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조성환, 민병희, 이진영, 이상윤, 김하나, 안신홍, 나경석, 김동수
2013 / 한국수산과학회지
이지용, 김경묘, 황영정
2013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이 논문은 조선후기 산신 및 칠성 신앙이 불교와 만나 변화하고 결합되는 ‘불교화’ 과정을 탐구한다. 산신과 칠성은 불교와의 습합을 통해 사찰 공간 내에 산신각과 칠성각을 건립하며 공존하게 되었고, 이는 유교 사회 속에서 민간신앙이 불교에 의존하고 불교가 신앙 기반을 넓히는 결과였다.
전통 미술의 상징 코드 : 상징으로 읽는 옛사람들의 마음
고려의 토속신앙
한국문화와 역사민속
스님의 비밀
한국의 불탑
조론
Early Chinese mysticism : philosophy and soteriology in the Taoist tradition
북송 초기의 삼교회통론 =
생명과 불사 : 포박자 갈홍의 도교 사상
석가와 미륵의 경쟁담
한국건축 중국건축 일본건축 : 동아시아 속 우리 건축 이야기
산신도
산신도 =
고려시대 다원적 사상지형과 역사인식
사유의 충돌과 융합 : 동아시아를 만든 세 가지 생각
燕行錄全集
불교의 종교학적 이해
김형우 · 2013
禪文化硏究
김성욱 · 2020
International Journal of Buddhist Thought and Culture
구미진 · 2021
중국어문학논집
손진 · 2015
불교연구
이종수 · 2023
불교학리뷰
장정태 · 2014
International Journal of Buddhist Thought and Culture
한지연 · 2012
강좌미술사
조명제 · 2009
보조사상
최종석 · 2011
한국불교학
이종수 · 2017
동아시아불교문화
이종수 · 2016
南冥學硏究
장정태 · 2013
한국불교사연구
장정태 · 2014
International Journal of Buddhist Thought and Culture
문영실 · 2014
비교일본학
김수태 · 2024
충청학과 충청문화
장정태 · 2019
한국사상과 문화
전선 / 학사
불교가 한반도에 전래된 후 삼국, 고려, 조선을 거쳐 어떻게 변용되고 수용되었는가를 살핀다. 그 과정에 한국불교의 대표적인 인물 (원효, 지눌, 휴정 등)의 역할도 검토하지만, 주로 민간불교, 사회적 위치, 제도 등 양상을 통하여 한국불교의 특징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일본종교의 다양한 흐름들을 탐구한다. 그 과정에서 일본적인 신앙(예를 들어 천황숭배)의 발전을 알아보고, 어떻게 이런 믿음이 구체적인 역사적 맥락 속에서 퍼져 나갔으며 수세기 동안 재확인될 수 있었는지 살펴본다. 마찬가지로 6세기 불교의 전래와 정착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신도와 불교는 일본의 주요 종교이므로, 이들이 수세기 동안 공존하면서 맺어왔던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특히 강의후반에는 근대사의 맥락 안에서 구체적인 주제를 통해 한국종교와의 연관성을 탐구한다.전선 / 학사
도교의 발생과 시대적 변천양상을 이해하며, 도교사상의 기본영역에 따른 문제의 성격을 개괄적으로 파악하고자 한다. 후한말엽에서 도교의 발생과정을 이해하는데는 그 사회적 및 사상적 배경을 해명한다. 특히 민간신앙과 도교의 연관성 내지 도가사상과 도교의 상관과계를 확인한다. 당대이후 중국 및 한국에서 도교의 시대적 전개양상을 파악하며, 여기서 국가의 제도적 도교와 민간의 도교를 구분하는데 유의한다. 또한 도교의 경전체계를 개관하며, 도교적 天論·양생법·단학·의례 등에 관한 체계적 이해를 추구한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전선 / 학사
일본은 유교, 불교, 도교등 동아시아의 종교와 신도 등 토착종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면서 문명을 형성시켜왔다. 일본사상도 그런 특성위에 성립되어 한국이나 중국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전개를 보여 왔다. 또한 근대이후에는 서양사상을 맹렬히 수용하면서도 그 대응양태에는 독특한 점이 보여진다. 본 과목은 주로 외래사상의 수용과 대응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어온 일본사상의 전개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현대사상의 지적 지도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불교는 인도에서 발생하여 동남아, 중국, 한국, 일본 등지로 전파되면서 각 지역의 사회와 문화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는 고착화된 하나의 전통이 아닌 다양한 전통들로 존재해 왔다. 그러므로 불교사에 대한 이해는 불교의 참모습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현재의 교과과정에서는 이를 체계적으로 다룰 수 있는 과목이 없으므로 이를 새로이 개설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제자백가⋅현학⋅이학⋅양명학⋅고증학 등을, 해당 사회의 구조적인 맥락 속에서 다룸으로써, 사상이나 종교가 구체적인 역사적 힘으로 전화되는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룬다. 또한, 불교와 도교 등의 거대종교 뿐만 아니라, 중국 사회 이해에 필수적인 비밀결사(회당⋅교문 등)의 이념적 기반이 되었던 다양한 중국 민간신앙에 대한 이해를 통해 중국사회의 또 다른 측면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는 인도・중국의 불교전통을 소개하고 그 흐름 속에서 한국의 불교전통을 검토한다. 특히 불교는 4세기에서 14세기까지 우리나라의 지배적인 사상으로서, 한국사 전개 과정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지니고 있다. 수업에서는 불교의 전래부터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불교가 한국문화의 형성과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쳐왔는지 살펴보고 한국사상 불교의 사회․문화적 함의와 의미를 파악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 역사 속 불교의 역할과 의의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을 강의의 주요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동아시아의 주요 종교 전통의 다양한 믿음, 사상, 관행을 소개한다. 