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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치료 =
독서치료 어떻게 할 것인가
자아성장을 위한 체험적 독서치료 : 2007년도 독서대학 자료집
독서치료 =
독서치료의 실제 =
2019 KEDI 학생역량 조사 연구
(상호작용을 통한) 독서치료
자아성장을 위한 체험형 독서대학
아동, 청소년을 위한 독서치료의 실제
(청소년과 함께하는) 상호작용 독서치료 =
스토리텔링 학습법 혁명
Help! my college students can't read : teaching vital reading strategies in the content areas
(독서치료를 위한)상황별 독서목록
(적응 강화를 위한) 독서치료
역량, 할 수 있게 하는 힘
Reading strategies : for college and beyond
College reading & study skills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정회, 안황란, 편순남한국비블리아학회지
이현실知识经济 / ZHISHI JINGJI
郝素珍; 王晓丽青春岁月 / BLOOMING SEASON
马登菊辽宁工业大学学报(社会科学版) / Journal of Liaoning Institute of Technology (Social Science Edition)
佟锦红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김수경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김정회; 안황란; 편순남产业与科技论坛 / Industrial & Science Tribune
李斯; 李群; 郭鹤男; 张宁동학학보
강다연인문사회 21
김영환, 최경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이현실合肥师范学院学报 / Journal of Hefei Normal University
李群; LI Qun河南牧业经济学院学报 / Journal of Henan Universtiy of Animal Husbandry and Economy
陈莉南北桥 / South North Bridge
渠孟璟한국문헌정보학회지
송승섭教育教学论坛 / jiaoyu jiaoxue luntan
邵安华; SHAO An-hua企业导报 / Guide To Business
林瑛상담학연구
허지연, 박정환消费导刊 / Consume Guide
陈珊珊山西青年 / Shanxi Youth
方磊교양 / 학사
우리는 읽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기에 참여합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이 강의계획서를 읽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읽을까요? 왜 읽을까요? 어떻게 읽을까요? 과거로 시선을 돌려봅시다: 그들은 무엇을, 무슨 목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읽었을까요? 읽기 능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 현 시대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일 것입니다: 미래 세대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읽기를 혁신하여 비판적 사고를 강화할 수 있는가? 읽기의 목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이 강의는 이러한 질문들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과정으로, 본질적으로 읽기의 역사를 살펴보고, 현재 상태를 분석하며,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여정입니다. 종합적으로 읽기의 과거, 현재, 그리고 잠재적 미래에 대해 포괄적으로 탐색할 예정입니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교육측정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을 제공하고 최신의 교육측정이론을 소개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교육측정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에 대한 소개와 비판적 검토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수강생들은 교육측정분야에서의 연구과제를 탐색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적정기술은 주로 저개발 국가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현지 중심의 기술로 인간다운 삶을 제공하고자 기여하고 있다. 과학 및 의료기술의 발달에 따라 파급효과를 증대시킨 적정기술은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발달된 현대사회에서도 소외된 자들의 필요 영역인 안전, 이동성, 에너지, 주거, 노약자 등의 주제에 대해 직접 탐색해 보고 심화토의를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교육활동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현지 자원 및 활용 가능한 현대사회의 기술 수준을 고려하여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이익을 모든 사람에게 제공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언어사용의 네 국면중 '읽기'부분은 지금까지 비교적 그 연구 성과가 많이 집적된 편이다. 읽기 이론의 성과는 교재 구성, 교수-학습 방법, 교육과정 등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이 강좌에서는 '읽기'와 관련하여 기존의 이론을 비판검토하고, 교수-학습 상황에서의 측면과 읽기 활동에 요구되는 능력들과 그 기본원리의 탐색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전필 / 대학원
의사-과학자로서 의과학 분야의 논문을 읽고 이에 대한 과학적인 비평과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하여 각 분야별 주제를 정하여 발표와 토론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매주 각 분야에서 중요한 주제를 선정하고 담당교수가 주관하여 발표자와 참여학생이 토론하고 습득한 지식내용을 평가한다. 의과학과 전공 학생들은 본 교과목을 석사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한다.전선 / 대학원
학생들이 척추 재활 치료의 이론적 배경, 임상적 적용, 최신의 연구, 기술적인 부분 등을 포함하여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질병, 손상 등으로 신체기능 저하가 초래되었을 때 척추 재활치료 기법의 도입이 가지는 효과를 평가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영어로 번역된 한문 서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의 문화적 전통을 개관한다. 이 서사들이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재현해 온 방식을 추적하고 또 이러한 전통이 오늘날의 동아시아 문화를 형성하는 데 수행한 역할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동아시아 문명에 내재한 문화적 특징을 확인하고 동시대 담론들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연습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제안하는 주제와 내용에서 출발하는 학생중심의 혁신적 교과목이다. ‘학생제안강좌공모전’ 등을 통하여 학생들은 배우기를 희망하는 다양한 주제와 내용들을 제시하고, 이 가운데 선정된 주제에 대하여 교수가 교과목으로 개발 및 개설한다. <퀴어문학>은 그 첫 번째 교과목이다. <퀴어 문학>은 ‘퀴어’ 개념의 역사적 맥락과 이론적 구성을 이해하고, 그것이 어떻게 문학적으로 재현되어왔는지 탐구한다.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퀴어 텍스트를 함께 읽고 토론하고 분석하면서 퀴어 서사의 재현 문법과 문화적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다. 영문학 고전, 동시대 한국문학, 영화, 논문, 등 다양한 장르를 가로질러 공부한다. 이 교과목은 우리사회에 스며있는 차별과 혐오와 폭력을 제대로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차이와 다양성의 가치를 존중하고 세계시민성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교양 / 학사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수행한 후 그 결과를 보고함으로써, 기본적인 연구능력을 함양하는 형식의 교과목이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나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다양한 탐구방법을 사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를 포스터와 논문 등으로 작성하는 경험을 통해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한다.전선 / 학사
