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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터미디어의 영향을 받은 현대 패션쇼 연출 방식에 대해 조사하였다. 2000년대 이후 30명의 디자이너 쇼 252건을 분석한 결과, 매개체 확장성, 공감각적 흐름, 참여적 접근성, 비물질적 상징화의 네 가지 특징이 도출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인터미디어의 특성과 현대 패션쇼 간의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보여준다.
The fashion show goes live : exclusive and mediatized performance
Intermediality in theatre and performance
Mapping intermediality in performance
Staging fashion : the fashion show and its spaces
Unveiling fashion : business, culture, and identity in the most glamorous industry
Body knowledge : performance, intermediality, and American entertainment at the turn of the twentieth century
Intermedialität in der Komparatistik : eine Bestandsaufnahme
Visualizing medieval performance : perspectives, histories, contexts
Reframing immersive theatre : the politics and pragmatics of participatory performance
Thinking media aesthetics : media studies, film studies and the arts
Media archaeology and intermedial performance : deep time of the theatre
Fashioning identity : status ambivalence in contemporary fashion
Typographics,
Multimedia performance
Software takes command : extending the language of new media
Bastard or playmate? : adapting theatre, mutating media and the contemporary performing arts
Getting under the skin : the body and media theory
Communicating fashion : clothing, culture, and media
Esthetics contemporary
복식문화연구
이슬아, HyunJu Shin, 이연희, Hyun복식문화연구
이슬아, 이연희복식문화연구
이슬아; 이연희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김은주; 안성모The Research Journal of the Costume Culture
Younhee Lee; Seulah Lee디자인학연구
남윤진, 김혜연문화와융합
왕립; 나일민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김소라, 김현주드라마 연구
최영주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허정선设计艺术研究 / Design Research
谢蕊; 周梦; XIE Rui; ZHOU Meng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이재민, 김혜연한국영상학회논문집
손우경한국의류학회지
김나윤; 전재훈한국연극학
남상식복식
김향자; 김영삼복식
김영삼The Research Journal of the Costume Culture
null Seulah Lee; null Lee Youn Hee한국의류산업학회지
서경희, 추태귀Internet Pragmatics
Kováčová D.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예술양식과 복식양식의 특징 및 관련성을 분석함으로써, 예술과 복식의 문화적 공유성을 이해한다. 또한 인상주의 이후의 현대 예술사조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현대사회에서의 예술의 의미를 파악하고 패션과 예술의 관계에 대해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정보화의 가속화로 미디어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패션미디어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고, 신문, 패션전문지, TV, 디지털미디어 등 현대사회에서 주로 활용되는 패션미디어들의 특성들을 파악해봄으로써 패션미디어의 효과적인 활용 전략을 수립해본다. 또한 각종 미디어에 담겨있는 패션 기사들을 분석해봄으로써 패션에 관한 비평적 시각을 배양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선 / 학사
멀티미디어 환경 속에서 전자매체를 통하여 구현되어야할 새로운 이미지에 대한 디자인을 연구한다. 정보화시대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매체를 이해하고 매체의 특성에 따라 방대한 양의 정보를 구현하기 위한 표현방법 및 기술에 대하여 연구한다. 정보의 수신자와 발신자 사이의 효과적 전달을 위한 인터랙션 방법에 대해 연구하며 개별 프로젝트 진행을 퉁한 창조적이고 독창성있는 정보표현에 역점을 둔다. 세미나를 통해 기술적인 문제 해결 및 신기술을 습득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현대미술이후 TV, 오브제, 비디오, 디지털 미디어 등을 이용한 매체예술의 기원과 흐름을 살펴본다. 현대미술의 흐름에 있어서 매체예술 작가와 작품의 특성을 살펴보고 그 특성과 성향 등을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시대별 뉴미디어에 대하여 다각도로 연구하고, 첨단 영상 멀티미디어 시대에 있어서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영상예술이 어우러져 창출하는 뉴미디어의 개발 가능성을 고찰한다. 뉴미디어의 표현도구로서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등에 나타나는 디지털이미지를 표현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익힌다. 정보화 사회의 토대가 된 디지털 미디어들에 대한 연구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고, 미디어윤리에 대하여 알아본다. 정보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디자이너의 역할과 향후의 바람직한 정보미디어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다.전선 / 학사
기법과 물질성에 근거한 장신구 수업에서 인체라는 장소특정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전시장이라는 공간과 전시라는 형식에 조응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무용, 극예술, 퍼포먼스, 패션쇼와 같은 다양한 현대의 예술형식을 살펴보고 인체와 장식이 동시대의 어떠한 새로운 형식으로 전개될 수 있는지 연구한다.교양 / 학사