현대까지 이어져 온 세 가지의 종교(三敎: 유교, 불교, 도교)적 전통에 초점을 맞추어 그 역사적 전개 과정을 소개하되, 중국에서 발원한 종교적 전통들이 유교문화권에 속하는 한국과 일본에서는 어떠한 종교적 전통과 문화를 이루면서 전개되었는지에 대하여 다룰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동아시아의 삼교뿐 아니라 신도와 민간종교. 조상제사 등을 살펴보고자 하는데, 종교 전통들 각각의 종교적 관념, 경전, 의례 등의 지식을 쌓아나가는 방식을 취하기보다는, 종교학 연구의 역사와 방법에 대한 개요와 학문적 접근 방식을 관련지으면서 다루고자 한다. 교양과목에 속한 ‘세계종교입문’의 학습 내용을 동아시아라는 지역과 역사를 배경으로 범위를 좁혀서, 이 지역에서 어떠한 종교적 문화를 형성해 왔는가에 대하여 보다 깊이 있게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고려사회는 왕조와 불교가 공동운명체의 관계에 있었던 시대이다. 불교와 세속사회의 관계를 통하여 고려사회 자체는 물론 한국사나 동아시아사에서 차지하는 고려시대의 성격을 파악하고자 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도교의 다양한 전통에 대한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탐색을 추구한다. 도교의 특정 경전이나 문헌의 이해에서부터 도교적 양생법의 절차, 도교의 의례양식 등에 관한 체계적 연구를 시도한다. 도교가 각 시대의 사회에 작용한 기능을 이해하며, 도교체계의 사회적 기반을 확인하는데 관심을 둔다. 중국 각 시대의 도교사적 특수문제나 한국에서 도교사상의 전개양상과 성격들을 인식하는데 주목한다. 도교와 문학,사상,과학,생활관습 등과의 연관성을 해명하며, 유교,불교,민간신앙 등 다른 종교와의 연관관계를 이해하는데 관심을 가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고대 동아시아 문화권을 형성한 수당 시대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 목적으로 한다. 수당 시대의 동아시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율령, 한자, 유교, 불교 등을 주변 지역에 널리 전파하였을 뿐만 아니라 세계 제국이라고 불릴 수 있을 정도로 동서 문화 교류 역시 활발한 시기였다. 따라서 이런 수당 제국의 성격을 이해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적인 사료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논저 이해의 심화를 통해 이 시대의 성격에 대한 본격적인 접근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조각의 흐름과 변천을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해하고 불상에 관한 역사기록, 명문 등을 찾아서 그 불상의 명칭, 연대, 비교유물, 제작자, 불교사상, 경전 및 신앙의 성격, 역사 및 미술사적 중요성을 고찰한다.전선 / 학사
민간에 전승되어 온 한국 민속종교의 다양한 양상 및 특징을 기존의 연구성과를 통해 살펴보고, 현장조사 및 시청각 자료를 통해 살아있는 모습을 관찰함으로써 한국민속종교의 종교적 성격 및 한국문화속에서의 위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자 한다. 한국민속종교의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현재에도 활발하게 행해지고 있는 한국의 무속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불교미술의 흐름을 살펴본다. 한국 불교미술의 주종을 이루는 불교조각과 불교회화를 중심으로 살펴보되, 불탑과 불전 등의 건축, 사리기 등의 공예품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이다. 시대별로 불교미술의 조형양식과 도상의 변화 과정을 알아보고 시대에 따른 특징을 당시의 역사, 불교, 문화 등과의 관계에서 살펴본다.전선 / 학사
한국고대사에서 불교 및 유교가 가지는 정치, 사회적 의미와 함께 사상의 사회적 관계를 고찰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고대국가의 정치적 이념으로써 유교·불교가 도입되는 과정과 삼국통일기 및 이후 통일신라기의 유·불 각각의 사상적 변천과 문화적 역할을 심도있게 학습하는데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에서 불교는 어떤 영향을 미쳐 왔는가? 이 수업은 불교도들의 내세에 대한 상상들, 사리탑의 발달, 그리고 선불교의 예술을 포함하여, 중요한 불교의 시각적 유산의 일부를 살펴보는 것을 통해 이 질문에 대답하고자 한다. 주된 초점은 전근대시기에 놓일 것이지만 한중일 불교의 현대적 발현에도 적절한 주의가 기울여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근대불교학이 시작된 이후 불교와 불교철학의 성격규정은 전통적 불교학에 비해 많은 차이를 보인다. 근대불교학은 비교언어학이나 종교학, 문헌학 등의 새로운 방법론에 근거하여 불교철학의 전개와 문헌의 의미를 탐구해 왔다. 본 강좌에서는 이들 근대불교학의 연구성과를 가능케 한 방법론적 문제들을 다룸으로써, 대학원 진입생들에게 근대불교학의 연구의 의미 및 나아가 불교학과 인접학문 간의 관계를 이해시키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진한 제국의 분열 이후 북방 유목 민족의 화북 진입과 남북의 분열로 이어지는 새로운 역사적인 전개 과정에 나타나는 호한의 문제, 새로운 종교인 불교의 유입으로 나타나는 사상적인 다양성, 그리고 이 시대를 대표하는 귀족 등의 면모 등 이 시대 고유의 특징을 심도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여 이 시대가 중국 사상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가 하는 점을 검토해본다.전선 / 대학원
인도에서 발원하여 동아시아로 전해진 불교는, 번역과 재해석의 역사를 거치면서 새로운 불교철학 이론들을 생산해 내었다. 본 과목은 중국과 한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통용되고 발전된 한문 불교문헌들을 중심으로 하여, 그 사상적 체계와 이론적 발달 과정, 그리고 각종 철학적 주제들을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