아와 유럽에서 있었던 전쟁들의 사례를 이해하도록 하고, 전쟁의 과정에서 이를 막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던 다양한 국제법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평화와 인본주의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전쟁이 발발하지 않을 수 있는 조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 내용은 오늘날의 남북관계와 통일의 전망에 대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 강의는 역사적, 정치적, 사회적인 차원에서 남북관계를 조망하게 될 것이다. 주요 내용은 첫째, 남북관계의 역사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살펴보고, 둘째, 오늘날의 변화하는 남북관계에 대해 전치사회적인 측면에서 분석하고, 셋째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다른 나라의 사례를 통해 예측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이 강의의 내용은 변화하고 있는 남북관계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보는 데 있다. 오늘날 남북관계는 마지막 냉전의 청산 과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부 간 대화 뿐 만이 아니라 민간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과거와 달리 수많은 사람들의 상대방 지역을 방문하고 있으며,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관계는 여전히 갈등과 긴장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북-미관계는 동북아시아는 물론 한반도의 평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남북관계의 변화는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자, 앞으로의 통일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의 성격도 갖고 있다. 이 강의는 남북관계의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미래를 조감하는 올바른 시각을 확립하는 데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소련 해체 이후 ‘힘의 공백지’로 대두되었던 카프카스 및 중앙아시아 지역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각축과 역내 국가들의 대응을 고찰해 봄으로써 유라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국제관계의 본질과 그 동북아시아에 대한 함의를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개설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국가 간 관계를 중심으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일대의 정치를 다룬다. 강의는 ‘국가들이 일정한 비용을 감수하면서 분쟁에 연루되는 때는 언제인가?’, ‘국내·국제정치의 상관관계는 어떠한가?’, ‘超국가적 이념의 정치적 영향은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에 따라 진행된다. 이러한 거시적 질문과 더불어 역내(域內) 국제개입, 부존자원의 정치적 역할, 권위주의와 민주화, 세속주의와 민족성, 테러리즘, 각종 시위 등의 주제가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외교정책의 결정과정과 수행의 분석을 위한 개념적 틀과 이론적 시각을 고찰한다. 개별정책결정자, 정책결정 집단, 국내정치, 국가적 속성, 체제적 영향 등의 다양한 분석수준의 논의를 살펴보고, 그러한 분석의 통합 가능성을 검토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의 개별적, 비교적 사례에의 적용 문제가 다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남북 평화공존과 궁극적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한간의 정치, 군사적 신뢰구축, 남북경제교류협력, 국제사회에서의 협력, 군비통제, 문화.예술 교류, 스포츠 교류 관계를 살피고, 현황 및 효율적인 추진방법의 모색과 전망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국제정치의 역사적 기원을 전통적인 제국의 해체와 국민국가의 형성이라는 동시적으로 발생한 두 과정의 복합적인 결과물로 검토하는데 있다. 본 과목은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첫 번째 부분에서는 18세기 후반 이래 가속화된 제국의 여러 해체 과정을 살펴볼 것이며, 두 번째 부분에서는 19세기 중반 이래 급속도로 이들을 대체하며 등장하기 시작한 다양한 국민국가의 형성 과정을 비교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세계 2차 대전 이후 동아시아 정치발전과 경제협력을 일본, 한국, 대만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을 주요한 내용으로 한다. 강의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논의는 동아시아 국가들의 정치체제 수립과 변동, 경제성장 전략의 성과와 한계, 경제협력, 사회경제 변화 등을 포함하고 있다. 동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측면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국제협력 전공학생들의 동아시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아시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른 전공 학생들에게는 정치발전과 경제협력이라는 이론적 주제에 대한 지식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