오늘날 현대미술은 미술가들의 역할 변화, 새로운 미술 실천들, 그리고 미술제도의 급격한 변화 등 날로 복잡화되고 다원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대미술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본 수업은 담론중심적이고 연대기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현대미술의 흐름을 주도해 온 미술실천들의 변화에 주목하고 이와 연관된 작가들의 작품과 미술현장의 주요 이슈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미술실천들의 의미와 현대미술가들이 제기하는 이슈들을 이해함으로써 현대미술과 미술현장이 체계화된 미술제도임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특히 본 수업은 이해의 차원을 넘어서 수업 자체가 현대미술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이 되도록 미술작품의 감상과 현장 체험을 수업의 중요 진행방식으로 도입하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미래의 관객인 학생들에게 현대미술의 접근 가능성과 매력을 경험하게 하고자 합니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중후반, 매체 실험과 사유의 전환을 통해 변화한 조각의 개념과 표현 방식을 탐구한다. 수강생은 설치, 오브제, 언어, 신체 등으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개된 미술의 시각적·개념적 전환의 양상을 고찰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드러난 주체와 타자, 권력과 담론, 이미지와 실재 등의 쟁점을 중심으로 20세기 후반 미술의 사유 구조와 흐름을 함께 논의한다. 발표와 토론을 통해 조각 개념의 전환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 조각의 사유와 실천 방식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와 디지털매체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 생산방식과 의미 창출방식으로써의 잠재적 가능성을 광범위하게 모색한다. 판화와 디지털미디어의 특성 및 기술적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제작한다. 최종 출력물 혹은 시각적 결과물에 대해서는 장르 및 차원(dimension)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전선 / 대학원
급격한 기술환경, 산업환경, 소비환경의 변화로 패션디자인의 물리적 속성과 가치는 물론 사회적, 심리적 속성과 가치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 강의는 다양한 기술이 패션디자인 과정과 표현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사용자에게 소구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고찰하고 현재는 물론 다가오는 미래에 패션디자인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리드하며 산업과 소비의 변화를 이끄는 역량과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문자가 주도하던 19세기 중반 이래 등장한 새로운 매체(사진, 영화, 텔레비젼, 비디오, 디지털 이미지 등)는 단지 예술의 새로운 표현수단으로만 머물지 않는다. 이 매체들은 20세기 이후 인간과 세계 사이에서 주요 매개체의 역할을 하면서 세계에 대한 인간의 감각과 지각을 형성해왔다. 이 강좌는 매체와 인간, 문화, 미학, 예술이 지닌 긴밀하고 다층적인 관계를 드러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매체미학, 매체철학, 매체예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려는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지식과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디자인연구 및 디자인실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프로젝트 제안, 발표 및 디자인 공모, 혹은 크라우드펀딩에 지원하는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이 제안하고자 하는 디자인 프로젝트의 기획의도, 프로세스와 디자인 결과물, 그리고 이를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하여 프리젠테이션하는 방법을 학습하며, VR, AR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들을 활용하여 인터랙티브한 프리젠테이션 구성에 도움이 되도록 진행한다. 이는 디자인 교육에서 중요한 기법으로, 학생들은 전문 디자이너로서의 경력과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나가는데 필요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를 섭외하여 수업이 구성된다.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은 실험적인 분야와 형식에서부터 시기에 따라 변하는 시의성이 있는 테마를 수업의 주제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다. 학과의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하여 매학기, 매년 수업의 형식과 주제를 유동적으로 선정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예술에서 새로운 매체의 등장은 단지 표현수단뿐만 아니라, 예술의 특성 자체를 변화시켜 왔다. 이 강의는 매체와 미학, 매체와 예술이 지닌 밀접한 상관관계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새로운 매체가 예술작품의 제작방식, 특성, 수용방식을 변화시키는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매체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매체미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매개란 사이에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에 관한 우리의 지식과 경험은 사물, 사고, 그리고 감정이라는 매개를 필연적으로 거치게 된다. 본 세미나에서는 매개라는 주제를 인류학적 연구의 이론적인 문제로서, 그리고 방법론적인 도전으로서 바라보고 탐구할 것이다. 사회적 매개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는 순환과 교환을 매개하는 다양한 과정들은 물론, 다양한 매개자적 기술들, 자료들, 실천들, 그리고 행위자들에 관하여 검토할 것이다. 물질성에 관한 최근의 학제 간 연구를 비롯하여, 미디어의 인류학에 관한 텍스트들과 물질과 시각 문화에 관한 텍스트들이 읽기 자료로 제공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영화, 방송, 게임, 대중음악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및 공연, 전시 등 순수예술 산업과 관련된 마케팅 이슈를 다루게 되며, 일반 기업의 입장에서 문화예술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다. 수업은 주로 문화예술 마케팅에 관련된 국내외 문헌을 읽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문화산업 특유의 연구 주제에 대한 이론 및 사례에 대한 강의가 병행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사진, 영화, 건축, 디자인,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등 시각 미디어의 등장이 현대 시각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분석하고, 이 변화가 회화의 표현 방식과 매체적 특성을 어떻게 확장하고 재정의했는지 고찰한다. 동시에 새로운 미디어와 결합된 회화적 확장과 재정의만큼이나, 기술적으로 변모한 시각 환경 속 회화의 고유한 감각과 물질성의 의미를 재고한다.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새로운 회화적 조형 언어를 실험하고 개발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19세기 말부터 현재까지 회화와 판화를 둘러싼 역사적 전개와 이론적 쟁점을 다룬다. 회화와 판화의 형식적 전환이 어떻게 모더니즘 미술 담론 형성에 기여했는지 살펴보는 일에서부터 포스트모던 시대 회화와 판화의 탈형식화를 둘러싼 논의에 이르기까지, 기존 미술사와 미술이론의 성과를 두 평면 매체를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비판적으로 해석한다. 또한 영화와 사진을 비롯한 테크놀로지와 뉴미디어의 발전이 기존의 회화와 판화의 방향성과 어떠한 상호작용을 하였는지 살펴보고 이러한 작용이 오늘날 평면 매체의 주요 담론에 미친 영향을 논의한다.