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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진, 변광인
2012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송효근
2022 / Culinary Science & Hospitality Research
Choi, Jeong-Hee; Lee, Dong Hun; Song, Woo-Jung; Choi, Mira; Kwon, Jae-Woo; Kim, Gun-Woo; Kim, Myung Hwa; Kim, Mi-Ae; Kim, Min-Hye; Kim, Byung-Keun; Kim, Sujeong; Kim, Joung Soo; Kim, Jung Eun; Kim, Ju-Young; Kim, Joo-Hee; Kim, Hyun Jung; Kim, Hye One; Kim, Hyo-Bin; Roh, Joo Young; Park, Kyung Hee; Park, Kui Young; Park, Han-Ki; Park, Hyunsun; Bae, Jung Min; Byun, Ji Yeon; Song, Dae Jin; Ahn, Young Min; Lee, Seung Eun; Lee, Young Bok; Lee, Joong Sun; Lee, Ji Hyun; Lim, Kyung-Hwan; Youn, Sang Woong; Chang, Yoon-Seok; Jeon, You Hoon; Jeon, Jiehyun; Jue, Mihn-Sook; Choi, Sun Hee; Hur, Gyu-Young; Lim, Dae Hyun; Ye, Young-Min; Park, Young Min
2020 / Allergy, Asthma & Immunolog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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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inas reconstructs Kant's concept of time phenomenologically, contrasting Heideggerian and Kantian temporality to emphasize the exploration of relational, ecstatic, and eksistential time. He argues that ontological understanding is not essential and that escaping the horizons of ontology is appropriate considering the unknowability of being. Levinas’s work demonstrates the potential of phenomenology as a method of reasoning for relational ethics toward the Other.
The intersubjectivity of time : Levinas and infinite responsibility
신, 죽음 그리고 시간
급진적 무신론 : 데리다와 생명의 시간
Time, death, and the feminine : Levinas with Heidegger
프랑스 철학의 위대한 시절 : 현상학의 흐름으로 보는 현대 프랑스 사상
God, death, and time
초월과 인식 가능성
레비나스와의 대화 : 에세이와 대담
초월과 자기-초월 : 아우구스티누스부터 레비나스키에르케고어까지
(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
(대한민국 인맥의 달인) 박희영의 유머경영
현대사상 입문 : 데리다, 들뢰즈, 푸코에서 메이야수, 하먼, 라뤼엘까지 인생을 바꾸는 철학
무한 : 우주의 신비와 한계
Man as a place of God : Levinas' hermeneutics of kenosis
时间与他者 = Le temps et l'autre
레비나스와의 1시간 : 편하게 만나는 프랑스 철학
Feminist interpretations of Emmanuel Levinas
The subject of freedom : Kant, Levinas
Alterity and transcendence
철학연구
김도형Journal of the British Society for Phenomenology
Adonis Frangeskou대동철학
김도형Comparative and Continental Philosophy
Drew M. Dalton한국기독교신학논총
양명수인문과학
박욱주Journal of the British Society for Phenomenology
Jacob Blumenfeld신학논단
이성호기독교사회윤리
성신형Phenomenology and Contemporary Philosoph
Wook Joo ParkLevinas Studies
Laferté-Coutu, Mérédith现代哲学 / Modern Philosophy
林华敏시대와 철학
문성원TYDSKRIF VIR GEESTESWETENSKAPPE
Hofmeyr, Benda현대유럽철학연구
김헌중Shakespeare Review
이경옥철학
박원빈윤리교육연구
김연숙Journal of Jewish Ethics
Theojaya S.International Journal of Philosophical Studies
Simon Truwant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사조가 다루어지며,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Descartes에서 Hegel에 이르는 서양 근세철학자들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 해당 철학자의 학문 세계와 원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고전적 사상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문헌 비판을 훈련하고, 근세철학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평가한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현대철학의 핵심적인 사조 중의 하나인 현상학의 근본 문제들을 검토함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목표를 위해 우선 현상학의 창시자인 후설의 현상학을 중심으로 현대의 위기, 실증주의 비판, 엄밀학으로서의 현상학의 이념, 영역적 존재론, 형식적 존재론, 현상학적 심리학, 초월론적 현상학, 지향성, 초월론적 주관, 생활세계, 노에시스-노에마 상관관계, 현상학적 환원, 질적연구 등의 문제들을 살펴본 후 셸러, 하이데거, 인가르덴, 사르트르, 가다머, 메를로-퐁티, 레비나스, 리쾨르, 뒤프렌느, 슈츠, 거비치 등이 발전시킨 다양한 유형의 현상학의 근본 문제들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영미 문학이론을 비롯한 현대 비평이론의 다양한 흐름들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 특정한 비평이론에 집중하기보다 신비평에서부터 시작되는 비평이론의 역사를 개괄하거나 문학작품의 해석과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비평이론들을 섭렵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서양윤리사상 중에서 우리가 주목할만한 대표적인 사상을 심도 있게 연구해 보고자 한다. 우리는 윤리학사(倫理學史)만을 공부해서는 윤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얻기 어렵다. 