한국고전소설은 대부분 필사본으로 전한다. 따라서 감상하고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작품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 교과목은 고전소설 독법의 기초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한문 판각본과 필사본, 한글 판각본과 필사본 등 몇 가지 유형의 작품들을 골고루 선정하여 강독하며, 강독한 작품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분석과 해석을 시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실천: 눈과 마음’은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미술, 의학, 인지과학의 융합적 지식을 현장에 접목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과목이다. 시지각과 개인의 의식 작용에 대한 탐구에서 시작하여 공동체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성찰과 타자이해를 위한 공감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론을 현장에서 실천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연극적 표현의 이론적, 실천적 경험을 통해 자신과 타인, 보편적 인간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하나의 주제를 관통하는 작품들을 분석하고, 여러 매체를 활용, 연극의 다양한 표현 방식을 경험한다. 실천적 학습 활동을 통해 학습자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고, 미적 경험을 심화한다.전선 / 학사
언어사용의 네 국면중 ‘읽기’부분은 지금까지 비교적 그 연구 성과가 칸이 집적된 편이다. 읽기 이론의 성과는 교재 구성, 교수-학습 방법, 교육과정 등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이 강좌에서는 ‘읽기’와 관련하여 기존의 이론을 비판검토하고, 교수-학습 상황에서의 측면과 읽기 활동에 요구되는 능력들과 그 기본원리의 탐색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본 과목은 대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컴퓨터 과학 분야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데이터 시각화의 기초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디지털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학생들은 태블로와 같은 시각화 도구들을 활용하여 자신의 구글 활동 기록 또는 유튜브 시청 등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를 통해 데이터 시각화 기법을 활용하여 디지털 습관에 대한 문제를 발견하고 자기인식을 도모하며, 학생들 간의 교류를 통해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안하고 실천으로 옮길 수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데이터의 시각적 분석을 위한 전 과정의 경험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개인의 디지털 행동습관에 대한 자기인식, 그리고 창의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에 그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기술적 역량뿐만 아니라, 심리학 및 사회학적 이해를 결합하여 데이터를 다각도로 이해하고, 개선된 디지털 생활방식을 구축할 수 있다.교양 / 학사
이 강의의 핵심주제인 ‘사회 조직’은 학생들이 졸업 후 진출할 조직에 해당한다. 학생들은 조직이 처한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여러 핵심적 역량이 길러질 것으로 기대한다. 서로 다른 학문영역의 교수 3명이 정부 등 공조직, 기업 등 사조직, 비영리 민간조직을 맡아 조직 관계자를 초대하고, 실제 조직을 방문하는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조직의 문제를 정의하고, 원인을 파악하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그룹별 토론 등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 소통하는 능력, 협동적 문제 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다. 나아가 향후 수강할 교과 및 진로 영역을 구상해봄으로써 자신만의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간접적으로만 접하던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경험을 통해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인 솔루션을 도출하고 실질적으로 수행해보는 경험학습 기반의 강좌이다. 경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커뮤니티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문제 해결능력을 함양하며, 지식을 실천하는 것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은 취약성, 포용의 개념, 커뮤니티 서비스의 의의 등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한 후 지역커뮤니티 기관 및 관련 기업과 연계하여 지역 커뮤니티에서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발굴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실행하는 것으로 구성된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교양 / 학사
기초 단계의 「학생자율연구: 탐구」 교과목을 통하여 이루어진 연구를 보다 심화시키거나 융합·확장시킴으로써 발전된 연속성을 가지는 자율연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심화 교과목이다.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더욱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한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과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혁신적인 탐구방법을 활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는 논문으로 작성하여 학술대회 발표 및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학생자율연구: 탐구」를 이수한 후 수강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의학적 의사결정은 안전성, 효과성, 효율성, 환자중심성과 같은 의료의 질 및 의료체계의 성과와 직결된다. 이 강좌는 위험과 불확실성 상황에서의 의사결정 일반에 관한 다학제적 문헌과 의료 분야의 고유한 특수성을 다룬 문헌을 강독함으로써 주제 영역에 대한 이론적, 방법론적 기초를 쌓는 것을 일차적 목표로 삼는다. 그러한 기초 위에서 수강생들이 한국 의료체계에서 의학적 의사결정에 관한 중요한 연구 주제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강좌의 이차적 목표이다. 강좌에서 포괄할 주요 영역은, 환자, 의사, 대중매체의 건강통계이해력과 위험의사소통, 개인과 사회 사이 의학적 의사결정의 문제, 불확실성 상황에서의 의학적 의사결정, 의학적 의사결정과 의료체계의 상호작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