그러므로 어느 중요한 인물, 학파 혹은 사조를 선택하여 거기에 관해 집중적인 독서, 연구, 토론의 기회를 가지는 것은 학생들로 하여금 윤리이론이란 단지 추상적인 사변의 결과가 아니라 현실 삶의 치열한 문제의식의 결과라는 것을 깨닫도록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하나의 윤리사상이 출현하게 된 배경과 거기에 얽힌 논란과정, 그리고 그것이 미친 영향까지 분석함으로써 서양윤리가 가진 특징적인 측면을 잘 이해하도록 하는 데에도 역점을 둘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대인 커뮤니케이션 전반의 기초 이론을 점검하고 최근 연구경향을 소개하는 데 목적을 둔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인간관계의 형성 발전 및 유지, 메시지 전략, 언어적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등의 주제를 논의할 것이다. 이외에도 의사사회적 상호작용, 자기 노출, 기만, 유머 등 대인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토픽을 다룬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규범윤리, 응용윤리, 메타윤리, 윤리학사 등 윤리학의 여러 탐구 영역에서 제기되는, 이론적이거나 실천적인 주요 주제나 특정한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에 따라 이 과목은 수강생들에게 현재 사회적으로 현안이 되는 실천적 문제들을 윤리학적 관점에서 규명하거나, 현재 학계에서 논의의 초점에 있는 윤리학적 주제들을 심층적으로 고찰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Platon, Kant, Pestalozzi, Froebel 등의 인간주의 수학교육 사상 및 그와 관련된 수학교육에 대한 특별한 주제에 대하여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존재론의 고전적 텍스트 가운데 한 둘을 골라 그에 대한 강독 및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존재론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킴을 목표로 한다. 교재로 사용될 수 있는 텍스트는 Parmenides, Platon, Aristoteles, Augustinus, Thomas Aquinas, Kant, Hegel, Hartmann, Heidegger 등의 존재론 관련 저작들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인류학과 역사학의 접촉을 시도하는 새로운 융합 분야인 역사인류학의 방법론과 관점에 대해 살펴본다. 인류학에서 역사가 차지하는 의미를 재검토하고 역사를 인류학의 핵심 개념인 문화 그리고 사회의 개념과 연결시켜, 문화와 사회의 변동을 반영할 뿐 아니라 변동을 이끄는 역사의 동학(dynamism)을 파악하여, 문서보관소에 박제된 역사가 아닌 역사의 정치-경제적, 사회적 의미를 조명한다. 이를 위해 집단기억, 문화사, 포스트식민주의, 젠더 역사학(gender history), 구술사의 문제의식과 성과물을 분석하며, E.P.톰슨, 스콧(Scott, James), 알박스(Halbwachs), 헌트(Hunt), 코마로프, 푸코, 스콧(Scott, Joan Wallach), 윤택림 등 학자들의 논의와 연구를 검토한다. 이를 통해 타자성(otherness)은 단지 동시대의 공간적 차원—사회—에서만이 아니라 시간적 차원—역사—에서도 파악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자본주의 근대성, 탈근대성, 탈오리엔탈리즘의 논의에서 제기되는 역사 인류학의 문제가 인류학에서의 문화해석의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음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근세에서 현대로 계승되는 인식론의 주제들을 선별 개발하여 강의한다. 특히 지식을 둘러싼 최근의 논쟁들에 초점을 맞춘다. 인식론의 문제들이 성립 전개되는 역사적 문맥뿐만 아니라, 그 문제들에 대한 논리적 재구성과 해결의 가능성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칸트는 철학의 과제를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나는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나는 무엇을 희망해도 좋은가’라는 세 가지 물음으로 제시한 후, 이 모든 물음이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하나의 물음으로 수렴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처럼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인간학은 실용적 인간학과 철학적 인간학으로 나눌 수 있는데, 전자가 주로 인간에 관해 경험적 이해를 도모한다면 후자는 인간을 어느 특정 분과 학문이나 접근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종합적이고 반성적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철학적 인간학은 모든 학문의 근본이자 윤리학의 기초학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철학적 인간학의 근본 과제와 방법론, 그리고 인간 이해의 핵심적 관건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법학의 근본문제라고 할 수 있는 정의의 의미와 그 기준을 탐색하는 것을 바탕으로 하여 법철학특수연구에서는 법철학을 제도적 학문으로서의 법학과의 접목을 시도한다. 법철학이 제도를 구현함에 목적이 있는 법학에서 어떠한 기능을 수행하며 어떠한 방향을 제시하는지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가치다원적 사회에서 도덕적 불일치에 직면하여 우리가 합리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도덕적 추론을 교육한다. 이 교과목은 수강생들로 하여금 현실의 도덕적 문제에 부딪히거나 도덕적 불일치 상황에 직면하였을 때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하고 어떤 도덕적 요소를 고려하고 어떤 사고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안내하며, 현실의 도덕적 이슈에 관한 토론을 통해 그 과정을 체득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덕적 사고의 특징, 주관주의적, 상대주의적 도덕에 대한 대응, 기본적인 도덕이론과 도덕원칙, 논증의 종류와 분석과 평가, 전략적 문제해결에 대조되는 것으로서의 도덕적 문제해결, 여러 현실 속의 도덕적 이슈들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뉴턴 역학이나 상대성 이론과 같은 근현대 물리이론들과의 연관하에서 시공간의 본성과 구조에 대한 대표적인 견해들을 소개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에서 기하학의 규약성, 시공간의 인식론적 및 존재론적 지위, 시간과 인과성의 관계, 시간의 방향 등의 문제들을 심도 있게 다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